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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호우로 인한 수해현장 특별 방역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로 위생환경이 취약해지고, 이재민 대피소 내 밀집 생활로 인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해 수해지역 방역 활동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이번 집중호우 후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각종 감염병과 모기 등 위생해충의 발생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급 방역지원단(12개팀 24명)을 편성하고 타시군의 지원(영암군, 강진군, 진도군)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임시대피소, 침수지역, 하천변, 메타프로방스 등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이재민대피소에서의 예방행동요령, 안전한 물과 음식섭취방법, 올바른 손씻기,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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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근 부안해경서장, 도서지역 해상 치안 현장점검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19일 경비함정을 이용해 연안 및 위도인근 해상 치안활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경근 부안해경서장은 연안바다를 찾는 해양레저 활동객의 안전을 강화 하고자 사고다발해역을 중점순찰 실시했다.특히, 위도 인근 연안지역을 해상 점검한 최경근 서장은 “위근 연안해상은 다중이용선박(낚싯배 등)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사고 개연성이 높은 만큼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대응태세 유지와 구조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위도파출소를 찾아 경찰관과 의경을 격려한 후, 코로나 19 관련 재차 확산에 따른 방역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개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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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간담회’ 개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으로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복지에 한발 다가선다. 지난 12일 여수시와 보건복지부는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추진 간담회’를 가졌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지역복지과장을 비롯해 전라남도, 여수시 읍면동과 사업협력기관 관계자들 30여 명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전달체계 개편 방향과 추진일정을 듣고, 여수시 시범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민관협력 연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수시는 전국 8개 지자체를 뽑는 보건복지부의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공모에 ‘섬섬여수 보건‧복지 플랫폼’사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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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광주시와 광주도심 제한속도 하향 전면 시행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교태)은 광주광역시와 함께 ‘안전속도 5030’ 전면시행을 앞두고 광주시내 도시부 도로 83개 구간(총연장 140.4km)의 제한속도를 60km/h에서 50km/h로 하향한다고 19일 밝혔다.‘안전속도 5030’은 도로 위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일반도로는 50㎞/h(필요시 60㎞/h),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h 이하로 도시부도로의 제한속도를 용도와 상황에 따라 조정하는 범정부 안전정책이다.정책 추진을 위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지난해 4월 17일 공포되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안정적 사업추진을 위해 공포 후 2년이 경과된 2121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광주경찰청과 광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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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지역감염·해외유입 환자 2명 발생
전라남도는 19일 ‘코로나19’ 전남 45번, 4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전남 45번 확진자는 체코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으로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광명역에서 KTX 해외입국자 전용칸을 이용해 나주역에 도착했다.도착 즉시 어머니 차량으로 장흥군 임시격리시설에 도착해 검체 채취 후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18일 오후 8시 반께 최종 ‘양성’판정 받았다. 확진자는 강진의료원에 즉시 이송돼 격리 입원 조치됐으며,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다. 확진자와 함께 KTX를 타고 온 동승자 6명은 접촉자로 통보돼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나주역에서 차량에 함께 동승한 어머니는 검사결과 ‘음성’ 판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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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저소득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 활동’ 펼쳐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5일 신아행복나눔봉사단 단원 20여 명과 함께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군은 이날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모두 4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추진한다.화순군자원봉사센터는 읍․면에서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기타 소외계층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세대를 추천받아 환경 개선이 시급한 4가구를 선정했다.군은 선정된 대상 가구에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신아행복나눔봉사단은 15일 봉사활동에서 화순군이 대상 가구에 지원하는 도배․장판 교체 이외에 냉장고를 기부했다.신아행복나눔봉사단은 ‘브랜드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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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드론 조종사 인력 양성 위한 ‘드론 아카데미’ 운영
완도군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한 국가 프로젝트 ‘한국판 뉴딜정책’ 발표에 따라 새롭게 생성될 미래형 일자리에 대비하여 드론 조종사 인력 양성을 위한 ‘드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드론 아카데미’ 교육 첫 대상자로 장애인을 선정했다. 신체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더라도 드론 조종에 있어서는 일반인과 동일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어 취업의 장벽을 허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교육을 신청한 장애인 9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드론 국가 자격증 취득 교육은 이론 교육 1주, 실기 교육 2주를 포함해 총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드론은 택배,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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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의무경찰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자격취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8일 의무경찰의 자기개발을 위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자격증 실기시험에 응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전남 서부조종면허시험장(영암소재)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뤄졌으며 10명중 8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동력 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5마력 이상의 모터보트, 수상오토바이, 세일링요트, 호버크래프트 등의 기구를 운용할수 있으며 최근 수상레저활동객이 급증함에 따라 자격증 취득으로 인해 해상 안전관리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필기시험에 합격한 윤의진 상경은 “군 생활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좋았고 해상 치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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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직업계고 미래 모빌리티 융합기술 인재육성 나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모빌리티 융합기술분야 직업계고 인재육성에 나섰다.전라남도교육청은 직업계고 공업계열 학생 20명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나주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전남대학교, 광주산학융합원 등과 협력하여 ‘e-모빌리티 인재양성 프로젝트 과정’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e-모빌리티 분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기초교육 강의와 융합실습과 함께 메이커톤(make a ton) 경진대회도 진행됐다.이동수단의 새 패러다임인 e-모빌리티 기술의 기초이론을 배우고, 자신이 창의적으로 구상한 미래 모빌리티를 Fusion 360 등을 활용해 팀별로 3D파일 디자인 한 후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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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코로나19 재 확산 차단을 위해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을 펼치며 군민 개개인이 방역 주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군은 18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상인회장(박두진)과 함께 화순고인돌전통시장과 경찰서 사거리 부근에서 핵심 방역수칙을 설명하고 적극 실천하도록 홍보했다.핵심 방역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하기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로 가리고 하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기 ▲주기적 소독하기 등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광주와 우리 지역은 동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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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신정보통신·스누아이랩과 인공지능 기반 조성 업무협약
대신정보통신(주)과 서울대 1호 인공지능 합작기업인 ㈜스누아이랩, 지역의 산·학·연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합작기업 및 연구소 설립이 추진된다.광주광역시는 18일 대신정보통신(주), ㈜스누아이랩과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29~30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한 합작사를 설립해 광주 본사 및 연구소 개설을 통한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업무협약을 통해 2개사는 광주광역시에 인공지능 합작사 설립 추진을 위해 GIST 및 관내 AI 기업 등 참여를 추진하며, 광주테크노파크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인공지능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광주법인 및 연구소를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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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이재민들 심리적 안정 위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제공
나주시가 수해 이재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주시 보건소는 18일부터 21일까지 다시초등학교 임시 이재민 시설에서 찾아가는 재난심리지원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해 충격에 따른 이재민의 심리상태 파악과 회복에 중점을 두고 정신건강 전문요원을 배치, 1:1 개별상담·우울증 척도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우울, 불안감이 심화되는 고위험군의 경우 나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해 회복단계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다시초교 대강당 이재민 시설에는 지난 폭우 피해로 발생한 최초 48명의 이재민 중 18일 현재 21명이 임시 거주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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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연휴기간 선박 음주운항 3척 적발
선박 음주운항을 위한 특별단속에도 선박 종사자, 수상레저 활동자의 음주운항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레저기구 등 소형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에서 16일 하루 3척의 음주운항을 적발해 조사 중이다고 18일 밝혔다.전남 고흥 선적 1.87톤 어장관리선 A호 선장 B모씨는 15일 밤 지인과 술을 마시고 16일 오전 6시 20분경 출항하여 고흥군 준도 북방 0.1해리 해상까지 혈중 알콜농도 0.066%로 선박을 조종한 혐의(해사안전법 위반)를 받고 있다.같은 날 09:59경에는 장군도 인근 해상에서 전날 술을 마시고 숙취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본인소유 모터보트(수상레저기구)를 타고 낚시를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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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대체복무 악용 병역 회피자 6명 적발...해경 수사 확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은 A씨(25) 등 6명과 A씨의 부친인 B씨(57) 등 2명을 병역법 위반 및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죄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어업인후계자 대체복무 제도’는 어업인후계자 산업기능요원으로 선정된 후 병무청장이 승인한 지정업체 해당분야에서 일정기간 어업활동을 하면 병역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이다.이들은 복무점검 담당공무원들이 복무 실태 조사를 허술하게 한다는 점을 악용해 아예 복무 첫날부터 근무하지 않거나, 친인척 회사에 취업하여 겸직금지의무를 위반하고, 복무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하여 병역의무를 회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A씨의 경우 11개월가량을 어선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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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코로나19 재확산 따른 관광지 방역체계 점검
권오봉 여수시장이 코로나19가 무서운 속도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난 17일, 임시공휴일 황금연휴를 맞아 관광지 점검에 나섰다. 권 시장은 오동도, 엑스포역, 만성리해수욕장 등 주요관광지를 돌아보며 휴일을 반납하고 폭염 속에서 발열 근무, 관광지 점검 등 비상근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관광지 방역체계, 교통대책, 쓰레기 수거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광복절 연휴기간만 21만 명의 관광객이 여수를 찾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청정 지역이라는 인식 속에 여수가 포스트 코로나시대 관광의 대안으로 급부상하면서,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는 8월 들어 91만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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