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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기태(전남도의원) 별세
▲김기태(전남도의원·68)씨 별세, 김경현씨 부친상 = 8일 오전, 전남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오전 8시. 061-759-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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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자동차세 연납하고 세금 혜택 받으세요" 홍보 나서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자동차세 연납으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홍보에 나섰다.자동차세 연납은 올 한해 세금을 미리 납부할 경우 할인을 적용해 주는 제도이다.올해부터는 1월분을 제외한 2월~12월까지의 연세액 9.15%를 공제받을 수 있다.군은 많은 군민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별도의 신청 없이 등록된 전체 차량을 대상으로 올해 분의 연납 고지서를 8일 일괄 발송했다.새롭게 차량을 취득하여 연납을 원할 경우, 별도로 신청해서 납부하면 된다.납부 기한은 2월 1일까지이며 납부하지 않을 경우 세금 할인 혜택 없이 6월과 12월에 자동차세 정기분으로 부과된다.현재 자동차세는 1000cc이하 cc당 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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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정부양곡 방출결정에 심각한 우려 표명”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연재해로 인한 쌀 생산감소 피해에 대해서는 “가격이 올랐다” 며 외면하던 농식품부가 쌀 시장방출 계획을 들고나온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 6일 농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1월에 2020년산 산물벼 8만톤과 2018년산 4만톤 등 12만톤, 2월 설 이후 6만톤 등 총 18만톤을 시장에 방출할 계획이다. 서삼석 의원은 “농민단체와 쌀생산자협회 등에서는 애초 수확기가 끝나는 2월 설 이후 5만톤 이내에서 방출할 것을 요구해 왔다”며 “1월의 시장방출은 이러한 요구에 대해 어떠한 고려도 없는 매우 무책임한 조치이다”고 질타했다. 이어 “농민들은 설 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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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오정미·고영의 팀장 "모범공무원" 선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전남 무안군청 오정미 통합조사팀장과 고영의 경리팀장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지난해 연말 종무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전수받았다.28년 11개월 동안 무안군청에서 재직한 오정미 팀장은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보살핌을 위해 노력해 왔고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행정 체계를 구축해 행정에 대한 신뢰도 상승에 기여했다.오 팀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저소득층한시생활지원 사업을 직접 총괄 지휘하며 총 4회에 걸쳐 3237가구에게 17억6800만원의 지역상품권을 전달했다.본인 업무가 아닌 전남형 긴급생활비 지원과 무안형 재난지원금 지원업무에도 경험을 통한 업무 노하우를 전하며 적극 협조함으로써 위축된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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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 방역수칙 위반 사과문 발표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이 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광양시의회는 지난 4일 의원들과 의회 직원 등 17명이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새해 현충탑 참배 후 시의회 청사 인근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해 물의를 일으켰다. 진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함께 노력해 위기를 헤쳐나가야 할 어려운 시기에 사려깊지 못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광양시의회 의장으로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70여 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에 간격을 지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괜찮을 거라는 안일한 생각에 세심하지 못한 행동이었다"며 "시민 여러분의 신뢰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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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목포 청년위원장, 심야 술집서 여종업원 폭행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A씨가 코로나19 특별방역 기간인 최근 목포의 모 술집에서 여종업원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A씨는 목포시 신흥로 모 술집에서 여종업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뺨을 때렸고, 업주와도 몸싸움을 했다.A씨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인 영업 제한시간인 오후 9시를 넘겨 자정까지 해당 가게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셨던 것으로 알려졌다.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기간 술집 방문 등을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정당 소속 간부가 방역수칙까지 어기며 술집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 폭행사건을 벌인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목포시 지역위원회는 청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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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축산농가 위기…진도군, 다양한 지원책 확대
전남 진도군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에 적극 나선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명품 축산 농가의 효율적 육성을 위해 ▲친환경 악취 저감 시설 지원 ▲가금농가 ONE-STOP 민원 처리 ▲고병원성 AI 차단 방역 등을 확대 추진한다. 친환경 인증 농가 등을 대상으로 올해 1억6000만원을 들여 친환경 악취 저감 시설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특히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해 입식 전과 출하 전에 실시하는 검사를 입식 7일전 신고를 하면 출하 전 검사까지 ONE-STOP으로 민원을 처리해 가금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 민·관 합동으로 농장주변 소독과 진입로 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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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침 위반,광양시의회 단체 식사 논란... 행정기관 과태료 부과
전남 광양시는 7일 방역지침 위반 논란을 빚고 있는 광양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지난 4일 현충탑 참배를 한 뒤 광양 중마동 한 식당에서 단체로 아침식사를 한 광양시의회 의원 10명과 의회 관계자 7명에 대해 집합금지명령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해당 식당에 대해서도 경고장을 보내고, 과태료 부과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감염병예방법은 5명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할 경우 1인당 10만 원 이하, 해당 업주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대해 광양시의회 측은 방역지침에 '공무나 필수 경영활동의 경우 예외' 조항을 근거로 식사를 추진했지만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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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옥암동,새마을문고 2021년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개최
전남 목포시 옥암동새마을문고(회장 박정심)는 지난 6일 신축년 새해맞이 행사로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옥암동새마을문고는 관내 15가정 홀몸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자 떡국세트(떡국떡, 사골육수, 소고기, 달걀 등 시가 50만원)를 나눠주며 변치않는 애향심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정심 회장은 “아무리 힘든 일도 묵묵히 이겨내는 우직한 소처럼 신축년 새해에는 흰소의 기운을 받아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안동석 옥암동장은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어려운 여건에도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해주신 옥암동새마을문고 모든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옥암동새마을문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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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폭설 대비 친환경 제설제 무료 배부
전남 목포시가 대설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를 무료 배부했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민의 안전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2차례에 이어 지난 6일까지 3차례에 걸쳐 친환경 제설제 3544포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소방서에 배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기상상황에 따라 제설제를 추가 배부할 계획이다. 시는 폭설시 교차로, 경사로 등 주요 결빙구간은 제설작업을 실시하지만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도로는 주민들의 제설 참여가 절실하다. 현재 목포시는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가 실시되고 있지만 그늘이나 고갯길 등은 제설제가 아니면 쌓인 눈을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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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문학박람회로 문화도시 출사표…문학 대중화·목포 고유성 조명
목포시가 문학을 앞세워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발산한다.목포시는 오는 10월 개최를 목표로 ‘2021 목포문학박람회’의 뼈대에 살을 붙여가고 있다. 문학박람회는 지난해 12월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예향(藝鄕)으로서의 가치와 가능성을 인정받는 목포의 야심작이다. 기초지자체가 문학을 주제로 전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박람회라는 점에서 문학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김종식 목포시장은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 관광 등 3대전략산업이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면 문화예술은 목포의 소프트파워를 키우는 분야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문학박람회는 목포 문화예술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는 이정표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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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회산백련지, 새 모습으로 재탄생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7일 회산백련지가 시설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현재 백련지 내 수상유리온실은 카페와 방문객 쉼터로 탈바꿈해 3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카페 내·외부에는 연꽃, 장미 등이 그려진 인테리어와 벽화, 안락 소파, 비취조명이 어우러진 포토존 등을 설치했으며, 기둥을 타고 오른 멋스러운 인조목은 숲의 나무를 연상하게 한다. 2층에는 열대식물 사이사이에 6개의 쉼터를 조성하고, 특색 있는 탁자와 의자를 배치했다. 카페가 오픈하면 관광객들은 창 너머로 보이는 철새들을 감상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관광객들이 맛있는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향토음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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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부터 자유로운 행복 무안을 꿈꾸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새해에도 치매관리를 위한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가족들이 치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무안군은 지난 2019년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치매상담, 조기검진사업,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환자 실종예방사업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역사회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는 협약병원에 연계해 진단검사와 정밀검사를 통해 치매를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소득기준에 따라 치매조기검진비, 치매치료관리비, 위생소모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치매관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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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인구회복 '청신호'…"주소 갖기 운동 한 몫" 평가
전남 진도군은 최근 감소하던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7일 진도군에 따르면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내고장 내직장 주소 갖기’ 범군민 운동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진도군 인구는 1968년 최대 11만명에 달했지만 취업 인구 유출과 사망으로 인한 자연 감소율 증가로 5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다.진도군은 지난해 10월 인구가 3만233명으로 3만명이 무너질 위기였지만 올해 1월 초순 3만1,227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3만1,000명 선을 회복했다. 군은 지역 인구구조의 불균형과 인구감소 문제의 총체적 위기를 인식하고 범군민 차원의 참여만이 인구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고 보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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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임신부터 육아까지 지원 나선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새해에도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임신부터 육아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가임기 부부에게 신혼부부 건강검진비를 지원해 임신 전 건강관리를 돕고있으며, 한방·양방 난임시술비 지원과 함께 19대 고위험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에 등록 임산부 대상으로 산전검사를 실시하고 엽산제·철분제 등 영양제를 전달하고, 초음파쿠폰과 기형아검사 쿠폰을 지급한다. 출산 후에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만 2세미만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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