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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 사업 추진 위한 MOU 체결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 4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무안군과 메이커스페이스(전문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목포대학교는 현재 남악신도시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남악메이커스페이스(일반랩)을 운영 중이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에 전문 랩 확장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관‧학이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의 신청‧선정‧추진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목포대학교는 △제조창업 활성화 △기업의 애로 기술 해결, 기술개발, 창업보육, 공동연구, 장비 지원 등 교류 △제조 창업을 위한 컨설팅, 전문가 초청 강의, 실습 제공으로 전문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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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온라인 주민 설명회 추진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오는 21일까지 '구례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주민설명회'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농촌의 지역자산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역 농촌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는 사업이다. 구례군은 이 사업에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 지방비 21억)을 투입하여 기 조성된 H/W 활용과 고도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액션그룹 발굴 및 사람·산업·마을 간 연계 활성화 등 구례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육성할 계획이다.구례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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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내린 무안 설경
무안군 무안읍 일대가 하얗게 내린 눈으로 뒤덮여 있는 가운데 햇빛이 눈 위를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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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겨울철 어선사고 예방’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전남 보성군은 지난 5일 겨울철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10톤 미만의 소형 연안 어선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 안전 조업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어선정보 입력 여부, 구명조끼 및 소화기 등 안전설비 비치 여부, 기관실 및 항해 설비 정상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특히, 조난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해 어선 위치발신 장치, 통신수단 확보 및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보성군 관계자는 “겨울철은 기상 악화에 따른 사고 발생률이 높고, 사고 시 인명피해가 큰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보성군 어선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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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산림비전 2030 발표…산림 경영 혁신한다
전남 보성군은 지난6일 앞으로 10년간의 산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보성군 산림비전 2030’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성군 산림비전 2030’은 산림 경영 혁신을 통한 산림 가치 증진을 목표로 레저·관광·치유를 결합한 산림 자원 활용 다양화, 안전·생태 환경 개선 방안 등을 담고 있다. 산림 자원 활용 다양화를 위해서는 △산악형 산림치유휴양마을(단지) 조성, △다기능 산림 복합 관광 단지 조성, △국제규격의 산악자전거길과 패러글라이딩장 등 산림레포츠시설 조성, △제암산자연휴양림 및 치유센터(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차별화 전략, △건강치유 산림 스퀘어 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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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목포시의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나홀로 방역봉사 "눈길"
전남 목포시의회 김 훈 의원(용해 연산 원산동)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봉사를 자처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6일 김 의원은 지역구인 용해동과 연산동을 중심으로 일주일째 방역을 실시하며 코로나19의 확산 차단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유동인구가 많다고 평가받는 시장 통행로와 공중화장실 버스승강장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을 직접 방역하며 방역체계와 방역 최일선 현장을 점검했다.김 의원은 방역에 이어 상인들과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코로나19 대응 방안과 진행 상황도 설명했다. 더불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는 말벗 봉사도 병행하면서 주민들을 응원하고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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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1년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공모 사업 선정
전남 장흥군은 고능력 우량 번식 암소에서 생산된 우량 송아지를 브랜드 송아지로 육성해 한우의 차별화와 수출 기반 구축을 위한 전라남도 공모사업인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사업’은 전국 최초로 전라남도에서 한우 개량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시행한 사업으로, 2021년도 사업에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본 사업은 2021년도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 축산사업소와 축협, 종축개량협회가 역할을 분담해 진행한다.년간 3,000두의 우량 암소를 선발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우량 암소에서 생산된 송아지 가운데 년간 2,000두를 브랜드화할 계획이다.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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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1년도 공동주택 보안등 전기료 지원
전남 목포시는 올해 공동주택 보안등 전기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목포시 공동주택 지원조례’에 근거해 200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것으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야간 보행 및 방범 등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보안등 전기료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목포시 관내 20세대 이상 202개 공동주택 단지로 신청서류를 구비해 오는 18일까지 시 건축행정과로 접수하면 된다. 단지 내 보안등 전기료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시는 계량기가 설치된 보안등의 1월달 전기요금과 단지 내 보안등 수를 기준으로 아파트별 지원 단가를 확정해 2월초까지 각 공동주택 관리비 통장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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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 중점 추진
전남 목포시는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목포시에 따르면 수도계량기 동파나 수도 인입선 동결 등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24시간 원활한 급수공급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파민원 처리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는 매설심도가 얕은 부분, 수돗물 사용이 적은 정체수 구간 등에 영하의 기온이 오랜기간 지속될 시 발생하며 계량기 보온조치를 소홀히 하거나 장기간 집을 비운 물 사용이 없는 가구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서는 오래된 아파트나 단독주택은 계량기함 내부를 헌 옷으로 채우고 마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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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CCTV 통합관제센터, 24시간 본격 운영
전남 진도군이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완공된 진도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본격 운영되고 있다.5일 진도군에 따르면 철마광장 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상황실과 관제실, 장비실, 사무실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해 11월 완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연말부터 본격 가동되고 있다.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24명이 4조 3교대로 일반방범용 297대, 차량인식과 주정차단속용 58대, 어린이 보호용 64대, 쓰레기 투기 감시용 49대와 진도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관내 초·중·고 CCTV 120대 등 총 580여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게 된다.또 2021년까지 242개 전 마을에 마을방범용 CCTV가 추가로 설치·관리 될 예정이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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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일자리 우수기업 현장소통 간담회
전남 강진군은 지난 4일 강진군 성전산업단지에 위치한 ㈜로우카본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승옥 강진군수가 함께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강진산업단지 진입도로, 근무자 거주환경 등 산단 입주기업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난해 전남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로우카본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영록 도지사는 올해를 2050년 전라남도 탄소중립 추진 원년으로 선포하고 “(주)로우카본 같은 환경∙기후변화 관련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전남의 최우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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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 장애인 복지정책 이렇게 달라진다
전남 곡성군은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와 자립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장애인 복지정책이 달라진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지원이 확대된다. 그동안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가 되면 노인장기요양 수급자로 전환돼 급여가 감소되는 경우가 있었다. 올해부터는 일정 요건을 갖추면 활동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활동지원 서비스 단가도 시간당 기존 13,500원에서 14,020원으로 인상해 서비스 내실화를 꾀했다. 또한 최중증 장애인 활동지원사 가산급여도 시간당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함으로써 활동지원 인력과 수급자 연계의 어려움을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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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코로나19 대비 호흡기 전담클리닉 설치 운영
전남 강진군보건소가 지난 12월 30일 국비 1억원을 들여 강진군보건소 부지에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강진군에 따르면 이 시설은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된 상황에서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의 환자에 대한 의료이용체계 정비를 목적으로 코로나19와 타 호흡기감염(감기, 독감 등) 구분이 어려운 코로나19 감염자 방문으로 인한 의료기관 운영 중단, 의료인 격리를 우려해 설치했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보건소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가 진료에 참여하는 개방형 클리닉으로 진료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한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이용하는 환자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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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전남 광양시는 포스코 그룹 취업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포스코 그룹 취업을 지원하는 교육생들을 위해 2019년 광양시와 포스코가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교육생들의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한다.2기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3월부터 6개월간 주5일 집중교육을 실시해 포스코 그룹 상‧하반기 공개경쟁에 대비할 계획이다.교육내용은 직무기초, 현장실습, 인성, 모의면접 등 포스코 그룹 공개 채용 시 필요한 과정으로 추진된다.참가 자격은 관내 거주 청년(만18세 이상 39세)으로 학력은 무관하나,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은 교육생 선발 과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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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누적 87명
전남 광양시는 지난 4일 밤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이로써 광양시는 누적 87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63명은 건강을 회복해 퇴원하고, 24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266명이며, 1:1전담공무원을 지정해 관리와 지원을 하고 있다.광양 86번(전남 595번)과 광양 87번(전남 596번) 확진자는 광양시에 거주하는 30대 부부로, 광주 광산구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4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광양시는 확진자 심층 역학조사와 이동 동선을 파악, 동선지 방역 소독과 접촉자 검사를 완료했으며, 추가로 검사대상자가 있는 이동동선이 파악되는 즉시 시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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