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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설 명절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전남 고흥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설 명절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특별할인은 설 명절 전달과 설 명절이 속한 달인 이달 1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이며, 관내 농‧축협(30개소)과 수협, 신협(녹동,포두), 새마을금고(고흥,녹동) 및 산림조합 등 43개소의 금융기관에서 구매 할 수 있다.고흥사랑상품권은 개인 현금구매 시 권면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가맹점주, 19세 미만 청소년, 법인(단체)은 할인가 구입이 제한된다.고흥사랑상품권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2,000개 업체(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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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김경호 부시장, 시무식과 함께 취임식 가져
전남 광양시는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시무식과 함께 김경호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은 국민의례, 꽃다발 증정, 약력소개, 광양시장의 환영사, 김경호 신임 부시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정현복 광양시장은 “40여 년에 가까운 공직생활 동안 전라남도 요직을 두루 거치시면서 풍부한 행정 경험과 학식을 겸비하신 분을 부시장으로 모시게 돼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2021년 신축년 새해는 ‘새로운 30년, 더 큰 광양’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기에 우리 시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김경호 부시장은 취임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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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철우 보성군수·김승남 국회의원 신년 첫 행보
김철우 보성군수와 김승남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신년 첫 행보로 보성군 3대 SOC, 5대 뉴딜 추진을 비롯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날 김승남 국회의원과 김철우 군수는 코로나19와 AI 방역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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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심청상품권 이용혜택 확대...판매목표 100억
전남 곡성군은 4일 지역화폐인 심청상품권의 올해 판매목표를 100억 이상을 설정하고, 이를 위해 상품권 이용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지류 심청상품권(1인당 월 구매한도 50만원)도 올해는 10% 할인 판매한다는 것이다. 지난해 곡성군은 모바일 심청상품권은 10%, 지류 상품권은 5%만 할인을 적용했다. 하지만 지류 상품권에 대한 군민들의 꾸준한 수요가 있어 올해 할인율을 높이게 된 것이다. 모바일심청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높이고, 결제금액의 5%를 페이백으로 돌려준다. 구매할인과 합산하면 소비자는 총 15%의 할인혜택을 받는 셈이다. 더불어 모바일심청상품권으로 5천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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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방역 강화 조치 추진
전남 장흥군이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2021년1월4일~1월17일)에 따른 방역 강화 대책을 마련·시행한다.대표적인 방역 강화 대책으로 호루라기 방역단, 다중이용시설 순회 방역, 설날 귀성객 출입 자제 홍보, 아파트 발판소독매트 소독 강화, 공공목욕탕 및 우시장 운영 중단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장흥군은 다각적인 부분에서 꼼꼼한 방역을 시행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많은 교정 시설, 요양 시설, 종교 시설 등에 대해서도 방역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올해 1월 1일자로 취임한 임성수 장흥부군수는 장흥군의 방역 강화 활동에 앞장서고자 코로나19 방역 중점 대상 시설인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AI 방역 초소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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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고흥군 발전위해 역량 최대 집중 하겠다"
송귀근 전남 고흥군수는 4일 민선 7기의 핵심 목표인"고흥 미래비전 1・3・0플랜"을 조기에 달성해 살기 좋은 고흥을 만들기 위한 역량을 최대 집중 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송 군수는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높이 가로막힌 벽을 담쟁이는 불평하지 않는다.담쟁이가 높은 벽을 타고 오르다 보면 어느덧 푸른 하늘에 가까이 다가간다"면서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올해도 모든 공직자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흥의 더 큰 발전과 밝은 미래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붇겠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새해에도 군민들의 실질소득을 높이기 위해 군민의 60%가 종사하고 있는 농수축산업을 집중 육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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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양시
◆4급 전보▷산단녹지센터소장 정홍기 ▷총무과 양준석 ◆4급 승진▷총무국장 이재윤 ▷교육보육센터소장 방기태 ▷의회사무국장 임채기 ◆4급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옥 ◆5급 전보▷기획예산실장 김복덕 ▷감사실장 강금호 ▷총무과장 정용균 ▷지역경제과장 이화엽 ▷관광과장 박순기 ▷안전총괄과장 이삼식 ▷의회사무국전문위원 최윤환 ▷통합보건과장 나승도 ▷농업지원과장 김진식 ▷농산물마케팅과장 탁영희 ▷교육보육과장 류현철 ▷하수도과장 박성완 ▷녹지과장 김재복 ▷진산면장 김미란 ▷태인동장 김정호 ▷총무과 정구영 ◆5급 승진 ▷기술보급과장 최연송 ▷옥룡면장 이용신 ◆5급 직무대리 ▷징수과장 박정금 ▷자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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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생활정보 담은 전입지원 안내서 배포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인구 10만 달성을 목표로 전입, 출산, 주거, 귀농·귀촌, 일자리 창출 등 인구정책과 생활정보를 담은 전입지원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4일 밝혔다.전입 장려금 확대와 전입대학생에 대한 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무안군 인구 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함에 따라 전입 지원정책을 알기 쉽게 분야별로 정리해 상담할 수 있도록 안내서에 담당부서와 연락처를 기재했다.무안군은 안내서를 군청과 각 읍면 민원실에 비치해 군민들에게 배포하고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운영 시 군장병 전입, 대학생 주소이전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무안군 관계자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구유입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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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창(唱), 그 시작과 새로움을 말한다’ 학술 포럼 개최
전남 무안군은 지난 12월 28일 무안 문화지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사)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와 2020 무안 창극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술포럼에서는 유영대 교수(고려대학교 교수, 국립창극단장역임), 백두산 교수(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안남일 교수(고려대학교 교수)가 주제를 발제하고, 김희태(전라남도 문화자문위원), 이윤선(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유대용 교수(중앙대학교 교수)가 토론을 진행했다.이들은 ‘창(唱), 그 시작과 새로움을 말한다’를 주제로 창극의 역사적 전개와 우리시대의 창극, 강용환의 생애와 창극활동, 창극의 문화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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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무안군,새해 충혼탑 참배로 신년 업무 시작
김산 무안군수(오른쪽)와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왼쪽)은 지난 1일 오전 무안읍 남산 충혼탑 참배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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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박성기 주무관,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전남 무안군은 환경과 박성기 주무관(시설 6급)이 영산강 일대 수해쓰레기를 처리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해 지난 12월 28일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박 주무관은 평소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왔으며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영산강 상류에서 밀려온 수해쓰레기 6,000톤을 수거 후 소각처리하고 상가와 오피스텔이 밀집한 남악신도시 영산강변을 깨끗하게 복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관내 소각장과 연계하여 3월까지 수해쓰레기 소각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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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생아 양육비 거주지 제한 완화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1월부터 신생아 양육비 지원관련 거주요건 제한을 완화한다고 4일 밝혔다.무안군에 따르면 신생아 양육비는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150만원, 셋째아 250만원, 넷째아 이상 300만원이 지급되고 있으며, 출산가정의 행복한 육아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1인당 1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을 지원하고 있다.지금까지는 신생아 출생일 이전 1년 미만 주민등록 가정에는 출산순위와 상관없이 출생신고 시에만 50만원을 지급했으나, 앞으로는 출생일 이후 계속해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유지할 경우 출생일 이전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가정과 동일한 기준에 따라 양육비를 지급한다.군은 출산장려와 양육지원을 위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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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건복안정’ 슬로건으로 신축년 업무 시작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4일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비대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들을 가졌다.박원국 서장은 ‘건강, 행복, 안전, 열정’을 강조하며 “신축년년에도 ‘건강속에서 행복을 찾고 안전을 토대로 열정적으로 일하자’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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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올해 국비 예산 2,785억원 확보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 금년도 국비 예산 2,785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은 국가 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발굴 보고회를 시작으로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기획재정부에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며,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주요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했다. 군관련 정부예산을 살펴보면 압해~화원 국도77호선 연결도로 298억원, 신장~복룡 국도2호선 시설개량 137억원 등 도로건설사업과 가거도항 복구공사 206억원, 홍도항 개발사업 111억원, 흑산도항 개발사업 107억원 등 항만 기능 강화사업 등이 대거 반영됐다.또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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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비대면 영상으로' 시무식 대체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2021년도 시무식을 영상으로 대체했다.4일 영암군에 따르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종무식과 시무식을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부득이하게 비대면방식인 영상으로 대체했다고 밝혔다.전동평 군수는 영상 신년사에서 "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 연이은 태풍, AI로 어느해보다 힘든 한해를 보낸 군민, 향우, 공직자들께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면서"어려운 여건속에서 이룬 괄목할 만한 성장을 토대로 2021년 새해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해가는 것은 물론 영암 100년의 미래 발전을 위해 모두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가자”고 특별히 당부했다. 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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