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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연안 정화 활동·해양환경 보전 캠페인 진행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고민관)는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여수 무슬목 해수욕장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 업·단체와 함께 연안 정화 활동과 함께 해양환경 보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부터 여수 돌산읍 무슬목 해수욕장에서 여수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 순천시 야생동물보호센터,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관,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 LG화학, 롯데케미칼과 전남대 동아리 ‘아전수재’, 여수시 평생학습동아리 ‘공예로 놀자’ 등 총 22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해 정화 활동과 함께 해양쓰레기 제로(ZERO)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정화 활동은 해양환경 보전 인식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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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서 최우수상 수상…25만명 방문
완도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된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의 ‘시군 대표 전시 음식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완도군은 시군 대표 전시 음식 경연대회에 완도우리음식연구회 심재경 회장이 참가해 김, 다시마, 청각 등 해조류 부각과 전복, 군소, 거북손 등 9가지 해물로 만든 구절판을 선보였다.특히 시식 코너에서는 맛과 영양이 뛰어난 전복 말랭이가 관람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심재경 회장은 “지난 한 달 동안 전복과 씨름하며 음식에 대해 연구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보람되고 국제행사에서 완도의 맛을 알릴 수 있어서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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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남평 신촌마을서 10번째 주민 좌담회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10일 윤병태 시장이 열 번째 찾아가는 마을좌담회를 남평읍 신촌마을에서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시장 취임 후 매달 한 차례씩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있는 윤병태 시장은 신촌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명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신촌마을은 남평읍 소재지에서 북동쪽 3km방면에 위치해있는 마을로 현재 45가구 76명이 거주하고 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대화 자리에는 김영욱 마을이장, 김정식 노인회장, 김기숙 부녀회장 등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욱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마을 소하천 침수에 대비한 정광천 옹벽 보강과 신촌천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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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43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무안군지회(지회장 박영일) 주관으로 제43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이날 추모제에는 김산 무안군수,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기관사회단체장과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무고하게 희생당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추모제는 조촉 점화를 시작으로 종교의식과 추념사, 유족헌사, 조총 헌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퇴각하면서 해제면 천장리 주민 148명을 집단으로 학살하고 인근 바다에 수장시킨 사건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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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웃장국밥거리 방문의 달’ 홍보 행사 성료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순천웃장국밥거리 방문의 달’홍보를 위하여 지난 7일에서 9일까지 3일간 ‘룰렛 이벤트’를 추진했다.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은 전라남도에서 지정한 남도음식거리 17개소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전남 시군에 조성된 남도음식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음식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룰렛 이벤트는 순천에서 먹거리 축제로 유명한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기간 동안(10. 7. ~ 9.) 추진되었고, 행사에 참가하면 웃장에서 국밥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국밥쿠폰과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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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행텐데이’ 20주년 행사 오는 31일까지 진행
브랜디드라이프스타일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행텐과 행텐 틴즈, HT101의 ‘2023 행텐데이’가 오는31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2023 행텐데이는 행텐과 행텐 틴즈, HT101이 함께하는 브랜드 최대 규모의 쇼핑 페스티벌로 신상품 포함 F/W 전 제품을 1+1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이번 2023년 행텐데이는 2003년 패션 브랜드 최초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 이후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의미가 크다. 2023 행텐데이는 ‘THANKS20’, ‘SHARE20’이라는 슬로건으로 행텐데이를 20년동안 함께 걸어온 소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20주년의 기쁨을 다음 세대까지 함께 나누고 더 나은 미래를 공유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로 20주년을 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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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횡령죄, 배임죄 차이점과 대응방향
횡령죄란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반환을 거부하는 것을 말하며, 배임 죄는 타인을 위해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의무를 위반하고 재산상의 이익을 취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재무를 관리하거나 기업의 공금을 담당하는 경우에 발생하며 가족경영 기업을 운영하는 경우나 동업을 하던 중 재정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때 횡령이나 배임 죄로 인한 갈등이 유발된다. 횡령죄는 해당 혐의가 확정되어 실형을 받게 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5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횡령죄 중에서도 업무상 임무에 위배하여 업무상 횡령죄를 저지른 경우엔 10년 이하의 징역형,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 수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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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간편식 브랜드 더미식 앰버서더 활동 시작
발레리나 윤혜진이 더미식 앰버서더가 됐다.윤혜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에도 애용하던 ‘더 미식’인데 영광스럽게도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더미식은 즉석밥, 국물요리 등을 판매하는 간편식 브랜드다.이어 “사실상 집밥을 좀 중시 생각하는 저한테는 일반적인 즉석밥이나 국물요리 제품들이 크게 신뢰는 가지 않았어서 정말 급할때만 찾긴 했었는데 그런 저의 선입견을 확 깨주었던 더 미식!!”이라고 말하며 첫 제품을 소개했다. 윤혜진은 ‘더미식 한우사태곰탕’, ‘더미식 백미밥’ 제품으로 차린 먹음직스러운 한 상의 사진, 영상과 함께 “정말 맛있고 건강한 밥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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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정신건강의 날 '다 함께 걷기 데이' 개최
담양군은 지난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담양군 보건소에서 정신건강의 날 행사 ‘군민과 함께하는 정신건강의 날 다 함께 걷기 데이(Day)’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걷기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관방제림과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터치마인드’ 앱을 통한 정신건강을 알아보는 시간도 함께하면서 신체건강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느꼈다.또한 이날 정신질환자와 정신장애인 등에 대한 편견 해소에 도움이 되는 홍보활동도 병행했다.이병노 군수는 “많은 사람이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정신건강의 날 행사를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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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함평군연합회, ‘대한민국 국향대전’ 성공 기원 환경정화 활동
한국여성농업인 함평군연합회는 지난 10일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함평군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됐다.이날 한여농 회원 40여 명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황금박쥐 생태 전시관부터 축제장 내·외까지 버려진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은정 회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한여농 회원 여러분들의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행사 및 농업 발전에 있어 여성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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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금면 넙도에 상수도 공급 시설 확충…40억 투입
완도군은 도서 지역인 고금면 넙도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고자 총 40억 원을 투입해 식수원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금 넙도 식수원 개발 사업'은 해저 관로(1.2km)를 고금면 가교리에서 넙도까지 신설하고 급수 관로(1.5km)를 시설해 지방 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고금면 넙도에 거주하는 24가구 주민들은 해수 담수화로 정수된 물을 생활용수로 이용했으나 시설 노후로 수도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들이 빈번히 발생해 불편함이 많았다.군은 해저 관로 공법 선정, 일반 해역 이용 협의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를 완료했으며, 다음 달 착공해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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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1일 국악극 '아! 토리주머니' 2회 공연
군산시는 오는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국악극 '아! 토리주머니'를 공연한다고 11일 밝혔다.'아! 토리주머니'는 전래동화 '혹부리 할아버지' 를 모티브로 혹부리 할아버지의 노래 주머니를 찾아 주인공 '토리'가 소리 여행을 떠나며 겪는 이야기다. 모든 음악과 효과를 국악실내악단과 소리꾼을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각 지역별 민요의 특징(토리)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노래와 국악 동요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교육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전달하기 위해 오랜 기간 기획됐다.좌석은 11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지정좌석제로 운영되고,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약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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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광객 눈앞"…여수시, 누적 관광객 900만 명 돌파
여수시를 찾은 누적 관광객이 지난 10일 기준 9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여수시는 이달 1,000만 관광객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9.28.~10.3.) 기간 여수시를 찾은 관광객은 45만 명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23만 명) 대비 49%나 증가했다. 이어 한글날 연휴(10.7.~10.9.)에는 17만 명이 여수를 방문했다. 관광객들은 추석 연휴인 지난달 30일과 이달 2일 양일 집중적으로 여수를 방문했고, 한글날 연휴인 지난 9일에 관광객 방문 수가 가장 많았다. 주요 방문지는 여수엑스포, 돌산공원, 오동도, 루지, 여수 예술랜드, 향일암과 금오도를 비롯한 낭도, 하화도의 섬 지역으로 나타났다. 시는 관광객 증가 요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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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남대 글로컬대학·지역산업 육성에 5년간 1,000억 지원
광주광역시는 전남대 글로컬대학30 성공을 위해 5년간 1,000억 원에 달하는 현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현금 지원 외에도 기반시설(인프라)·인재양성 등에 1조 4,000억 원 규모에 달하는 지원을 뒷받침한다. 광주시는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두드림(Do dream) 광주시·전남대 글로컬대학30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는 강기정 시장, 정성택 전남대 총장,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전남대와 글로컬대학30 산업혁신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기업체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 ㈜현성오토텍 신재봉 대표, ㈜인셀 정창권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남대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실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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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섬, 연휴 기간 방문객 4만 5,000여 명 돌파
신안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 퍼플섬에서 키 작은 아스타 꽃 홍보 축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추석 연휴, 한글날 연휴 기간과 맞물려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연휴 기간 퍼플섬을 찾은 관광객은 군 인구수를 한참 웃돈 4만 5,000여 명에 달했다. 4만 2,000㎡ 부지의 퍼플섬 아스타 정원에는 3,000만 송이의 아스타 꽃이 만개했다. 군 관계자는 “가을 햇살, 푸른 하늘, 그리고 관광객의 보라색 의상이 함께 어우러져 마치 섬 전체가 보라색 물감으로 물들인 것처럼 보여졌다”고 평가했다.퍼플섬은 이미 보라색을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보라색 옷을 입고 퍼플섬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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