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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라이브커머스 전문 지역마케터 키운다
전남 순천시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시장공략에 나선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4000억 원대였던 라이브커머스 시장 규모가 2023년엔 10조 원대로 커질 것이란 전문가들의 예상과 함께 일부 기업들은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와 마케터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이다. 순천시도 라이브커머스 전문 마케터 발굴을 위해 ‘지역마케터 육성 사업’사업을 추진한다. 순천시 창업연당, 순천대학교가 주관하고 매일식품이 후원하는 ‘라이브커머스 전문 지역마케터 육성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인재들을 라이브커머스 전문 마케터로 육성해 지역의 제품들을 판매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내달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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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찾아가는 직업훈련 사업 2차 훈련기관·훈련과정 선정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는 제4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찾아가는 직업훈련(국민내일배움카드 특화훈련)’ 사업의 2차 훈련기관·훈련과정 선정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찾아가는 직업훈련-국민내일배움카드 특화훈련'은 고용위기지역,특별지원업종 등 지역.산업별 현안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전남인자위를 주체로 훈련수요자가 고용유지 및 이.전직 등에 실질적으로 필요하다고 희망하는 훈련을 수시로 발굴하고,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국민내일배움카드제도를 활용해 맞춤형 훈련과정을 개설하는 사업이다. 전남인자위에 따르면 찾아가는 직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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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 80%… 2차 50% 돌파
전남 보성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18세 이상) 1차 접종률이 지난 25일 기준 80.1%(2만9024명)를 돌파했다고 밝혔다.26일 군에 따르면 2차 접종 완료자도 50.6%(1만8351명)를 넘겨 집단 면역 형성에 성큼 다가갔다.특히 75세 이상과 60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률은 92.8%, 94.8%를 각각 기록하고 있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18~49세 청장년층은 잔여 백신 등을 활용해 48%가 1차 접종 이상을 완료한 상태다. 보성군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정부 목표치인 70%보다 높은 80% 달성을 자체 목표로 정하고 백신접종 초기 단계부터 만전을 기해왔다. 백신 접종률 제고를 위해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접종 인센티브 지급 관련 조례를 제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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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고하도 해상데크, 볼거리 스릴감 굿
전남 목포시 고하도 해상데크 2차분이 26일 개통됐다. 시는 1차분과 반대 방향으로 뻗어나가는 해상데크 2차분 조성사업을 지난해 5월 착공해 지난 7월 완료했다. 이후 안전표지판 설치, 영조물배상공제 가입 등을 마무리하고 개통에 이르렀다. 2차분은 길이 738m, 폭 2m이며 이로써 고하도 해상데크의 전체 길이는 1차분 1,080m를 포함해 1,818m로 늘어났다.2차분은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1940년대에 설치한 해안동굴을 종점부의 바다 위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볼거리와 스릴감 확충을 위해 투명 강화유리를 사용한 16m 길이의 스카이워크 구간이 2개소 설치됐다. 시는 안전성과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2차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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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 이용 전문 음식점·유흥시설 방역 수칙 '긴급 점검'
전남 영암군은 지난 25일까지 8일간 외국인이 이용하는 전문 음식점 36개소와 유흥시설 4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긴급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국내 외국인 확진자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는 가운데 관내에서도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확진자가 다수발생 한 바 있다. 특히 외국인들은 백신접종률이 낮고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 검사 기피, 언어 장벽 등 방역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번 조치의 주요내용으로는 운영시간 제한 (오후10시),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관리, 이용인원 제한 등 이행여부 점검 및 외국인 영업주·종사자 PCR 진단검사를 2주 1회 이상 실시해 줄 것을 안내했다. 군은 외국인 업소 40개소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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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캐릭터‘매돌이’ 투표하고 선물 받자
전남 광양시는 SNS 캐릭터 매돌이가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본선에 진출했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참가한 총 101개 중 지역․공공부문에 각각 10개의 본선 캐릭터를 선정했으며, 매돌이는 지역 부문 8위의 득표로 전남에서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본선 온라인 투표는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최고 캐릭터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시는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지역 부문 캐릭터로 ‘매돌이’에 투표하고 네이버폼에 인증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과 스타벅스 쿠폰을 20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투표와 이벤트 참여 방법은 유튜브 오롯이광양,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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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2년도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26일 군에 따르면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승옥 군수 주재로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가 열렸다.보고회에서는 k-뉴딜, 전남도 블루이코노미 등 정부정책 방향과 2030년 강진군 종합발전계획의 세부사업 및 지역현안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총 142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분야별로 논의된 시책으로는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 ▲국가생태 탐방로 조성 ▲강진만 도시생태축 복원 ▲어촌뉴딜300 ▲홀몸 어르신 위한 혼밥교실 운영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지원 ▲강진 행복 밥차 운영 등이 검토됐다. 이외 ▲다산 마음치유 명상길 상품화 ▲강진 문화유산 승격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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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 곡성군 사회조사 실시
전남 곡성군은 오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2021년도 곡성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곡성군 내 828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표본가구의 가구주와 만 15세 이상 가구원 전체가 조사대상이다. 조사항목은 교육, 보건·의료, 환경, 사회·복지 등 12개 부분 44개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조사를 위해 곡성군은 26명의 조사요원을 채용해 지난 23일 조사방법 및 주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기존에는 조사요원들이 표본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우편함을 이용한 자기기입방식, 전화조사 등 비대면 방식 조사를 계획하고 있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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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국도77호선 개량사업 국가계획 확정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국도 77호선 개량사업이 국가 5개년 계획으로 확정됐다.사업확정으로 여수권과의 연륙․연도교에서 나로우주센터로 향하는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6일 군에 따르면 영남면 우두에서 포두면 옥강에 이르는 총길이 14km의 국도 77호선 도로 개량사업이 최근'제5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2021~2025)'에 반영됐다.이 도로는 고흥군과 여수시를 잇는 연륙․연도교를 통해 나로우주센터와 연결되는 도로로 연륙․연도교 개통을 계기로 나로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져 개선이 시급했다.그동안 고흥군은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국도 77호선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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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오승우미술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기념전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 오승우미술관은 오는 28일부터 11월 21일까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기념 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를 다양한 기법을 사용해 현대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구본아, 금민정, 김설아, 박미화, 이진주, 이태호, 이피, 하루.K 작가를 초대해 설치, 회화, 영상 등 총 32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일상적 장면들을 편집해 전통산수 속에 조형물로 병치하거나, 꿈속의 세계 같은 초현실적인 풍경을 그려내는 등 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사용해 특유의 상상력으로 신비롭고 마법 같은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무한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을 통해 단조로운 일상의 일탈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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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우이도에 '세계밤하늘보호공원' 만든다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아름다운 모래언덕으로 유명한 백서향의 섬 우이도를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 지정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은 민간기구인 '국제다크스카이협회(IDA)'가 전세계에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으로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을 청정생태 관광지로 지정한다.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밤하늘의 투명도가 평균 20∼22 mag/arcsec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우이도는 지난 4월 백서향(천리향)의 섬으로 선포한 바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빛공해가 없는 청정지역에만 서식하는 반딧불이가 관찰되는 곳이다.신안군에서는 우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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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백운동 원림, 당호 현판식 개최
전남 강진군은 지난 23일 이승옥 강진군수, 원주이씨 문중, 삼보사 주지 스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지정문화재 제115호 '강진 백운동 원림'의 본채 및 별채의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제작한 '자이당', '수소실', '기제백운동' 3개의 현판은 향토무형문화유산 제44호 각자장 춘강 이지호 씨가 제작했다.강진 백운동 원림은 월출산 옥판봉 남쪽에 위치하며, 조선 시대 이담로가 조영한 원림으로 명승 제115호로 지정됐다.특히 원림의 뜰에는 시냇물을 끌어 마당을 돌아나가는 '유상곡수(流觴曲水)' 유구와 다산 정약용 등 방문객들이 남긴 글과 그림 등 흔적을 볼 수 있다.본채 당호 자이당(自怡堂)은 백운동 6대 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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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보성에 있습니다"
전남 보성군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마을 45개 중 39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전라남도 시책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매년 1000 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의 환경개선 및 경관개선을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에는 매년 300만 원씩 3년간 총 900만 원이 지원된다.보성군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우리 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의 노하우를 살려 마을별 추진단을 구성하고 여러 차례의 마을회의를 거쳐 계획수립, 사업추진, 사후평가의 과정으로 45개 마을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했다.마을 입구 생활·영농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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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추포·비금 연도교 건설 사업 등 4409억 원 예타 확정
전남 신안군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후보 사업에 대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추포∼비금 연도교 건설', '암태 신석∼단고 국도 개선' 사업이 통과됐다고 25일 밝혔다.특히 추포∼비금 연도교 건설은 2011년과 2014년 두 번에 걸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번번이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천사대교 개통 효과와 다양한 연계 관광지 활성화 등 신안군의 체계적인 개발전략에 이은 여건 변화에 타당성을 확보했으며 전국 38개 사업 5조7000억 원의 사업 중 2개 사업 4409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500억 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기획재정부 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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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립합창단, '우리 가곡 100년 이야기' 들려준다
전남 광양시립합창단(지휘 노기환)이 오는 9월 7일 저녁 7시 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우리 가곡 100년 이야기'를 주제로 기획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이 탄생한 지 101주년을 맞이해 100년의 시간 속에 사랑받은 고전 가곡과 미래 100년을 바라보며 뻗어나갈 창작가곡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념음악회로, 시민에게 한국 가곡의 탁월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이승희 소프라노, 박흥우 바리톤 성악가를 초청했으며, 장일범 음악평론가의 해설이 더해져 공연 수준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연주회는 코로나 안전관리를 위해 70석만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희망자는 이메일(pw0825@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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