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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오염사고 대응 위한 강화교육·훈련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에 걸쳐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상황실과 관내 파출소 대상으로 해양오염 초동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완도 해상은 많은 어장․양식장이 산재하고, 명사십리 해수욕장 등 국민레저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오염사고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번 교육․훈련과 더불어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방제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이번에 실시한 교육․훈련은△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 방법△시료채취△방제기자재 사용방법△연안구조정 이용 오일펜스 설치 숙달훈련 등으로 이루어졌다.나은영 해양오염방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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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근 부안해경서장, 해안경계 강화 위해 육군 레이더기지 방문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육군과 함께 해안경계 강화를 위해 육군 150 레이더 기지를 방문하여 상호 업무 이해와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북한 탈북민 월북 및 소형보트 이용 중국인 밀입국 사건이 발생하여 어느때보다 해양 경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최경근 부안해경서장이 해안레이더기지를 찾아 해상감시시스템 강화와 긴밀한 통합 방위작전 협조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양 기관은 미확인 선박 발생 시 처리 대응과 긴급상황 발생 시 처리 요령 등을 공유하고 해안경계 임무에 대해 상호 신속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최경근 부안해경서장은 “군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군경간 통합방위 경계태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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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광주·전남지역 교사 대상 생존수영 강습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 특공대가 물놀이 사고에 따른 어린이들의 인명피해 예방과 해양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교사 대상 생존수영 특별 강습을 실시했다. 특공대는 생존수영을 익힐 경우 장시간 수영이 가능해 안전하게 구조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어린이의 경우 학습 효과가 커 이 같은 강습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특공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강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사들을 통해 생존수영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키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해 지난 6월20일부터 강습에 들어갔다. 이번 강습에는 광주·전남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4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매주 토요일 3시간씩 6주 동안 서해해경 특공대원들로부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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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포스트 코로나 시민공감 토론회 ‘성료’
여수시는 코로나19 이후를 내다보고 대응책을 찾기 위해 마련한 ‘포스트 코로나 시민공감 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지난 24일 웅천 장도 ‘아트카페’에서 ‘코로나19 이후 여수시 과제와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 11명이 현장 패널로 참여했고, SNS 패널 100여 명도 토론회에 함께했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청객 없는 비대면 토론회를 진행했다. 시민들은 휴대폰 영상과 페이스북 댓글로 의견을 냈고, 권오봉 여수시장과 현장 패널은 이에 답했다.토론회 발제 첫 주자로 나선 이해옹 한국병원 신경외과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바이러스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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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속 직원 전체 대상 공무원 인권실태조사 실시
광주광역시는 27일부터 8월7일까지 소속 공무원과 공무직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인권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공무원노동조합과 협약에 따라 인권옴부즈맨과 공동으로 실시하며, 앞으로 매년 실시할 계획이다.실태조사는 웹사이트를 통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고 설문 내용은 인권침해 경험 및 구제제도 인식, 조직 문화,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익명성 보장을 위해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수집하지 않고 외부 기관에서 운영하는 서버에서 설문결과를 취합해 분석한다.인권침해나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개별적인 상담, 조사 등을 원하는 경우에는 설문조사와 별개로 인권옴부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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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7기 출범 2년 군정중점과제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군은 지난 24일 민선7기 출범 2년, 군정중점과제 및 군수 지시사항의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명현관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민선7기 중점과제인 소통행정, 부자농촌, 문화관광, 지역경제, 맞춤복지 등 5개 전략 65개 세부과제의 부서별 추진 상황과 향후 2년간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남군은 65개 세부과제 중 전국 최초 농민수당 지원, 해남사랑상품권 발행, 해남미남 농산물먹거리축제 개발, 맑은물 효율적 공급, 북부농기계 임대사업소 개소, 농어촌버스 도우미 및 1000원 군내버스요금제 도입, 청소년안심귀가택시 운영, 유치원·초중고 미세먼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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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4개월간 월 급여 30% 영광곳간 기탁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2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4월부터 4개월간 매월 급여의 30%인 9,369,880원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 월급반납운동에 동참했다.월급반납운동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고위 공직자들이 솔선하여 참여하는 운동이다.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5월에도 국가재난지원금 80만 원 전액을 영광곳간에 기탁하여 우리군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몸소 실천하였으며, 위기에 처한 지역민들의 삶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역복지분야 전반에도 촘촘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한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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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라남도 주최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 입상
담양군은 지난 24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 ‘제1회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서 대덕 달빛여행, 고서 명지원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예쁜정원 함께 나눠요’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36개소의 개인·근린정원이 응모했으며 최종 대상 1개소(산림청장상), 최우수상 2개소(도지사상), 우수상 5개소(도지사상), 특별상 3개소(도지사상) 등 11개소가 선정됐다. 개인정원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덕 ‘달빛여행’은 다양한 수종과 초화류 식재로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정원을 선보였으며, 근린정원 부분 우수상을 수상한 고서 ‘명지원’은 고택과 정원이 어우러지는 전통정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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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직장협의회 출범식 및 개소식 개최
해남경찰서(서장 진희섭)는 지난 24일 경찰서장과 각 과장, 직협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별관 1층에서 직장협의회 출범 및 개소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해남서 직장협의회는 지난 2019년 11월 ‘공무원 직장협의회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능률 향상 ▲근무환경 개선 ▲기관발전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기 위해 설립됐다. 박철진 직장협의회장은 “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 나은 해남경찰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진희섭 서장은 “직장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직장협의회가 직원간의 소통창구 및 고충해소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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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오는 12월까지 연장 시행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화순군은 애초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농업기계 임대료를 감면하기로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가 부담 증가와 농촌인력 부족 등을 고려해 감면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했다.한 농가당 감면 횟수와 적용 비율은 이전과 똑같다. 2회까지는 무료(전액 감면)고, 3회부터는 50% 감면된다. 감면 횟수에 제한은 없다.이미 2회 무료 혜택을 받은 농가가 앞으로 임대를 하면 50% 감면된다. 무료 혜택을 한 번도 받지 않은 농가는 2회까지 무료, 3회부터는 50% 감면된다.군은 지난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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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차광막 지원 등 고수온 피해 예방 나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고수온 특보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지난 2018년, 고수온의 영향으로 완도군의 어패류 양식 어가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던 사례가 있다. 이에 군은 고수온으로 인한 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할 있도록 양식 어가를 대상으로 어장 관리 요령 홍보 등 예방 태세에 돌입했다. 특히 수온 23℃부터 먹이량을 50%로 줄이고, 수온 25℃ 이상부터는 금식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는 바다 수온이 작년에 비교하여 2~3℃(7월 현재) 낮은 편이지만,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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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국가중요농업유산 ‘나주배’ 지정 추진...현장조사 등 준비 착수
나주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나 배’를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가 본격 추진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24일 시청 이화실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 호남원예고등학교, 나주배원예농협, 나주배연구회, (사)남도학연구소 등 5개 기관과 ‘나주배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국가가 보전하고 전승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는 농업유산을 뜻한다. 100년 이상 농업·농촌지역 환경과 사회, 풍습 등에 적응하며 형성시켜온 유·무형 농업자원이 이에 해당된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제도는 '농림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산어촌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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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37번째 확진자 발생...해외입국 40대 여성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전남 3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모로코에서 입국한 40대 여성이다.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해외입국자 KTX 전용칸을 이용해 순천역에 도착 후 곧바로 광양시 임시검사시설로 이동, 지난 26일 11시께 검체를 채취했다.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이날 21시께 ‘양성’ 판정 받고, 순천의료원에 이송돼 격리 중이다.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다.이번 확진자와 함께 입국한 남편은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광양시 임시검사시설에 격리 중이다.접촉자인 KTX 동승자 5명 중 3명은 음성이며, 2명은 검사 중이다.전라남도는 광양시 임시검사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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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소안도 해상서 백골화 된 변사체 발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6일 완도군 소안도 남쪽 11km 인근 해상에서 경비중이던 완도해경 중형경비함정이 변사체를 발견, 수사 중 이라고 2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8시 21분경 중형경비함정이 소안도 인근 해상을 유동경비 중 항해당직을 서며 견시를 하고 있던 경찰관이 변사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 인양하여 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인계하여 완도소재 장례식장에 안치했다. 발견된 변사체의 키는 대략 160cm 추정되며 검은색 긴소매 상의와 검은색 긴바지를 입었고, 신발은 신고있지 않은 상태였다. 완도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발견된 변사자는 신원을 특정 할 소지품이 발견되지 않았고 백골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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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금남동, 지역개발사업 총괄 설명회 개최
나주시 금남동은 2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통장단 월례회의를 통해 관내 추진 중인 개발사업에 대한 담당 부서별 총괄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취소·연기된 사업별 주민설명회를 대체하기 위한 자리로 금남동 통장협의회(회장 허현숙), 시청 도시재생과, 역사관광과 등 6개부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동은 특히 민·관 협업의 중심인 통장단과의 소통을 통해 각종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역민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현재 금남동 지역에서는 △나주목 관아 향교 복원정비 △나주읍성권·죽림동 도시재생 △나주천 생태하천 복원 △전통한옥마을 지원 △금성산 국립숲체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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