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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2022년 비대면 화상 시무식 개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3일 대구 본점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노동조합 간부 등 2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업무유공 직원 시상에 이어, 이사장 신년사, 노동조합 위원장 및 직원대표(청년이사)의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윤대희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에는 완전한 경제 정상화를 뒷받침하면서 미래변화에 대비할 것" 을 주문하면서 "이를 위해 보증총량을 80조 3천억으로 설정해 확장적 보증 기조를 유지하고, 수출기업, 뉴딜분야 등 중점정책부문에 대해서 전년 계획 대비 2조원 확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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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3일 인사동정을 발표했다고 밝혔다.다음은 인사 동정 정보이다.양진열 공급본부 본부장신국철 도입영업본부 본부장정운호 신성장사업본부 본부장김기수 안전관리본부 본부장정광재 수소사업본부 본부장 직무대리심규헌 전략재무처 처장박영권 가스연구원 원장정준 커뮤니케이션처 처장김경희 인재개발원 원장박성수 감사실 실장권우식 해외사업단 단장안준영 해외사업지원처 처장최수진 경영관리처 처장윤현식 신성장사업처 처장주권욱 디지털뉴딜처 처장김정제 수소유통센터 센터장남미정 도입처 처장배덕근 안전총괄처 처장김종성 남부안전건설단 단장정철수 당진기지안전건설단 단장문용섭 공급운영처 처장장종일 건설설계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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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백신 구매 외국환 업무 지원 '환전외국환은행' 선정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정부의 해외 백신 구매계약에 따른 환전 및 송금을 지원하는 ‘환전외국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질병관리청과 2021년 12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해외 백신 구매를 위한 외국환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신한은행은 외환시장 내 외환거래량 및 입찰가격 등 다양한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취득해 질병관리청 환전외국환은행으로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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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한화생명 평생동행 종신보험 2201 선봬
한화생명이 생애주기에 따라 변하는 고객의 소득 수준과 보장 니즈에 맞춰 사망보장을 치매보장으로 바꿀 수 있으며, 보장 대상을 가족으로도 변경할 수 있는 '한화생명 평생동행 종신보험 2201' 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망보장’을 ‘치매보장’으로 변경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며 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미래에 고객의 니즈에 따라 치매보장뿐만 아니라, 저축형, 연금형 등 원하는 대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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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금융투자 자산관리 국민 문화 정착 선두해"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투자를 통한 자산관리가 국민 문화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나 회장은 "ISA 제도를 보다 확대하여, 청년세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니어 ISA 제도 도입을 건의하고,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의 안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나 회장은 "국민 투자자금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자본시장 제도를 보다 개선하여 모험자금 공급이 자본시장 중심으로 전환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정부와 국회를 적극 지원하여 입법 중에 있는 기업성장투자기구(BDC) 제도가 신속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금융업무 관련 건전성규제(NCR)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또한 나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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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고객관점 디지털 사업 추진해야"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경제의 불확실성과 금융환경의 거센 변화 속에서 올해 농협금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발표했다.손 회장은 "고객관점에서 디지털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손 회장은 "지난 해 구축한 ESG 경영체계를 토대로 올해는 ESG 경영을 더욱 고도화하고 경영전반에 적극 반영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손 회장은 "글로벌 사업의 안정적 발전과 고객자산관리 및 은퇴금융 역량 강화"를 역설했다.아울러, 손 회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농협금융人이 돼 범농협 수익센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다음은 농협금융지주 신년사 전문이다.사랑하는 농협금융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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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 "예금보험제도 금융안정기능 강화해야"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3일, 예금보험제도의 금융안정기능을 3가지 측면에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현재와 같은 원리금 보장상품 위주로 설계된 예금보험제도로는 금융소비자를 폭넓게 보호하고 금융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예금보험제도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고 밝혔다.다음으로, 김 사장은 "금융회사의 부실화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기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면서 "선제적 자금지원으로 부실화 전에 정상화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김 사장은 "예금보험제도의 실효성·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겠다"면서 "크게 성장한 경제규모에 상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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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 "생존가능성 높여 혁신적 기업문화 구축"
신한금융투자는 3일 이영창 대표가 2022년에는 '신한금융투자 RE:BOOT' 를 기반으로 4대 전략방향을 강력히 실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첫 번째 전략방향으로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고객 신뢰를 증진시키는 것"이라면서 "RE:BOOT은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존가능성’을 높인다는 마음으로 더욱 강력하게 실행하여 기업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 고 강조했다.이 대표는 "올해 메가트렌드 중 하나인 머니무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 대표는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현재, 예측보다는 민첩한 대응을 위해 조직의 S.A.Q(Speed, Agility, Quickness)를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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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석 우리은행장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실행 중심 조직으로 변모해야"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행 중심의 조직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행장은 "당면한 시급한 과제는 먼저 마이데이터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여 가능한 많은 고객 데이터를 얻는 일"이라면서,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를 통해 남들과는 차별화된 ‘고객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며, 나아가 고객님들에게 보다 경쟁력 있는 超개인화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권 행장은 "우리 플랫폼이 가진 혁신은 온라인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되고 우리의 강력한 무기인 대면 채널이 더욱 고도화되고, 나아가 비대면과 옴니채널 등 고객님과 접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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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이재근 행장 취임…"고객 중심 서비스 경쟁력 강화 최우선"
KB국민은행은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재근 신임 은행장은 취임식에서 “KB국민은행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3,200만 고객과 막중한 책임을 맡겨준 주주와 이사, 은행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No.1 금융플랫폼 기업’을 향한 네 가지 핵심 경영방향을 제시했다.이 신임 행장은 이를 위해 △고객중심 서비스 경쟁력 강화 △미래성장을 위한 사업모델 강화 △젊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창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KB를 새 모토로 내세웠다. 이 신임 행장은 우선 “모든 금융서비스의 시작과 끝은 바로 고객이다”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KB스타뱅킹 등 KB의 플랫폼이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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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대도약 위해 디지털기반 종합금융그룹 체계 완성"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을 기회의 한 해, 대도약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디지털 기반 종합금융그룹 체계 완성' 을 올해의 경영목표로 선포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6대 경영전략을 발표했다.손 회장은 이를 위해 "올 한해, 완전 민영화와 내부등급법 승인을 발판으로보다 적극적인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기존 비은행 자회사의 괄목할 성장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손 회장은 "자산관리 분야는 고액자산가는 물론 대중부유층까지 고객기반을 확대하여 보다 업그레이드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면서 "CIB분야는 그룹사의 협업 사업들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부문은 디지털 기반의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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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임원 인사 단행
DB금융투자는 3일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보임▲ FAS본부장 김대용▲ FAS2팀장 전정우▲ 전주지점장 윤성욱◇ 전보▲ 1지역본부장 이병진▲ 2지역본부장 김태수▲ WM지원팀장 민경준▲ WM전략팀장 도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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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차량 번호판 인식 결제 서비스' 투썸플레이스 첫선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DT매장에서 차량진입만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차량 번호판 인식 결제 서비스’를 투썸플레이스에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코로나 시기 비대면 소비문화와 맞물려 증가하는 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 DT) 매장에서 무인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투썸플레이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투썸하트’ 앱에서 차량번호와 카드를 미리 등록하면 투썸플레이스 DT매장 이용시 별도의 결제수단 선택 없이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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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새로움 대하는 판단 기준 고객에 둬야"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모든 판단 기준은 항상 고객에게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지난해 주식시장에는 2030세대를 선두로 더 많은 새로운 고객들이 지속 유입됐고, 더욱 풍부해진 유동성은 기업들의 미래가치를 견인할 투자재원으로 활용돼 다양한 금융자산으로 고객의 투자수요를 이끌어 낸 우호적 환경 속에서 NH투자증권은 또 한번의 실적경신을 이루며 목표했던 경상이익 1조원을 조기에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정 사장은 "올해 성장은 지속되겠으나 그 속도의 감소가 예상되고, 유동성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자산가격에 미치는 불확실성도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또한, 전 산업군에 걸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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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환테크 외화회전예금Ⅰ·Ⅱ' 출시 이벤트 진행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오는 3월말까지 'NH환테크 외화회전예금Ⅰ·Ⅱ'출시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NH환테크 외화회전예금은 가입시 고객이 목표환율을 직접 지정하여목표환율에 도달하면 자동해지, 도달하지 않으면 자동 회전되는 정기예금 상품으로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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