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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산물 유통 및 농식품 업무 평가 ‘첫 우수상’ 수상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2020년 농산물 유통 및 농식품 업무추진 우수 시군 평가’에서 첫 ‘우수상’을 수상했다.23일 곡성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경쟁력 있는 농식품 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평가도 이를 위한 시군 간 업무 협력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유통활성화 실적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곡성군은 농산물 유통 및 농식품 가공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둬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표적으로 전남도와의 협업을 통해 남도장터 입점을 확대하고, 친환경 쌀의 판로를 확대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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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연말연시 앞두고 훈훈한 기탁 이어져
전남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망운면에 따르면 지난 21일 망운면 장중희 씨가 백미 10kg 50포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으며 정국진 청년회장은 난방유 1000L를 협의체에 기탁했다.장중희 씨는 “기탁물품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국진 청년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겨울에도 난방을 못하는 가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조영희 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이 지역 사회에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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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문화지소, 신안’ 섬 문화예술 시범 프로그램 성료
전남 신안군은 금년 11월부터 운영한 ‘행복전남 문화지소, 신안(약칭 문화지소 신안)’ 사업의 시범 프로그램인 '섬마을 미술관 교육'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신안군에 따르면 코로나 방역과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보건·안전 지침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지난 12일과 19일 양일간 4회에 걸쳐 신안군 흑산도와 압해도, 자은도에서 섬마다 있는 야외 미술관을 중심으로 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매회 10명씩, 총 40명의 신안군민과 섬마을 문화활동가를 대상으로 섬마을 미술관 교육이 이뤄졌다. ‘문화지소 신안’은 1004섬 신안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섬 지역의 특성을 살려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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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동절기 모기 유충방역 실시
전남 무안군은 모기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경로당, 공중화장실 등 170개소에 동절기 유충방역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역으로 정화조 내 서식하는 모기 유충이 성충으로 부화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모기매개 감염병을 줄이려면 유충의 서식장소가 되는 웅덩이, 늪, 저지대를 매몰하거나 배수시켜 모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없애는 게 가장 중요하므로 지역 주민들께서도 주변 환경 관리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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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진의 사랑더하기…곡성군에 산타클로스 선물 100세트 전달
전남 곡성군은 지난 23일 사단법인 수와진의사랑더하기(이사장 안상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이불, 김, 생활용품, 참치, KF94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선물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에 따르면 수와진의사랑더하기와 곡성군의 인연은 2010년부터 곡성세계장미축제에 자선 모금 공연을 통해 시작됐으며, 이번 기탁도 이러한 인연으로 이뤄져 매년 산타선물을 기탁하고 있다.이 선물은 행복나눔봉사단(회장 김선중)에서 산타 옷을 입고 100세대를 각각 방문해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곡성군 자원봉단체인 행복나눔봉사단(회장 김선중)은 가수 수와진과 봉사에 관심이 많은 여러 지인,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로 구성되며, 소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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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군민이 뽑은 올해의 우수시책 12건 발표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23일 군민에게 사랑 받은 2020년 우수시책 12건을 발표했다. 연말을 맞아 곡성군은 군민들에게 효과가 높았던 정책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올해의 곡성(우수시책)’ 선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먼저 각 부서에서 제출한 우수시책으로 35건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통해 12개의 시책을 선정했다. 그리고 12건에 대해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1주일 간 군민 설문조사를 통해 정책 선호도를 조사했다. 올해 곡성의 12대 시책은 다음과 같다. ▶가스안전 [타이머콕], 곡성 어르신 안전도 꼭!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곡성군 농·특산물 전국·세계 인기몰이! ▶집중호우 피해 농기계 무상수리 ▶곡성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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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김병권 의원,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수상
전남 순천시의회 김병권 의원이 한국공공정책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공공기관연구원과 한국사회공헌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지방의정부분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2016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단체, 공공기관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행정분야)을 비롯해 16개 분야의 개인·단체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병권 의원은 2002년 ‘국립순천대학교 한의과대학 신설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5분 자유발언과 관련 조례를 발의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어렵고 힘든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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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영암군 약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전남 영암군은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영암군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암군에 따르면 영암군보건소와 영암군 약사회가 체결한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과 치료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안전망 구축, 자살예방을 위한 올바른 의약품사용 지도, 생명지킴이 교육 및 정신건강증진사업 홍보 등의 협력이 이뤄지게 된다. 생명지킴이로 함께 동참한 약사회는 자살위험 대상자를 발견하면 센터에 연계해 정신건강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영암군보건소는 영암군약사회와 협약을 통해"약국이 취약계층과 1차적으로 대면하는 곳이기에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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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국토부 도시재생 예비사업 전남 유일 2개 선정
전남 강진군 군동면과 마량면 2개소가 내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예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토교통부에서 내년 도시재생 예비사업 대상지를 발표했다. 전국 86개소, 강진을 포함한 전남도 총 7개소가 선정됐다"면서 특히 "전남도에서는 강진군이 유일하게 2개소나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군은 2018년 선정된 강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서성리 도시재생 인정사업, 병영면과 성전면에서 추진 중인 소규모 재생사업에 더해 이번에 선정된 예비사업 2개소를 포함해 6개소에서 총사업비 246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재생 예비사업(前소규모 재생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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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옥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탄 행복선물 나눔 행사 펼쳐
전남 목포시옥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민호)는 성탄선물(케잌, 빵, 과자세트, 귤 등, 시가 300만원 상당)을 저소득층 20가정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옥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지역 소상공인(베이커리번, 마마케끄, COFFEE PLUS, MOOI)과 사회적기업 우리가꿈꾸는세상(상임이사 김정연)에서 후원해 그 의미가 더 뜻깊은 행사였다.김민호 위원장은 “어려울수록 더 돕고자하는 소상공인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안동석 옥암동장은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깝다는 말처럼 지금은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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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4대 관광거점도시 육성…글로벌 관광도시 만든다
전남 목포시가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로서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한 힘찬 항해를 시작한다.목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용역수행기관 및 관련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시는 올해 1월 정부의 지역관광도시 공모에서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되며 2024년까지 5년간 총 1,000억원(국비 500억, 도비 200억, 시비 300억)을 투입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시는 지난 5월 효과적 사업추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해 도시여건 및 관광시장 분석을 토대로 관광거점도시 기본구상, 세부 사업계획,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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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365일 나눔회, 코로나19 극복 2,200여만 원 상당 기탁
전남 광양시 광양 365일 나눔회(회장 송명종)는 지난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200여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및 후원금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식은 봉강면 비봉복지관에서 송명종 365일 나눔회 회장 및 회원, 허정량 봉강면장, 복지재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후원 물품은 김, 멸치 꾸러미 1,000박스로 봉강면 이장단에서 봉강면 전 세대와 경로당에 각각 전달하고, 후원금 900여만 원은 어려웃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송명종 회장은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뿐만 아니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면민에게 힘이 되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우리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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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조정대상지역 이어 고분양 관리지역 지정
전남 순천시는 인근 여수·광양과 함께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지난 21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순천시에 따르면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1년 안에 분양한 아파트 분양가격과 같은 수준으로 분양가를 책정해야 하며, 1년 안에 분양한 아파트가 없을 경우 앞선 분양가의 105%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분양가를 맞춰야 한다.이에 따라 공동주택 건설사업자는 입주자 모집공고 분양보증서 제출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가격 심사를 거쳐 보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한편 순천시는 지난 18일부터 동(洞)지역 전체와 해룡면, 서면이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로 인해 여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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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내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바뀐다
전남 순천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선정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 일부 폐지 사항 등 완화된 조건을 적용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생계급여 혜택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순천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생계급여 수급가구에 65세 이상 노인이 포함된 가구·한부모가족,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경우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 단 부양의무자 연소득 1억원 또는 부동산 9억원 이상 고소득 재산가일 경우엔 부양의무자 기준이 계속 적용된다.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면 부양의무자로 인해 수급자 혜택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 빈곤 사각지대가 감소할 것으로 보고, 2022년부터는 모든 가구에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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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연말연시 코로나19 방역강화 특별대책 시행
전남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중앙정부의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따라 방역관리 강화에 나섰다.이번 방역강화 특별대책은 성탄절·연말연시의 특성을 고려해 종교시설·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과 모임·파티 및 관광·여행 등에 대해 전국 코로나19 방역관리를 단기적으로 강화하는 것으로 오는 24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시행된다.▲요양시설, 요양병원 등은 면회 등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되고 종사자의 사적 모임이 금지되며, 종사자에 대해 2주마다 진단검사가 의무화 된다.▲종교시설은 2.5단계를 적용해 예배·미사·법회 등은 비대면으로 전환되고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다만 비대면을 목적으로 영상제작·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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