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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내년 1월부터 1,000원 버스 시작
진도군에서 내년부터 농어촌버스 이용시 1,000원만 내면 어디든 갈 수 있게 된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농어촌 버스 전 노선을 거리에 관계없이 일반인 1,000원, 중·고생 800원, 초등생 500원으로 하는 단일요금제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단일 요금제 시행에 따른 버스업체의 손실액은 매년 용역을 통해 손실액을 산정한 후 군에서 손실 보상한다.현재 진도군 농어촌 버스 요금은 거리에 따라 차등을 두는 구간 요금제로 최대 요금 구간인 진도읍-지산면 안치의 경우 4,900원으로 먼 거리를 이동하는 주민일수록 교통비 부담이 가중되는 구조였다.군은 복잡한 구간요금제를 폐지하고 군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최근 진도군청에서 이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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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국고예산 확보 위해 발 빠른 대응 나서
전남 진도군은 내년 1,965억원의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2022년 국고지원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2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고지원 건의사업은 총 41건으로 농림축산식품부(13건, 1,124억원), 환경부(8건, 264억원), 문화체육관광부(4건, 228억원), 해양수산부(3건, 150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은 진도개 테마공원 조성, 소포 배수관문 개보수, 어촌정주어항 개설, 농촌신활력 플러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등이다. 발굴된 사업들은 전남도를 거쳐 중앙부처에 제출될 예정이며, 진도군은 내년 1월초부터 중앙부처를 방문해 건의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방침이다.이동진 진도군수는 “정부 정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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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전남도의원,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수상 쾌거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이 21일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주관 온라인 시상식에서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을 수상했다. 생활정책대상은 시민의 깨알 같은 일상에서 발굴한 정책의제를 적극적인 입법화 과정을 거쳐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으로 현실화한 현직 의원 및 활동가들에게 주는 의미 있는 상이다. 총 99명의 정책평가위원과 심사위원들이 온라인 투표를 거쳐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있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꾼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자는 광역의원 9명, 기초의원 9명, 자치단체장 3명, 기관 3곳이 선정됐다.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방역수칙에 따라 줌(ZOOM)애플리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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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적극행정 비대면 직장교육 실시
전남 구례군은 지난 17일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 비대면 직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무원이 공익을 위해 적극적인 업무 추진 중 감사 또는 징계요구를 받거나 법적인 문제에 봉착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각종 지원 제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법률 전문가인 송현승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적극행정 지원제도인 사전컨설팅감사제도와 적극행정 면책제도에 대해 다뤘다. 송현승 강사는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펼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감사와 징계에 대한 두려움이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감사와 징계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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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개방형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시작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1일 코로나19 장기화 및 동절기 호흡기 감염 동시 유행에 대비해 보건의료원 내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겨울철 호흡기 환자 진료를 위해 구례군보건의료원에 진료실, 대기실, 검체채취 부스를 갖춘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설치하고 보다 안전한 진료환경을 구축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구례군의 경우 지역 특성상 노령인구가 많고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의료기관들이 호흡기 환자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진료하기에 매우 어려운 실정으로 병원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위해 개방형 호흡기전담클리닉 운영을 통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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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0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 기관상' 수상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 농업기술센터는 21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2020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남도 주관으로 전남 2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중 2020년 역점 농촌진흥사업, 군 특수사책사업 등의 실적을 토대로 공정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구례군농업기술센터는 ▲차세대농어업경영인, 청년4-H 과제경진,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기술보급사업 유공 농업인 등 8분야 9명 ▲농촌지도사업 추진 유공공무원 표창(농림축산식품부장관 1명, 농촌진흥청장 2명, 전라남도지사 4명) 등 2020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부문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손병길 구례군농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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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경제 활성화 빛났다 …전남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우수상’
전남 보성군이 올해 실시한 전남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골목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성사랑상품권을 400억 원 발행(370억 원 판매완료)해 지난해 대비 40배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으로 벌교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이주 건축물 건립사업, 주차환경개선사업, 전통시장 임차료 50% 감면, 시장 경영 바우처 공동마케팅 지원 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 사업, 지역 스타기업 육성 사업, 전남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 사업, 전남 지역 특화 산업 수출 새싹 기업 지원 사업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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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온택트 순천희망토크’ 개최...시민과 랜선 소통
전남 순천시가 코로나 시대 시민과 소통을 위해 온라인 시민과 대화를 시도했다. 이에 순천시의 새로운 소통법이 돋보인다. 21일 순천시에 따르면 ‘溫택트 순천 희망토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던 시민과의 대화로 기획된 행사로,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시민과 제한된 대면 소통방식을 대신할 대규모 온라인 쌍방향 소통의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with코로나, 오늘을 위로하고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100분간 진행된 이번 희망토크는 그동안 시정 참여가 어려웠던 학생, 소상공인,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현장 50명, 온라인 zoom 150명 총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코로나19로 변화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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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수 전남도의원, “전남도민체전, 함평에서도 개최되어야”
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함평)은 지난달 26일 열린 내년도 관광문화체육국 예산안 심사에서 “전남도민체전(전라남도체육대회) 역대 개최지를 살펴보면 전남의 22개 시·군 중 한 번도 개최하지 못한 소외된 곳이 있다”며 이에 대한 방안을 요구했다.이에 전남도 관계자는 “함평, 신안, 장성, 완도, 곡성, 담양 등 6곳이 아직 개최한 바 없다. 미개최된 시·군이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전남체육회와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임용수 의원은 “인구가 적고 다소 기반이 부족하더라도 도민체전을 통해 스포츠시설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면 지역민들이 그런 체육시설을 활용함으로써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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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남도의회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 협약 체결
전남도의회는 21일 김한종 의장과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남도의회와 경남도의회는 동북아의 중심지이자 유라시아 대륙의 기점이며, 태평양으로 진출하는 관문역할을 수행하는 남해안 지역을 광역경제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약 체결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또한, 남해안의 발전 목표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저탄소 사회와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삼고 이를 위해 COP28 공동 유치와 지역별 관광자원 연계 강화, 영호남 교통 인프라 개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정부에서는 2021년 상반기에 COP28 국내유치를 확정하고, 하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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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회산백련지, 맛과 멋 더한 쉼터로 재탄생
전남 무안군 회산백련지가 시설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21일 무안군에 따르면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 연면적 2,418㎡ 규모의 향토음식관을 완공했다. 1층에는 매점과 식당이 위치하고 2층은 각종 전시·체험관 등으로 조성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다. 또 사계절 새로운 볼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백일홍, 장미, 국화 등 꽃동산을 조성했다. 관광객들의 단조로운 이동 동선을 보완하기 위해 힐링 돌담길 2km를 새롭게 선보이고 웨이브 페츄니아와 수국 등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잔디광장에는 150년 된 9가지 다행송이 식재된 송(松)나인(nine) 동산과 풍류쉼터를 조성해 백련지의 새로운 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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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0 올해의 우수 시책 7건 선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2020년 올해의 우수시책’ 7건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의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7건은 ▶무안군 공공형 버스 순환노선 운행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개선사업 ▶취약계층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아동 및 청소년 직접지원 사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 ▶무안군 해상안전체험관 신축 ▶어촌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어촌뉴딜 300 사업 ▶구 전통시장 부지 정비사업 등으로 그 중‘무안군 공공형 버스 순환노선 운행’이 온라인 국민 참여 투표를 통해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됐다. ‘무안군 공공형 버스 순환노선 운행’은 새롭게 조성된 신도시와 농촌지역간 연계 교통망 확충 사업으로 주민 편의 제고 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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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사)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 한돈 431Kg 기탁
전남 고흥군은 지난 18일 (사)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지부장 이재덕)에서 한돈 431kg(4백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고흥군에 따르면 한돈협회 고흥지부에서는 최근 2년간 7차례에 걸쳐 3,631kg(3,450만원상당)을 기탁했으며, 이번에 기탁한 한돈은 전남도 한돈협회에서 231kg, 한돈협회 고흥군에서 200kg을 제공해 마련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재덕 지부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렇게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고흥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돈 협회 고흥 지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으로 온기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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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우리 아이에게 첫 책을 선물 드립니다"
전남 고흥군은 21일 영유아에게 생애 첫 책을 선물하는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무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와 연계해 보건소에서 배부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영유아와 양육자들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함으로써 사회적 육아를 지원하고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안에는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선정한 그림책 2권과 독서교육 가이드북, 고흥군이 준비한 기념품이 담겨 있다. 책꾸러미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에 도서관의 북스타트를 포함해 별도의 신청이나 방문 없이 보건소의 출산 축하용품과 함께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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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 기부물품 지역 아이들에게 전달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남도회(회장 김려욱)로부터 지난 18일 가방 335개, 롱패딩 50장을 기부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남도회는 쌀쌀해진 날씨 속 아이들이 따뜻하게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가방과 롱패딩을 기부했다. 협회 관계자는 “추위 속에서도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며 메시지를 전했다. 곡성군은 기부 받은 물품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48명,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187명, 학교밖청소년 34명, 요보호아동 그룹홈 입소아동 6명에게 전달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추위와 코로나19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기부물품이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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