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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참전용사 기념탑 건립…국비 1억5000만원 확보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던 기념탑 건립사업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무안군과 지역보훈단체가 총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무안읍 군립국악원 뒤편에 높이 17m의 석재 기념탑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참전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관내 보훈단체는 물론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은 오랜 숙원이 해결됐다며 기념탑 건립사업이 확정되도록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무안군 관계자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평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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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민원 발생 악취사업장 측정 결과 공표
전남 강진군 환경축산과에서는 강진산업단지 등 악취 민원이 3회 이상 발생한 사업장과 지난해 집단 민원이 발생했던 사업장 9개소에 대해 2020년 한 해 동안 분기별로 악취를 측정해 반상회 등에 공표해 왔다. 악취 배출 허용 기준과 측정 결과를 수치로 군민들에게 공표해 악취 배출 사업장의 부적정 운영을 근절하고 상시 감시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악취측정의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강진산업단지와 집단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 지역의 기관사회단체 대표 및 주변 마을 이장 등의 참관하에 악취 시료를 채취했다. 정기적인 공표는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 악취 기준을 3배가량 초과한 A 사업장에 대해 2회에 걸쳐 시설개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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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문화재청장 표창 수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도서문화연구원(원장 홍석준)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개소 26주년을 기념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발전과 해양 문화유산의 이해와 관리·보호하는 데 공로가 인정돼 지난 14일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1983년 설립된 도서문화연구원은 국내외 섬과 해양 문화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다양한 학문 분야의 융합연구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12년부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를 비롯한 도서 해양 관련 연구와 학술행사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홍석준 원장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함께 국내외 섬과 해양 문화유산 관련 연구와 조사 활동을 통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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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부녀회, 어려운 이웃 위한 떡국 떡 나눔행사 실시
전남 무안군 망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숙)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로 직접 뽑은 떡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이희숙 회장은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면 새마을부녀회는 헌옷모으기, 소외계층 살피기 등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단체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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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우드랜드, 3회 연속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전남 장흥군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3회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우드랜드는 지난 2017~2018년, 2019~2020년에 이어, 2021~2022년까지 ‘추천 웰니스 관광지’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웰니스 관광지 선정했다.선정 과정에서는 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등의 테마를 갖춘 시설들에 대한 프로그램 현황과 주요 시설들을 평가했다.여기에 전문적인 자격증 보유 여부, 홍보·마케팅 실적, 2019년~2020년의 운영 실적과 향후 계획안을 종합 검토해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했다.자연/숲 치유 부문에 선정된 우드랜드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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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 막는 ‘대학생 호루라기 방역단’ 운영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코로나19의 적극적인 방역을 위해 ‘대학생 호루라기 방역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5일 출범해 30일까지 운영되는 ‘호루라기 방역단’은 지역 출신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호루라기 방역단은 전통시장, 터미널, 식당, 커피숍 등 다중이용시설을 순회하며, 호루라기를 활용해 마스크 착용을 지도한다.마스크가 없는 지역민에게는 미리 준비한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호루라기 호출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시행한다.내년 1월부터는 대학생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방역단을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정종순 장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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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0년 농식품유통업무 평가 전남 1위 ‘대상’ 수상
전남 강진군이 ‘2020년 전라남도 농산물 유통·농식품 업무’ 평가 결과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 16일 전라남도에서 5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해 농산물 유통·식품업무 전반을 종합 평가한 결과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평가는 도내 시‧군에 대해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유통활성화, 농식품 산업 기반구축 및 품질관리, 쌀 판매 및 브랜드 쌀 육성,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 전국단위 공모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군은 농식품유통 업무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전남도 농정평가 최우수상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민선7기 핵심 공약사항인 직거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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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성전면 도시재생대학 주민참여 ‘활발’
전남 강진군은 지난 11월부터 주민들이 참여해‘성전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17일 강진군에 따르면 성전면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주민 20여 명이 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재생 예비사업 대상지인 월평리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다. 이번 교육은 총 6주간의 과정으로 1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성전면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함께 주민참여 도시재생계획 수립을 위해 ▲도시재생 기초교육 ▲지역자원 발굴 및 문제점 찾기 ▲쇠퇴진단 및 잠재력 분석 ▲도시재생 핵심콘텐츠 및 단위사업 발굴 ▲커뮤니티시설 활용 계획 수립 ▲안전마을만들기 시범사업 실행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진군은 주민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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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귀농 준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맞춤지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018년 조직개편을 통해 귀농귀촌팀을 신설해 현재까지 귀농귀촌 전문상담과 지원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올해 무안군은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으로 국·도비 예산 2억 원을 확보해 도시민이 귀농을 준비하는 기간부터 정착하기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17일 무안군에 따르면 귀농귀촌 상담요원 배치와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등 상담기능을 대폭 강화 하고 귀농귀촌 멘토링제 운영, 귀농인 영농체험 실습교육장 조성 운영 등 실습교육부터 모임체 활성화 지원을 통한 귀농인 인프라 형성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에 1억 10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총 3억 1000만원 규모의 귀농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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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사전접수
전남 광양시는 이달 21일부터 내년 1월 19일(해당교육 전날 오전 11시)까지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사전 접수 받는다고 17일 밝혔다.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집합교육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과정별 교육 인원을 제한해 내년 1월 6일부터 20일까지 농업인교육관에서 시 단위 영농기술교육 11회, 읍면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읍면동 매실 재배기술교육 8회 총 19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은 농업인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사전 접수 받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최대 30~4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비대면 교육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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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산단 ‘공기정화숲’ 조성 완료
전남 강진군은 강진산단과 성전면 송학마을 간 1.5ha(약 4,500평) 공간에 ‘공기정화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기정화숲’은 강진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오염으로부터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군은 산림청 주관의 지역밀착형 생활 SOC 그린뉴딜 사업 중‘미세먼지 차단 숲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해 올해 강진산업단지 일원에 미세먼지 저감 우수 수종인 가시나무, 후박나무 등 수목 약 7000 주를 심었다. 공기정화숲은 도심보다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아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도심의 미세먼지(PM 10)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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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연말 맞아 승달장학금 기탁 줄이어
연말을 맞아 재단법인 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져 어려운 코로나19 시대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5일 몽탄황금한우영농조합법인(대표 안기현)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1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어 같은 날 몽탄면이장협의회(회장 최인철)에서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안기현 대표는 “우리지역 학생들이 안정된 면학 여건 속에서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밝혔고, 최인철 회장은 "이장단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산 군수는 “무안의 교육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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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오브제 임숙영 대표, 신안군에 그릇세트 1,000개 기부
신안군복지재단(이사장 박균보)은 지난 16일 메종오브제(대표 임숙영)로부터 주방용 그릇 1,000세트(5,000만원 상당)를 기부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그릇 세트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안군복지재단에 지정 기탁됐으며 기부 물품은 신안군 관내 저소득층 주민 및 경로당 등에 지원 될 예정이다. 임숙영 대표는 “이번 그릇 세트 나눔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부 소감을 말했다. 신안군복지재단 박균보 이사장은 “임숙영 대표의 나눔 실천이 코로나19와 겨울 한파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귀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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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장흥군수,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대상 수상
정종순 전남 장흥군수가 17일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대상’을 수상했다.한국자치신문, 인터넷한국자치신문, SN유튜브길거리방송이 시상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대상’은 지역발전에 두드러진 성과와 업적을 남긴 단체장에게 주는 상이다.당초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상식은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라 찾아가는 시상행사로 변경됐다.정종순 군수는 해동사를 전국적인 역사명소로 부각하고,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유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확보 등 지역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진 공로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대상을 수상했다.길지 않은 재임기간 동안 장흥의 혁신적인 변화를 앞당겨 대한민국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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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명물 “무안갯벌 탐방다리” 만든다…98억 투입
전남 무안군은 우리나라 최초의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써 갯벌도립공원 지정과 람사르 습지 1732호로 등록된 무안갯벌에 탐방다리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군은 흰발농게, 망둥어, 칠면초 등 해양보호생물 2종을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해 해제면 유월리 부터 현경면 가입리 구간 까지 총 사업비 98억 원을 투입해 무안갯벌 탐방다리 설치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그 동안 무안갯벌 탐방다리 설치를 위해 전남도와 해양수산부, 지역 국회의원인 서삼석 의원 등과 꾸준한 협의를 통해 지난해에 전남도 지방재정투융자심사 승인 및 지방이양사업에 반영했다. 또한 해수부에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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