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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에이모'와 인공지능 디지털 뉴딜사업 업무협약
광주광역시는 데이터 가공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모와 인공지능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라벨링 교육’과 취업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광주 인공지능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에이모는 머신러닝(기계학습)을 위한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사운드 등 다양한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분류하고 라벨링(어노테이션)해 대량의 학습 데이터를 가공해 서비스 하는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전문기업이다.광주시와 ㈜에이모는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은 ▲광주 인공지능 데이터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 ▲광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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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2020년 해양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오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달간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과 하역시설을 대상으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국가안전대진단은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정착을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 안전관리 주체들이 참여하여 주요시설을 점검하는 선제적 예방 활동이다.주요점검 대상은 300㎘ 이상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로, 진단내용은 해양오염비상계획서 관리와 안전설비 결함, 안전수칙 이행여부, 하역작업 중 오염물질 방지조치 및 사고 예방관리 등을 점검한다.목포해경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은 해양시설 사업장에 구조적 안전문화 정착과 자율적으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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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실국장 정책회의 주재...“대형 프로젝트 개발 절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정부가 추진중인 한국판 뉴딜사업에 전남도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부단한 정책개발”을 주문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전남의 프로젝트들이 반영되기 위해선 중앙부처와 수시로 소통하고, 동향을 통해 정책들이 반영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새로운 사업발굴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특히 “민선7기 지난 2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3년차를 위한 비전과 전략이 필요하다”며 “실제 블루이코노미의 경우 포스트코로나 시대비전과 맞아 떨어져 관련 사업들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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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전입자 위한 민원안내서 제작·배부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해남군으로 전입하는 주민을 위한 생활민원 안내서‘어서와, 해남은 처음이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9일 밝혔다.군은 전입주민들이 새로운 주거지에 적응하고 조기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각종 생활민원 정보를 담은 책자를 제작했다. ‘어서와, 해남은 처음이지?’는 전입신고 및 혜택, 민원업무, 세금납부, 부동산, 쓰레기 배출, 인구정책 등 전입주민에게 유용한 8개 분야의 정보를 모았다.또한 민원인이 자주 묻는 질문·답변과 군청·읍면 부서별 담당업무, 유용한 온라인 즐겨찾기와 해남군 SNS 소통채널 등을 소개한다. 생활민원 안내서는 읍면사무소에서 전입신고 시 관외 전입주민이나 그 외 관심 있는 군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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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어업자원 증강 위한 어린 감성돔 방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8일 점차 고갈되어 가는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인 소득증대 도모를 위해 어린 감성돔 12만 미를 칠산해역에 방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방류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별도의 행사 없이 진행됐다.감성돔은 연안에서 멀리 이동하지 않는 내만성 어종으로 수심 50m 이내 해조류가 있는 모래질이나 암초지대 연안에서 서식한다. 1년생의 경우 대부분 수컷이며, 3~4년생은 수컷에서 암컷으로 성전환하기도 한다.감성돔은 쫄깃한 식감이 좋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횟감 중 하나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고소득 품종으로 손꼽힌다.영광군 관계자는 “수산종자를 방류한 어장 주변에서는 방류 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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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배수개선사업 시행 대상지 최종 선정...국비 36억 원 확보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배수개선사업 시행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36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배수개선 대상지로 매년 홍수로 인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소라면 복산지구를 신청해, 농식품부가 최종 선정함에 따라 7월부터 사업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복산지구 51.3ha에 2023년까지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이 설치돼 농작물 침수피해 방지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올해 국비 5억을 요청해 세부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내년에 14억을 들여 배수장 1개소와 부대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1년 이후 17억을 투입해 배수문과 배수로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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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염 대응 종합대책 추진...그늘막 설치‧무더위쉼터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그늘막 설치‧운영,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폭염대책기간 내 안전건설과, 보건소 등 관련부서가 함께하는 ‘폭염 T/F팀’을 운영하고 폭염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해 폭염 대응 건강수칙 및 행동요령, 예방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건강 체크, 안부전화 등 보호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냉방기가 구비된 무더위쉼터 350개를 지정해 운영에 들어가며 주요 보행로에 설치된 고정식 그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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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가 신청자 모집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규모는 총 5대로, 보급차종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에 등록된 전기자동차 지원 대상 차량이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최대 1천600만 원까지 지원되며, 모집 규모를 초과한 신청이 있을 경우 차량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함평군에 2년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 또는 법인·기업·단체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다. 추가 사업 신청을 원하는 자는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신청서를 해당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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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어선 불법 건조 일당 22명 검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4일 조선소 대표 A씨와 어선소유자 21명을 불법으로 어선을 증·개축한 혐의로(업무방해, 어선법 위반) 수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서해해경에 따르면 A씨(41세, 남)는 2018년부터 건조물량을 늘리기 위해 허가받은 톤수 보다 배를 크게 짓고 싶어 하는 어선 소유자들과 공모하여 어선 건조 검사를 받은 뒤 어선의 상부하우스 구조물을 교체하고 선체 길이를 늘이는 방법으로 전국에 22척의 어선을 불법 건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어선 검사를 받기 위해 가설하우스를 설치하여 검사원을 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어선 중 9.77톤 어선은 실측 조사결과 상부 구조물이 바뀌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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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격포항내 30톤 크레인 해상추락 구조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지난 8일 오후 3시 22분경 부안군 격포항 내 여객선 경사식 부두(슬립웨이) 측면에서 30t 크레인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부안해경은 격포항 부둣가 순찰 중 인양작업 준비 중 크레인차량이 해상에 미끄러져 침수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긴급하게 구조에 나섰다.변산파출소와 해경구조대는 크레인 차량 내부에 탑승자가 없는 것을 확인 하였으며, 인양작업 준비 중인 선박 A호(2.99톤, 승선원 없음)을 해상으로 미끄러지면서 깔아 어선A호가 침몰 되었다. 어선에 또한 다행이 승선원이 없었다.이에 부안해경은 추가 탑승자나 승선자가 없음을 다시 확인 하고, 200톤급 예인 크레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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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찾아가는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주민·관광객 힐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5일 찾아가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청산도 신흥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9일 밝혔다. 해양치유는 청정한 자연 환경 속에서 다양한 해양 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이다. 청정하고 아름다운 바다, 하늘, 주변 경관은 시각을 자극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청각을 자극하는 파도소리, 바람소리는 심신 안정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며, 햇빛과 살갗에 닿는 바람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바다 냄새는 후각에 영향을 주고, 해양 에어로졸은 미네랄이 풍부해 기관지에 좋으며, 영양 성분이 가득한 해조류 및 지역 특산품이 들어간 해양치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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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장기계류 선박 대상 해양오염 예방활동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한 달간 소형어선과 장기계류 선박으로 인한 해양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활동을 실시하겠다고 9일 밝혔다.장기계류 선박이란 선박을 장기간 운항하지 않은 채 부두에 방치하거나, 감수보존, 계선 신고한 선박을 의미하며, 이러한 선박들은 선체노후와 관리 미흡 등으로 해양오염사고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이에 완도해경은 관할구역 내(완도, 해남, 강진, 장흥) 장기계류선박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선박내 잔존유 제거를 위해 해양환경공단과 협업하여 선저폐수 수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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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출범...‘품격있는 일류 문화도시 실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문화예술진흥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8일 밝혔다.문화예술진흥위원회는 아시아문화 중심도시 광주의 위상과 광주다움을 회복하고 ‘품격있는 일류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회적 갈등 문제 등을 논의하고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위원회는 광주의 미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원로부터 청년, 신진예술인까지 세대를 아우르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 문화향유 층, 문화기획자 등이 참여해 논의할 수 있도록 위촉직 60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위원회에서는 민과 관의 원활한 소통·교류 창구로서 ▲문화예술인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진·청년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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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인사 고충 해소 위한 '찾아가는 현장 상담방' 운영
목포해경이 소속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인사 고충 해소와 청렴도 향상을 위해 현장 인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오는 9일까지 이틀간 청렴한 인사행정을 구현하고 현장의 인사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2분기 인사 상담방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인사상담 운영 방식은 전용부두 해화관에서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집중 운영되며, 내부메일을 이용한 문답식 온라인과 전화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해상의 출동함정은 메신저를 이용 원격으로 상담하여 운영한다. 상담의 주요 내용은 ▲개인별 승진·시험에 대한 문제 ▲포상(표창) 관련 상담 ▲전보에 대한 고민 ▲개인적인 인사고충 ▲각 부서 인사운영 문제 등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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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제65회 현충일·호국보훈의달 추모 캠페인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제65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5일부터 6월 한 달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완도해경서 전 직원에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추념하기 위한 태극기를 배부하여 전 직원들이 호국영령 추모와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했다.또한, 지난 5일 현충일을 기념하기 위해 완도군 충혼탑 참배를 완도해경 서장과 각 과장, 경비함장만 참석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분향 과 헌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완도해경 서장은 “우리는 국가와 해양경찰을 있게 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과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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