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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소기업 취업청년 ‘학자금 상환’ 지원...연 최대 120만 원 까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성실히 일한 전남지역 취업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시작한 ‘학자금 대출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연 최대 120만 원(월 10만원)까지 대출금 원금 상환을 지원한 사업이다.전국에서 학자금 대출 상환 ‘이자’를 지원한 경우는 있었지만 ‘원금’ 상환을 지원한 경우는 전라남도가 최초다.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저임금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정착에 기여하고 있으며, 도내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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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지역사회 안전 위한 의용소방대원 모집
해남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지역 민간 소방방재의 중심 조직으로써 실질적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유능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의용소방대원은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각종 봉사활동ㆍ소방관서 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조직으로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발생 시 소방현장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 예방 순찰, 소방안전 캠페인 등 소방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 안정된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 ▲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 정신이 강한 사람 ▲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하다고 인정되는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신청서 접수는 오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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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태안 밀입국 관련 해상 경계 ‘강화’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태안 밀입국 관련 해상 경계를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정 서장은 이날 오전 3층 상황회의실에 각 과장, 함·정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밀입국 관련 해상경비 강화를 위한 긴급대책을 논의했다.이어 상황회의에선 외해에서 내해로 진입하는 미식별 선박 검색철저, 인접서, 연안경계 육군·해군과 정보공유, 위치 미 표출 선박 및 미식별 단독 조업선, 모터보트 검문검색강화, 미 검거 밀입국자 조기 검거를 위한 검거반 우범 항포구 순찰 수색강화, 유관기관과 공조 등 취약시설 등 순찰활동 등을 주문했다.정영진 서장은 “태안 밀입국 관련과 더불어 서 남해 밀입국 차단을 위해 모든 가용 감시체계를 최대한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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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확산 예방 ‘현충일 추념행사’ 간소화 진행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65회 현충일 추념식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간소하게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추념식은 오는 6일 오전 자산공원과 선원동 현충탑, 화장동 국군묘지와 삼산면 서도리 전몰용사 위령비에서 열린다.보훈단체장을 비롯해 여수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장과 도‧시의원, 각급 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며,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려 퍼지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추념식이 시작된다.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이 이어지고 현충일 노래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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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경비함정 증강 등 해상경비 강화...항공단 취약지 감시 확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이 경비함정을 증강 배치하는 등 서해안 일대의 해상경비를 크게 강화하고 있다. 서해해경은 최근 미확인 선박이 충남 태안군 해안에서 발견되는 등 해상경비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본청 차원의 화상회의에 이어 김도준 청장 주재로 경비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서해해경청 관할 해상과 해역에 대한 이 같은 조치를 지난 4일부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서해해경의 대테러 해양경찰인 특공대가 이날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군산, 부안, 목포해양경찰서의 모든 파출소가 2교대 근무체계로 변경, 관할 해역 해상 및 항포구 등의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서해남부 해역의 내해와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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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0년도 외부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3일과 4일 홍석봉 부군수 주재로 19명의 실과소장과 42명의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외부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중앙부처와 전라남도 등 대외기관에서 실시하는 57건의 각종 평가에 대비해 지난 2월, 대응계획 보고에 이어 평가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개최됐으며, 회의에 참석한 부군수와 실과소장 등은 평가지표별 추진상황과 추진과정상 문제점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홍석봉 부군수는 “기관평가는 우리 공직자들이 군민들을 위해 얼마만큼 노력했는가 하는 군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것”이라며 “이는 곧 군민들의 군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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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전국 소상공인연합회 감사장 받아...골목상권 활성화 기여 공로
명현관 해남군수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이갑주 전남도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정우선 해남군연합회장 등은 지난 4일 해남군청을 찾아 감사장을 전달하고, 해남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갑주 회장은 “해남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사업자에게 어느 지자체보다 신속하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해남사랑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군정을 펼쳐달라는 마음을 모아 감사장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명현관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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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13개월 연속 1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의 직무수행 지지도 상승세와 고공행진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장석웅 교육감은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실시한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20년 5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62.9%의 지지를 얻어 지난해 5월 이후 13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장 교육감은 지난 3월 조사에서 처음으로 60%대에 올라선 뒤 4월(60.9%)에 이어 5월 조사에서도 더 올라 3개월 연속 60% 이상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취임 후 줄곧 최상위권을 유지하던 장 교육감의 지지율은 지난해 11월 51.4%를 기록한 이후 오름세로 돌아선 뒤 6개월째 상승곡선을 그렸다. 전국 17명의 교육감 가운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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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전시관 설치 및 연출 기본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12일 조직위원장과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밑그림이 되는 전시관 설치 및 연출 기본계획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1 박람회는 지난 박람회와 차별화된 박람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시관별 핵심 콘텐츠 구성, △효율적인 관람을 위한 전시관 배치, △박람회장 야외 경관 등에 집중하였다. 전시관은 해조류센터에 설치되는 ‘이해관’을 비롯하여 ‘생명관’, ‘환경관’, ‘청정바다관’, ‘해양치유관’, ‘기업관’ 등 총 6개관으로 구성했다. ‘이해관’은 해조류와 해초의 구분, 해조류의 생태와 종류, 양식과 수출 역사 등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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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수산물 특화시장 앞 해상 익수자 2명 구조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여수시 수산물 특화시장 앞 해상에서 발생한 익수자 2명을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5일 오전 01:27경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봉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익수자 2명를 무사히 구조하여 119구급대에 인계하였으며, 익수자는 후송 당시 호흡 및 맥박이 양호한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친구사이인 익수자 A(19세, 여자)씨와 B씨(20세, 남자)는 광주에서 지인들과 관광차 여수를 방문하여 산책중 수산물 특화시장 앞 안벽에서 장난을 치다 해상에 추락하였고 이를 본 일행이 신고하여 구조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국동에서 종화동에 걸쳐 해안 산책로와 공원이 조성되면서 관광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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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안전 취약개소 국가안전 대진단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대형 안전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안전사회에 대한 국민적 요구 증대에 부응하고 해양사고 예방에 주력하고자 오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31일간 유선 및 도선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시행 5년차를 맞이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자체, 해당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안전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 대형 재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해 왔다.해경은 6월 중순에서 7월까지 안전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 가능성이 높은 행락철 기간으로 농무기 안전대책과 연계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특히, 사업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차적으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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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환경의 날 맞아 ‘4대 작은 YES운동’ 전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제25회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지속가능한 실천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지구 물려주기’ 4대 작은 YES 운동을 전개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전남도교육청은 4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각급 학교 현장에 네 가지 작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코로나19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1일 1시간 소등, 엘리베이터 NO! 계단 이용, 모바일 고지서 사용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과제가 그것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1일 1실천 환경홍보 자료를 제작해 환경의 날 계기교육 자료로 일선 학교에 제공했으며, 온·오프라인 1회용품 줄이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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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감사처분 불복’ 사립유치원 소송 승소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12개 사립유치원이 제기한 ‘감사결과 지적사항 처분 취소’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사립유치원 66개원을 감사했다. 특히 15개 사립유치원이 감사결과 처분 요구에 불복해 지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이 중 12개 유치원 소송 건을 재판부가 기각 판결했다. 이번 행정소송에 패소한 사립유치원 모두 원비보고액을 초과해 우유비, 졸업앨범비, 현장학습비 등을 현금 또는 업체계좌로 징수하는 방식으로 학급운영비 보조금 6억9,067만원을 부당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다 또 A유치원과 B유치원의 경우 허위학급 및 허위 원장을 신고하고 인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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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맑은 물 안정적 공급 위한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추진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으로 군민 복지 향상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상하수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4일 밝혔다.먼저, 맑은 물 공급과 주민 위생복리 증진을 위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간 총 사업비 449억 원을 들여 노후 상수도관 교체와 블록시스템 구축 등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현재 공정률은 45% 진행 중이다. 올해는 영광읍 대신지구 일대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하고, 현대화 사업이 마무리 되면 유수율은 55%에서 85%로 향상되어 연간 180만 톤의 물 절약으로 2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해 군 재정력 향상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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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농번기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전남 해남소방서는 본격적인 농번기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지연과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으로 일손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 중 9개소(해남 3, 완도 3, 진도 3)를 선정하여 291명의 직원이 구역을 나누어 참석해 마늘뽑기, 대파 모종심기, 모판 나르기 등 농촌 일손을 도왔다. 해남소방서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해 농산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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