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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어촌뉴딜300 공모 선정 “49억원 확보”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해양수산부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금산면 명천)이 선정돼 국비 등 총 사업비 49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이며,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역할을 수행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는 어촌·어항 통합개발 사업이다.고흥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파제 보강, 해조류 체험관 리모델링, 다목적 공동작업장 등을 만들고, 쌈지공원 등 마을경관 개선을 정비할 예정이다.고흥군 관계자는 “사업 선정이 있기까지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지역협의체와 주민들게 감사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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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군민이 직접 뽑은' 고흥군정 BEST 10 발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10일, 군민의 손으로 직접 선정한 ‘고흥군정 BEST 10’을 발표했다. ‘고흥군정 BEST 10’은 민선 7기 기간 동안 추진한 우수 시책과 사업 중에서 고흥을 빛낸 대표적인 성과를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10월 각 부서에서 추천한 55건을 발전기여도, 군민 수혜도, 지속가능도 등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내부평가를 거쳐 19개의 후보군을 압축하고, 11월 2주간 50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10건을 선정했다.우선 이번에 선정된 ‘고흥군정 BEST 10’ 의 1위부터 5위까지 살펴보면 ▲고흥군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1위), ▲고흥군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의 사업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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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덕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기탁 동참
전남 장흥군 대덕읍(읍장 김철호)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10일 대덕어린이집(원장 김숙자)은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대덕읍에 기탁했다.대덕어린이집은 학부모와 원생들이 장난감과 옷, 책 등을 모아 바자회를 열어 발생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에 나섰다.김숙자 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김철호 대덕읍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대덕어린이집 김숙자 원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 위기와 겹친 지역사회의 저소득 가구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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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의원 ‘어촌뉴딜300’전남 14개 시·군 19개 사업 선정…총사업비 1686억원 확보”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은 “내년도 어촌뉴딜300사업 신규대상지 총 60개소 중 전남도가 14개 시·군 19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특화개발을 추진해 어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내년도 사업에는 전남이 강진 가우도 권역과 장흥 수문항 등 19개소(국비 1177억원)로 가장 많이 선정됐다. 전남의 경우 여객선 기항지(전국 80%), 소규모 항포구(전국 68%), 어촌(전국 42%), 어항(전국 49%) 등을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어촌뉴딜 사업대상지가 분포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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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주작산 진달래숲 ‘2021년 방문해야 할 명품숲’선정
전남 강진군 주작산 진달래 군락지가 ‘2021년 방문해야 할 아름다운 명품숲’ 12선 중 4월에 선정됐다. ‘2021년 방문해야 할 아름다운 명품숲’ 선정은 전남도 주최로 실시됐다. 전남도 숲 중에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경치가 수려한 숲을 발굴해 사전 서류심사와 SNS 온라인 투표, 현장심사를 거쳐 1월부터 12월까지 12선을 선정했다. 명품숲으로 선정된 주작산은 강진읍에서 완도로 가는 국도 18호선의 우측에 위치하며 덕룡산과 연접해 있다. 해발 428m로 아담하지만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봉황이 강진만을 향해 힘차게 날개짓하는 형상을 하고 있어 주작산이라 불리고 있다. 주작산은 전국 100대 산림 경관지역으로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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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전남도의원, ‘전남도교육청 올바른 국어 사용 조례안’ 대표발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민준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이 '전라남도교육청 올바른 국어 사용 조례안'을 10일 제348회 제2차 정례회 상임위 회의에서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민족 제일의 문화유산으로 세계적으로 과학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우리 한글이 외래어·줄임말·비속어 등으로 잘못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올바른 국어사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은 전라남도교육감 및 소속기관 전직원과 학생의 국어사용을 대상으로 하며 올바른 국어사용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와 기본계획 수립‧시행, 공문서 작성에 관한 사항, 올바른 국어사용 교육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이민준 의원은 제11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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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남 영암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는 지역특성과 여건에 맞게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추진한 보장계획 실적을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보건복지부가 실시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19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행결과를 전남도 서면 및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지난 8월, 보건복지부 비대면 평가로 실시됐다.금번 평가에 영암군은 농어촌 1,000원 행복버스 및 장애인 콜택시 운영, 목욕 및 이미용권 확대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드림봉사단 연합봉사, 만능수리 이동서비스 지원 등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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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오는 15일부터 지리산 노고단 도로 동절기 통행제한
전남 구례군은 동절기에 상습적으로 도로가 결빙되는 지리산 국립공원 내 노고단 도로(군도 제12호선)의 통행을 오는 15일부터 제한한다고 10일 밝혔다. 통제기간은 2020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3월 14일까지다. 천은사 주차장 ~ 노고단(성삼재) ~ 달궁삼거리 구간이 통제된다.구례군은 해당 구간이 동절기에 상습적으로 결빙되고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을 위해 매년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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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작천면 고독사지킴이단, 따뜻한 겨울내의 전달
전남 강진군 작천면(면장 조경언)은 지난 9일 작천면 고독사지킴이 단원들과 함께 추운 겨울 적극적인 돌봄 활동이 필요한 홀로 사는 위기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지킴이단은 코로나19로 활동영역이 좁아져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5가정에 보온성이 좋은 겨울 내의와 수면양말, 음료 등을 전해 드리며 한파대비 안부를 확인했다. 돌봄이 필요한 대부분 가정의 경우 주택이 낡아 단열이 잘되지 않고 창문 틈 외풍이 심해 집안에서도 두꺼운 옷을 겹쳐 입어야 한다. 이에 작천면 고독사지킴이단은 겨울내의 등 방한 제품을 마련했다. 조경언 작천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가 자칫 사회적 단절로 이어질 수 있어 안부 확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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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광주민간공항 이전 파기 규탄 성명서 발표
전남도의회(의장 김한종)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의 광주민간공항 이전 백지화 발표를 강력 규탄했다.전남도의회는 10일 성명서를 통해 “이용섭 시장이 민선7기 상생과 화합의 상징이었던 민간공항 이전 약속을 파기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질렀다”며 “2021년까지 광주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지난 9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민간공항 이전 시기를 4자 협의체(전라남도, 광주광역시, 국방부, 국토교통부)에 맡겨 군공항 문제와 함께 결정하겠다”며 사실상 이전 백지화 입장을 밝혔다.이는 2018년 8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협약’을 통해 이 시장이 2021년까지 광주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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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전남도의원, 다문화 학생 학습 환경 여건 개선 지원 촉구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0일 열린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문화 학생 학습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촉구하며 코로나19로 더욱 벌어진 학습격차 해결을 위해 다문화 학생 공부방 마련 등 지원강화를 요구했다.전라남도의 다문화 학생 수는 2018년 9,789명, 2019년 10,517명, 2020년 10,701명으로 전국에서 다문화 학생 비율이 4.8%로 가장 높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윤명희 의원은 “지금처럼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하게 된 현실에서 한국어 실력이 부족한 다문화 학생들은 학습이해도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돌봄과 지도의 역할을 해줄 보호자도 부재하거나 언어상의 어려움으로 도움 받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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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3회 순천아트북페어-자란다’ 온라인 개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전국의 청년 창작자들이 독립출판물을 선보이고 교류하는 축제인 ‘제3회 순천아트북페어-자란다’행사를 오는 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순천아트북페어-자란다는 호남권 유일의 독립출판 축제로, 3년째 명맥을 이어오며 지역의 문화 다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순천아트북페어는 지역 청년이 운영하는 독립서점 ‘책방심다’에서 고용노동부와 순천시,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며, 독립출판마켓, 전남·전북·광주를 잇는 독립출판 창작자 릴레이 북 토크, 드로잉 워크숍, 북 콘서트 등 참여자들의 흥미와 재미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특히,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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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문화재야행 문화재청장상 수상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10일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0년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서 대한민국 대표 문화재야행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순천시에 따르면 올해 문화재 야행 공모사업에 선정된 36개 도시 중 현장행사와 온라인 개최를 병행하면서 수준높은 체험프로그램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 부분을 높이 평가받아 수원시, 광주 동구와 함께 3개의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시는 2016년에 처음 문화재야행을 시작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받았으며, 이후 5년 연속 순천시 향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문화재 야행을 개최했다. 또 2021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6년 연속 문화재야행 개최도시가 됐다. 올해 10월 말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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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잇단 기탁
전남 강진군은 지난 7일 제일목욕탕 이병연 사장과 떡떡쿵덕쿵 노두섭 대표가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강진읍에 위치한 제일목욕탕의 이병연 사장은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지난 2005년에 첫 기탁을 하고 2012년부터 매월 2만 원의 기탁금을 자동이체하고 있는 정기 기탁자이다. 이병연 사장은“강진 군민으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담아 기탁을 시작하게 됐다”며 “오래전부터 해 온 기탁이라 익숙함에 무뎌질 뻔했는데 지난해에 받은 기탁 감사패를 통해 격려되고 보람을 느껴 이번에는 더 많은 금액을 기탁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진읍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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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산동면 기관단체, 구례 집중호우 피해모금 뜻 모아
전남 구례군은 9일 산동면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 청년회, 이장단, 생활개선회, 천마산악회, 주민자치회, 산동우체국, 산동사랑후원회, 원촌초, 산동중 등 12개 기관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구례군에 1300여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동면 각 기관단체장들은 “이번 8월 우리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지정 기탁되며 구례지역 집중호우 피해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김순호 구례군수는“어려운 대외상황에도 뜻을 모아 성금모금에 힘써주신 산동면 기관단체장분들께 감사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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