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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천궁 다기능레이다성과기반 군수지원' 사업 계약 맞손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방위사업청과 약 500억원 규모의 ‘천궁 다기능레이다(MFR) 성과기반 군수지원(PBL: Performance Based Logistics)’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천궁(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로 ‘한국형 사드(K-THAAD)’, ‘한국형 패트리어트(K-Patriot)’로 알려져 있다. 한화시스템은 2026년까지 천궁레이다의 ▲재고공급·유지∙단종관리 등 운영재고 관리 ▲다기능레이다 현장 정비 및 교육 ▲ 군수정보체계개발 시스템 최신화 및 성과지표 관리 ▲ 사업 계약∙비용∙원가정산∙인력관리 등 전반적인 사업관리 등을 수행하게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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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1년 389만여대 판매…'해외 판매 7.0% 증가'
현대자동차는 3일 2021년 한 해 국내 72만 6,838대, 해외 316만 4,143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89만 981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20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7.7% 감소, 해외 판매는 7.0% 증가한 수치다.2021년은 반도체 부품 이슈 등의 영향으로 국내 판매가 다소 감소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기저효과와 미국, 유럽 및 신흥시장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회복됨에 따라 해외 판매는 늘었다,현대차는 2022년 ▲반도체 수급 안정화 노력 ▲차량 생산일정 조정 ▲전동화 라인업 강화 ▲권역별 판매 손익 최적화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올해 국내 73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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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프로젝트 MOD’ 신년 파티 '2022 Play Party' 실시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플랫폼 ‘프로젝트 MOD’ 콘텐츠 제작 공모전 ‘Creators Invitational 2021(이하 CI 2021)’의 신년 파티 ‘2022 Play Party’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CI 2021’에 참여한 크리에이터 300명과 넥슨 ‘프로젝트 MOD’ 팀이 함께하는 행사이다.크리에이터들은 ‘프로젝트 MOD’ 내 ‘Play Party 월드’에 모여 다양한 파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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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사이퍼즈, ‘관조의 헤나투’ 업데이트 실시
㈜네오플(대표 노정환)은 3D AOS 대전액션게임 ‘사이퍼즈(Cyphers)’에 74번째 능력자 ‘관조의 헤나투’를 업데이트했다고 3일 밝혔다. ‘헤나투’는 ‘디아나’에 이은 두 번째 자력 능력자로, 대지에 파묻힌 철을 끌어내거나 N/S극을 이용한 강제 이동이 가능하다. ‘헤나투’는 포지션 원거리 서포터로, 자기장을 활용해 아군을 보호하고 적을 공격하는 행위에 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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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2021년 한 해 총 23만7044대 판매 기록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2021년 한 해 총 23만7,044대(완성차 기준 – 내수 54,292대, 수출 182,752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지엠의 2021년 수출 및 내수 판매는 총 23만7,044대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와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칩 수급 이슈로 인한 생산 차질로 인해 전년 대비 전반적인 감소세를 기록한 가운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형제 차종인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국지엠의 실적 전반을 이끌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2021년 한해동안 내수 시장에서 18,286대, 수출 시장에서 16만1,166대 등 총 17만9,452대가 판매돼 2021년 한국지엠의 내수 판매와 수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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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개월 연속 8000대 이상 판매 실적"
쌍용자동차가 두 달 연속 8천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더 뉴 렉스터 스포츠&칸의 호평 속에 출고 적체 물량을 일부 해소하면서 2021년 월 평균 판매대수(4,696대를)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는 등 회복세가 유지됐다. 수출 역시 5천여 대가 넘는 백 오더 일부 해소를 통해 지난 10월 이후 2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9% 증가하는 등 완연한 회복세를 기록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회생절차 진행과 반도체 수급으로 인한 생산 차질 영향으로 출고 적체가 심화되면서 전년 대비 21.3% 감소한 내수 56,363대, 수출 28,133대를 포함 총 84,496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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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지난해 277만여대 판매…6.5% 증가"
기아는 3일 2021년 한해 동안 도매 판매 기준 국내 53만 5,016대, 해외 224만 2,040대 등 전년 대비 6.5% 증가한 277만 7,05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국내는 3.1% 감소, 해외는 9.1% 증가한 수치다.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6만 3,630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9만 8,737대, K3(포르테)가 24만 627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2022년 ▲공급 리스크 관리 및 최적 생산으로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영향 최소화 ▲전동화 라인업 강화 ▲3교대 근무 전환을 통한 인도공장 풀가동 체계 진입 등 유연한 사업 포트폴리오 운영을 통해 판매 성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올해 국내 56만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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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바라 GM 회장, CES 기조연설자로 2년 연속 나선다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3일 메리 바라(Mary Barra) 회장 겸 CEO가 또 한 번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의 기조 연설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바라 회장은 5일, 행사를 통해 GM의 차량 기술 로드맵을 공유하고 탄소 배출 제로 비전을 위해 설계된 GM의 쉐보레 실버라도 EV를 공개하며 차세대 전기차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메리 바라 회장은 2021년 1월에 열린 CES 2021에서 기조 연설자로 나서 GM의 전 전동화(all-electrification) 미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신규 사업 계획 및 전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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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신년사 발표와 함께 새해 업무 시작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3일 2022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공지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전세계가 속도를 줄이고 방향을 재설정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사고를 확장하고, 사람을 준비시키고, 시스템을 정비하고, 과정을 투명하게 할 최고의 적기”라며, “더 급진적인 변화를 시도할 때”라고 말했다.허 대표는 이를 위해 ‘목적과 방향이 올바르다면 본질 이외의 것은 모두 바꾸며 변화를 시도할 것’, ‘미래의 요청에 즉각 답할 수 있도록 더 확실한 실력을 갖출 것’, ‘실력을 연마하듯 모든 분야에서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적용할 것’을 강조했다.GC녹십자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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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치주질환 예방 강조…'2030이 알면 좋을 구강 관리 습관' 소개
유디치과는 2030이 알면 좋을 구강 관리 습관에 대해 박세정 유디논현치과의원 대표원장의 도움말과 함께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나이 들수록 생기기 쉬운 치주질환, 치아 상실의 주요 원인치주질환은 중장년기 이후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표적인 구강 질환 중 하나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치주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50대 39.7%(343만5000명)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60대, 40대가 뒤를 이었다. 문제는 치주질환은 초기에 자각증상이 없고 만성적으로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는 것이다. 치주질환은 잇몸 염증을 유발해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잇몸, 잇몸뼈 등을 파괴하는데, 통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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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목 NS홈쇼핑 대표, "끝없는 도전 정신으로 유통업계 First Mover 되자"
NS홈쇼핑 조항목 대표는 3일 사내 그룹웨어를 통해 공개한 신년사에서 "끝없는 도전 정신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유통업계의 First Mover가 되자"고 밝혔다.조 대표는 2022년 전략 방향으로 '모바일 지속 성장'과 '상품, 마케팅 차별화', 고정비 극복을 통한 '생산성 향상', '신성장동력 육성'을 제시했다. 조 대표는 "고객지향적, 고객 중심이라는 말의 실천을 위하여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달라"고 당부했다.조 대표는 핵심전략과제로 ▲모바일채널 중심의 성장 주도, ▲상품 운영혁신을 통한 생산성과 수익률 개선, ▲디지털 마케팅 역량의 획기적 개선, ▲TC채널의 차별화 성장전략 실행,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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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NHN 대표, "IT 기업으로서 도약 위한 에너지 응축해야"
NHN은 정우진 대표가 3일 신년사에서 “리딩 IT(정보기술)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위한 에너지를 응축하자”고 말했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으로 인해 예측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하게 자신의 몫, 그 이상을 해준 임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이어 정 대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한 해를 위해 크게 4가지 목표를 강조했다. 정 대표는 “NHN은 자생력을 갖춘 독립 법인의 출범과 성장 준비로 성장의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며 “게임, 커머스, 페이코 법인에 이어 작년 두레이와 데이터 사업이 분사, 전문 기업으로의 시장 내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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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이승재 대표이사 사장 영입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는 3일 네슬레, 크래프트, 씨티은행 등 글로벌 유명대기업에서 경험이 풍부한 이승재를 대표이사 사장(만 55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최근 불고 있는 디지털, IT, 메타버스 등 4차 산업 환경으로 급변함에 따라 최근 삼성, 신세계, CJ 등 젊고 유능한 인재 영입 추세에 맞춰 제너시스BBQ의 이 신임대표이사의 영입은 주타겟 고객인 MZ세대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도록 ‘젊은 그룹’으로 거듭나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명으로 보인다.제너시스BBQ는 이 신임대표이사가 20년간 글로벌 기업이 한국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매출을 증대시킨 경험을 높이 사 “2025년 전세계 5만개 프랜차이즈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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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헌혈 동참·ESG 경영 실천 다짐 통해 2022년 첫업무 시작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3일 2022년 첫 업무를 ESG 경영 실천 다짐과 헌혈을 통한 사랑나눔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2022년 ESG 캠페인 슬로건 ‘애쓰고 애쓰지’를 발표했다. ‘애쓰고(ESG), 애쓰지(ESG)’는 각각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ESG가 기업 경영의 필수 요소로 주목받고 있음에도 여전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거리감을 해소하고자 언어유희적 요소를 더해 만든 것이다. 또한 하림 익산공장과 정읍공장 임직원들은 새해 첫 업무 시작에 앞서 헌혈에 참여했다. 하림 임직원의 헌혈증서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아동 등에게 기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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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새해 슬로건 ‘제약강국을 위한 지속가능 혁신경영’ 선포
한미약품이 3일 2022년 경영 슬로건으로 ‘제약강국을 위한 지속가능 혁신경영’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 사장은 ‘신년 CEO 메시지’에서 “탄탄한 내실성장을 토대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R&D에 더욱 매진하자”며 “확고한 준법과 윤리경영을 통해 업계의 모범이 되고, 실속있는 성장을 통해 ‘지속가능’을 이루며, 이 ‘지속가능’을 통해 ‘혁신경영’을 완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작년 주요 혁신 사례로 ▲FLT3 억제제(HM43239)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포지오티닙 미국 FDA 허가신청 ▲아모잘탄패밀리 누적 처방매출 1조원 달성 ▲복합신약 단일 제품 최초 1000억원대 처방매출 일군 로수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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