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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내 택시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긴급 지원'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익이 감소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택시 운수 종사자를 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군은 도비와 군비 6850만 원을 투입해 지역 택시 종사자에게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오는 21일부터 농협은행 화순군지부 등 5개 농협 지점에서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군은 긴급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역의 일반택시 회사 8개소의 종사자, 개인택시 종사자 등 137명을 대상으로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2020년 3월 31일 기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택시 운수 종사자로 운수 종사자 관리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으면, 지원금 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30만 원)과는 중복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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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극복 화물자동차·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긴급지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의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1인당 50만 원씩 긴급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군은 앞서 전라남도 지원 사업으로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코로나19 긴급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으나 영세한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도 긴급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군비를 통한 자체적 지원을 결정하였다.지원대상은 4월 말 기준으로 화물자동차 또는 전세버스 영업장 소재지, 차량등록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모두 영광군에 있는 운수종사자이며 오는 6월 1일까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준비해 군청 안전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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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무안몽탄중서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고3 학생과 전교생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의 등교수업이 시작되는 첫 날인 20일 오전 무안몽탄중학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 스스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통해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삶의 주인으로 성장하는 민주시민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학용품 등으로 구성된 희망 나눔 꾸러미와 ‘생활 속 거리두기 5대 수칙’ 스티커를 전달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 5대 수칙은 ▲ 아프면 3~4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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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테르텐과 업무협약...AI사업 보안분야 강화
광주시는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유영일 ㈜테르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테르텐은 멀티미디어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Digital Rights Management) 분야 국내 최고기업으로 모바일 보안, AI 보안솔루션, 사이버레인지, 모의해킹 등 창업 이래 지난 20여년간 국내 주요기업과 기관들의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이버보안 기술연구에 집중해오며 국내외 보안 특허 기술 20여개를 보유한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이다.광주시와 ㈜테르텐은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이버보안 관련 공동연구와 기술개발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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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20 차량시위 기념 택시기사 주먹밥 나눔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차량시위가 있었던 5월20일을 기념해 택시기사와 승객들에게 광주주먹밥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광주시는 광주주먹밥 판매업소, 광주디자인진흥원, 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회와 함께 택시기사들이 많이 모이는 광천동 유스퀘어와 광주송정역 앞 택시승강장에서 광주주먹밥 1036개(각 518개)와 마스크 1만개(각 5000개)를 전달하고 주먹밥을 홍보했다.5월20일은 1980년 당시 계엄군의 만행에 격분한 택시기사들이 경적을 올리고 전조등을 비추며 차량시위를 했던 날로, 시민들에게 강한 연대의식을 불어 넣고 사기를 북돋았다.이번 나눔행사는 당시 차량시위에 나섰던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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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가산단 대체녹지조성사업' 최종 승인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대체녹지조성사업 사용을 최종 승인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용 승인으로 국가산단의 대체녹지조성사업 1차 녹지축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삼동지구에 조성되는 1차 녹지축은 인공 산을 만들고 그 위에 방풍림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1구간은 여수시 권한금 95억 원을 투입해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이번 산업부 승인으로 나머지 2‧3 구간도 오는 2022년 12월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됐다. 여수시는 지난 13일 여수국가산단 녹지를 해제해 공장용지 조성으로 발생한 지가차액 환수금 중 중앙정부 권한금 173억 원을 활용, 대체녹지로 조성하는 사업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최종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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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신규농업인 대상 영농정착교육 ‘영농실습반’ 개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한 영농정착교육 영농실습반 과정을 지난 19일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개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농촌 생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2개월간 총 18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내용에는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준비사항부터 담양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안내하는 담양군 귀농정책 소개, 영농실습장 하우스에서 농산물을 직접 심고 수확하기까지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군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간 거리 확보, 발열 및 호흡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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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성수기 맞아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추진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아 오는 10월까지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 3년간 여수해경 관할 수상레저사고는 총 109건으로 이 중 72건(66%)이 성수기 기간에 집중되었으며, 대부분 운항 부주의 및 장비점검 소홀로 인해 발생하는 기관고장 또는 표류 등 안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였다.여수해경은 코로나19로 인한 실내 활동제약으로 야외 수상레저 활동이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여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사고 다발지, 주요 항·포구(슬립웨이) 등 총 26개소를 수상레저 활동 집중관리수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 파출소, 함정을 통해 안전순찰 강화 및 무등록,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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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즐거운 직장문화 만들기 나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에서 음악을 통해 힐링을 얻고 집중해서 근무 할 수 있는 즐거운 직장 만들기를 위해 음악방송을 운영하여 즐겁고 좋은 직장 만들기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음악 방송은 출·퇴근 시간인 오전 8시 30분과 오후 5시 45분부터 15분가량 모든 연령대에서 공감할 수 있는 클래식, 가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송 순으로 송출하며, 매일 청사 내 직원 대상으로 신청곡이나 사연을 받아 이를 반영해 방송하고 있다. 방송 첫날인 지난 18일에는 비가 오는날에 맞게 사계와 ‘비와당신’이 선곡됐으며, 19일에는 슈베르트의 세러나데와 맘마미아ost 등이 선곡되었다.김현진 기획운영과 순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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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적극 권장...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난 11일부터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접수를 받고, 오는 6월 9일부터는 해당 지역 금고에서 완도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유례없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생활 안정과 위축된 경제 회복을 위해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완도군에서는 147억 원을 들여 총 2만 5,908가구를 지원한다. 군은 완도사랑상품권 등 긴급재난지원금이 관내에서 사용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민들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전국 공통인 체크·신용카드와 완도사랑상품권 증 선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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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내 체류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방역 실태점검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관내 체류 중인 외국인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나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합동으로 대대적인 방역 점검과 현황조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나주시는 등록 외국인 2787명, 외국인 고용사업장 106개소(외국인근로자 459명)에 대한 점검·조사를 지난 18일 시작해 오는 26일까지 8일 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조사는 최근 싱가포르 이주노동자 집단에서 기인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해 적발, 단속 목적이 아닌 방역사각지대에 놓인 무자격체류외국인을 보건 방역망으로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외국인 밀집지·취약지 방역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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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2020년 제1차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코로나 19로 인해 미뤄졌던 ‘2020년 제1차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권규환)에는 위원 15명과 박제수 서장, 각 과장, 계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서로 협력을 위한 주요 추진방향과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결과를 공유했다.이날 개최 주요 내용은 ▲2019~2020년 상반기 주요 업무실적 ▲2020년 업무계획 설명 ▲주요안건에 대한 정책토론 등을 논의했다.완도해양경찰서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협력체계 구축과 관내 중요 현안과 갈등 관리를 목적으로 학계, 경제계, 문화계 등의 지역사회에서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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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 통합교육지원 대학생 자원봉사제’ 운영 위한 온라인 연수 진행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20 통합교육지원 대학생 자원봉사제’ 운영을 위해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6월8일까지 2주 동안 시교육청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일반학교에서의 장애학생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통합교육지원 대학생 자원봉사제’를 신규 사업으로 선보인다. 본 사업은 광주형 통합교육망 구축을 위해 시교육청과 관내 특수교육과가 설치된 4개 대학(광주여자대학교, 남부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과의 지난 2017년 체결한 협약의 성과로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일선 학교로의 자원봉사자 배치에 앞서 통합교육지원 대학생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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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해사안전법’ 개정 시행 선박 음주운항 처벌기준 대폭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선박 운항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음주운항 근절을 위한 ‘해사안전법’ 개정안이 시행되어 보다 더 강한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해사안전법 개정안은 지난 2019년 2월 28일 발생한 러시아화물선 씨그랜드호의 부산 광안대교 충돌사고를 계기로 위반행위의 정도 및 횟수에 따라 처벌 기준이 세분화되고 벌칙도 강화된다.예전 해사안전법은 혈중 알콜 농도가 0.03% 이상일 경우 처벌기준이 동일했으나 이번에 개정된 해사안전법에 따르면 농도별 처벌기준이 3단계로 세분화 되고 벌칙도 그에 맞게 강화되었다.강화된 음주운항 농도 및 벌칙은 0.03% 이상 0.08% 미만일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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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아태지역 공무원 대상 ‘국제인권교육’ 주제발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일인 지난 18일 국제인권교육 개회식에서 ‘5·18 광주정신을 통한 인권도시 조성과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했다.이번 국제인권교육은 지난해 9월 광주에서 열린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기간에 광주시와 스웨덴 라울발렌베리 인권연구소,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ASPAC)가 매년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제인권교육을 실시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에 따라 마련됐다.올해 2회째를 맞은 국제인권교육은 세계인권도시포럼과 연계해 5월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대면교육이 어려움에 따라 1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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