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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소외계층 지원 방안 논의
전남 무안군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학, 박문재)는 지난 1일 운남면사무소에서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날 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특화사업 추진결과 점검 ▲향후 운영계획 ▲겨울철 소외계층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향후 운영계획을 논의하며 내년에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실시해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종학 운남면장은 “감염병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소외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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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김갑수 목포교육장 초청 '예비교사 멘토링’ 특강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범대학(학장 강일국)은 지난 4일 김갑수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초청해 ‘2020년 Best teacher 예비교사 멘토링’ 특강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부터 교직과정부와 공동으로 시작된 ‘Best teacher’ 프로그램은 2020년 예비교사의 인성 함양과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성폭력 및 성희롱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다문화 인식개선 △인권 및 자살 예방(상담) 등 총 5개의 특강으로 운영하였으며 교직을 준비하는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은 사범대학과 교직과정부 학생 47명을 대상으로 ‘내 마음속 선생님은...’이라는 주제로 김갑수 교육장이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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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도서관, 아동도서 ‘우리동네 옛이야기’ 발간
전남 강진군도서관은 6일 지역의 숨겨진 역사‧문화를 스토리텔링으로 엮은 두 번째 책 ‘우리 동네 옛이야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지난 2019년부터 강진의 수많은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계승하기 위해 연 1회 우리동네 옛이야기를 발간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온 ‘우리 동네 옛이야기’에는‘서성리 만세길’ 편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6편의 강진읍 서성리와 관련된 전설,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6편의 이야기는 1919년 3.1운동과 관련된 강진 독립운동의 발상지 ‘김위균 집의 대밭’, 1950년 6.25 한국전쟁을 다룬 ‘이별의 낙하정’, 옛 선사시대의 강진 장례문화를 엿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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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성 있는 강진 묵은지 생산 준비 완료
정성 가득한 어머니 손맛을 담은 ‘강진 묵은지’가 강진군 대표 특산물로 육성되고 있다. 전남 강진군은 최근 사업참여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 묵은지 사업참여자 교육을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본격적인 김장을 앞두고 사전교육을 통해 상품성 있는 강진 묵은지를 육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묵은지 사업참여자는 교육을 통해 묵은지를 담그는 방법, 보관방법, 준수사항, 통신판매업 신고절차, 판매대장 작성 등에 대해 안내받았다. 아울러 앞으로 강진 묵은지의 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농가별 재료구입, 김장 노하우 공유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맛 좋고 품질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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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0 부산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고흥산 농수특산물 우수성 입증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20 부산국제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고흥 웰빙 유자・석류 특구를 알리고 6차 산업 인증 품목 및 고흥커피 시음·시식회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여는 등 고흥 농수 특산물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섰다. 이번 박람회에 고흥군은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고흥유자 융복합사업단, 고흥로컬커피 융복합사업단, 농업회사법인 농부누리(대표 송은혜), 고흥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대표 송효수), 산골농원(대표 황인규) 등 5개의 향토 사업단 및 6차산업 인증 업체에 부스 운영비를 지원했다. 특히, 고흥 대표 농·특산물인 유자·석류, 키위, 커피 관련 다양한 제품 시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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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귀어·귀촌 청년 어촌정착에 힘 보탠다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창업초기 청년어업인의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3일 추진한 ‘2021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19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 만 40세 미만의 어업경력 3년 이하 청년어업인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1차 서류심사로 자격요건, 사업추진 적합성 등을 검토하고, 2차 심의회에서 대면심사 방식으로 어업에 대한 자세, 정착 가능성, 창업 역량 등을 평가해 어업 예정자 1명, 1년차 4명, 2년차 5명, 3년차 9명 등 총 19명의 청년어업인을 최종 선정했다. 또 2021년 사업비 2억 1000만원을 투입해 청년어업인에게 어업경력에 따라 매월 100만원(1년차),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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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전자상거래학과, 2021년 이커머스특성화대학 지정·운영사업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달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 이커머스특성화대학 지정·운영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시장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이해, 디지털 무역 실무 및 온라인 마케팅 실습 등을 통해 재학생을 온라인 수출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정부·대학 간 협력 사업이다. 목포대학교 전자상거래학과(학과장 이석인)는 2020년에도 이커머스특성화대학을 지정받아 25명의 학생을 선발해 글로벌 셀링(1학기)과 미디어 커머스(2학기)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후보 상품을 발굴해 아마존과 이베이 등 해외 오픈 마켓에 입점시켰으며, 상품 홍보영상 제작,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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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라남도 인사평가 1위
전남 강진군이 2020년 전남도 인사분야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 인사분야 우수시군 평가는 인사 교류, 도 전입추천, 충원계획 반영 등 4개의 정량지표와 1개 가점지표를 바탕으로 인사분야의 운영실적을 평가한다. 강진군은 92.75점으로 22개 시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탁월한 인사행정 운용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진군은 인재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남도 전입 추천, 장기적인 관점으로 인사계획을 세우고 장애인・저소득・국가유공자를 채용하는 충원계획 반영 등 공정하고 계획적인 인사행정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 7기 들어 내부 인사의 공정성 강화로 직원 사기를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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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전복 ASC 국제 인증 추진
전남 진도군이 내년까지 진도 전복 ASC 국제 인증을 추진한다.진도군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11월말 진도군 군내면 일원 양식장 해양 환경 조사를 완료했으며, 어민들을 대상으로 ASC 국제 인증 취득을 위한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ASC 인증은 지난 2010년 WWF(세계자연기금)와 IDH(네덜란드 지속 가능한 무역)가 공동으로 설립한 제도로 해양자원의 남획과 양식 과밀화로 인한 해양 오염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위해 운영된다. 군은 전복 ASC(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인증으로 가격하락, 소비한계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국, 일본 등 수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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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부산면, 취약계층 난방용품 무상 수리로 겨울나기 끄덕없어
전남 장흥군 부산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11월 26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등으로 심신이 지쳐 있는 취약계층 7세대를 찾아 겨울철 난방기기(보일러, 전기 매트) 무상 수리와 전기 누전 우려가 있는 전력 계량기 점검, 노후 전기선 교체 등의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 활동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사용 부주의로 인해 갑작스럽게 난방기기가 고장 나 겨울 한파에 자칫 건강을 잃기 쉽다는 점에 주목했다. 동절기 한파 대비 전기 매트, 전기 히터, 전기 판넬 등의 난방용품 조작법 등을 상세히 설명해 드리고, 보일러실 연통 실리콘 작업과 소모품 교환 등을 실시해 보일러 질식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데 주력했다. 매년 한국수자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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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청년회, 톱머리 해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전남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은 최근 톱머리 해변 일대에서 망운면 청년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정화활동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힐링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아름다운 톱머리 해변을 보다 더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해수욕장과 낚시터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이날 참석한 정국진 청년회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청정해역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망운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영희 면장은 “주말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청년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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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검은목두루미, 신안 압해도서 2마리 발견
전남 신안군은 지난3일 국내에서 매우 희귀하게 관찰되는 검은목두루미 2개체가 신안에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검은목두루미는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부터 시베리아 콜미마천 유역에서 번식하고, 남유럽, 아프리카 북동부, 인도 북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월동한다. 국내에서는 매우 드물게 관찰되는 겨울철새로 찾아오며, 10월 하순에서 3월 중순까지 관찰된다. 주로 하구, 논 등 습지에서 서식하며 흑두루미, 재두루미 무리에 섞여 월동하는 경우가 많다.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및 천연기념물 제451호로 지정된 보호종이다. 국내에서는 철원, 파주, 천수만, 순천만 등지에서 관찰되며, 국내에서 월동하는 개체는 10개체 미만으로 매우 희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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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중앙초등학교, '이웃돕기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전남 목포시 목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2일 중앙초등학교(교장 박태순) 6학년 졸업반 학생들이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김장김치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관내 어려운 계층을 돕고자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더욱 훈훈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중앙초 박인웅 선생님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아이들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김장김치 만들기에 참여해줘 정말 고맙고 기특하다”며 “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잘 지도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혜강 목원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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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총력 대응
전남 목포시는 전국적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시민과 수험생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동참에 호소하고 나섰다. 정부는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추세를 차단하기 위해 비수도권의 경우 지난 1일 0시부터 14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 11월 지역 내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정부 발표에 앞선 11월 19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상향조정하고 강화된 방역수칙을 운영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중점관리시설은 4㎡당 1명으로 이용인원 제한, 출입자 명단 관리 등 핵심방역수칙 의무화 △PC방, 결혼식장, 학원 등 일반관리시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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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구루미Biz활용 '비대면 온라인 교육'운영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2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확산에 따른 대상처 출입제한 및 소집교육 중지로 겨울철 화재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상으로 구루미biz 시스템을 활용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통한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소방서장께서 직접 시설별 관계자들과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겨울철 화재발생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전기화재 예방요령, 재실알림판 확대설치, 소방시설유지관리 등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소방안전강사를 통해 ▲ 사회약자시설의 최근 화재사례에 대한 동영상 시청 ▲ 화재발생시 대처방안에 따른 소방서 추진사항 ▲ 관계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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