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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나무기술㈜,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나무기술㈜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에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컴퓨팅 연구개발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등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건설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나무기술㈜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하는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나무기술㈜는 지난 2001년 11월 설립 이후 가상화를 비롯한 클라우드 기술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에 인공지능에 특화된 연구개발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인재육성 및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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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권오봉 여수시장과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4.15총선 이후 공식적인 첫 상견례를 갖고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철현(갑), 김회재(을) 국회의원 당선자를 초청해 여수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시는 지역 중점 현안사업과 내년도 국고 지원사업, 중앙부처 협의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중점 현안사업으로 여수 제2의 도약을 위한 2022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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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특화작목 ‘함평 단호박’ 조기 출하
함평군 지역특화작목인 ‘함평 단호박’이 이달부터 본격 출하된다. 28일 함평군에 따르면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함평 단호박이 일반적인 단호박 출하시기(6월말~7월초)보다 한 달 이상 빨리 조기 출하된다. 그간 군이 지원해 온 재배기술 보급, 시설하우스 지원, 난방 유류비 지원 등이 주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은 단호박 공급시기를 앞당겨 시장을 선점한 만큼 농가소득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함평군 단호박 재배규모는 230농가 166ha로, 연간 3900톤 이상의 단호박이 생산되고 있다. 이마트, 자연드림, 온라인 마켓 등을 통해 개당 2500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연간 79억 원 가량의 소득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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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경제 살리기’ SNS 이벤트 진행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20일까지 ‘경제 살리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화순군 관내 업체에서 1만 원 이상 지출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화순사랑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화순군 페이스북에 접속해 ‘좋아요’를 누르고, 화순군 관내 업체에서 지출한 1만 원 이상의 영수증 인증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추첨을 통해 5만 원 이상 구매를 인증한 5명, 3만 원 이상 인증한 20명, 1만 원 이상 인증한 30명에게 각각 5만 원, 3만 원, 1만 원의 화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추첨 결과는 오는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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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율방재단연합회, ‘방사광가속기’ 유치 지지...나주 유치 성명 발표
전라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회장 이원배) 회원 6천 861명은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에 적극 발벗고 나섰다.전라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 각 지역 단장 등 30여명은 28일 전라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사무실(목포 소재)에서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지지 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은 탄탄한 기초과학과 이를 활용한 신산업 분야에서의 글로벌 시장 선점이다”며 “호남권의 연구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해 방사광가속기의 호남권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방사광가속기 설치 예정부지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인접한 지역이어야 한다”며 “한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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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서망항 작업중인 민간잠수사 1명 사망
전남 진도군 서망항에서 어선 선미에 걸린 어망제거 작업을 하던 민간잠수사가 출수하지 못해 목포해경이 긴급 출동하여 구조하였으나 안타깝게 사망했다.28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47분께 전남 진도군 서망항내 계류중인 A호(9.77톤, 목포선적, 안강망)에 그물 제거작업을 위해 입수한 민간잠수사 K씨(54세, 남)가 시간이 지나도 미출수 중이라며 구조요청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진도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특구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신고접수 7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호 선미 수면하에서 민간잠수사를 발견하고 육상으로 인양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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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응급환자 이송 및 해상추락 오토바이 구조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응급환자 이송 및 해상 추락 오토바이 구조 등 연이은 해양사고에 발 빠르게 대처해 해상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리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28일 06:00시경 부안군 위도면 식도항에서 그물 작업중인 A호(7.3톤, 연안개량안강망, 위도선적, 승선원 7명)의 선원 B씨(46세, 남, 군산거주)가 오른손부터 가슴부위까지 양망기에 끼워 의식이 혼미한 상태에서 서해해양경찰청 소속 군산항공대 B-502호기 이용 익산소재 대학병원으로 이송하였다.이에 앞서 27일 18시경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 여객터미널 선착장 슬립웨이에서 삼륜오토바이가 해상으로 추락하여 구조하였다. 다행히 운전자인 C씨(69세, 여,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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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확진자 제로화 위해 끝까지 총력 대응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4월 2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군은 지난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데 이어 대구·경북 지역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발열 체크소 운영과 관광객 입도 통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등 코로나19가 지역 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대응하고 있다. 먼저 다중이용시설 2,295개소에 대해 1일 1회 방역을 실시, 총 21,136회 방역을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해남 땅끝항, 고흥 녹동항과 여객선터미널 등 총 11개소에 1일 93명(공무원, 군인, 자원봉사자 등)을 투입하여 발열 체크를 실시하였으며, 4월 2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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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사회적약자 제품 우선 구매 확대 보급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코로나19 대응 물품을 사회적 약자 제품으로 구매, 보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경제기업이 활력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각 파출소(완도, 해남, 강진, 장흥)에 방문하는 민원인과 경찰관의 안전을 위해 방역물품 및 마스크(KF-94) 4000매를 중증 장애인생산품 시설에서 구매했다 이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 구매율 1% 보다 20배 넘는 구매로 완도해경은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구매에 앞장서고 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더욱 타격이 큰 중증장애인과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우선 구매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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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추경예산 1,126억 원 편성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코로나19 대응 등 현안 추진을 위해 1,126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시교육청 예산은 기존 본예산 2조2,372억 원에서 2조3,498억 원으로 늘어난다.추경예산 재원은 중앙정부이전수입 569억 원, 자치단체이전수입 227억 원, 기타이전수입 100억 원, 자체수입 등 230억 원을 세입재원으로 확보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사업추진이 어려운 세출예산을 조정해 마련했다. 이번 추경예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개학 전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145억 원을 편성했다. 개학 전후 학생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36억 원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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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원회 3차 회의’ 개최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조성하기 위한 인공지능 전담부서 신설, 비전선포식 개최, 인공지능 산업융합사업단 출범, 인공지능 기업 및 연구소 등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업유치 전략, 인공지능 관련 법안 마련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광주시는 지난해 9월 ‘광주인공지능중심도시 만들기 추진위원회’와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등 6개 분과위원회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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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외국인 범죄예방 비접촉 간담회 실시...외국인 인권보호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외국인 해수산 종사자 및 고용주와의 소통을 통해 외국인의 불법 취업 등 범죄 예방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보호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부안해경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1주일간 부안군 격포항, 가력도항, 궁항, 곰소항, 부안군 수산업체, 고창군 수산업체를 일일이 찾아 외국인 근로자들의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집합 교육보다는 개별적(1:1) 접촉을 통해 감염병 전염 예방을 힘썼으며, 해양·수산 분야 종사 외국인 근로자와 고용자 등 50여명이 참여 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침해로 인한 무단이탈과 불법취업 등 사회적 문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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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면 마스크 나누기 캠페인’ 지역사회 종교단체 참여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면 마스크 나누기 캠페인’ 행렬에 지역사회의 종교단체들도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한 종교단체는 시교육청에서 배포한 면 마스크 키트로 만든 면 마스크 200매를 인근 학교 전달을 위해 시교육청에 기탁했다. 시교육청은 기탁 받은 면 마스크를 어룡초등학교에 27일 전달했다.시교육청과 함께 하는 ‘사랑 한 땀 나눔 한 땀 면 마스크 나누기 캠페인’에 마을교육공동체, 광주교육시민참여단, 학부모회 등 79개의 지역사회 단체가 참여했고, 만들어진 5,000매의 면 마스크는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기부됐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담당관은 “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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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2020년 1분기 해양사고 55건 발생...전년도 대비 11.2% 감소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2020년도 1분기 여수 관내에서 발생한 해양사고 자료를 분석한 통계자료를 27일 발표했다.여수해경에 따르면 1분기 관내 해양사고는 55건(59척 228명)이 발생, 전년 대비 62건(70척 277명)으로 11.2% 감소하였으나 사고인원은 비슷한 수준으로 다중이용선박(낚시어선) 사고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였다. 사망·실종 사고는 5건에서 2건으로 다소 감소하였으며, 전체 59척의 사고선박 중 43척(73%)이 어선 사고로, 사고원인을 분석한 결과 정비불량 및 운항부주의 등 인적요인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6대 해양사고(충돌, 좌초·좌주, 전복, 화재, 침몰, 침수) 건수는 24건에서 22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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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영업용 대형차량 밤샘주차 강력 단속 실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군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영업용차량(화물, 여객)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해남군은 매월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불법행위가 줄어드는 추세이기는 하나, 도로나 주택가 등에 불법 주차된 대형차량으로 인한 통행 불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어 단속의 강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이번 단속은 ‘차고지외 밤샘주차’로 인해 교통 불편을 야기하는 영업용 대형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으로, 기존에 월 1회 실시했던 단속을 수시 단속으로 확대 운영해 불법행위를 근절해 갈 계획이다.야간에 지정차고지 외에 주차된 영업용 대형차량을 대상으로 사전계도를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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