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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 ‘참인셀 마누카 로얄’, 티웨이항공 국제선 기내 면세점 입점
참존(CHARMZONE)의 프리미엄 브랜드 ‘참인셀 마누카 로얄’이 티웨이항공 기내 면세점에 입점 및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참존의 프리미엄 꿀광 안티에이징 ‘참인셀 마누카 로얄’은 티웨이항공 기내 면세점 입점과 동시에 티웨이항공 6월 면세 책자 표지를 장식하며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써 대세감을 입증했다. ‘참인셀 마누카 로얄’은 독자적인 참존 피부 과학 기술의 정수를 담은 브랜드 ‘참인셀’과 프리미엄 1% 마누카 꿀이 만나 탄생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이다. 프리미엄 UMF20+ 등급 마누카 꿀의 탁월한 피부 탄력 개선 효능을 담아 견고한 피부 코어 탄력을 완성하고 건강한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특히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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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장기계류선박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장마 및 태풍 내습에 대비해 관내 장기 계류 선박에 대하여 지난 19일 관계 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장기 계류 선박은 장기간 운항을 중지하고 선박 안전 검사 등을 받지 않아 선체가 노후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선박으로 방치 선박·감수 보존 선박·계선신고 선박 등을 의미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태안해양경찰서 주관으로 해역관리청인 태안군, 선박 점검기관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환경공단 및 장기 계류 선박 소유자가 참석하여 선박 선체 및 계류상태를 점검하고 장마·태풍 내습 전 선내 보관되어 있는 연료유 등의 제거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하였다.현재 태안해양경찰서 관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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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능주면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 아카데미 교육 추진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능주면 도시 재생 공모사업의 사전 준비를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발굴 및 의견수렴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주민역량 강화 교육인 도시 재생 아카데미를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큰 호응 속에서 실시했다.도시 재생 아카데미는 금년도 하반기에 있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특화 재생” 공모를 위한 준비단계로 능주면 석고리, 관영리 등 도시지역 일원 이장, 번영회, 청년회, 상인회 등 능주면민을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4주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국토부 도시재생사업 “특화 재생”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스토리를 활용하여 도시 브랜드화, 중심·골목상권 활성화, 청년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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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전통시장 황토골 야시장 개장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7일 무안전통시장에서 황토골 토요야시장 개장식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내 유관기관 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무안전통시장 황토골 토요야시장은 6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40여 명의 상인과 초당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문화공연행사, 황토음식 이동매대 판매, 수산물 판매, 벼룩시장, 먹거리 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7월 1일과 8월 말에는 남도장터 유랑단이 방문하여 동동구루무, 솟대타기, 줄타기, 거리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이날 개장식 행사에는 관내 주민뿐만 아니라 부산, 서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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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역 이끌어 갈 여성리더 육성한다"
장흥군은 군민회관에서 ‘제7기 장흥군 여성리더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장흥군 여성리더대학은 양성평등 사회 조성 및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여성리더를 발굴·육성하는 과정이다.이번 여성리더대학은 7개 과정으로 총 11회기 진행하며, 과정당 40여명 수강생이 참가한다.장흥군은 2017년부터 총 6기 운영을 통해 25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올해 7기 여성리더대학은 이전과는 다르게 관심 분야를 선택 모집했다.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피플앤스피치(대표 한수정)에서 위탁 운영한다.교육은 개강일부터 7월 17일까지 주 2~3회,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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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변천사·행정 박물 30일까지 전시
완도군은 ‘기록의 날’을 맞아 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과 군립도서관에 완도 변천사(사진 기록)와 행정 박물을 이달 30일까지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기록의 날’은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세계적인 공감 확산을 취지로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가 정한 세계 기록의 날(6월 9일)을 우리나라 법정 기념일로 지정했다.완도 변천사(사진 기록)는 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청해진 주춧돌이 해양치유산업 머릿돌이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1910년부터 현재까지의 기록(사진 38점)을 만나볼 수 있다.행정 박물은 행정의 변천사를 나타내는 증거적 자료로 역사적·문화적·예술적·상징적 가치를 지닌 형상 기록물이다. 완도군은 행정 역사의 변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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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9일 조병수 건축가 초청 인문학콘서트 개최
해남군이 매달 열고 있는 인문학콘서트에 세계적 명성의 조병수 건축가를 초청한다고 20일 밝혔다.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은 오는 29일 해남동초등학교 꿈누리센터에서 황지우 시인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인문학콘서트를 개최, 조병수 건축가와 ‘기후변동시대의 건축-땅집과 막집’을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조병수 건축가는 천안 현대자동차 글로벌러닝 센터와 서울 종로 트윈트리타워, 파주 헤이리 카메라타, 강원도 화천 이외수 문학관, 남해 사우스케이프 호텔, 서울 압구정 퀸마마 마켓, 부산 키스와이어센터, 부산 기장의 임랑 박태준 기념관 등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는 다수 건축물을 설계했다. 최근에는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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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3년 군정발전 제안 공모 개최
진도군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2023년 군정발전 제안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생활 인구 유입 방안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등 군정발전과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인구늘리기 △고향사랑기부금 △농수산발전방안 △복지편의증진 △생활불편개선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한다.진도 군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인터넷, 우편, 팩스, 방문 접수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는 진도군청 기획홍보실 채택된 제안은 심사를 통해 최대 상금 10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을 수상결과에 따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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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구 보성여관'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추진…"문화공간 운영"
보성군은 오는 11월까지 벌교읍 ‘구 보성여관’에서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과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문화유산국민식탁이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국가 등록문화재 제132호 구 보성여관에서 지역 문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보성여관을 알리고 그 가치를 지켜나가고자 추진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감성 공연(실내악/판소리/연극), △문화체험교실(연자방공예/녹차 화장품), △주말힐링 문화공간(전통 악기 공연) △보성여관 속속들이 등이 있다.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은 일정과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니 확인 후 방문해야 하며, 자세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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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 개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24, 25일 이틀간 화양면사무소 나진물량장 앞에서 ‘제2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여수시가 주최하고 섬섬여수옥수수페스티벌 추진위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청정지역 여수에서! 청정농산물로 건강을 담자!’ 슬로건 아래 여수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는 ‘섬섬여수 옥수수’를 소재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행사는 2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2시 초대가수 공연과 노래자랑에 이어 옥수수 껍질 빨리 벗기기, 삶은 옥수수 빨리 먹기 대회 등이 진행된다.행사기간 옥수수가 들어간 전통과자, 통 숯불 바비큐, 피자, 막걸리(가주) 만들기 체험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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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공·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간담회 개최…"기업과 소통 강화"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최근 에코 하이테크 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관내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입주기업 경영자협의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군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담양군의 기업친화적 지원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농공단지 누리집을 통한 기업 간 거래(B2B) 기반 구축 등 농공단지 관련 사업들에 대한 안내와 관내 농공단지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전남 농공단지 협의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함께 소통했다.현재 담양군에는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와 에코농공단지, 무정농공단지, 금성농공단지 등 4개의 산업단지 총 223개 업체(종업원 2,308명)가 입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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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매월 넷째 주 수요일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시는 도심 교통량 감축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 달에 하루만이라도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날로 운영하며,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공직자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 활동 등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시행 첫 달인 21일에는 공직자의 출·퇴근때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하며 하계기간의 지속적인 홍보활동 이후 ‘세계 차없는 날(9월 22일)’ 등과 연계해 청사 내 주차장 폐쇄 등 대중교통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대중교통 이용 활동을 전개한다. 또,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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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말까지 연장…"농민 돕는다"
정읍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임대료 감면을 시행한 지난 2020년 4월부터 이달까지 임대한 농기계는 총 5만 2325대로 총 5억 7400만 원의 임대료 감면혜택을 제공했다.현재 시는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포함해 각 권역별로 5개의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지소에서 임대료 감면은 동일하게 적용된다.시가 보유하고 있는 임대용 농기계 95종 1506대를 올해 연말까지 50% 감면된 임대료로 임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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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귀촌인 읍면 순회 간담회 실시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함평군은 “귀농‧귀촌인 간담회가 오는 23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실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귀농‧귀촌인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올해 추진되는 귀농‧귀촌인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귀농‧귀촌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과 함께 침체된 농촌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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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릿짚 활용·수거 지원사업 마무리
군산시는 불법소각 방지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보릿짚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시는 봄철 만연한 보릿짚(밀, 귀리 등)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토양 환원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보릿짚 활용 및 수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보릿짚 활용 및 수거 지원사업은 맥류의 영농부산물을 잘게 썰어 토양에 환원 시 20만원/헥타르 수거 시 10만원/헥타르를 지원하고, 농가의 수거작업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각 읍·면·동별로 수거반을 지정해 수거작업을 대행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을 통해 농가의 신청을 받아, 5월부터 6월까지 토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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