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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공익직불제 지급단가 확정...오는 5월 1일부터 시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올해부터 전면 개편된 공익직불제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 21일,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소농직불금 및 면적직불금 지급을 위한 지급요건과 기준, 단가 등을 확정했다.개편된 공익직불제는 재배작물과 상관없이 동일 단가로 지급하되, 소농직불금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가에는 0.5㏊ 이하 농지 등에 대해 면적과 관계없이 연 120만 원을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을 받으려면 농가 내 모든 구성원의 농업 외 종합소득의 합이 4,500만 원 미만이어야 하는 등 8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소농직불금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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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유재산 사용료 감면’…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의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경감한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지난달 31일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된데 따른 조치로 여수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결정했다.이번 조치로 전통시장, 굴전여가 캠핑장·금오도 야영장, 특산품판매장, 동백열차 매표소, 산단업체 관로 설치 사용·대부료에 대해 1년간 임대료를 50% 감면한다.지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임대료로, 300여 업소에 약 3억 7700만 원의 감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여수시는 1년치 임대료를 선납한 소상공인 등은 5~6월 중 신청을 받아 감면분을 환급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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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군수 관사 폐지..."군민 위한 시설로 바꾸겠다"
전남 함평군수 관사가 29년 만에 군민 품으로 돌아간다. 함평군은 이상익 군수가 후보자 시절 공약으로 내세운 군수 관사 폐지를 이날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5월 한 달간 공모방식으로 군민 의견 등을 수렴해 오는 6월 말까지 사용용도와 사용자(단체․조직)를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군은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취약계층 자생조직이나 지역민 복지와 관련된 시설을 우선순위에 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에게는 가급적 무상(공과금 별도)으로 제공한다는 생각이다. 함평군수 관사는 관선 단체장 재임 당시 정부에서 파견된 단체장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난 1991년 건립됐다. 군청 옆 728㎡ 부지에 연면적 228㎡, 2층 규모로 지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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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남 청년 창업·구직활동수당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청년의 일자리를 위해 추진하는 ‘전남 청년 창업 지원사업’과 ‘전남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남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내 9개 시군이 함께 청년 상인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업 교육과 창업지원금을 지원하며 이중 담양군은 10명의 청년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자는 창업을 준비 중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고용보험 미가입 청년으로 오는 5월 13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전남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 사업을 통해 구직활동비를 월 최고 50만 원씩 최장 6개월 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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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소상공인 등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6개월간 50% 인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추진하고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전라남도는 최근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돼 임대료 인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도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 감면방안을 확정했다.대상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지원은 지난 2월부터 오는 7월까지의 사용·대부료 50%를 감경한다. 휴업 또는 영업장이 폐쇄된 경우 임대료를 해당 기간만큼 전액 감면하거나 사용·대부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다만, 최저 대부율을 적용받고 있는 경작용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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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내 어선 대상 ‘찾아가는 승선원 등록 서비스’ 적극 시행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 북항파출소는 조업 차 출항하는 어선에 대한 선원 변경이 잦고 해양 사고시 승선원을 파악하는데 혼선이 초래됨에 따라 관내 어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승선원 등록 서비스’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관내 출항하는 선주·선장은 선원 변경 때마다 신고기관(파·출장소)에 직접 방문하여 승선원 등록신청을 필히 해야 한다.이에 북항파출소(소장 박관수)는 도서지역 주민들의 파출소 방문 어려움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행 신고소, 어촌계, 선원대상 등록서비스 홍보와 더불어 대상자 파악에 나섰다.특히 북항파출소는 순찰팀을 편성, 관내 어촌계별 승선원을 파악해 출입항관리시스템에 등록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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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용역보고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1일, 지역 농업인 대표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1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를 위한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향토 산업, 6차 산업 등 기 구축된 다양한 지역 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는 농‧축산업 종사자, 사업 추진위원회, 액션그룹 관계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액션 그룹은 사업 실행의 주체로 완도우리음식연구회, 완도농수산물협동조합, 지역 특산물 작목반, 농업경영인회, 귀농‧귀어협의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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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한부모가족 생활지원금 추가 지원...매월 5만~10만 원 지급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4월부터 자체 예산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족 생활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저소득 한부모가족 생활지원금은 정부 사업으로 한부모가족에 월 6만 원, 생계․의료 등 맞춤형 급여대상 한부모가족에 월 3만 원씩 지급됐다.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금이다. 군은 생계와 양육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원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월 4만 원, 맞춤형급여대상 한부모가족에게 월 2만 원씩 추가 지원해 각각 월 10만 원, 월 5만 원을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2% 미만의 한부모가족(청소년 한부모가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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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국민체감형 정부혁신 과제 실행계획 추진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7개 부서 실무자 회의를 거쳐 2020년 국민체감형 정부혁신 실행계획 17건을 최종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올해 정부혁신 6대 분야 중 주요 추진사항인 “정책전반에 국민 참여 확대”와 “디지털 기반 선제적 서비스 제공과 업무효율화”에 대한 신규 과제를 부서별로 발굴하고, 정책자문회의와 바다가족 현장소통회의를 통해 의제를 설정하여 홈페이지에 의견수렴을 갖는 국민참여 플랫폼을 구축했다.또한 홈페이지 QR코드를 도입하여 손쉽게 홈페이지 이용이 가능해졌고, 해양 옴부즈만 제도 추진, 낙후 도서지역 장비관리점검 서비스, 드론 도입, 5대 해양부조리 근절 등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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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관내 사립유치원 3~4월 수업료 50% 지원..."학부모부담 해소”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유치원 개학이 계속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교육부와 함께 사립유치원 수업료 반환금 지원에 나서 유치원과 학부모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전라남도교육청은 휴업이 장기화함에 따라 발생하는 사립유치원들의 재정결손과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4월 분 수업료 반환금 중 50%를 지원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장기간의 휴업은 학부모와 유치원 모두에 경제적 부담을 안기고 있다. 학부모의 경우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아도 수업료를 납부해야 해 불만이 쌓이고 있으며, 유치원들도 미등록·퇴원 유아 증가로 재정결손이 발생해 운영난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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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미세먼지 취약계층 밀집지역 집중 관리...서구 금호2동 지정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역민과 함께 함께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대응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서구 금호2동을 ‘미세먼지 청정관리 시범구역’으로 지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미세먼지 청정관리 시범구역’은 미세먼지를 집중 관리해 대기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정됐다. 현재 미세먼지법에는 어린이·노인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밀집된 지역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다양한 대기질 개선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 2019년 11월 ‘환경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제도 시행방안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관내 9개 후보군을 선정하고, 이어 미세먼지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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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남평 강변도시 자투리 땅 활용한 '녹색 쌈지숲' 조성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남평읍 강변도시 내 숨은 자투리 땅을 활용한 ‘녹색 쌈지 숲’을 조성, 시민들의 일상을 푸르게 물들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녹색 쌈지 숲은 도심 생활권 국·공유지에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녹색 공간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미세 먼지 흡수에 따른 공기 정화, 여름철 폭염 완화 등 물리적 효과와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통한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어 규모는 작지만 알찬 녹색 공간 조성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남평읍 강변도시 아파트 단지 사이 근린공원(남평읍 동사리 410번지 일대) 부지 3천㎡에 사업비 1억9800만원을 투입해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녹색 쌈지 숲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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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소년범 재범방지 위한 사랑의 교실 간담회 개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사랑의 교실 선도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경찰과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사랑의 교실은 학교폭력 가해학생 등 소년범의 재범방지를 위해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과 연계, 전문가가 진행하는 개별 상담·미술치료·법 교육 등 경찰 단계 선도프로그램으로 광주지역은 청소년 전문상담기관 5개소가 참여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발생한 소년범의 재범방지와 2020년 사랑의 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한 경찰과 운영기관 간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청소년 선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차은선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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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역 특화작목 3특6품 육성 계획 수립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군을 대표할 수 있는 특화작목을 육성하기 위해 두 차례의 지역특화작목 선정 협의를 거쳐 선정된 9작목에 대해 5개년(2021~2025년) 육성 계획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이와 관련하여 영광군은 3특6품 5개년 육성 계획에 따라 재배 기술 지도와 교육을 강화하고 작물별 연구회 구성 및 육성, 실증시범포 운영 및 시범사업 추진 등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영광군은 두 차례의 협의회에서 농업관련 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배농가 수, 발전 가능성, 기초 생산기반 구축 정도, 단위면적당 농가 소득, 기후변화 대응 가능여부 등을 고려하여 △지역 특화 3작목: 고추, 딸기, 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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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취약계층 학생 대상 ‘맞춤형 꾸러미’ 지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방역물품, 식료품, 학습준비물,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맞춤형 꾸러미’ 지원 사업은 광주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광주동신중, 신용초를 비롯한 각 학교에서는 3월부터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상황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꾸러미’를 꾸려 각 가정에 제공하고 있다. 광주동신중학교는 담임교사와 교육복지사가 취약계층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해 식재료 지원을 위한 ‘맞춤형 꾸러미’를 지난 20일 전달했다. ‘맞춤형 꾸러미’를 지원 받은 3학년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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