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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공단, '어촌‧민간 상생 지원 어촌체험휴양마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대전KW컨벤션에서 ‘2023년 어촌체험휴양마을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어촌체험휴양마을 및 지자체 관계자, 관광분야 민간기업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올 한해 어촌관광 주요 정책 방향과 어촌체험휴양마을 지원 세부 내용, 지원사업 공모 일정 등 상세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스마트관광협회를 비롯한 관광 분야 민간기업 20여개소가 참여하여 어촌마을에 크라우드 펀딩 제도 및 관광 아이템을 소개하고, 참여한 기업과 현장 상담을 진행하는 등 상생협력의 자리도 가졌다. 이 외에 △어촌관광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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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안전 강화 위해 맞손…현장 점검 실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 공공개발본부(본부장 오장석)는 5일 캠코캐피털타워(대전광역시 서구)에서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사(지사장 최종근)와 '건설사업장의 산업재해‧안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캠코 국·공유재산 위탁개발사업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건설산업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캠코 충청권 내 건설공사장의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 현장 점검과 안전 자문, 정보교류 및 안전 교육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사는 이달 중 캠코 ‘공주시 신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현장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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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4~5월 집중 홍보…현장 점검 실시
경기도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4~5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다중이용시설에 안내문 배포, 온라인 홍보, 배출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무색투명한 생수·음료 페트병을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비우고, 떼고, 찌그러뜨리고, 뚜껑닫기)으로 별도 배출하는 제도로 2020년부터 시행됐다. 정부는 공동주택의 경우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에 대한 계도기간이 끝난 2021년 1월부터, 단독주택의 경우 올해 1월부터 별도 배출을 어겼을 경우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지만 분리배출의 인식 부족, 별도 수거 등의 문제로 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홍보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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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제 78회 식목일' 기념 행사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제 78회 식목일’을 맞아 본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공사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병호 사장과 임원진을 비롯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꿀벌 귀한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꿀벌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밀원수(산수유)를 식재하고, 공사 내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해바라기 심기를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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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신기술 사업 지원 통합 접수 시스템 ’KR 기술마켓‘ 오픈
국가철도공단은 K-철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는 중소기업을 위해 신기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원스톱으로 통합지원 하는 ‘KR 기술마켓’ 플랫폼을 구축,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기존 공단 누리집에 중소기업 지원사업인 ▲ 연구개발과제 ▲ 구매조건부 개발과제 ▲ 철도신기술 등록 ▲ 공단 지식재산권 통상실시권 제공 등이 분산되어 개별 운영되고 있었다.이에 중소기업이 철도 관련 다양한 지원사업을 참여하는데 절차나 방법을 일일이 확인해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KR 기술마켓 플랫폼’을 통해 모든 지원사업의 공모 접수부터 처리완료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일원화하고 상시 중소기업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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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협력사와 맞손 '주거통합서비스' 개발..."앱 통해 일상 편의 누린다"
고객맞춤형 특화설계로 ‘유보라’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반도건설은 협력사와 공동으로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동주택 내 주거통합서비스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5일 반도건설은 지난 4일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7길 본사에서 이정렬 반도건설 대표와 이건구 에이치티비욘드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비 플랫폼’ 기반 주거통합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에이치티비욘드는 반도건설이 분양하는 아파트단지 시설 기반 서비스 및 단지 밖 서비스 제공업체 발굴, 서비스 이용 정책 수립 및 운영관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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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산림 내 불법 훼손 행위 집중 단속…"엄정 조치"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산림 내 불법 훼손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사전에 불법 훼손 행위가 의심되는 곳들을 특정했고, 이곳을 대상으로 △허가 없이 산지의 형질을 변경하는 행위 △허가 없이 컨테이너, 공작물, 축사 등의 시설물을 설치한 행위 △입목 또는 임산물을 허가 또는 신고 없이 벌채·굴취하는 행위 △용도변경 승인을 받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 등에 대해 단속한다. 이번에 적발된 불법행위는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검찰에 송치하는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경기도에서는 최근 3년간 연평균 111.5ha(1.115㎢) 규모의 산림이 불법행위로 사라지는 것으로 파악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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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 밖 청소년 보호 및 자립 지원 위해 다양한 정책 펼쳐
경기도는 현재 32개 청소년쉼터에 260여명의 청소년이 머물며 학업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3개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는 쉼터 퇴소청소년 90여명의 자립기반 확립을 위해 주거와 생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가정 밖 청소년’은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 해체 등으로 가정을 이탈한 청소년으로 이들이 보호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시설은 청소년쉼터와 청소년자립지원관이다.경기도측 설명에 따르면 청소년쉼터에서 일정기간 이상 거주한 청소년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주택토지공사(G.H)를 통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 할 수 있으며 경기도에는 현재 39명의 청소년이 거주하고 있고, 경기도는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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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명 버거 프랜차이즈 공정위에 공익신고…중소상공인 피해상담 진행
경기도가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본사의 불공정행위를 적발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공익신고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A버거 가맹점주 6명은 본사와 가맹계약을 체결하면서 임원으로부터 버거 원가율이 42%, 수익률은 28%~32%, 매출액은 3,000만~4,000만 원 예상된다는 설명을 듣고 계약을 했다. 하지만 가맹점주들이 실제로 영업해보니 매출액은 월평균 2천700만~4천100만 원으로 기대한 만큼 나왔으나 가맹본부가 제시한 원가율보다 높은 부담으로 수익이 거의 없거나 적자(-13%, -8.2% 등)가 지속됐다. 이들은 본사에 원가 인하 또는 판매가격의 인상을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자 경기도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 도는 A사에 대한 분쟁조정신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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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서 시흥시 대상
경기도는 지난 4일 열린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시흥시가 ‘주민참여형 정이마을 교육자치’로 대상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전년도 시군 대표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하는 행사로, 수상 시군에 총 2억2,500만 원의 우수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대회에는 1차 서면심사에 참여한 29개 시군 중 선정된 15개 시군이 참가했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대상은 시흥시 ▲최우수상은 수원시 ▲우수상은 고양시, 남양주시, 김포시 ▲장려상은 화성시, 부천시, 안산시, 광명시, 하남시, 군포시, 오산시, 이천시, 포천시, 과천시가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시흥시 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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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봉담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듀’ 이달 공급…"5천가구 타운 형성"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이달 중 경기도 화성시 봉담 동화지구에서 ‘봉담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듀’ 공급에 나선다.‘봉담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듀’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 72·84·101㎡ 총 80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용 72㎡ 88가구 △전용 84㎡A 524가구 △전용 84㎡B 104가구 △전용 101㎡ 90가구 등이다.이번 분양이 완료되면 중흥건설그룹은 화성시 봉담읍 일대에 약 5,000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앞서 중흥건설그룹은 봉담2지구에서 지난 2019년 6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5개 단지, 총 4,173가구 규모의 ‘중흥S-클래스’를 분양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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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의정부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그린 디벨로퍼 사업 박차"
DL이앤씨는 경기 의정부시의 숙원 사업인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3개의 하수처리시설을 최신 고도처리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시설로 현대화·집약화·지하화하는 프로젝트다. 1987년 의정부 장암동에서 가동을 시작한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은 노후화로 인해 유지보수 비용이 크게 늘어난 데다, 강화된 방류수 수질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워진 상태다. 또 도시 확장으로 처리장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생활 시설 등이 들어서며 악취에 따른 인근 주민 민원이 급증, 시설 현대화에 대한 요구가 지속돼 왔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L이앤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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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대한항공 호주 브리즈번 재취항 기념 신규 상품 론칭
노랑풍선(대표 김진국)은 대한항공과 함께 호주 브리즈번 노선 재취항을 기념해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여행할 수 있는 신규 상품을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코로나19로 인해 운항이 중단됐던 대한항공 브리즈번 노선이 이번 달 23일 다시 운항이 재개되는 것을 기념해 출시됐으며, 주 5회(매주 월, 수, 금, 토, 일)운항으로 인천에서 출발한다.노랑풍선은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여행할 수 있도록 ‘골드코스트 커림빈 야생동물원 6일’ 상품을 선보였다.골드코스트의 아이콘으로 불리우는 '스카이 포인트 Q1 전망대'를 포함해 와인 시음이 가능한 '시다크릭와이너리', 연극, 오페라, 예술 전시 등 골드코스트 문화예술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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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에도 10대 건설사 컬래버 ‘컨소시엄’ 단지 인기 상승
최근 분양 시장 침체기가 지속되면서 10대 건설사 등 여러 대형 건설사들이 공동으로 시공 및 분양에 참여하는 컬래버(협업) ‘컨소시엄’ 단지가 각광 받고 있다.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리스크 부담을 낮추고, 수요자 입장에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어 향후 공급예정인 컨소시엄 아파트들도 이같은 인기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5일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공급된 10대 건설사(2022년 시공능력 평가 기준) 컨소시엄 단지는 8개 단지, 2만 4,049가구로 집계됐다. 이 중 5개 단지가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해 총 분양 물량인 499개 단지 중 단 1.6%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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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노선 서울 집값 상승률 GTX-B보다 높다…"사업 속도 차이 탓"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서울 통과지역의 평균 집값이 착공 직후와 비교해 4억 6,500만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나 향후 이 노선을 따라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5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GTX노선 내 환승역인 서울·삼성·청량리역을 제외한 각 노선별 서울 통과지역의 집값을 살펴본 결과 A노선의 집값 상승폭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4분기 A노선 통과지역(은평, 강남)의 가구당 집값(매매 평균가 기준)은 17억 1,832만원으로, GTX-A 착공 직후인 2019년 3분기(12억 5,330만원) 대비 4억 6,502만원이 올랐다. 같은 기간 B노선(구로, 중랑, 용산, 영등포)은 3억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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