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정영진 목포해경서장,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참여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코로나19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화훼농가 돕기 위한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졸업․입학식 등 각종행사가 취소되면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됐다. 장귀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으로부터 꽃 선물을 받은 정영진 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어려운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서장은 이 캠페인이 더욱 확대돼 어려운 화훼농가와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
-
완도군,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준비 본격 돌입
(재)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위해 지난 9일 해조류센터에서 회장 운영 및 이벤트 대행사 선정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업체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하여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설명회에서는 대행사 선정 평가 방법과 분야별 사업 내용 등 세부적인 사업 설명이 이뤄졌다. 앞으로 회장 운영 및 이벤트 대행사 선정은 오는 5월 22일까지 입찰 공고를 거쳐 6월 중 최종 결정된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정인호 사무국장은 “다양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대행사를 선정하여 관람객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더불어 관람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
-
완도해경, 코로나19 예방 위해 방역 서비스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 땅끝파출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할 다중이용선박(여객선, 낚싯배, 도선)과 어선 대상 찾아가는 방역ㆍ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홍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봄철을 맞아 행락객이 증가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선박과 어선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비치, 승선원 체온측정 등 예방수칙 홍보를 감염병 종식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박석철 땅끝파출소장은 “관내에는 감염 환자가 없지만 찾아가는 방역서비스와 예방수칙 홍보를 통해 바다가족들이 코로나19 뿐 아니라 각종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바다를 만
-
부안해경, 대조기 기간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8일~11일 대조기 기간 선박의 침수 및 갯바위 고립 등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8일 밝혔다.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워지는 사리를 전후한 해수면이 최대로 높아지는 대조기와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실내를 피해 일부 국민들이 한적한 바닷가를 찾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어 연안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부안해경은 해안가에 고립, 추락, 익수 등의 연안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파·출장소 등 최일선 예방순찰 활동과 이용자 안전 수칙 준수 등 관련 홍보활동을 점차 강화하고 있다.또한, 갯벌, 갯바위, 방파제 등은 물 때 시간을 감안해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
전남도, LG유플러스·헬로비전 ‘스마트 패드' 기탁...온라인 학습 활용 기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LG유플러스·LG헬로비전과 비대면 화상으로 ‘스마트 패드’ 기탁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비대면 화상으로 이루어졌으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최택진 LG유플러스 부사장, 박형일 전무, 윤용 LG헬로비전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은 LG유플러스·LG헬로비전으로부터 2천 100대의 스마트 패드를 기부받았으며, 가정위탁 아동 등 도내 저소득층 아동 2천 10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스마트 패드는 온라인 학습이 가능한 기기로,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저소득층 아
-
광주광역시,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공공일자리 1만2천명 이상 채용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올해 공공일자리에 시민 1만2000명 이상을 채용한다.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가장 절실한 대책이 ‘일자리’라는 판단 아래 방역활동과 환경·돌봄·교통 등 시민생활에 직결된 생활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는 데 총력을 쏟기로 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8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차 광주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공공부문 시민일자리 채용 대책을 협의하고, 이날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5차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광
-
해남군, 전남최초 소상공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 100만원 지급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극심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 및 기업체 등에게‘해남형 소상공인 등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업체당 100만원씩을 지급한다. 전남 최초로 8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군비 100%를 투입해 신속히 추진되고 있다.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과 기업체 5,600여개소이며 해남군 재난관리기금 56억여원을 투입해 개소당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를 권장하는 한편 임대료 등 급박한 용도에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해남사랑상품권 50%와 현금 50
-
영광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최우수상 수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최근 전라남도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실적 평가에서 전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관심제고 및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실시한 평가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의 제품 공공구매에 대한 전년대비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영광군은 2018년 4억8천만 원에 비해 2019년 11억9천만 원 구매로 총구매액 대비 149% 구매액 신장과 6.94% 구매율 신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 사회의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일자리를 창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현재 영광군은 (예비)사회적기업 8개, 사
-
함평군, 관내 만 7세 미만 아동 대상 40만원 돌봄쿠폰 지급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인당 40만 원의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대상자 899명(20.4.1. 이후 출생자 제외)에게 1인당 40만 원씩 총 3억 6천만 원의 아동돌봄쿠폰을 오는 13일 일괄 지급된다. 기존 아동수당에 추가로 지급되는 아동돌봄쿠폰은 정부지원카드(아이행복카드․국민행복카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전자 포인트 형식으로 제공된다. 포인트 사용기한은 올해 말까지로, 지역화폐와 동일하게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주점 등을 제외한 전남 전 지역(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
담양군, 코로나19 피해 따른 특별지원 총력 추진...저소득 근로자 지원 대책 마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긴급 민생지원을 위해 자영업자 및 근로종사자에 대한 특별지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로 매출액의 급격한 감소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공공요금을 월 10만원, 3개월 기준으로 30만원 1회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대상은 2020년 3월 22일 이전 관내 사업장을 등록 및 유지하고 있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광업, 제조, 건설, 운수업은 10인 미만)의 사업체이며 도박, 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은 제외한다. 신청기간은 5월 29일까지로,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학습지 강사, 스포츠강사, 관광서비스 종사원 등 특수형태 고용 근로
-
완도군,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위해 청산·보길 등 관광객 통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방침에 따라 주요 섬을 찾는 관광객 입도 통제를 4월 11~12일, 4월 18~19일, 4일 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28~29일, 4월 4~5일, 4일간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주말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청산·노화·소안·보길 관광객 입도를 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하루 평균 관광객 206명을 통제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도서 지역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청산·노화·소안·보길 입도 통제 대상은 주민등록상 완도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타 지역 거주자이며, 공무 또는 업무상 방문자 및 고향 방문 출향인은 제외 된다. 신우철
-
목포해경, 80대 고령 섬 주민 ‘긴급이송’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한 달리도 주민을 연안순찰정으로 무사히 이송했다고 8일 밝혔다. 해경은 지난 7일 12시경 집에서 갑자기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자 이웃주민이 발견하고 오모씨(남,89세)가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서산파출소 연안 순찰정을 급파했다.서산파출소 직원들은 코로나19 대응 절차를 준수하며 응급환자와 보호자를 연안 순찰정으로 긴급 이송해 목포 북항 선착장 입항하여 기다리고 있던 딸에게 인계했다.환자는 목포소재 한국병원에서 치료 중으로, 다행히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포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에서 발생하는 환자들의 생명을 보
-
전남교육청,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행사 추진...오는 9~18일 추모기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역점과제인 민주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행사를 전개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9부터 18일까지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 기간으로 정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단위의 자율적 추모 행사를 추진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추모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정서를 고려해 현장 행사보다 온라인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고 교직원들의 자율적 참여 속에 최대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하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추모 행사의 슬로건을 ‘기억하겠습니다. 생명존중의 세상, 꽃으로 피어난 아이들’로 정하고 학생들의 민주
-
완도해경, 해양자율방제대와 모바일 앱 영상간담회 실시...모바일 앱 활용 업무공유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6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화상회의 모바일 앱 줌(ZOOM)을 활용해 해양자율방제대와 정책공유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모바일 앱 줌(ZOOM)은 컴퓨터 대신 핸드폰을 이용해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어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해 최대 100명의 인원으로 40분간 무료로 회의진행을 할 수 있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5일부터 2주간 연장됨에 따라 간담회 훈련 등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주최가 어려워지면서 모바일 앱 줌(ZOOM)을 활용해 해양자율방제대 대원들과 비대면 정책공유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운영계획과 정책공유, 해양오염 시 양식장보호 초동조치 방법, 건의사항 등
-
강인규 나주시장, 저온 피해 배 과수농가 방문...과수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강인규 나주시장은 7일 봉황·금천면 소재 배 과수 저온 피해 현장을 방문, 구체적인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이날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 나주배원예농협 관계자들과 함께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농가의 적기 대응을 당부하기도 했다. 국내 최대의 배 주산지인 나주 지역은 과수 개화기 전·후 꽃샘추위로 인한 저온현상으로 서리피해가 우려되는 실정이다. 특히 따뜻한 날씨로 평년보다 개화시기가 앞당겨진 가운데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 기온이 영하4℃까지 떨어지는 이상 저온으로 과수 면적이 넓은 봉황, 금천지역 등 일부 농가에서 서리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경우 배꽃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