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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족 다양성 인식 개선 무료 온라인 교육과정 개설…"전국 지자체 최초"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과 인재개발원 누리집에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지식(GSEEK)에서 제공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가족 다양성에 대해 관심 있는 모든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한 강의당 10분 내외로 총 10개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주요 내용은 가족 구성 형태 변화와 원인, 정부의 노력 및 인식개선의 필요성, 다양한 가족 소개 및 이해, 경기도민의 가족 다양성 인식조사 결과 소개, 가족 인식개선을 위한 부모교육이다. 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혼인 및 혈연 구성의 가족뿐만 아니라 한부모가족,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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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5월 2일까지 신고해야"
2022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가 5월 2일까지 한 달간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경기도는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도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들이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2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다.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관할 시·군·구청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 해야 한다.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군·구에 있는 경우,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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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환연, "쑥·민들레 등 봄나물 3건서 잔류농약 초과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도내 유통 중인 봄나물 19개 품목 215건에 대해 ‘잔류농약 및 방사성 물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쑥, 돌나물, 민들레 등 3품목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수원·구리·안양·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현지검사소에서 시기별 특정 테마를 정해 집중 검사하는 ‘농산물안심지킴이’ 첫 사업으로 진행됐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봄나물 유통 길목인 공영농수산물도매시장과 대형유통매장에서 유통되는 봄나물 191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했다. 그 외 24건에 대해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I-131)와 세슘(Cs-134, Cs-137) 검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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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9개 시군 주차 공간 3,152면 확보 추진…"1,414억원 투입"
경기도가 올해 주차난 해결을 위한 주차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수원과 용인 등 19개 시군에 총 3,15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주차환경 개선사업’은 주거 밀집지 등 주차난 심각 지역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거나 오래된 주택을 소규모 주차장으로 조성 또는 학교 등 부설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면 시설비를 도비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는 총 1,414억 원(도비 300억, 시군비 1,114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거·상가 밀집지 공영주차장 조성 ▲주택가 뒷골목 자투리 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주차정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먼저 ‘공영주차장 조성’은 상가·주거 밀집 지역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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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등 10곳 안전관리 실태 점검
경기도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봄 행락철을 대비해 나들이 인파가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 10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부천시 은데미산 구름다리, 까치울 구름다리, 하우고개 구름다리 ▲파주시 감악산 출렁다리, 마장호수 출렁다리, 마장호수 스카이워크 ▲포천시 벼룻교, 부소천교, 냉정1교, 냉정2교 등 총 10개소다. 3개 시와 합동으로 점검하는 가운데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의 주요 구조부의 변형 및 부식 여부 ▲케이블 등의 접합부 손상 여부 ▲주탑·케이블·앵커리지 행어 부식 상태 ▲난간, 바닥판 등의 흔들림 여부 등이다. 경기도는 이번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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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밀착형 ‘OK FTA 컨설팅사업’ 추진…"수출 지원 속도낸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원산지 활용·관리 능력 향상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높이고자 ‘2023년 OK FTA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OK FTA 컨설팅 지원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하고자 하는 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관리에 필요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기FTA센터는 올해 전국 18개 센터 예산 18억 5천만 원 중 22.8%에 달하는 4억 2천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는 전국 센터 지원금 중 최고액으로 더 많은 기업에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원산지증명서 또는 원산지확인서 발급, 품목별 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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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골드버그 美 대사와 프로야구 관람…’야구 외교'로 혁신 동맹 강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필립 골드버그(Philip S. Goldberg) 주한 미국대사와 프로야구 개막전을 함께 관람하는 ‘야구 외교’를 통해 경기도와 미국 간 ‘혁신경제 협력관계’를 강화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한국야구위원회)리그 개막전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관전에는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 아담 H 스털링 전 슬로바키아 대사(미국대사 초청), 윌라드 벌러슨 미8군 사령관, 이재준 수원시장 등도 함께했다. 김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2023년 프로야구 개막과 우리가 사랑하는 KT위즈 10년 창단식을 맞아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 미8군 사령관인 윌라드 벌러슨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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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경기 동부권 기업인과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로 소통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31일 오후 광주시에 있는 기업 주성엔지니어링에서 두 번째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경기 동부권역 소재 기업인들과 소통했다. 이날 경기도에 따르면 ‘기발한’이란 ‘기업과 기회가 발전한다’라는 의미로, 경기도가 직접 기업 현장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맞손토크를 마련했다. 광주·하남·이천·양평·여주·남양주·구리 등 동부권역 기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관계기관, 시군 관계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맞손토크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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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지난해 매출 1조2,492억원…전년比 66.2%↓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1조2,492억원으로 전년(3조7,045억원) 대비 66.2%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101억원으로 2021년 (3조2713억원) 보다 75.2%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2021년(2조2,177억원)보다 94.1% 감소한 130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실적 감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글로벌 유동성 축소, 전반적인 자본시장 위축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으며, 당기순이익 급감은 디지털자산 시세 하락에 따른 디지털자산평가손실이 전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두나무 관계자는 설명했다.두나무는 유망 스타트업 육성 등 신성장 미래산업에 대한 투자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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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자체감사활동 결과 부천시·오산시 최우수상
경기도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시군 감사공무원 연찬회’를 열고 2022년 시군 자체 감사 활동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고 밝혔다.도는 감사 4.0 정책 방향에 맞게 올해부터 평가지표를 대폭 개편하고, 시군 자체 감사기구가 도민에게 도움 되는 감사 활동을 추진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인구 30만 이상인 그룹과 30만 미만 그룹으로 나눠 이뤄졌고, 그룹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각 1개 시군씩 상위 6개 시군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부천시와 오산시, 우수상은 안양시와 구리시, 장려상은 평택시와 양주시가 각각 수상했다. 부천시는 청렴문화콘서트를 열어 시장이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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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지피티 TF 회의서 도정 활용방안 논의
경기도는 31일 경기도청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지피티(GPT) 추진 전담 조직(TF) 회의를 열고 경기지피티 추진 방향과 도정 활용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지피티 전담조직(TF)’은 관련 실·국장과 공공기관장, 민간전문가로 이뤄진 싱크탱크 그룹과 총괄·지원, 도민 기회, 산업 기회, 행정혁신, 공론·입법 등 실무 추진 5개 분과로 구성됐다. 이날 전담 조직은 경기지피티 추진 계획(로드맵)을 공유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경기도정 정책 방향 제언, 경기지피티 추진 방향 및 도정 활용 분야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가 지피티 적용에 선도적인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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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4월 20일까지 연장…농업인 지원한다
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략작물직불금 사업 신청 기간이 오는 4월 20일까지 연장된다고 31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 사업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안정, 논 이용률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기존 논 활용 직불(논 이모작) 대상 작물인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할 때 직불금으로 농업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계작물은 식량작물과 사료작물로서 6월 말 이전까지 수확이 가능한 겉보리, 쌀보리, 밀, 호밀, 귀리, 알팔파, 청예보리 등이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상 0.1㏊ 이상 실제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겨울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 원, 여름에 논콩․가루쌀을 재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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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추진…"창업자에게 ‘더 나은 기회’ 제공"
경기도는 도내 예비 창업자와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3년 경기 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 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는 창업의 메카라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를 거점으로 선·후배 창업가 간 교류, 창업 교육, 국내외 투자자와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창업 지원 통합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판교 스타트업캠퍼스를 거점으로 실무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민간 벤처투자자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한층 발전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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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동결…서민경제 부담 완화
경기도는 2년 연속 도에서 관리하는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등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를 동결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는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라 어려워진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요금 동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경기도가 주무관청인 민자도로 3곳은 도와 민자사업자 간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매년 통행료를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해 조정해아 한다. 지난해부터 민자사업자들이 전 차종에 걸쳐 100원에서 400원까지 통행료를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2023년 통행료 조정신고서’를 경기도에 신고했다. 그러나 도는 서민 가계 부담 가중 등을 고려해 통행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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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19명 채용 완료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2023년도 상반기 신규직원 19명을 채용하고, 31일 임용해 오는 4월 5일까지 신규직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월 사무, 토목, 건축, 선박 등 각 분야 신규채용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서류전형>필기전형>심층면접을 거쳐 채용을 완료했다.이번 채용에서 신입 사무직렬의 경우, 최고 경쟁률 86:1을 기록했다. 신규직원들은 이날 온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4월 3일 임용식 후, 4월 5일까지 2박 3일간 실무교육, 소통 프로그램 등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4월 6일부터 부서에 배치돼 3개월간 수습 기간을 거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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