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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 소설(小雪)에 만드는 강진 전통 메주
약한 비가 이어진 날씨 속에 전남 강진군 전통된장마을로 잘 알려진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선다는 절기 소설(小雪)인 22일 콩을 삶아 메주를 만드는 마을주민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겨우내 숙성된 메주는 내년 정월 보름 무렵부터 전통 옹기에서 장(醬)과 된장으로 만들어져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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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따른 코로나19 지도 점검 강화
전남 목포시는 코로나19 전남대병원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21일 전남도지사 시 청사 방문시 코로나 대응 및 조치사항 등을 보고하고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일선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를 격려하며 추가 집단감염이 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종식 목포시장은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에 대해 세심하게 관리하고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지도 점검을 강화해 감염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며 “마스크를 정확히 착용하고 연말연시 모임과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목포시에 21일 현재 목포 30번째, 31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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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미래성장 사업 탄탄대로...전동평 군수 "동분서주 힘 쏟은결과"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민선7기‘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건설에 필요한 마중물 마련을 위해 동분서주한 결과 11월 현재 총 45개 사업에 선정돼 600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낙후된 영암읍을 매력있고 안전한 도시로 재탄생시킬 도시재생뉴딜공모사업(168억원)의 선정을 필두로,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43억원), 용당지구 배수개선사업(95억원),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20억원) 선정 외에도 농림축산, 관광, 복지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공모사업 선정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며 지역 현안 사업 설명 등을 진행하는 등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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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코로나19 위기속 민생안전 챙기기 긴급간담회 실시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내 급격한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시를 발표한 순천시에서는 지난 20일 소병철 국회의원과 허석 순천시장, 허유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긴급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이 지난 8월보다 더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안해하고 있는 시민들과 현장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위기 상황을 조기에 종식시킬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간담회에서 소병철 국회의원은 지역민의 감염병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의 기능강화와 청사건축 등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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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발생…147·148·149번째
전남 순천시는 21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147, 148, 149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확진자 3명은 가족내 감염으로 보이며 정확한 역학 조사 후 동선을 즉시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순천시는 어제까지 815건의 검사를 진행해 양성 8건, 음성 807건이며 459명을 자가격리 시켰다. 시는 오늘까지 10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149명이며, 자가격리자는 1,666명이다.아울러 제일고 594건, 남산중 637건을 포함해 총 2,012건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순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숙박. 요식업소에서는 방역소독, 출입자 기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점검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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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속 전대병원 발 코로나 확진자 연이어 발생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 30번·31번 확진자가 20일 추가 발생했다.목포 30번 확진자는 인도내시아에서 귀국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1월2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31번 확진자는 목포 옥암동 거주자로 목포 21번(연극배우)과 접촉해 확진판정을 받은 목포23번(목포대 학생)과 접촉했다. 지난17일 1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 19일 2차 검사결과 20일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목포시는 확진자에 대해 격리시설로 이송할 예정이며 동거 가족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 19일 0시를 기준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고 지역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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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확진자 급증…'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전남 순천시가 20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시행했다.이에 순천에서는 유흥시설 5종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노래연습장 등은 저녁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된다.카페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며 음식점도 저녁9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 영업만 가능하다.또한 실내체육시설도 저녁9시 이후 운영을 할수 없다. 특히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10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그 외 시설에서도 음식을 섭취할수 없다.100인 이상의 모임이나 행사도 금지된다.종교활동은 좌석 수 20% 이내로 참여 가능하지만 식사제공과 소모임은 할수 없다.순천시는 기업과 기관 등에서도 재택근무를 적극 실시하고 점심시간 시차제 운영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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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뇌졸중 어르신 조기 발견 응급 대처
전남 장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생활지원사가 뇌졸중 쇼크로 쓰러진 독거 어르신에게 신속한 응급조치를 해 어르신을 병원으로 이송시켜 치료를 받게 한 소식이 전해지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생활지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강○○씨(61세)는 지난 10월 25일 자신이 관리하는 유치면의 김○○(74세) 어르신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동네 이장님의 연락을 받고 지체 없이 어르신 댁을 방문해 뇌졸중으로 방에서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발견했다. 강○○ 생활지원사는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어르신의 상태를 살피며, 어르신에게 대화를 유도해 어르신을 심적으로 안정 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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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종합사회복지관,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보급
전남 장흥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19일부터 관내 화재 사고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및 중증 장애인 등 657가구를 대상으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장비를 교체 및 신규 설치하고 있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정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낙상 등 응급상황 발생 시 화재 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응급 호출기를 통해 응급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관계 기관으로 응급 상황이 전달돼 24시간 구호 조치가 이뤄지는 서비스이다. 장흥군은 올해 기존 장비 154대를 교체하고, 신규로 503대의 장비를 보급하기로 했다. 이번에 보급하는 응급 장비는 기존 장비에서 업그레이드된 태블릿 PC형태로 응급 상황 시 119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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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코로나 블루’ 극복 지원 ‘심리지원 키트’ 배포
전남 진도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우울증의 조기 심리회복을 위해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마음건강 서비스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 우울은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감염병 감염 우려, 사회적 고립, 외출 자제 등으로 나타날 수 있는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서 안정을 위해 심리지원 키트를 제작해 배포했다. 심리지원 키트는 코로나19 현장대응요원, 경찰서, 진도119안전센터 관계자 250여명에게 배부됐으며, 손세정제와 면역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 마음 헤아림 노트, 파스,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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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종교계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차단 협조 요청
전남 목포시는 지난 19일 지역 종교계(개신교, 천주교, 불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목포시 종교계를 대표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종교시설 방역지침 변동 사항 안내 등 감염병 확산 방지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그간 종교단체의 협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달라진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정규예배 등 좌석수의 30% 이내 참여로 인원을 제한하고 모임이나 식사는 금지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서는 연이은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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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재건교회, 북항동 소외된 이웃 사랑 나눔 펼쳐
목포재건교회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소외된 주민을 위한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20일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진홍)에 따르면 목포재건교회는 회비를 재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생닭, 달걀 등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기탁받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소외된 이웃 480가구와 8개소 경로당에 전달됐다. 목포재건교회 사랑의 봉사단(단장 강만선)는 “우리가 마련한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고 봉사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홍 북항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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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도시가스 공급사업, 10년 노력 결실
전남 보성군은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한국가스공사 이사회를 최종 통과해 도시가스 공급이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 사업은 2025년 공급을 목표로 총 사업비 740억 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보성~장흥(23km) 구간에는 공급배관이 설치되며 보성읍, 미력면, 회천면 지역에 40km 길이의 소매 배관 공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보성군은 이를 통해 공공 주택, 산업체 등 5,990여 개소에 도시가스가 공급돼 연간 48억 원 가량의 연료비가 절감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2030년 경에는 보성읍 뿐만 아니라 관광명소와 농공단지 등이 밀집한 회천면과 미력면까지 도시가스 공급이 확대될 예정으로 더 많은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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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여성 온라인 일자리박람회’개최
전남 목포시는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전남도 및 여수ㆍ순천ㆍ나주시 여성 일자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전남 여성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그간 매년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일자리를 연계하고 취업과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인터넷 취업포털 사이트인 잡코리아를 통해 참여 기업 모집 및 홍보, 기업· 구직자간 매칭 등이 이뤄진다. 목포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박람회 개최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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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생태도시 조례 입법청원 시민들 서면운동 시작
전남 순천시 생태도시 조례 제정 시민위원회(회장 신광래, 이하 시민 위원회)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만든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 조례안’을 마련하고 제정 청원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지난 2월 순천시민 546명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위해서는 시민 삶과 생활패턴까지 생태적으로 변화해야 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제도 마련도 시급하다며 정책토론을 청구한 바 있다. 순천시는 시민들의 청구를 받아들여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후 시민 주도의 생태 조례 제정 100인 위원회가 구성돼 지난 5월 30일 별량면 화포해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다양한 연령, 계층별로 구성된 ‘생태도시 조례제정 1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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