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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해외 발주 11개국 공무원 19명 초청 연수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해외사업 대상 국가의 인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글로벌 철도연수과정에 참여 중인 공무원(11개국 19명)을 대상으로 초청 연수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글로벌 철도연수과정은 국토교통부 주관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으로 서울과기대에서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여 명의 해외 발주처 공무원을 초청하여 철도핵심 인력으로 양성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공단이 중점적으로 해외사업을 추진 중인 몽골, 인도네시아, 이집트, 페루 등에서 선발된 연수생을 대상으로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노반 건설 현장과 동해선 전철화 현장, 철도차량 제작 공장 견학 등 3박 4일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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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의료기관에 클로이 로봇 잇따라 공급…"새로운 고객 경험 선사"
LG전자(06650)가 LG 클로이(LG CLOi) 로봇을 의료기관에 잇따라 공급하며 의료 서비스 분야 로봇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에 LG 클로이 가이드봇을 공급했다. 서울 강동성심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에서는 LG 클로이 서브봇을, 용인 소재 병원에는 LG 클로이 UV-C봇을 각각 공급하며 비대면 의료 서비스에 최적화된 로봇 솔루션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20년에는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외래에 LG 클로이 서브봇 공급을 시작으로 이원의료재단, 국립암센터, 다수의 개인병원 등 여러 의료기관에 LG 클로이 로봇을 지속 공급해 왔다. LG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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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논두렁서 영농 부산물·폐기물 태우기는 불법…산불 위험도"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 )는 20일 야외 소각행위가 증가하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야외 소각행위’주의를 당부했다.농사철이 시작되면서 농가에서는 병충해를 없애고 영농부산물과 비닐 등 논·밭을 정리하는 의도로 관행적으로 논·밭에서 소각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이런 소각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로서 폐기물관리법(제68조 제3항)에 따라 식물성 잔재물, 영농폐기물(농약용기류, 농촌폐비닐)을 소각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산림이나 주택화재로 번질 경우 형법에 따라 실화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야외 불법소각을 할 경우 많은 문제점이 나타난다. 우선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최근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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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3년만에 열리는 ‘2022 경기도자페어’ 현장 판매 참가자 모집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25일까지 ‘2022년 경기도자페어’ 현장판매 행사에 참가할 신진작가나 도자 관련 대학생, 도자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자페어’는 새로운 도자 트렌드(trend)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박람회다. 2020년부터 온라인에 한정 개최하던 행사 방식을 확장해 올해는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4일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도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도예가나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경기도자페어 현장에서 직접 도자기를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현장 행사는 서울 코엑스 핸드아티코리아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일반참가자 부스, 창작지원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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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와이즈셀렉션과 함께 한부모가족의날 종합영양제 지원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주식회사 와이즈셀렉션(대표 남윤진)과 함께 지난 10일 오후 협의회 나눔소통공감실에서 한부모가족의날 기념 종합영양제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와이즈셀렉션 남윤진 대표, 전명수 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로 서울시 내 한부모가정에 종합영양제 이너피스 240개(380만원 상당)가 전달되었다. ㈜와이즈셀렉션의 지원으로 한부모가정에게 종합영양제를 지원하여 일상생활 속 필요한 영양상태를 지원될 예정이며,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전달식에 참여한 남윤진 대표는 “서울시 내 한부모가정에 종합영양제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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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메타버스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개최…"식품안전·위생 준수 박차"
한국맥도날드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9일 개최, 식품안전 및 위생 준수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매년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시행하며 맥도날드의 최우선 가치인 식품안전, 특히 위생 및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 6회째 실시되는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에는 전국 매장의 매니저 및 점장, 가맹점주, 본사 임직원 등 총 2,100여 명이 참석해 식품안전을 위한 노력과 계획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맥도날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의 주제는 ‘식품안전 언제나 함께’이며, 식품안전은 언제나 지켜야할 기본 원칙임을 재확인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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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학과 대학생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직 인성교육 연말까지 실시
경기도는 올해부터 예비보육교사인 도내 보육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교직 인성교육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경기대 등 도내 11개 대학 유아교육과, 보육복지과 등 보육 관련 학과 대학생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소개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예비보육교사 교직 인성교육 등 2회차 강의로 구성했으며 강의당 교육 시간은 약 120분이다. 도는 대학생들 취업 지원을 위해 교육 수료증을 발급하며, 사업 호응도에 따라 도내 보육학과가 있는 대학교 25개 전체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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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테라Hz급 6G 주파수 백서' 발간…주파수 확보 위한 글로벌 연구 제안
삼성전자가 '6G 주파수 백서'를 내고 차세대 통신 6G 서비스용 주파수 확보를 위한 글로벌 연구를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세계 최초로 5G 상용화에 성공한 삼성전자는 6G 분야에서도 글로벌 표준화와 기술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며 차세대 이동통신 경쟁에서 우위를 지켜간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삼성리서치(SR) 홈페이지에 '6G 주파수 백서:주파수 영역의 확장'을 공개했다.지난 2020년 7월 발간한 '6G 백서'에서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The Next Hyper-Connected Experience for All.)'이라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비전을 제시했던 삼성전자는 이번 백서에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주파수 확보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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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사업 최초 도입…"올 20개 팀 육성 계획"
경기도는 도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기 결정권 강화와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 비장애인의 장애인 인식개선,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모델 개발 등을 목표로 경기도가 올해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위해 올해 8,000만 원의 예산을 전액 도비로 투입, 도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20개 팀(1개 팀당 6~8명 참여)을 공모를 통해 선발 후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수행기관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센터’가 나서 보다 전문적인 운영을 꾀할 예정이며, 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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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교수회 "검수완박 법안 처리, 10일이상 입법예고 등 국회법 규정 5가지 위반"
한국법학교수회는 3일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의 처리 절차가 국회법을 명백하게 위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법학교수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입법 과정은 주권자인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내용의 정당성뿐 아니라 절차적 정당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법학교수회는 검수완박 법안의 처리가 ▲법률안은 위원회에 회부된 날부터 15일이 지나지 않으면 회부할 수 없다는 국회법 제59조 ▲회부된 법률안의 주요내용 등을 10일 이상 입법예고하도록 한 국회법 제82조의2 ▲위원회는 안건심사 시 먼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등을 듣고 대체토론 후 소위원회 또는 인건조정위원회에 회부하도록 한 국회법 제57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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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1분기 영업이익 418억원 YoY 736%↑…매출도 47% 성장
GC녹십자(006280)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18억원으로 전년보다 736.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47.7% 성장했으며,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24억원, 180억원을 기록했다.별도 기준 매출도 국내외 처방의약품 실적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냈다. 특히, 헌터라제는 올 1분기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두배 이상 커졌고, 자체 개발 제품인 다비듀오, 뉴라펙 등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사업 부문별로도 모든 사업 부문이 순 성장을 기록했다. 혈액제제 사업 매출이 947억원, 처방의약품 958억원, 백신 174억원, 소비자헬스케어 등 기타 부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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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군인 자녀 교육격차 해소 위해 온라인 맞춤형 수업 '12주 챌린지' 진행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국방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강대중)과 함께 군인자녀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12주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방부와 함께 군자녀를 대상으로 초등학생 교육 서비스 ‘U+초등나라’와 영유아 교육 서비스 ‘U+아이들나라’를 비롯해 전용 스마트패드와 통신요금(2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2회차를 맞는 12주 챌린지는 지원 후 첫 12주간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으로, 군자녀 500명을 대상으로 국어·영어·수학 중심의 온라인 수업과 자율학습, 교사의 1:1 피드백,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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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행자 교통사고 5년간 5만 건 육박…사망 1396건 중상 1만9425건"
경기도 보행자 교통사고가 최근 5년간 4만9,221건 발생한 가운데 노인 보행자 사고가 어린이 보행자 사고의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은 2016~2020년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자료를 재분석하고, 노인·어린이 등 교통약자별 통행 특성에 따른 안전대책을 제시한 ‘교통약자를 위한 더 안전한 신도시 만들기’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2016~2020년 도내 보행자 교통사고는 4만9,221건이다. 인구 1만 명당 발생 건수는 연평균 7.5건이다. 이 중 사망사고는 1,396건, 중상 사고는 1만9,425건, 경상 사고는 2만4,982건이다. 이 중 교통약자인 노인과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만 보면 노인 보행자 사고는 1만974건, 어린이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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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GS리테일, 환경영상 제작지원 위한 기부금 4억원 전달식 개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21일,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GS리테일 김원식 전무,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크리에이터’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GS리테일과 환경재단은 청소년 및 성인 영상전문가 공모를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환경영상 크리에이터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약속했다. 지난 2019년 시작 이래 총 139명의 에코크리에이터를 양성한 ‘에코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이 올해로 4기째를 맞이한다. 올해에도 청소년, 전문가 두 부문을 모집하며, 참여팀에게는 환경영상 제작을 위한 지원금 총 1억 4천만원과 함께 영상 제작에 대한 코칭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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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의정부·의왕 지방세 체납정리 최우수 시·군에 선정
경기도가 시·군간 세수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2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부천시, 의정부시, 의왕시를 각각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회계연도 지방세 세수 규모에 따라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 실적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및 복지연계 ▲기관장 관심도 등 4개 분야 20개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체납정리 추진 동기부여를 위해 전년 대비 실적향상 노력도를 평가하는 ‘도약상’을 신설했다. 평가 결과 지방세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0개 시·군인 1그룹에서는 최우수상 부천시, 우수상 화성시, 장려상 용인시가 각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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