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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도서예약대출 서비스 시행...시민 독서 공백 해소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립도서관(나주시립도서관·빛가람시립도서관) 휴관일이 연장됨에 따라 시민들의 독서활동 편의를 위해 도서예약대출 서비스를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도서관 자료실, 열람실은 운영하지 않지만 이날부터 기존 도서대출회원 가입자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책을 예약한 후 다음날 도서관을 방문하면 책을 빌려 볼 수 있다.도서관 홈페이지는 포털 사이트 검색 또는 시청 홈페이지(나주소개-시설정보-도서관)를 경유해 접속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가입) 로그인 후 ‘열린마당-도서관에 바란다’에서 당일 오후 5시까지 대여 신청 글을 작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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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주요도로 진입 차량 발열 검사 시행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단계 높여 고강도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오는 31일부터 군내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 탑승객에 대해 발열체크를 시행한다. 범국민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최근 인근 지역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31일 저녁부터 해남군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발열검사 장소는 광주에서 진입하는 국도 13호선 옥천 영신마을 입구와 목포에서 진입하는 국가지방도 49호선 삼호교차로(산이방조제)로 24시간 운영된다. 다만 진도, 완도 방향 차량은 해당 지자체에서 발열검사를 시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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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내 명소 ‘국수의 거리’ 차량 통행 제한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오는 4월 1일부터 담양 명소 ‘국수의 거리’가 차 없는 거리로 탈바꿈한다. 담양군에 따르면 앞으로 매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국수 거리 150m 구간의 차량을 통제한다. 관방제림을 따라 줄지은 담양 국수의 거리는 오래전 죽물시장을 찾은 상인이나 죽세공들이 자주 찾으며 형성된 거리이다. 나무 밑 평상에 앉아 국수를 먹으면 눈과 입이 모두 즐겁다. 통제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국수의 거리를 이용하는 모든 분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통행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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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국민과 소통 위한 SNS 서포터즈 공모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해양주권수호를 위해 노력하는 해양경찰 활동상을 SNS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 ‘목포해경 SNS 서포터즈’를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해경은 서․남해 해양치안현장에서 빈틈없는 해양주권수호 의지와 ‘선진 함정근무 아젠다(AGENDA)'추진과제에 따른 정책을 공유하고 국민과 함께 안전한 바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해양경찰의 활동상을 SNS를 통해 국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서포터즈 10명 내외로 서류전형 등을 거쳐 선발한다.SNS 서포터즈는 목포해경 각종행사 및 훈련 등 국민의 입장에서 참여해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하고 받은 홍보자료를 SNS에 게재하는 등의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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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한국수자원공사,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군민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함평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물 전문기관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72억 8천만 원을 투입, 노후 상수관로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및 정비 등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사업 착수부터 5년간 사업구역 내 유수율(생산된 총 수량 중 고객이 요금 부담하는 수량의 비율)을 85%까지 끌어 올려 누수량 저감에 따른 수돗물 생산비용을 최대한 줄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계획대로 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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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관내 주요도로 발열체크로 코로나19 확산 원천 차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군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종교시설, 체육시설, 유흥시설, 청소년 이용시설 등 375개소에 대하여 오는 4월 5일까지 집단감염 위험시설 이용제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 군·경 합동으로 주요도로 5개소에서 일 40명을 투입하여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다.발열체크 장소는 국도77호선 구간(염산 신오마을), 백수해안도로 영광CC 방면, 백수해안도로(백수 홍곡리 방면), 불갑사 관광지구 입구, 영광 톨게이트 입구이며 비접촉 체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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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극복 긴급 추경예산 편성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코로나19’ 감염병 방역과 취약계층․소상공인 등 생계안정,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추경예산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남도 추경예산 규모는 2천 139억 원으로 일반회계 1천 719억 원과 특별회계 5억 원, 기금 415억 원으로, 재원은 국고보조금 1천 224억 원과 재해구호기금 250억 원, 재난관리기금 165억 원을 활용하고 부족분 500억원은 지역개발기금에서 차입키로 했다.지원은 ▲방역강화 ▲취약계층 긴급 생활비 및 소상공인 지원 ▲농어업인 지원 ▲기업지원 등 4대 분야로 구분해 지원할 예정이다.내용은 주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감염병 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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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위기 극복 소상공인 지원 확대...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매출 급감 등 소상공인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긴급 경영안정자금 확대, 상‧하수도요금 50% 감면 등 정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당초 30억에서 100억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군은 금융비용 부담 없이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신용 대출금(최대 3천만 원)의 이자 3%와 보증료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도 50% 감면한다.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받게 되는 곳은 총 4,500여 곳이며,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학교, 종교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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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상자 전달...관내 취약계층 학생 대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새학기 개학이 계속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상자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스크·비타민과 함께 감염병 예방수칙이 담겨있는 희망상자는 도내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 학생 277명에게 30일 우편으로 배송됐다. 이번 상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들이 개학을 앞두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상대적 박탈감 및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지금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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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항 부두 앞 해상 기름유출 방제작업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9일 완도군 완도항 부두 해상에 기름이 유출돼 긴급 방제작업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9일 저녁 9시경 완도항 부두 인근에서 A씨(남, 63세)가 낚시를 하던 중 육상에서 해상으로 기름이 유출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9시 4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 구조대를 급파, 신고접수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신속한 자체방제작업 실시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재빠른 방제작업을 통해 해양오염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며 “각종 해양오염으로부터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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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관내 유흥시설 지도 점검 실시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관내 유흥시설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유흥시설 지도점검반을 편성, 지난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유흥시설 88개소를 대상으로 다중 밀집사업장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영업 중인 유흥업소를 불시 방문해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체온 등 1일 2회 점검) △이용자 간 최소 1~2m 사회적 거리 유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미착용 시 입장 금지)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 △업소 각 실별 손 소독제 비치 △1일 최소 2회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일시·관리자 대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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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유입 차단' 위해 관내 해외 입국자 전원 무료 진단검사
담양군은 최근 유럽, 미국 등 해외 입국자 중 확진자가 늘고 있어 관내 해외 입국자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큰 유럽과 미국에 대해 특별입국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3월 2일 이후 해외입국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7일 현재 담양에 코로나19 확진자는 없으며, 1명의 확진자도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관내 해외입국자 전원에 14일간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무료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담양 관내 거주중인 해외입국자는 군 보건소로 신고 후 안내에 따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현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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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정책 숲 가꾸기’ 사업 추진...총 사업비 55억 원 투입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올해 55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숲 가꾸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군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양질의 목재 생산,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총 3640ha의 인공 조림지나 천연림이 사업 대상으로 조림지 가꾸기(2640ha), 어린나무 가꾸기(600ha), 큰 나무 가꾸기(400ha)를 추진한다.또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자원화를 위해 36명의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수집단을 운영한다. 산물 수집단은 주요 도로변을 잡초와 덩굴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한다.6명의 숲 가꾸기 패트롤을 상시 운영해 각종 산림 피해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군은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코로나19 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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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택배차량 부족 해소 위해 택배용 화물자동차 신규허가 시행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택배차량 부족을 해소하고 택배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1.5톤 미만 소형 택배용 화물자동차에 대한 신규허가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택배용 화물자동차(영업용‘배’번호판)에 대한 신규 허가는 택배회사(본사)와 전속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한극통합물류협회의 확인증을 발급받아 관할 지자체에 신청이 가능하다.현재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를 가지고 있는 자 또는‘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고시일 2년 이전인 2017년 7월 13일부터 신청일까지 택배운송사업을 양도한 자는 허가 대상에서 제외된다.택배용 화물자동차로 신규허가를 받은 차량은 택배 외에 일반 화물을 운송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며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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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코로나19 극복 위해 적극 동참” 호소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2주 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범시민 방역활동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먼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침에 따라 4월5일까지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공무원, 군인 등 시민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일제방역활동을 광주시내 전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27일 이용섭 시장과 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특히 이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휴대용 분무기와 행주 등으로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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