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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톱… "평판지수는 하락"
지난 한달간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한샘 2위 에이스침대 3위 지누스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가구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한 결과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8일까지의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2,137만2,378개로 분석되며 지난 2월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220만7,992개와 비교하면 3.76% 줄어들었다고 28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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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도권 K-푸드 수출확대 간담회 진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서울·경인 지역 주요 K-푸드 수출업체와 함께 ‘수도권 수출기업 수출확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팔도, 우일팜 등 주요 수출기업들이 모여 최근 수출 동향과 올해 품목별·국가별 수출계획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 조성과 한류 연계 K-푸드 홍보 마케팅 지원을 건의하는 등 2023년 수출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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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복지재단, '보호대상아동'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 5,000만원 전달
재단법인 보문복지재단(이사장 정영헌)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은영)은 광산구에 위치한 동곡미술관에서 ‘보호대상아동 자립 지원 및 가정위탁아동 심리·정서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재단법인 보문복지재단 정영헌이사장,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의장, 광주광역시 광산구 박병규구청장, 보문고등학교 최인기교장,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 최불암회장 등이 참석했다.보문복지재단의 보호대상아동들을 위한 후원은 3년째 지속돼 누적 4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이번 전달식에는 보문고등학교 학생들이 교내 자체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203만9,060원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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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난치병 어린이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800만원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2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현대건설과의 플레이오프전에 앞서 ‘ex-사랑기금’ 3,8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ex-사랑기금’은 한국도로공사가 V리그 2022~2023 시즌 중 치러진 경기결과에 따라 1경기 승리 시 100만원, 경기 중 서브․블로킹․후위공격 득점 시 각 3만원을 적립한 기금과 직원들이 낸 성금 등으로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김천지역 내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계층 난치병 어린이 12명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010년부터 배구 성적과 연계해 조성된 ‘ex-사랑기금’을 난치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기부해 왔으며,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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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 강화 위해 '제1회 윤리·인권 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지난 23일 ‘제1회 윤리·인권 경영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ESG 실천 확대를 위해 올해 1월 전담 조직을 신설·운영하고 있으며, 위원회도 공사 차원의 ESG경영 강화와 윤리·인권경영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위원장을 사장으로 격상한 뒤 열린 첫 위원회로 이병호 사장의 윤리·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담아 진행됐으며, 전년도 이행 성과점검 및 2023년도 추진 체계 확립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주요 과제로는 공사 ‘KRC-way’의 소통 문화를 중점으로, OMZ멘토링, MZ앰버서더 등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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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승인 검사'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를 대상으로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 검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 검사란 공단이 국토교통부의 업무를 위탁받아 철도운영기관이 철도안전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철도안전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로, 최초 승인검사와 변경 승인검사로 구분되며, 검사 절차는 제출한 서류가 안전관리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서류검사’와 안전관리체계의 이행 가능성 및 실효성을 확인하는 ‘현장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공단은 철도안전관리체계가 기준에 부적합할 시에는 보완 요청 및 조치결과 확인까지 실시하며, 승인 이후에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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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KAI와 K-방산 경쟁력 강화 위해 맞손
현대건설은 27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항공분야 방위산업과 건설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방위 및 건설분야 수출 패키지 상품화 상호 지원 △해외 사업소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보 교류 등 공동 사업화를 통한 신시장 확대는 물론 국가별 맞춤형 수출전략 모색을 위해 협력관계를 이어갈 방침이다.현대건설과 KAI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항·관제시설, 활주로, 격납고 등 항공 인프라 건설과 연계한 군용 항공기의 수주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두 회사는 방위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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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2023년 친환경양식 기술 교육생 20명 모집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오는 4월 5일까지 ‘친환경양식 기술 교육 중급과정(바이오플락 흰다리새우)’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 태안양식연구센터 교육동에서 4주간(4.17.(월)~5.12.(금)) 진행되며, 바이오플락*이라는 친환경 방식을 통해 흰다리새우를 양식하는 방법을 중점으로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바이오플락 기술의 원리와 이해, ▲바이오플락 수질관리와 이해, ▲내수면 이온조절, ▲양식 기자재 만들기, ▲실습 수조 만들기, ▲흰다리새우 해수와 저염분 구분 실습 양식 등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친환경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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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심판 집행정지 기간 30일 연장…"도민 권리 보호"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재결서 주문의 집행정지 기간을 ‘재결이 있을 때’에서 ‘재결 의결일부터 30일’로 제도를 개선한다고 27일 밝혔다. 집행정지란 청구인이 행정청으로부터 받은 영업정지, 면허 취소처분 등의 효력 등을 행정심판, 행정소송 본안 판단 이전에 일시적으로 정지해 청구인이 받을 수 있는 중대한 손해를 예방하는 제도를 의미한다.경기도측 설명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행정심판 본안이 기각되는 경우, 재결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하더라도 행정심판 재결서가 청구인에 송달되면 집행정지 효력이 종료돼 청구인이 행정소송에서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을 받기 전까지 처분효력이 되살아나 권리구제 공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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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성남 2,347개 지점 도로 정보 내비에 반영…주차장 위치까지 제공
앞으로 수원과 성남 일부 상업지역에서는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이용 시 건물 자체 위치정보와 함께 주차장(차량 출입구) 위치정보를 함께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주소기반 이동경로 정보구축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27일부터 티맵(TMAP) 내비게이션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원시와 성남시 중심상업지역을 대상으로 수원시 1,478개, 성남시 836개 등 총 2,347개 지점의 차량 출입구, 진입 경로·보행자 전용도로·일방 통행자료 등 도로구간에 대한 정보를 티맵모빌리티와 협력해 티맵 내비게이션에 반영했다.이에 따라 정확한 목적지 정보를 제공해 이동 효율성을 높이고 주차에 필요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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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주택지구 원주민 생계지원대책 연구 추진
경기도가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사업으로 생활 기반을 상실한 원주민을 대상으로 생계지원 대책 마련에 나선다. 경기도는 경기연구원(GRI)을 통해 오는 8월 말까지 ‘공공주택지구 주민 지원대책 추진 방안 연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22년 8월 개정된 ‘공공주택 특별법’이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또는 공공주택사업자가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주택사업으로 생활 기반을 상실한 지구 원주민을 대상으로 지원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에 따르면 주택지구 면적이 10만㎡ 이상인 곳에선 직업전환 훈련이나 직업·취업 알선 등을 해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면적이 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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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이름 공모…'지스펙' 최우수 선정
경기도가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이름을 공모한 결과 ‘경기 반도체 전문인력 교육센터(GSPEC, 지스펙)’ 등 8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에 대한 홍보와 도민 참여를 위해 이름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833건이 접수됐다. 도는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김명준 씨의 ‘경기 반도체 전문인력 교육센터(GSPEC, 지스펙)’를 최우수상에 선정했다. 우수상은 이재연 씨의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반하리(BHR)’, 이윤성 씨의 ‘경기도 세미트리센터(Gyeonggi Semitree Center)’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전진현 씨의 ‘반도체 기회발전소’, 김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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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모집 4월 1일 오픈…"연간 120만원 지원"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1만 2,000 명을 오는 4월 1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가운데 월 급여 310만 원 이하, 만 18~34세 도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청 연령(최고 만 39세)이 연장된다. 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는 총 3만 3,000 명으로 4월 1차 모집에 1만 2,000 명, 7월 2차 모집에 1만 1,000 명, 11월 3차에 1만 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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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울시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실시협약 체결…2028년 개통 목표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27일 서울특별시 신청사에서 서울특별시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은 성북구 석관동 월릉교에서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까지 연장 10.1km 구간에 왕복 4차로 대심도 터널을 건설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는 9,874억원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자사업의 총 공사기간은 5년이며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30년간 유지관리와 운영을 맡게 된다.1991년 중랑천 하천부지에 임시로 건설된 동부간선도로는 경기도 의정부시 상촌IC부터 송파구 장지동 복정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약 40km의 간선도로로 지난 30여년간 동북권 지역의 중추 교통로로 운영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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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안양공장, 진달래축제 4년만 재개…"4월 1일 개방"
효성이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안양공장 내 진달래동산과 운동장을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진달래 축제를 재개한다. 효성은 오는 4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효성 안양공장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74)을 개방하고 ‘제 41회 효성 진달래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효성에서 지원하는 함께하는재단의 ‘굿윌스토어’ 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일장터도 마련될 예정이다. 효성 진달래축제는 효성의 전신인 옛 동양나이론 당시 안양공장 임직원들이 가족과 친구들을 진달래동산에 초대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어 1970년대 후반부터 매년 지역 사회에 개방해 왔으나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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