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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사회단체,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즉각 중단하라”
전남 무안군 현경면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민규)는 최근 현경면사무소 앞에서 현경면 사회단체와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에 대해 수차례 반대 입장을 명백히 밝혀 왔음에도 불구하고 군공항 이전을 강행하는 국방부와 광주광역시를 규탄하고 면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자 개최됐다.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현경면민은 전투비행장 이전을 강력히 반대한다”,“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 결의대회 읍면 릴레이 적극 동참” 등의 구호를 외쳤다. 최민규 위원장은 “광주광역시와 국방부는 주민들의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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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WISET 사업단, WISET Junior 온라인 멘토링 특강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단장 박복희)은 목포대학교 및 순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멘토링 특강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김은이 팀장(전남테크노파크)의 '나는 10년 후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는 주제로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으며,이공계를 먼저 졸업한 여성 선배로서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WISET 전남지역 목포대 사업단은 지난 10일에는 중앙대학교산학협력단 최용석 교수의 '언택트시대 미래기술을 만나다' 13일에는 SK C&C 김은경 그룹장의 '언택트 시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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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서남권 경제중심 항만으로 특화 개발
전남 목포항 100년 미래를 결정할 제4차 항만기본계획이 17일 국무회의에 상정돼 오는 20일 고시된다.목포항은 향후 10년간 권역별로 특화된 혁신적 현대적 기능을 갖춘 서남권 경제중심 항만으로 개발된다.'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따르면 목포항은 조선,철강,자동차 등 배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상풍력단지 지원부두,여객부두 등을 조성하는 등 다각화한 항만기능을 갖춘 혁신적인 항구로 개발된다.목포신항에는 5만톤급 자동차 전용부두 1선석을 추가 건설해 주력화물인 자동차를 연간 50만대 이상 처리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목포항의 옛 명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제4차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된 다수 사업을 예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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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8.2GW 1단계 해상풍력 협의회 개최
전남 신안군은 17일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종식 목포시장를 비롯한 한전과 발전사업자 대표 등이 참석해 신안지역 8.2GW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공동 협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신안지역 8.2GW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으로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전남형 상생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도 개선 건의, 지역 생산 부품 구매 및 주민 이익공유 등 지자체와 발전사업자 간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은 현재 해상풍력 고정식 8.2GW, 부유식 2.4GW, 태양광 1.8GW, 총 12.4GW, 원전 12기 규모로 추진중에 있으나 지리적 여건상 계통 연계에 많은 비용이 소요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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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U-19 축구국가대표팀 보성군 벌교 생태 구장에서 땀방울
16일 남자U-19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벌교 생태공원 천연잔디구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남자U-19 대표팀은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벌교읍에 머무르며 훈련에 전념하며 2020 AFC U-19 챔피언십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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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코로나19' 21번 확진자 추가발생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가 n차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다.17일 목포시에 따르면 '코로나19' 21번째 확진자가 목포시내 하당 연기학원에서 연습하던 30대 남성 A 씨로 20번 확진자 B씨의 남편이다.A시는 지역 다수 학생들과 함께 연습한것으로 밝혀져 현재 C여고,D여고,E여고 등에서 일부 학생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A씨의 부인 B씨는 17일 오전 2시 자녀(19번)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B씨의 부모는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광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한 전력이 있다.16일과 17일 양일간 확진자 5명이 발생한 목포시는 초비상이다.목포시 관계자는 "학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동선및 접촉자 파악을 위한 심층 역학조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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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겨울철 복지 소외계층 지원나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겨울철 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한 민생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이 기간동안 겨울철 위기사유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집중 발굴해 공적지원 서비스 자격이 되는 대상자는 맞춤형 복지급여와 긴급복지 등 공적급여를 지원하고, 공적지원 기준 초과 등의 사유로 지원이 어려운 경우는 민간기관 등과 연계해 겨울철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조사를 위해 방문상담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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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유자·석류 경매현장 방문 수매농가 격려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10월 초 고흥석류 현장경매가 진행되는 고흥석류친환경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수매농가를 격려하는데 이어 제철을 맞이해 한창 유자수확기인 지금 풍양농협 공판장을 찾아 경매에 참여한 농가를 격려하고 올해 유자 수매가격과 작황 등 유자산업 전반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그동안 유자와 마늘 출하시기에 우천으로 인해 상품성과 신선도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풍양농협 공판장의 시설확충 애로사항을 받아들여 지원한 공판장 비가림시설 준공식에 송귀근 군수, 임성재 고흥군지부장, 박미화 풍양농협장, 풍양면 기관단체장 등 유자 출하농가 8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준공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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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향우 김선광 대표, 1천5백만 원 상당 차(茶)포장재 기탁
전남 보성군은 출향향우인 ㈜디에스팩 김선광 대표가 보성군에 1500만 원 상당의(18만6천개) 차(茶)포장재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선광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차(茶)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만든 차 포장재를 고향인 보성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철우 군수는“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극복 염원을 담아 보성군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차 포장재는 보성차생산자조합을 통해 관내 차 가공업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디에스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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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 검진비 지원사업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1월 말까지 목포대, 초당대 학생과 각 읍면 이장을 대상으로 ‘심뇌혈관건강 똑! 바로 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특히 고혈압과 당뇨는 자각증상이 없어 발병 여부를 알기가 어려워 조기검진이 꼭 필요하다. 이에 따라 군은 당뇨망막증, 심근경색신부전증, 뇌출혈 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검진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검진대상자는 무안군 관내 주소지를 둔 만 30세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이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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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사동 ‘갈대소리 마을활력소’ 개소
전남 순천시 도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사 내 유휴공간에 마을 공동체 활동공간인 ‘갈대소리 마을활력소’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갈대소리 마을활력소는 주민주도로 조성부터 운영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올해 초 순천시 마을활력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민운영단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수차례의 워크숍을 거쳐 ‘갈대소리’란 명칭을 확정하고 행정복지센터 1층 빈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이날 열림식을 갖게 됐다. 이번 열림식은 그간 활력소 개소를 위해 애쓴 주민 운영단과 지역 직능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망트리 만들기, 제막식 등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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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겨울철 민생 안전 위한 총력전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2020 겨울철 민생안전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겨울철 민생안전 종합대책’ 추진기간은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로, 이 기간동안 순천시는 기간 중 ▶폭설·한파 등 자연재난 대비 ▶화재 및 시설물 안전점검 등 사회재난 대응 철저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산불예찰 활동 강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적극 지원 등을 순천시 통합 관제 센터와 연계해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폭설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제 살포기, 제설삽날,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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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발생
전남 순천에서 지난 16일 오전 10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6일 오전에 확진통보를 받은 순천 102, 103, 104번 세 명의 확진자는 모두 순천 워터피아 관련 확진자로, 시 보건소는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들을 확인하고 있다. 또 16일 오후11시 경 확진통보를 받은 순천 105번 확진자는 광양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지난 14일부터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아 확진판정을 받았다. 17일 오전에도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106번 확진자는 별량면 거주자로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아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107번 확진자는 광양 확진자가 운영하는 향동 소재 식당 관련 확진자이며, 108번 확진자는 연향동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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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방역당국 초긴장
전남 목포시는 '코로나19' 17번,18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노부부에 이어 이들의 30대 딸과 6세 손자가 17일 오전2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딸과 손자는 지난 16일 확진판정을 노부부와는 거주를 따로 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목포에는 '코로나19' 19번,2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코로나19 발생 이후 확산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는 확산에 대한 경계태세에 돌입했다. 특히 19번째 확진자인 6세 손자가 거주하고 있는 인근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 시보건소는 추가 확진에 대한 확인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추가발생한 19번,20번째 확진자는 강진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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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고병원성 AI 차단 선제방역 나서
전남 진도군이 3년 연속 조류인플루엔자(AI)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선제적 맞춤형 차단 방역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경기와 충남 지역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유럽과 주변국에서도 고병원성 AI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올해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통제·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설치해 휴일 없이 24시간 운영하며, 가금농장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을 소독 후 출입하고 있다. 또 방제 차량으로 가금중점관리농가 15세대에 대해 매일 축사 주변과 진입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등 AI 차단방역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진도군은 체계적인 차단 방역 활동으로 최근 3년 동안 조류인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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