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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미세먼지·난방비 둘다 잡는 가정용 보일러 설치 지원
경기도가 대기질 개선과 난방비 절감을 위해 올해 총 8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31개 시·군에 친환경 보일러 8만 2,363대의 설치를 지원한다.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친환경(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1대당 10만 원(저소득층 60만 원)이 주택소유주나 세입자에게 지원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종료된다. 신청은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시·군 부서에 방문하면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1대당 연간 질소산화물 약 87%가 감소 돼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열효율 개선에 따른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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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 72곳에 1,243억원 투입…"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
경기도가 홍수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도비 총 1,243억 원을 투입해 하천 72곳을 대상으로 제방 보강, 교량 설치, 생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 하천 72개소는 총연장 218.3㎞로 ▲공사 하천 28곳 67.8㎞ ▲보상 하천 18곳 59.8㎞ ▲설계 하천 26곳 90.7㎞로 구성됐다. 공사 하천을 보면 28곳 중 안성 율곡천 등 7곳이 연내 준공된다. 안성 율곡천 공사는 배수시설 13개소, 교량 3개소, 제방 4㎞ 등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도는 공사 하천 사업을 통해 제방 보강 등 하천시설 정비, 교량 설치, 생태환경 조성, 친수공간 확보(산책로) 등을 추진한다. 특히 우기철 전에 미준공 사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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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관리 궁금증, 직접 찾아가 자문합니다"
경기도가 공동주택관리 궁금증을 해결하고 분쟁요인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변호사, 회계사, 노무사 등 민간전문가와 함께 직접 찾아가는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 운영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는 ‘공동주택 생애주기별 맞춤형 종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서비스’는 사람의 생애를 유아기, 청년기, 노년기 등으로 구분한 것처럼 공동주택을 ▲시공․준공 ▲운영․관리 ▲유지․보수 단계로 나눠 처음부터 끝까지 주택에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하는 경기도형 공동주택 관리 정책이다. 이중 운영·관리단계에서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은 6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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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11곳 학교서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 상담소’ 운영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청소년·청년 대상 불법대부 행위인 일명 ‘대리입금’ 등 온라인 대부 이용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도내 대학교·고등학교 11곳에서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방문 대학교는 동남보건대, 용인대, 아주대, 평택대 등 4곳이다. 고등학교는 고양백송고, 가평조종고, 동두천중앙고, 양주백석고, 연천전곡고, 파주한빛고, 포천고 등 7곳으로 모두 북부지역이다. 도는 사전 협의된 날짜별로 학교 내 임시 상담 창구를 마련해 불법 사금융 수사 전담 수사관들이 학생들과 자유 대담 방식의 간담회 혹은 특강을 진행하거나 직접 피해 상담·접수, 신고·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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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브랜드평판 3월 선두…삼성화재·현대해상 순
최근 한달간 자동차보험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2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3위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순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의 자동차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2,039만3,370개를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평판알리고즘으로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자동차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2,216만142개와 비교하면 7.97%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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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해제 이후 서울 부동산 매매거래↑…신규 분양 관심끌까
서울지역 부동산 시장의 하락세가 둔화되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16일 한국부동산 주간 아파트 매매수급동향 자료에 따르면, 규제 해제 전 12월 26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3.1이었지만 올해 1월 2일 64.1을 기록, 35주만에 상승 전환했다.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 6일엔 기준 67.4까지 상승했다. 집을 사고자 하는 사람의 비율이 증가한 셈이다. 아파트 거래량도 증가했다.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서울시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073건을 기록했다. 규제 해제 직전인 지난해 12월(836건) 대비 약 2.5배, 전년 동월(820건)대비 약 2.5배가 증가한 것이다. 또한 2021년 10월(2,198건) 이후 약 1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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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항공화물운송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월 1위…"한진·CJ대한통운 순"
최근 한달간 항공화물운송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현대글로비스 2위 한진 3위 CJ대한통운 순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항공화물운송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의 항공화물운송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40만4,77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월 항공화물운송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2,030만2,968개와 비교하면 5.43%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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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월 선두
최근 한달간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순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의 135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050만5,191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브랜드 빅데이터 6,334만7,837개와 비교하면 4.4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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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지하안전협회와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 위해 맞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5일 건설안전홍보협의회에 참여한 한국지하안전협회(회장 류기정)와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안전홍보협의회(이하 협의회)는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원이 지난해 6월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건설가설협회, 한국시설안전협회,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와 함께 출범시켰다. 관리원과 한국지하안전협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전 관련 콘텐츠 공유 및 배포 협조 △건설안전홍보 공동 추진 △건설·시설안전 분야 정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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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오송 철도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국가철도공단은 '오송 철도클러스터'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공단측 설명에 따르면 세계 철도산업은 ‘19년 기준 249조원으로 연평균 2.2%씩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차량 제작뿐만 아니라 부품·정비시장도 연평균 3.2%의 고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국내의 경우 차량분야는 연 101%씩 고성장 중인데 반해, 부품·정비분야는 경쟁력 부족으로 해외의존(수입은 연 31%씩 증가, 수출은 11%씩 감소)이 높아 부품·정비분야의 기술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국토교통부와 공단은 국내 철도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4차 철도산업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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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 따라 분기별로 공단의 안전 및 보건 관련 중요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장인 박경철 이사장의 주재로 ▲위험성평가 개편방안의 건, ▲2023년 FiPA 안전보건 교육계획, ▲FiPA 건강증진활동 종합계획 등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근로자 측의 안전보건 의견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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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aT공사 사장, K-푸드 김치 세계화…"탄소중립 앞장"
2021년 3월 취임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았다고 15일 밝혔다. 김 사장의 성과로는 농수산식품의 수출이 지난해 120억 달러를 달성하며, 취임 첫해인 2021년에 100억 달러를 최초로 초과한 이후 2년 연속 사상 최고 수출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계속된 코로나19, 물류대란, 러-우크라 전쟁과 3高(금리·환율·물가)에도 농수산식품 수출은 120억 달러를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김 사장은 K-푸드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의 세계화를 위해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지난해 버지니아주, 뉴욕주, 수도인 워싱턴D.C에서 ‘김치의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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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서울시 아파트 20개 단지에 주민DR 시범사업 추진
한국전력(대표 정승일)은 글로벌 에너지가격 급등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고 국민편익 증진을 위해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효율화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한국전력은 이날 서울특별시, 삼성전자㈜, LG전자㈜, ㈜헤리트 등과 서울시 아파트 대상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지역DR(서울시, 주민DR) 시범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지역DR 시범사업에서는 서울시 아파트 20개 단지 약 1만5000세대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전기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을 할 수 있는 시스템(AMI 시스템)이 구축된 아파트를 서울시와 함께 3월~4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각 세대는 전용 App을 통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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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아동·청소년 1만 8,000명에 안전교육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5일 올해 총 480회에 걸쳐 1만 8,0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 인원은 지난해 1만 6,500명보다 10% 정도 늘었다. 관리원은 진주에 있는 경남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20회에 걸쳐 5만 5,0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해왔다. 안전교육은 각종 안전사고의 징후 및 대처법, 재난 및 재해를 다룬 동영상 교육 등 아동·청소년들이 학교 등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재난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대상은 유치원생, 초중고교 재학생, 특수학교 재학 아동·청소년 등이다. 경남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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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3대 취약 분야 기술개발에 90억원 지원
경기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반도체 산업 3대 취약 분야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3년간 총 90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공모를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분야 공급망 자립화를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시스템 반도체 ▲차세대 반도체 분야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소재 기업을 주관기관으로 하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력체를 대상으로 하며, 산업적 파급효과와 수입의존도가 높은 12개 품목을 공모 진행해 최종 선정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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