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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농기 용수 확보에 총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가뭄으로 영농기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용수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공사측 설명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77%지만, 전라도와 경상도의 남부지방 누적 강수량은 평년대비 62%로 기상 가뭄이 이어지고 있으며 공사관리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71.9%(평년 76.3%)로 평이하지만, 장기간 강수량이 부족했던 전북 저수율은 57.%(평년 76.5%), 전남은 52.6%(평년 68.2%)로 다소 낮은 수준이다. 이에 공사는 영농기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저수지 133개소에 대하여 인근 하천의 물을 끌어다 저수지에 채우는 양수저류 등 용수 확보 대책 시행, 강수량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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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2026년까지 370개소 확대
경기도가 아동 대비 보육 교사 수를 늘린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이달 22개소를 추가하는 등 2026년까지 총 370개소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교사 대 영아 비율을 1대 3에서 1대 2(0세반) 또는 1대 5에서 1대 3(1세반)으로 축소한 시설이다. 현재 도내 28개 시·군에 313개소가 운영 중으로 경기도는 오는 31일까지 22개소를 추가 지정해 올해 335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다. 2024년 15개소, 2025년 10개소, 2026년 10개소 등 총 35개소를 추가 지정해 2026년까지 총 370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다.지난해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이용자(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가 98.2%, 보육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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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금융복지센터, 지난해 개인파산 신청 492명 기록 공개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경기금융복지센터)는 지난해 센터를 통해 개인파산 면책을 신청한 경기도민 492명의 기록을 정리한 ‘경기도민 악성부채 해방일지’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금융복지센터는 지난 1월부터 12월까지 빚을 갚을 수 없었던 경기도민 492명의 악성부채 약 1,531억 원을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협력을 통해 법률적으로 면책시켰다. 관할법원을 기준으로 수원지방법원 접수사건이 가장 많았고(56.5%), 의정부지방법원(32.1%)과 인천지방법원(11.4%)이 그 뒤를 이었다. 주거 정보를 제공한 393명 중 99.7%는 자기 소유 주택이 없고, 74.04%는 월세와 임대주택 등 월세가구이며 나머지 23.9%는 친족, 지인 등의 주택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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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교통공단, 2021년 교통사고 사회적 비용 27조원…"인적 피해비용이 50%↑"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2021년 도로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약 27조원에 달한다고 15일 밝혔다.공단이 2021년 도로교통사고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비용, 사회기관비용을 화폐가치로 환산한 사회적 비용은 약 26조 9,987억원으로, 전년(2020년) 대비 3.5% 증가했다. 이는 연간 GDP의 1.3% 수준, 국가예산의 4.8%에 해당한다.도로교통사고 사회적 비용 중 사망자와 부상자의 발생 등 인적 피해비용이 14조 955억원(52.2%)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이어 차량손상 등 물적 피해비용이 11조 1,593억원(41.3%), 교통경찰, 보험회사, 구조·구급 등 사고조사 및 처리에 소요되는 사회기관비용은 1조 7,439억원(6.5%)이다.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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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지원센터' 운영…상담·주거지원
경기도가 전세 피해자를 위해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에 상담부터 긴급주거 지원까지 종합 지원하는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세피해 대책은 ▲(전세피해 지원) ‘전세피해 지원센터’ 설치·운영, 경기주택도시공사(GH) 임대주택을 활용한 긴급지원주택 지원 ▲(전세피해 예방)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지속 운영, 피해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전세피해 점검) 부동산 시장 모니터링 강화로 불법행위 엄정 대응 등 3개 분야, 다섯 가지 대책을 담았다. 피해자 지원 방안을 살펴보면 도는 우선 3월 말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에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지원센터에는 현재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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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신화역사공원 2단계 사업 투자 개발 계획 발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에 현재까지의 1단계 2조원 투자 성과에 이어 1조원 규모의 2단계 투자 개발을 계획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은 JDC에서 추진하는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로 2013년 A‧R‧H지구 내 홍콩람정 그룹 투자유치 및 2014년도 J지구 제주항공우주박물관‧항공우주호텔과 2018년 A‧R‧H지구 복합리조트 1단계가 개장해 운영되고 있다.현재까지 약 2조원이 넘게 투자 완료됐으며, 생산파급효과 약 7조 2천억원, 부가가치 파급효과 약 3조원, 고용파급효과 약 4만 4천명에 달하는 등 제주지역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JDC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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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영등포복합청사' 행복주택 2차 입주자 모집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의 ‘나라키움 영등포복합청사’ 내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에 대한 2차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나라키움 영등포복합청사’는, 캠코가 서울 도심에 위치한 舊 ‘영등포구·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 노후 청사를 신축한 것으로, 연면적 5,996㎡,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며, 신청사와 근린생활시설, 공공임대주택으로 나누어 사용된다. 공공임대주택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학생(재학 또는 취업준비생), 청년(만 19세~39세), 고령자(만 65세 이상)에 해당하는 무주택자·무주택세대구성원이며 세부 자격요건은 입주 대상별 소득과 자산 보유 기준 등이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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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포상금·자녀장학금 지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2023년 모범 화물운전자를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은 DTG 운행기록 제출방식과 모바일 앱(APP)활용방식 두가지로 나눠 선발된다. DTG 제출방식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1톤 초과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신청일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된다. 지원 후 오는 9월 30일까지 차량운행일 80일 이상의 DTG 운행기록을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거나 DTG 점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50명에게 500만원에서 30만원의 포상금 또는 자녀장학금이 지급된다. 모바일 앱(APP)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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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주삼화7차 어린이집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 받아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제주삼화7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명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기업체나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제주삼화7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도내 위기가정 후원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해오며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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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전년 대비 브랜드 인지도 4.5% 향상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전국 20~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상자산 투자자 브랜드 인지도 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진행됐으며, 설문조사 시점을 기준으로 최근 3개월 이내 가상자산 투자 경험이 있거나 향후 3개월 이내 가상자산 투자 의향이 있는 2059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총 15가지 기능적 이미지 전 항목에 대한 코인원 브랜드의 적합도가 모두 전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지도가 높은(22.1%, 전년 대비 +4.5%), △주변에서 추천하는(18.3%, 전년 대비 +3.9%) 등 인지 항목 수치가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감성적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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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서울산업진흥원과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위해 맞손
롯데건설이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서울산업진흥원과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롯데건설 주영수 전략기획부문장과 서울산업진흥원 김종우 창업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공동 엑셀러레이팅(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건설현장 탄소 저감 아이디어, 사내 친환경 실천 아이템 등 ESG 및 스마트 기술 관련 스타트업을 모집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 협력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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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이용자와 함께하는 튀르키예 구호기금 모금 캠페인 종료
두나무가 업비트 이용자들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진행한 구호기금 모금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4일 정오까지 업비트 이용자들과 함께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업비트 이용자들의 기부용 전자지갑 주소로 비트코인(BTC)을 기부하면, 해당 금액만큼 일정 한도 내에서 두나무가 추가로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캠페인에는 업비트 이용자 276명이 참여했으며, 총 6.5646BTC(14일 기준 약 2억1000만원)가 모금됐다. 업비트는 캠페인 참여자와 업비트 추가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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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리서치센터, 'SVB 사태와 가상자산 시장 전망' 번외 보고서 발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가 실버게이트 캐피탈, 실리콘밸리은행(이하 SVB), 시그니처은행의 뱅크런 및 폐쇄 사태를 분석한 'SVB 사태와 가상자산 시장 전망' 번외편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코빗 리서치센터는 미국 소재 세 금융기관의 특징 및 이번 사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 것을 비롯해 향후 가상자산 시장으로의 영향 가능성을 다뤘다.코빗 리서치센터는 세 금융기관은 전문 분야는 각기 다르지만, 세 곳의 공통적인 취약점으로 채무를 꼽았다. 해당 은행들의 자산은 현금성 자산 외에 장기 국채, 주택담보채권 등이 높은 비중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은행 세 곳의 자산은 대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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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시장 전용 49·59·74㎡ 관심 상승…신규 분양단지 눈길끌까
최근 건설사들이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이외에 다양한 전용면적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제 전용면적을 49·59·74㎡ 등 다양하게 세분화하거나, 같은 주택형의 경우 타입을 여러 개로 구성하는 등 ‘틈새 평형’을 선보이는 단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요자 입장에서 발코니 확장 및 서비스 공간 확보 등으로 전용 84㎡ 못지않은 주거 공간을 확보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틈새 평형의 입주물량은 1년 새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2021년 전국에 입주한 전용 49~83㎡이하 평형은 총 11만 1819가구였으나, 지난해는 1만 8968가구(16.7%) 증가한 13만 787가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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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15일 2순위 접수…"벽 이동 가능"
DL이앤씨가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에서 공급하는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가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인 화성시에 위치해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이고, 만 19세 이상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이면 보유 주택 수와 가구주 여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 공급 물량 전체가 전용면적 85㎡를 초과해 저가점자 및 유주택자도 100% 추첨제를 통해 청약 당첨이 가능하다.지난 1월 발표된 ‘2023년 주요정책과제’에 따라 전매제한이 3년으로 축소돼 계약자들의 부담도 크게 줄었다. 소유권이전등기 시 전매제한 3년을 충족한 것으로 간주돼 입주(2024년 12월 예정)와 동시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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