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함평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함평군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욱종)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19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최근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442개소를 대상으로 시설운영·관리체계·지역특화 활동프로그램 등의 시설운영 전반에 걸쳐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전체 시설의 상위 2%에 해당하는 총점 98점을 기록하는 등 각 부문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장욱종 함평군 청소년문화의집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공식 현판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장욱종 함평군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군(郡)을 비
-
완도군,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 연구 분야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5일,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 연구 분야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은 완도의 청정 환경과 해양자원을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복합 발전시키는 지역 혁신 플랫폼 조성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맥반석과 해산물의 영양학적 관계 연구 용역’과 ‘블루밸리파크 연계사업 용역’의 추진 상황 및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질의응답 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맥반석 유효성 연구는 관내 해양지질 환경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를 통해 맥반석과 갯벌, 해산물의 맛과 영양 성분의 과학적 근거를 규명하여 우수성을 입증하고자 추진 중이다. 블루밸리파크 연계사업은
-
광주광역시, 맞벌이부부 위한 ‘원스톱 재무상담’ 운영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센터는 육아휴직 등으로 경제적 고충을 겪고 있는 맞벌이 부부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원스톱 재무상담’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신규사업으로 시행하는 이번 재무상담은 노무상담, 심리상담 등에 이어 소득감소, 다양한 채무 및 생활비 지출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 가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원스톱 재무상담은 ▲분석 및 진단(소득수준 및 자산, 부채 진단) ▲재무컨설팅(부채상황, 자산형성방법, 노후대책 등) ▲실행지원(컨설팅결과 실행방법, 가계구조 변화 여부 시뮬레이션 제공)의 순으로 1인당 총 3회에 걸쳐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가족친화전문인력으로 등록된
-
전남교육청, 국회 방문 사립학교 관계자 65명 격리 조치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정부 사학혁신 방안, 무엇이 문제인가’토론회에 참석한 도내 사립학교 관계자 65명을 파악해 자가 격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당시 토론회에 함께 참석했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자로 뒤늦게 확인된 데 따른 조치이다. 이들 65명은 회의 당일인 지난 19일을 기준으로 2주일 동안인 3월 4일까지 자가 격리된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이들 참석자가 소속된 학교를 25일 낮 12시부터 직장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또, 당시 토론회 참석자 전원에 대해 시·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검사토록 하
-
영광군, 2020년 해양관광사업 본격 추진...6개 분야 총 사업비 212억 원 투입
영광군(김준성 군수)은 전라남도의 핵심 시책인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의 6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블루투어’ 정책기조에 발맞추어 2020년도 6개 분야 총 사업비 약 212억 원을 들여 해양관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군에서는 ‘서해의 해금강’이라고 불리는 안마도를 생태환경과 전통문화를 활용한 청정 에너지섬으로 가꾸기 위해 10억 원을 들여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과 낙월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요소들을 테마로 하여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위해 32억 원을 들여 ‘낙월도 해양테마공원’과 ‘낙월권역 거점개발사업’을 수행한다.태풍 등 자연재해 예방과 어업·관광 등을 겸비한 항만 개발과
-
화순군, 코로나19 예방 위해 산림휴양 복합시설 ‘무기한 휴관’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급증하고 국가 대응체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림 휴양복합시설을 휴관한다고 25일 밝혔다.군은 방역 활동 강화 등 지역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군이 운영하는 자연휴양림과 치유센터, 목재문화체험장 등 산림 휴양 복합시설을 26일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무기한 휴관한다.지역 유입 차단을 위해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모든 휴양시설을 휴관하기로 했다.그동안 군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휴양림 등에 방역기 3대를 비치해 수시로 소독해 왔다. 또한, 휴양 시설에 마스크 등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홍보물 3종 20여 점을 부착해
-
해남군, 청년 고용시 '기업과 청년에 장려금' 지원사업 실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중소기업의 청년 취업 촉진과 장기근속을 위한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취업장려금으로 1인당 3개월간 기업에 총 200만원, 청년에게는 300만원을 지원한다. 2년차에는 고용유지금으로 분기별로 기업에게는 최대 150만원, 청년에게는 300만원, 3년차 에는 근속장려금이 기업 최대 150만원, 청년 400만원이 지원된다. 4년차에는 청년에게만 장기근속금으로 최대 500만원이 지원된다. 대상은 관내 소재한 기업으로서 만 18세~39세 이하의 1~4년차 청년 근로자가 근속하고 있는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인
-
함평군, 한시적 구내식당 휴무 확대...“지역상권 활성화 차원”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한시적으로 구내식당 휴무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당초 월 1회(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실시하던 구내식당 휴무를 내달 27일까지 5주간 월 4회(매주 금요일)로 확대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가 지역사회 전파로까지 확산되면서 지역상권이 날로 침체되고 자영업자 매출이 급감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현재 함평군청 구내식당 하루 평균 이용 인원은 200명 가량이다. 이번 구내식당 휴무 확대로 이들이 군청 인근 외부 식당을 이용할 경우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
-
담양군, '2020 농가형 가공상품 마케팅 기술지원 사업' 추진...마케팅 기술지원 대상자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건립에 따른 운영의 조기 정착과 소규모 가공창업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비 1억 원을 확보, ‘2020 농가형 가공 상품 마케팅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마케팅 기술지원 사업은 농가가 직접 생산한 뛰어난 가공 상품의 발굴 및 유통·판매 조직화로 소비시장에서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경영체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추진 내용은 마케팅 관련 교육, 농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판촉 지원 등이다. 신청 방법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담당 또는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오는 3월
-
전남도,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498억 확정...ha당(3천 평) 37만원 지급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도내 11만여 벼 재배농가의 지난해산 변동직불금 498억 원을 최종 확정해 26일부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은 수확기(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산지 평균 쌀값이 80kg 당 18만 9천 994원으로 집계돼, 정부가 지급단가를 5천 480원(80㎏)으로 고시해 1㏊ 지급단가가 36만 7천 160원이다.이를 기준으로 전라남도의 지난해 쌀 변동직불금 총 지급액은 498억 원으로 지난 2018년산 236억 원 보다 262억 원이 많다. 이는 지난해산 수확기 쌀값이 80kg당 18만 9천 994원으로, 2018년산 19만 3천 448원에 비해 3천 454원이 낮아 지난해산 변동직불금이 상대적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쌀 변동직불
-
완도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어린이집·아동센터 등 36개소 휴원...3월 1일까지 실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영유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24개소와 지역아동센터 11개소, 장난감 도서관 1개소 등 36개 시설을 ‘20년 2월 25일부터 ’20년 3월 1일까지 휴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휴원은 정부가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 단계를 심각 단계로 격상과 함께 16개월 영아가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한 점 등을 고려하여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관내 보육·아동시설에 대한 휴원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휴원에 따른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맞벌이 가정 등은 어린이집 내에서 긴급 보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당번 교사를 배치·운영하고, 지역아
-
나주시, 부산 10번 확진자 동선 촉각...신속한 방역 대응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18일 나주를 방문한 ‘코로나19’ 부산 10번 확진자 A씨(46세·남·동래구) 동선에 따라 추가 확진자 차단을 위한 즉각적인 방역 조치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A씨는 18일 부산 동래역에서 기차를 탑승해 부산·오송역을 경유, 광주송정역에서 하차 후 광주좌석버스(02번)를 타고 오후 1시경 나주 혁신도시(빛가람동)에 도착했다. A씨는 빛가람동 소재 모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인터넷진흥원에서 오후 3시까지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나주시는 이날 오전 A씨가 방문한 음식업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이틀간 임시 휴무 조치했다.또 A씨와 접촉한 종업원 2명은 자가격리 후 검체 검사를 실
-
부안해경, 코로나-19 해상유입 차단 위한 '총력'
부안해양경찰서(총경 김동진)는 코로나-19 위기 대응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것과 관련해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해상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위기 경보 심각 격상의 따른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는 현장 대책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대책반에서는 모든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출입구를 통제하여 100% 발열을 체크한 후 통제토록 하였다. 또한, 의무경찰의 면회와 휴가, 외박을 전면 금지하고 휴가자는 조기 복귀토록 지시하였다 내·외국적 선박을 막론하고 대면(對面) 검문을 지양하는 한편, 혐의가 무거워 불가피하게 나포되는 선박은 격리 계류하고 선원의 상
-
서해해경청, 코로나19 예방·확산방지 위해 24시간 비상대응 체계 전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지방청 계장급 이상이 모인 회의를 가져 코로나19 위기경보 격상 및 평택해경 소속 의무경찰 확진 판정 관련하여 청사 및 직원·의무경찰 대상 감염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서해해경청은 지난 23일 16시부로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로 전환하였고 다음과 같이 적극 대응 중에 있다.코로나19의 청사 내부 유입 방지를 위해 직원 출입 시 체온측정과 더불어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 및 발열이 없는 자에 한해 청사 내 지정된 장소(민원동 쉼터)에서만 담당 직원과 업무
-
이용섭 시장, 코로나19 격리해제 21세기병원 찾아 의료진·입원환자 격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4일 코로나19 격리해제로 진료를 재개한 광산구 21세기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입원환자들을 격려했다.이 시장인 찾은 21세기병원은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확산 방지를 위해 입원환자와 보호자 등 24명이 격리됐던 곳이다. 현재는 광주소방학교 생활관에서 격리됐던 환자들을 포함해 총 19명의 환자가 재입원해 있다.특히 의사와 간호사, 행정 등 병원직원 18명과 군에서 파견한 의료진 12명이 헌신적인 간호와 봉사로 격리자들을 돌봤던 곳으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지난 20일 격리해제 됐다. 그동안 소독 및 안전시스템을 강화해 오늘 정식으로 진료를 재개했다.이 시장은 먼저 격리기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