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완도군, 새로 조성된 '귀농·귀어인의 집' 입주자 모집
완도군에서는 고금면 청학동길 198,196 일원에 조성된 ‘귀농·귀어인의 집’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완도군 귀농·귀어인의 집은 농림수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2022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조성됐다. 기존에 있던 한옥형(62㎡) 1개소와 신규로 조성한 이동형 주택(27㎡) 2개소를 완도군에 귀농,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임시 주거지로 제공할 계획이다. 귀농·귀어인의 집 거주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이다. 입주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입주자 모집 공고는 완도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하면 되고, 입주자는 완도군과 청학리새마을회
-
전남 나주 강소특구사업 참여기업들, 소통위한 커뮤니티 협약식 열어
전남 나주 강소특구사업 참여 기업들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소통·협력 채널을 구축했다. 20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남나주 강소특구사업단은 지난 19일 빛가람동 스페이스코웍에서 전라남도와 나주시, 한전, 강소특구기업 30곳이 참여한 ‘전남나주 강소연구특구 기업 커뮤니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관 주도의 일회성 협의체를 탈피해 특구 기업 간 정보교류, 기술보유 역량 활용을 위한 기업 주도의 커뮤니티 구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협약서에는 강소특구 중장기 성장 모델·전략 수립에 관한 공동의 노력과 강소특구 연구개발(R&D) 참여를 통한 융복합 공동연구, 다양한 기업군과의 소통, 친목관계 형성 등 기술핵심기관
-
군산시,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 참가…청년 귀농귀촌에 팔걷어
군산시가 ‘2023 귀농귀촌 청년 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청년들의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팔걷고 나선다.시 농업기술센터는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시는 귀농인 적극 유치, 안정적 정착 유도, 귀농인 농가 소득 증대 등 그동안의 귀농귀촌사업 분야 성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 귀농선배들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극복방법 등 상담을 통해서 예비 귀농인들의 많은 관심과 만족도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해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그간 홍보활
-
보성군-한국차위원회, '월드 티 서밋·마스터스컵' 성공 개최 위해 맞손
보성군과 한국차위원회가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에 열리는 ‘월드 티 서밋 및 티 마스터스 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8일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월드 티 서밋’은 세계 차 산업의 수장들이 참여하는 세계 차 포럼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30일 보성 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월드 티 서밋(정상회담) 주요 참여 인사는 1933년 설립된 국제차위원회 이안 깁스(Ian Gibbs) 회장과 벨기에 차 협회 마리아 카치만 회장 등 세계 차 리더 14인이다.월드 티 서밋은 세계 차 계 대표급들이 모여 각자의 발표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며, 코로나 이후 세계 차 시장 동향이나 각국 차 소비현황, 차 수입 현황, 차 공략방
-
함평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 ‘손님맞이’ 준비 한창…"28일 재개관"
신비로운 나비의 생애주기를 관찰하고 곤충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함평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손님맞이에 나선다.함평군은 20일 “함평 엑스포공원 금호아시아나관 1층에 위치한 나비·곤충생태관이 ‘제25회 함평 나비대축제’가 개막하는 오는 28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나비‧곤충생태관은 조성된 지 15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 및 체험관 시설 보강을 위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총 사업비는 12억3천여만원이 투입됐다.체험관은 나비인터렉티브 미디어 영상존, 곤충에듀케이션, 곤충VR체험존, 곤충산업 홍보존, 나비 세밀화존 등 15개관을 갖추고 있다.이 중에서도 나비인터렉티브 미디
-
여수시, 20~22일 ‘제16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3 행사’ 연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생명의 바다, 지구와 인류의 회생’이라는 주제로 제16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3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단체와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주관으로 53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과 ‘2050 여수시 탄소중립 선포’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우선 20일에는 상공회의소에서 정은해 국가온실가스정보센터장의 COP33 유치를 위한 국제동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환경도서관에서는 멸종위기종인 상괭이를 조명한 '상괭이가 사라진다' 환경다큐 영화가 상영된다. 오는 21일에는 엑스포장 스카이타워 앞 바닷가에서 해조류의 생육을 관찰할 수 있는 시범지가 조
-
‘건강한 심장으로 100세 살기’ 시민강좌 개최
전남대학교병원 및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최고의 심장학 교수진이 ‘건강한 심장으로 100세 살기’라는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대한심장학회의 전문의들이 나서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강북삼성병원 이종영 교수가 진행을 맡은 이번 강좌는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가 ‘심혈관질환’을 주제로 첫 번째 강연에 나서며, 서울시 보라매병원 김상현 교수가 ‘고지혈증 및 동맥경화증’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또 전남대병원 박형욱 교수는 ‘부정맥질환’, 삼성서울병원 박승우 교수는 ‘심부전 및 판막질환’을 주제로 강연한다.한
-
화순군, 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 집중 단속 나선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최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신고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집중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는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주변·진입로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 ▲충전구역 표시선, 충전시설 등을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으로 위반행위 적발 시 최대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전기자동차가 충전구역에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 주차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자동차 소유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나주 공산면, ‘희망의 건강 밥상’ 사업 추진…"매월 2회 밑반찬 배달"
.나주시 공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희망의 건강 밥상’ 사업을 통해 홀몸 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사협 위원들은 올 연말까지 매월 2회,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오병엽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혼자서는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공산면 만들기에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
함평군, 소설가 김영하 작가 초청 함평아카데미 개최
전남 함평군이 소설가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군민을 대상으로 함평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영하 작가는 1995년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했으며, ‘살인자의 기억법, ’여행의 기억‘, ’작별인사‘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다. 군측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서 김영하 작가는 흥미로운 예시와 함께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강연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익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축제 20일 개막…"70여종 전시·공연·체험 마련"
19일 진도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K-명예관광축제인 제43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바닷길 체험과 진도 민속·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주제는 ‘소망의 땅, 기적의 바다로’이다. 진도군이 주최하고 진도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70여종의 다양한 전시·공연·체험을 만날 수 있다. 오는 20일 개막식은 호랑이 놀이와 진도북춤을 시작으로 오후 3시 미스트롯 진에 선정된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씨와 브레이킹 그룹인
-
해남군, 전국 재정집행 평가서 1위 …"집행률 85.5% 기록"
해남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은 물론 전국 시·군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지난해 해남군의 지방재정은 1조 3,274억원 역대 최대 규모로, 예산규모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상액의 85.5%인 1조 1,385억원을 집행해 가장 높은 집행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집행률은 전남도 22개 시군 뿐 아니라 전국 시‧군 자치단체에서도 최고 실적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군측은 설명했다. 특히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분야에서 하반기 목표액 1,378억원 대비 734억원을 초과 집행, 153.3%의 집행
-
완도군,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와 상생 협력 활동 나선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 호텔과 치유산업 홍보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에서 황준오 대표 이사와 운영 이사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을 통해 ▲완도의 해양·산림 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홍보 및 발전 전략 모색 ▲완도의 우수한 농수특산물 홍보 및 소비 촉진 ▲행사 및 장소 지원 및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군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치유산업 홍보 및 농수특산물 소비 촉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
완도해경, 정보화 격차 해소 위해 전산장비 나눔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18일 사용연한 초과와 노후화로 불용 판정된 장비 중 취약계층이나 지자체 등에 도움이 될 만한 물품을 선별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및 완도군청에 무상 양여 했다고 19일 밝혔다.물품관리법에 따르면 국가기관은 불용물품의 활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에 불용물품을 무상으로 양여할 수 있다. 양여 물품은 노트북 11대, 데스크톱 64대, 잉크젯 프린터 3대, 레이저프린터 21대 등 전산 물품 144점과 수상오토바이 1대, 잔교 1개, 트레일러 1대 등 구조물품 3점이다. 완도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은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통해 정보화 소외계층에 무상
-
유니닥스, ezPDF Editor 3.0 기업 대상 ’1+1 프로모션’ 진행
AI 전자문서 전문기업 유니닥스㈜(대표 정기태)는 ezPDF Editor 3.0 연간이용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을 하나 더 제공하는 ‘일잘러 직원이 추천하면 하나 더 드림 1+1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ezPDF Editor 3.0은 23년간 국내 산업전반에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 구현을 위해 기술 개발을 해온 기업 유니닥스가 개발한 PDF 편집 프로그램이다. ezPDF Editor 3.0은 PDF 전자문서의 생성과 변환, 병합과 편집, 텍스트 수정, 주석, 보안 처리 및 전자서명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비영리 목적의 개인과 학생에게는 무료로 제공하며, 영리목적의 개인과 기업에는 영구/연간 라이선스의 형태로 판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