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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병원 7곳 추가…"성실 납세 도민 최대 30% 할인"
경기도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기존 18개 시·군 20개 병원에서 21개 시·군 27개 병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경기도는 성실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 확대를 위해 시흥 신천연합병원 등 도내 7개 의료기관과 의료비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하고 도민의 성실납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이 없고 최근 7년간 연도별 4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사람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협약 의료기관의 의료비 할인 혜택과 경기도금고 금리우대 혜택 등이 제공된다. 이번 추가협약은 기존 협약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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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복귀기업에 연 최대 2억 원 지원…"3월17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해외에 나갔다가 도(道)로 복귀하는 리쇼어링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2023년 경기도 국내 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20년부터 스마트 공장·로봇 활용제조, 신제품개발·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도내 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또한 신규 지원·첨단업종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독자적인 체계를 마련해 복귀기업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18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2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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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지난해 2만5천여명 구조…"1시간당 3명 꼴"
경기도소방이 지난해 20.6분당 도민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구조 출동 건수와 구조 인원은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6일 발표한 ‘2022년도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소방은 구조 현장에 29만 2,897번 출동해 15만 21건의 구조활동을 통해 2만 5,454명을 구조했다. 하루 평균 802회 출동해 411건의 구조활동을 통해 69.7명을 구조한 것이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1.7분당 1회 출동해 3.5분당 1건의 구조활동을 하고 20.6분당 1명을 구조한 셈이다. 이는 전년 출동 건수(24만 9,710건), 구조활동 건수(18만 1,446건), 구조 인원(2만 116명) 대비 출동 건수와 구조 인원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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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해양기후변화법' 제정안 대표 발의…"다각적 지원 필요"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이 지난 24일 '해양기후·해양기후변화 감시·예측 및 대응 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안 의원 주최로 열린 '해양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제시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법안이다. 전체 16개 조항으로 이루어진 '해양기후변화법'은 ▲10년 단위의 해양기후·해양기후변화에 대한 감시·예측 및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해양기후변화 감시 정보 생산 위한 감시시스템 구축·운영 ▲국가 해양기후변화 통합관리체계 운영 업무를 전담할 국가해양기후예측센터 설치·운영 근거 마련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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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적극행정 시상식 열어 우수사레 및 직원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어 7건의 우수사례와 7명의 우수직원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난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공의 이익에 기여한 우수부서와 우수직원을 격려하고자 매년 국민이 직접 평가하는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안전 실비지킴이 사업 민간분야확산 및 국비지원사업 전환(이하 ’안전 실버지킴이 사업‘)’ 등 총 7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대상으로 선정된 안전 실버지킴이 사업은 아파트 단지, 공원 등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도보구간에 매설된 열수송관 시설물의 이상여부 등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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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2023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선정
국가철도공단은 ‘2023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에서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국회의원 연구단체(약 200여 명)인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주관하며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공로가 큰 단체 또는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기후변화 종합 시상이다.공단은 철도기관 최초로 4대 전략과 40개 세부 이행과제를 담은 ‘탄소중립 종합 전략’을 마련하고 교통 분야 최초로 호남고속철도 사업을 탄소 감축사업으로 인정받아 총 100만톤의 온실가스 감축량 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철도의 역할 강화와 다양한 감축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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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83건 온비드서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 간 총 83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4일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캠코측 설명이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48건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5건이 포함되어 있다.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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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공공기관 안전관리 협의회 열어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사천 KB인재니움에서 진주시 소재 공공기관 안전보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진주시 공공기관 안전관리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진주시, 대한산업안전협회 및 진주시 소재 공공기관 등 10개 기관 30여 명의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중대재해 로드맵 등 정책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대재해 사고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협의체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협업과제 발굴을 위한 간담회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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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주거용 건물 81건 등 528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1건을 포함한 528억원 규모, 48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4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며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19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28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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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농지연금 가입연령 인하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지원하고 농가 경영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배우자 승계형 가입연령 인하, 임대형 우대상품 도입 등 농지연금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농지연금 승계형 상품에 가입이 가능한 배우자의 연령을 만 60세 이상에서 만 55세로 하향 조정한다. 지난해 농지연금 가입연령 기준이 만 65세에서 만 60세로 인하됨에 따라 가입자 사망 시 연금을 승계받을 수 있는 배우자 연령 기준도 하향 조정하여, 고령 농업인 부부 모두가 종신까지 연금을 수령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다.또한, 가입자가 선택한 일정한 기간(5년, 10년, 15년) 동안 매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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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소·부·장 관련 기업과 간담회 열어 신규사업 논의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와 경기도 반도체 협의체가 공동으로 도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첫 만남을 갖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반도체 소·부·장 관련 기업의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23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는 미래 성장 동력 중심의 반도체 산업을 글로벌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조직개편을 통해 반도체산업과를 신설했으며 곧바로 ‘경기도 반도체 협의체’를 구성해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반도체 협의체는 도 반도체산업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나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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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이 주도하는 남북청년교류’ 사업 수행 민간보조사업자 공모
경기도가 ‘청년이 주도하는 남북청년교류’ 사업을 수행할 민간보조사업자를 다음달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청년이 주도하는 남북청년교류’ 사업은 통일시대의 주역인 청년세대가 한반도 평화로 인한 혜택을 직접 실감할 수 있도록 남북교류협력을 체험하고 정책 수립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사업이다.공모사업 주요내용은 ▲청년활동 운영 계획·지원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평화공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남북교류 협력 활동 지원 ▲남북교류 협력에 대한 정책 제안, DMZ를 비롯한 평화문화 지역(남측) 답사 ▲‘더 큰 평화를 위한 국제 청년 포럼 개최’ 등이다. 보조사업자는 다음달 중 선정위원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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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 대기환경 이동측정 차량 운영…"대기오염 사각지대 감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3월부터 친환경 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전기버스)을 이용해 대기오염 우려 지역과 대기환경측정소 미설치 지역 등 대기질 측정 사각지대 감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2011년부터 대기환경 이동측정 차량 도입을 시작으로 친환경 전기버스 1대를 포함해 총 2대의 대기환경 이동측정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300일 이상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량에는 아황산가스(SO2)와 일산화탄소(CO), 이산화질소(NO2), 오존(O3),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등 총 6가지 대기오염물질과 기상을 측정할 수 있는 자동 측정 장비를 설치, 대기환경 측정소와 마찬가지로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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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연천군 덤프트럭 63대분 폐기물 불법매립 일당 적발
농지 성토를 해준다는 거짓으로 토지 소유주를 속여 덤프트럭 63대분의 폐기물(무기성 오니)을 불법 매립한 일당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과 연천군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윤종영 경기도의원(연천)과 지역주민들의 제보에 따라 지난 6일부터 연천군 장남면 일대 불법 성토 단속을 실시한 결과, 폐기물(무기성 오니) 불법매립 1건과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설치 8건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속 결과 파주시 A 골재업체 대표, B 운반업체, C 성토업자는 서로 공모해 연천군 장남면 일대 941㎡ 규모의 농지 소유자에게 농지에 좋은 흙을 성토하겠다고 제안한 후 농지 소유자가 이를 받아들이자 덤프트럭 63대분 1천575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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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 평일교육 1기' 시작…"실시간 정보 소통 나서"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정준영, 이하 종합센터)는 첫 정기교육인 ‘귀어귀촌 평일교육 1기’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올 한 해 실시될 2023년 귀어귀촌 정기교육은 총 16회로, 귀어귀촌 지원정책, 금융지원 및 상환계획, 귀어창업 정보 등 기초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및 어촌비즈니스 등 귀촌 관련 교육을 추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처음으로 개시된 2023년 귀어귀촌 평일교육 1기에서는 양식업 기초 이론부터 양식업 귀어인의 실제 사례, 지역 어촌계 소개 등 귀어귀촌 희망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정보를 강사와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제공한다.양식업 관련 교육 위주로 구성된 이번 평일교육 1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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