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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HDEC Original’ 브랜드다큐 영상 공식 유투브 채널서 공개
현대건설은 최근 現代아파트 역사를 담아낸 ‘HDEC Original’ 브랜드다큐 영상을 자사 도시정비 공식 유튜브 채널 ‘매거진H’에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공개한 ‘HDEC Original’ 영상은 現代 아파트를 주제로 대한민국 최초의 단지형 아파트인 ‘마포아파트’부터 프리미엄 브랜드인 ‘디에이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담았다. 현대건설측에 따르면 산업화와 함께 성장을 거듭하며 대한민국 주거문화 형성에 기여한 현대건설의 역할과 기술력을 영상에 담아냈으며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의 특별한 가치를 강조, 탄탄한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도시정비사업에서 절대적 강자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여정을 깊이 있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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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화재취약 어르신 대상 소방용품 지원…올해 1,000만원 후원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와 함께 지난 2021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소방 용품 지원사업(안전을 선물하는 골든타임 프로젝트)을 진행해오고 있다. '안전을 선물하는 골든타임 프로젝트'는 화재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방용품을 지원하고 사용방법 등의 소방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올해 1,000만원을 후원하여 3년간 총 3,000만원을 후원했으며, 투척용 소화기와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지원한다. 2023년 골든타임 프로젝트는 서울시에 소재한 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소재한 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각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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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산불 대비 대구경북지역본부 공급관리소 현장 점검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산불 대비 천연가스 공급설비 운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일 대구경북지역본부 관음관리소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가스공사는 울진·영천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인근 공급관리소의 피해를 막기 위해 위기 경보를 발령하고 상황반을 운영하는 등 시설 방어에 총력을 기울여 현장 대응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공사측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공급관리소 인근에 팔공산 등 주요 산들이 많아 산불 발생 시 발빠른 대처가 요구되는 곳으로, 해빙기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체제 확립을 위해 천연가스 공급설비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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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청년농 육성 사업 추진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미래 농촌의 주역인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8일 밝혔다.공사측에 따르면 신규 사업으로는 △선임대-후매도사업 △농업스타트업 단지조성사업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사업으로, 청년 농업인의 선호를 반영한 농지 확보, 임대 등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농지 지원체계를 강화하였다.'선임대-후매도사업'은 청년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지를 공사가 매입하고 청년 농업인에 장기 임대(최장 30년) 및 임대 완료 이후 소유권을 이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 규모는 8,160백만 원, 개인별 지원 한도는 1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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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재무 측면 내부통제 글로벌 인증 1단계 획득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업계 최초로 글로벌 기준에 따른 고객사 재무 보고 관련 내부통제에 대한 인증인 SOC 1의 1단계 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SOC 1 Type 1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SOC 인증(System and Organization Controls)은 기업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미국공인회계사회(AICPA) 및 국제감사인증기준위원회(IAASB)가 제정한 인증업무 기준에 따라 독립된 감사인이 해당 서비스 제공 회사의 내부통제 적절성을 평가하고 확인하는 제도다.인증은 평가하는 항목에 따라 SOC 1(고객사 재무 보고 관련), SOC 2(서비스 보안성 등), SOC 3(서비스 보안성 등 운영의 일반목적 보고)으로 구분되며, 각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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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조약돌, 돌고와 함께 미혼모가정 아동 위한 기저귀 249팩 기부
NGO단체 희망조약돌에서 기부 플랫폼 돌고(DOLGO)와 함께 국내 저소득 미혼모가정의 영유아 아동을 위한 기저귀 249팩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미혼모지원단체 희망조약돌과 돌고(DOLGO)가 함께 전달한 기저귀 249팩은 희망조약돌을 통해 국내 미혼모센터에 전달되어 홀로 영유아를 돌보는 전국에 있는 미혼모 가정 내 영유아 아동이 건강한 성장을 누리고 더욱 나은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되었다.‘돌고(DOLGO)’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는 기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기부 문화 형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돌고(DOLGO)’ 관계자는 “기저귀는 영유아 아이들이 성장해나갈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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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 및 복구 위해 밥캣 건설장비 지원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현장 구호와 복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 상당의 두산밥캣 건설장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두산은 인명 구조와 건물, 도로 등 기반시설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두산밥캣 현지 딜러를 통해 신속히 건설장비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장비는 잔해물을 제거하고 옮기는 데 쓰이는 스키드로더와 굴착기, 전력 공급이 어려운 현장에 활용할 이동식 발전기와 조명장비 등이다. 두산 관계자는 “재해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구호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피해 복구에도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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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트래킹 클리너로 전기화재 예방
최근 5년 전남 지역 겨울철 화재는 평균 960건 발생하였으며, ’19년 코로나 확산으로 급격히 감소하였다가 ’20년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1일 화재발생 건수는 연평균 7.2건, 겨울은 8.3건으로 겨울에 화재발생 빈도가 높다. 화재 발생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통계적으로 보면 부주의가 60.9%, 전기적 원인이 18.3%, 기계적 요인이 8.6% 순으로 부주의 다음으로 전기에 의한 화재가 자주 발생하며, 특히 겨울철 전기장판ㆍ히터,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위험성이 크게 증가하는 데 그 이유가 있다. 작년에 비해 겨울철 체감 온도가 급격히 낮아진 요즘, 우리 스스로가 전기화재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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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공급난 정읍서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홍보관 운영 중"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3월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홍보관을 운영중이라고 8일 밝혔다. KTX·SRT 정읍역 역세권 입지에 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에 걸맞은 상품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정읍은 3명 중 1명이 청약 통장을 보유했지만, 주택 공급 가뭄이 심해 분양 받을 기회가 적었던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진행 중이라는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홍보관 방문 고객들은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특장점은 물론 청약 자격, 유의사항 등에 대해 전문 상담원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홍보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정읍은 1·2순위 청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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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분양 한파 불구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 선착순 계약에 '인파'
충청남도개발공사와 DL이앤씨(DL E&C) 컨소시엄이 충남 아산시 탕정지구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의 선착순 동호지정 추첨 및 계약에 인파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8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지난 4일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 주택전시관에는 이른 아침부터 선착순 동호지정 추첨 및 계약에 참여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주택전시관에 방문한 수요자는 대략 500여명 규모로 인근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수요자가 몰렸다.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은 정부의 1.3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령이 개정되면 전매 제한이 1년으로 줄어들고, 실거주 의무 또한 폐지될 예정이다. 아울러 만 19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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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 위해 127억원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6일 오전(현지시각 기준) 튀르키예(구 터키)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7.8 규모의 대지진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월드비전 한화 약 127억(1천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대지진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신속하게 직원을 파견하고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영하의 추위를 보이고 있어 이재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한용품과 난방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드비전 시리아 대응사무소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파트너 기관과 협업을 통해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기 긴급구호는 튀르키예의 가지안테프와 산리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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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지원…200억 규모 모금 캠페인 실시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이하 연맹)을 통해 1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1억 3천만 원)을 긴급 지원하고, 200억 원 규모의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한적은 연맹과 협의하여 1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1억 3천만 원) 규모의 국제 긴급구호기금을 우선 긴급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200억 원 규모의 긴급지원호소를 발표하고 국민적 관심과 지지 요청에 나선다. 지난 6일 2차례의 강한 지진이 발생한 후 지속적으로 추가 여진이 발생하고 있어 튀르키예와 시리아 내 사상자 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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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튀르키예 강진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 모금 진행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6일 일어난 규모 7.8의 강진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튀르키예 남부에 긴급구호 모금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튀르키예 남부 지역은 규모 7.8의 초진에 이어 규모 7.5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건물이 무너지고 1만 4,0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또한, 재난 초기인 만큼 피해 규모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튀르키예 지역에는 현재 영하권의 강추위로 인해 체온 유지 및 생존을 위한 긴급구호가 시급한 상황이다. 굿피플은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 상황을 조사하는 등 긴급구호를 준비하고 있으며, 굿피플 공식 홈페이지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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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신시장 진출 확대 위해 중국건축6국과 맞손
현대건설이 글로벌 건설사인 CSCEC 그룹과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신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중국건축 제6공정국 유한공사(CCSEB, 이하 중국건축6국)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과 중국건축6국 왕 진(Wang Jin) 회장 등 두 회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국건축6국은 건축 및 사회 인프라 건설, 부동산 투자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건설회사로 2022 ENR Global(2021년 매출액) 기준 세계 1위 건설사인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의 주요 그룹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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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원시와 건설현장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7일부터 수원시 관내 17개소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5일 동안 계획된 점검은 수원시청과 수원시 관내 구청의 담당 공무원들 및 관리원 담당자들과 함께 진행되며, 가설구조물과 추락 방지 시설의 설치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안전관리계획서 승인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어윤복 지사장은 “안전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수원시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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