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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추진‘박차’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산림청에서 시행한 2021년 생활밀착형 숲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그린뉴딜 사업으로써 무안군은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해 내년 전남도립도서관에 실내정원을 조성한다. 전남도립도서관은 도청 소재지인 남악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어 연간 60만명이 이용하는 지역대표 도서관이다. 이에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정화 효과가 높은 식물을 식재하고,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한 실내환경과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실내정원의 표준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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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숨은 세원 발굴 아이디어 공모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숨은 세원 발굴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코로나 장기화로 내년도 세입이 대폭 감소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그동안 비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예산을 절감하고 숨은 세원을 찾아내기 위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공모 내용은 세입 분야에 체납세 징수, 공공시설 사용료·입장료 수입, 공유재산 임대료 수입, 공공분야 수익사업 발굴 등이고, 세출 절감 분야로 축제 통·폐합, 공공시설 관리 운영비 절감, 보조사업 효율적 운용, 일몰사업 발굴 등을 총 망라한다. 이번 공모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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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내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전남 강진군은‘202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2021년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했다. 앞서 군은 202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받기 위해 지난 6월에 약 15일간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전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는 총 280명이 참여했으며, 연령대 46세~60세가 42%로 가장 많이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가장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는 문화관광환경분야 31%, 농림해양수산분야 23%로 나타났으며, 군의 투자 재원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야로도 문화관광환경분야 33%가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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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23일 추석을 앞두고 소외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김한종 의장은 인예지 자연치유 요양원과 사랑나눔요양원, 프라치스꼬의집 등 9곳의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한종 의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위축된 상황에서 이웃을 살피는 손길이 줄어 복지시설 생활인들은 더욱 소외감을 느낀다”며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눠주고 이웃과 함께하는 온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전남도의회가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받는 이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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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 관광산업 활성화 위한 연구활동 탄력
전남 영암군의회 의원 연구단체‘관광산업발전연구회(대표의원 조정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동해안·섬진강 일원 자전거도로 우수사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전국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코스 중 영산호 수변 길과 유사한 동해안 해안도로 일원을 탐방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테마별 자전거길 개설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방향을 모색했다. 동해안 자전거길은 고성 통일전망대에서부터 삼척 고포마을까지 242km의 길이에 경포해변 등 해안길은 물론, 정동진‧낙산사 등 지역 관광명소를 경유하도록 조성돼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섬진강 자전거길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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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가거도 관리사무소‧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 개청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한반도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최서남단의 가거도에서 지난 21일 가거도 관리사무소와 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혁성 의장, 정광호 전라남도 의원을 비롯해 신안군의회 의원, 가거도 주민들이 참석해 개청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가거도 관리사무소와 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는 건축면적 358.48㎡, 지상 2층 규모로 가거도리 582-35에 관리사무소와 전시실 및 회의실을 갖추고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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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추석 대비 안전문화 확산 홍보물품 9만 개 배부
전남 보성군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추석 명절 다수의 귀성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손세정 티슈, 마스크 스티커 등 9만개를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위해 ▶마스크 쓰는 당신이 최고 ▶마스크는 배려입니다 ▶이기자! 코로나!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마스크 스티커 3만 개와 손세정 티슈 6만 개를 준비했으며 일반음식점, 카페, 노래연습장, 종교시설, 공공시설 등을 통해 배부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해 비대면 배부를 우선시하고,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물품을 배부할 때에는 방역지침 철저히 지키며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철우 보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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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울돌목 일원 가족호텔 건립…460억 투자협약 체결
전남 진도군이 울돌목 해역이 내려다 보이는 진도대교 녹진 관광지에 가족호텔 건립을 위해 ㈜진도관광레져산업개발과 총 46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23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진도관광레져산업개발 백형진 대표, 이승필 본부장, 이동진 진도군수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호텔 뷰 1597 건립 사업은 대지면적 5,459㎡에 연면적 17,789㎡ 13층 규모(부속동 2동 별도)이며, 객실 규모는 190실(PET 동반 객실 포함)로 오는 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인피니티풀장, 연회장, 뷔페레스토랑, 키즈카페, 남녀 사우나, 상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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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언론인 간담회 가져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3일 군청 우주홀에서 언론인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이슈로 불거진 광주 군공항 고흥 이전 검토와 관련해 언론인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광주 군공항 고흥 이전으로 인한 고흥군이 입을 예상되는 주요 문제점에 대해서 설명했다. 주요내용은 고흥만 510만평 간척지 전부가 잠식돼 주변 농수축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고 군공항 이전과 전투기 소음으로 인한 군민들의 신체적, 재산적, 사회적 피해가 산술적으로 추정 불가능할 정도라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드론지식산업센터 등 고흥만 간척지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사업 추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인근에 조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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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 북한이탈주민 추석 맞이 사랑 나눔 활동 전개
전남 목포경찰서는 23일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에게 목포사랑상품권 전달 행사를 가졌다. 목포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에서는 매년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떠난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탈북민을 초청해 큰 행사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집합행사 대신 탈북민 가정에 신변보호관들이 상품권을 직접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 했다. 박인배 목포경찰서장은 “우리 이웃인 탈북민들이 안전한 치안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목포경찰이 노력하겠다며 매년 보안자문협의회의 탈북민에 대한 맞춤형 지원활동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현재의 가장 큰 위기인 코로나19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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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사회단체‘군공항 이전 결사반대’한목소리
전남 고흥군 청정고흥연대 등 39개 사회단체 대표들이 군청 우주홀에서 모임을 가지고 최근 이슈로 불거진 광주 군공항 고흥 이전에 대해 한목소리로 결사반대 입장을 결의했다.이 날 모임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추진경위 및 문제점, 대응방안에 대해 각 사회단체 대표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단체 대표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군공항이 들어설 경우 군민의 피해는 불을 보듯 뻔하니 군공항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군민이 단결해야 한다”며 고흥군에서 지난 16일에 발표한 성명서에 모두 동의하고, 행정기관과 함께 군공항 이전을 적극 막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공항이 들어설 경우, 지선주민들의 농업, 어업,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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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상하수도사업소, 특정업체 몰아주기 수의계약 논란
전남 무안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인 쪼개기 계약으로 특정업체와의 계약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특정업체에 일을 몰아준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수의계약은 계약에 있어 입찰 등의 방법이 아닌 적당한 상대방을 임의로 선택해 맺는 계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정가격 2000만원 미만 공사 등에 대해 실시되고 있다.사실상 경쟁입찰을 할 경우 타지역 업체가 사업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일정금액 미만에 대해서는 지역업체에 사업을 주기위한 제도가 악용되고 있는 것이다.21일 무안군과 지역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발주한 상하수도설비 공사 중 수의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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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통합 3기 공무원노조 출범... 최성은 위원장 취임
전남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최성은) 통합3기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신안군공무원노조는 지난 18일 ‘조합원이 행복하고 당당한 노동조합’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안군청 대공연장에서 통합 3기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성은 신임 위원장은 출범사에서 “조합원의 권익향상,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복리 증진과 단결된 힘으로 강한 노동조합을 만들어가며, 집행부·의회와의 소통으로 군정발전을 도모하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우량 군수,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이종주 운영위원장, 최미숙 행정복지위원장, 이상주 의원, 김용배 의원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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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간판 주고, 새 간판 단다…강진군 강진읍, 간판정비사업 추진
전남 강진군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경관 조성을 위해 ‘강진상권활성화 구역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강진상권활성화 구역 간판 정비사업’은 지난 2018년 9월 군 단위 최초로 선정된 중소벤처기업부 상권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노후된 간판이 도시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군민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국비 포함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강진읍 상권 내 헌 간판을 새 간판으로 교체해주고 있다. 군은 올해 1월 간판 개선사업 디자인 개발 및 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사업구간 내 230여 개 업소를 개별 방문 후 점주의 동의를 얻어 간판 디자인을 확정했다. 이후 7월부터 간판 제작 및 설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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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구슬땀
전남 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선희·주은태)는 지난 1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청소와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박모 어르신은 허리 질환을 앓고 있고 배우자의 장기 입원으로 인해 집안 내부는 곰팡이와 온갖 생활쓰레기가 쌓여있어 청소가 절실한 상태였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삼향읍 협의체 위원 15명은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도배와 장판 교체, 집 안팎 대청소, 소독 등을 실시했으며 이불, 쌀 등 생필품과 보행보조기도 전달했다. 오선희 삼향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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