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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교통사고 잦은 2개소 개선사업 추진…"11억원 투입"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국도 및 지방도 노선 중 2개소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국도29호선 내 죽녹원 후문 회전교차로(담양밤부리 카페 일원)는 2021년에만 교통사고 4건(경상자 12명)이 발생한 곳으로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또한 국지도 15호선 내 만성회전교차로(담빛수영장 일원)는 교통사고 6건(중상자 1명, 경상자 8명)이 발생한 곳으로 담양군에서 3억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안에 사업을 완료한다.죽녹원 후문 회전교차로의 경우 현재 2차로인 회전차로에서 ‘1차로형 회전차로 + 우회전차로’로 변경하고, 교통안전시설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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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3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식 진행
전남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가 제3기 입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입교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김민주 함평군귀농어귀촌협의회장과 입교생 및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제3기 입교생은 귀농·귀촌을 위해 서울과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도시민 30명 19세대이로 이들은 향후 9개월 동안 함평에 머물며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귀농‧귀촌 교육을 받게 된다. 입교자들에게는 시설하우스 및 개인 텃밭이 배정되고, 기초농업이론, 농촌문화생활 교육 등 이론 및 실습교육도 제공되며 전문 영농기술 전수를 위한 멘토‧멘티 매칭 등 맞춤형 현장 실습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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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 개최…"7개 분야 공모 "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023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를 개최하여 2024년 농업 분야 예산 신청(안)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심의회에선 △농업 △농촌 △식량 △축산 △식품 △유통원예 △농촌개발 등 총 7개 분야 127개 사업에 대한 공모가 심의됐다.사업의 필요성 및 적정성, 사업의 효과 등 위원들의 검토를 바탕으로, 총 64개 사업 976억 원의 보조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심의의결 했다.화순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는 구복규 군수를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장, 농업인 등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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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캘러웨이 목포 하당점 '취약계층 사랑의 과자' 전달 받아
신안군복지재단(이사장 이충만)은 지난 2월 캘러웨이(골프의류) 목포 하당점 대표 김기철·김수현(신안군 지도읍 출신)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과자 500박스 약 1,700만원 상당의 과자를 기부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 캘러웨이 목포 하당점 김수현 대표는 “(주)해태제과를 통해 기부한 과자를 고향인 신안군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였고, 앞으로도 기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기부를 할 예정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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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난해 전지훈련 연인원 1만 2,000여명 방문…"경제 효과 약 10억원"
완도군은 지난해 12월부터 2023년 2월 말까지 축구, 야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5개 종목의 70개 팀, 총 941명이 완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연인원은 1민2,099명이다. 군이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한 이후 가장 많은 연인원이며, 전남도 내에서도 상위 실적이다.완도군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지리적 특성과 청해진 스포츠센터 등 확충된 체육 시설과 음식, 숙박업소의 서비스, 수년간의 대외 홍보 등이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지훈련팀 유치로 선수들이 완도에서 체류하면서 생긴 경제적 파급 효과가 약 10억원 규모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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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학부모연합회 '꿈나무 아동 위한 과일청 나눔' 펼쳐
보성군은 지난 6일 보성학부모연합회(회장 문영미)가 득량문화복지센터에서 ‘보성군 꿈나무 아동을 위한 과일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과일청 나눔 행사에는 보성학부모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과일청 350병을 만들어 관내 11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참여자들은 유리병 소독 및 건조작업 등 수제청을 담기 위한 사전작업을 시작으로 잔류농약 제거를 위한 세심한 과일 세척 등 3일 동안 건강한 수제청 만들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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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 첫 시험 진행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전남 동부권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 첫 시험을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남 동부 조종면허시험장에서 수상레저 활동에 필요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 시험을 진행한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모터보트, 요트 등 최대출력 5마력 이상의 동력추진기가 부착된 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는 데 필요한 국가자격증이다.조종면허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나누어 치러지며, 수상레저 종합정보시스템에서 필기 온라인 접수로 여수와 고흥에서 응시할 수 있고 실기시험 통과 후 안전교육을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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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지휘관 주관 경비함정 승조원과 간담회 진행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3일과 6일 최일선 경비함정 승조원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승조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완도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11척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함정마다 계급별 3명과 경찰서 각 주무부서 계장급들도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현안·건의사항과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피드백을 통해 상호 업무 이해도 제고를 통한 효율적인 경비함정 운용 등 개선방안을 모색하였으며, 매사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하는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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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경비함정·파출소 현장부서 팀워크 훈련 진행…"대응 역량 강화"
목포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파출소 등 현장부서의 상황 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팀워크 훈련을 이달 6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팀워크 훈련은 올해 초 정기인사 발령으로 현장부서에 새롭게 배치된 전입자와 기존 근무자 간 팀워크를 통해 전문성 함양과 신속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목포해경 소속 22척의 경비함정 근무자는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해 △인명구조 △항해기기 장비 숙달 및 운용술 △주․야간 소화방수 △해양오염 사고 대응 등 해역별 맞춤형 훈련을 실시한다.7개소 파출소에서는 △연안구조정 운용술 △지형지물 숙달 △3대 연안사고(익수․추락․고립) 대응 등 해역별 특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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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군산시가 고물가, 에너지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14일 열리는 제254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심의·의결을 거쳐 23일 확정될 예정이다. 추경 규모는 본예산 대비 3.3%, 542억원이 늘어난 1조 6,889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 5,331억원, 특별회계 1,558억원이다. 주요 재원으로는 최종 산정·통보된 2023년 지방교부세 차액 270억원, 국도비보조금 112억원, 내부유보금 등 160억원이다. 군산시는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등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내역을 반영하여 확보한 국도비에 시비를 적기 대응해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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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더홈, ‘플레인 수납장’ 시리즈 신제품 출시
미니멀 가구 브랜드 포더홈에서 플레인 수납장 ‘서랍형’과 ‘슬라이딩형’ 두 제품을 새로 출시한다. 기존의 플레인 수납장(14종)에 이어 ‘서랍형(4종)’과 ‘슬라이드형(6종)’ 두가지 제품을 추가로 출시함에따라 ‘플레인 수납장 시리즈’의 구성을 확대했다. 포더홈의 플레인 수납장은 ‘오늘의집’ 수납장 카테고리에서 누적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모든 유통 채널을 통틀어 누적 판매량 63,000개, 리뷰 11,000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지속적인 판매량 증가로 수납장 카테고리의 베스트 제품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플레인 수납장이 베스트 제품이 된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 우선, 친환경자재 등급표 기준 ‘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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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6일 밝혔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져 조석 간만의차가 가장 큰 대조기 기간, 평소보다 해수면이 높아져 저지대 침수, 갯바위 고립 등 연안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연안 해역에서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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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 스마트투어 앱 활용 높이기 방안 추진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은 ‘그날의 현장에서 그날의 기록을 담아…’라는 주제로 사용자 혼자 스마트폰을 통해 5·18사적지를 찾아다니며 민주항쟁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모바일앱 서비스로 29곳의 사적지 콘텐츠 정보를 증강현실 스토리와 3D복원, 위치기반 지도를 활용한 스마트해설가이드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광주시는 오는 8일 5·18기념재단이 주최하는 5·18사적지 안내해설사(오월지기) 교육에 참여하는 오월지기 3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투어 앱 사용 교육을 실시하며 앞으로 오월지기는 시민들이 오월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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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비문해 성인 학습 기회 제공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일로교실 개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 성인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일로교실 개강했다고 6일 밝혔다. 첫 개강 시작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과 각 읍면 문해교실 운영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한글교육뿐만 아니라 영어, 노래, 미술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비문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군측은 설명했다. 현재 군에서는 8개 교실(무안읍, 일로읍, 삼향읍, 몽탄면, 현경면) 등에서 차례대로 성인문해교실을 개강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이 더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별로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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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피아, 기존 출품 라리블서 더 많은 거래소로 출품 확대
글로벌 블록체인 기반 NFT솔루션 거래 및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덕피아(DuckFia: DFA)가 더 빠른 인지도 확보를 위해 출품 거래소를 늘린다고 밝혔다. 덕피아는 전세계 수백개의 NFT거래소에 작품이 모두 흩어져 있고 각 작가들과 공급업체 역시 어떠한 중심점을 기준으로 모여 소통하고 거래하며 협업관계를 통한 시너지를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NFT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되는 NFT 거래 및 협업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덕피아 관계자는 “작품을 더욱 많이 출품하는 것이 사업의 인지도 상승과 직결된다는 연구결과를 참고하여 더 많은 거래소에 더 다양한 작품을 출품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덕피아(DuckFia: DFA)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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