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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완도 소안도서 '가고 싶은 섬 민․관 워크숍'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가고 싶은 섬’ 완도 소안도에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사업 공유와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가고 싶은 섬 민․관 워크숍’을 개최했다.여수 낭도 등 16개 ‘가고 싶은 섬’의 추진위원장, 마을기업 대표 등 섬 리더와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해 민․관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섬 코디네이터 성과 발표와 전문가 특강, 우수사례 공유 및 발전 방안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항일운동 성지이자 2015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소안도는 주민 소득 창출 일환으로 소안도 폐교를 리모델링해 마을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곳에서 워크숍이 개최돼 참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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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출산지원 사업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신규 대상자 발굴 확대 힘써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저소득층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출산지원사업 추진에 힘써온 결과, 이번 평가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전국 8개, 도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은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을 대상으로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를 매달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17개 시·도별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에 대한 △신규 수급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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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겨울철 안전한 교통환경 서비스 제공 최선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국도 및 지방도, 군도, 농어촌 도로에 대한 불량 노면과 안전 시설물 정비, 도로청결 상태 점검을 지난 10월부터 집중 실시하여 12월 6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정비 대상은 ▲도로재 포장 ▲차선 도색 ▲국도 및 교량 가로등보수 ▲도로 노면 불량 및 포트홀, 맨홀단차 ▲측구, 배수로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도로표지판 정비 ▲도로변 풀베기 및 청소 등 청결 상태유지 ▲ 제설 자재확보 및 제설함 설치 등이다. 군은 도로 안전성이 크게 개선돼 겨울철 도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용자의 안전 운행을 위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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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해남사랑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해남경찰서(서장 진희섭)와 해남군청(군수 명현관)은 지난 19일, 해남경찰서에서 해남사랑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해남경찰서, 해남군청, 해남군의회 등 해남 관내 기관·단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협의회에서는 각 기관별 주요 추진내용을 공유하고, 해남군민의 안전을 위해 기관·단체 간 업무협력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희섭 서장은 “사회가 갈수록 다원화·복잡화되어가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 간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해남군민의 법질서 확립과 주민 생활안전 제고는 물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해남 관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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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여서도 해상 뇌출혈 의심 기관장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여서도 동쪽 해상 138톤 저인망 어선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응급환자를 긴급이송했다고 2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5일 조업차 제주 애월항에서 출항한 J호(138톤, 부산선적, 쌍끌이 저인망, 승선원 11명)의 기관장인 A씨(65세, 남)가 19일 밤 10시경 기상불량으로 기관실벽에 머리를 부딪친 후 의식을 잃고, 10분뒤 깨어나서 횡설수설하며 어지럼증을 호소하여 여서도 동쪽 14km 해상에서 00시 3분경 동료선원이 119를 경유,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 신고접수 22분만에 여서도 해상에 도착, 고속단정을 이용하여 응급환자와 보호자를 경비함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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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19년도 전라남도 투자유치대상 우수상 수상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2019년도 전라남도 투자유치대상 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담양군은 24개 업체와 투자금액 823억원, 고용인원 368명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41개 업체의 투자실현을 이끌어 내는 등 투자유치 성과를 인정받아 전남 22개 시·군 중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고병석 투자유치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으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은 지난 18일 전라남도 왕인실에서 열린 ‘2019년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 전남 22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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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더민주 광주광산을 예비후보, ‘광주 미래산업 중심도시 5대 공약’ 발표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출마선언을 한 더불어민주당 김성진 예비후보는 1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미래산업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5대 공약’을 발표했다.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의 1인당 GRDP는 전국 평균의 70%로 전국 최하위"이고, "특히 자동차와 전자, 광산업 등 지역 핵심 산업들의 부진으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광주시가 현재 추진중인 친환경자동차, 인공지능, 바이오헬스케어 등 11개 미래신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미래산업 중심도시 만들기 첫 번째 과제로 광주경제자유구역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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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더민주 광주광산을 예비후보, “UN민주주의본부 창설, 광주 유치”
박시종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예비후보가 19일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한 단계 더 계승 발전시켜 세계 속의 오월정신이 되기 위한 “UN민주주의본부 창설과 광주 유치”를 공약했다.박시종 예비후보는 지난 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문재인대통령이 발언한 “5.18은 불의한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한 우리 현대사의 비극이었다"며 "하지만 이에 맞선 시민들의 항쟁이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세웠다”는 말을 인용하며 “진상규명도 아직 완료하지 못했고, 정신 계승은 물론 5·18전국화의 과제도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세웠던 선배세대의 노력에 누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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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수광양항․목포항 활성화 방안 논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2019년 해양항만 활력 추진단 워크숍’을 열어 여수광양항과 목포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전라남도 해양항만 활력 추진단은 2015년 9월 출범했다. 자문 그룹과 전문가 그룹으로 나눠 36명으로 구성됐다. 2016년부터 워크숍을 매년 1회 개최하고 다양한 시책을 제안해왔다.이날 워크숍에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을 역임한 이은 단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해양항만 관련 기관과 업체 관계자, 공무원, 순천대학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덕 순천대학교 물류학과 교수와 백인흠 목포해양대학교 해상운송학부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김현덕 교수는 미중 무역전쟁과 정부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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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19년 일 잘하는 지자체 평가 받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19년도 신년화두를 ‘고기가 물을 만났다.’는 뜻의 ‘여어득수(如魚得水)’로 정하고 완도가 발전하기 좋은 물때를 만난 만큼 한 해 동안 주어진 기회들을 잘 살려 군정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여러 분야에서 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도에만 총 4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청렴도가 향상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일 잘하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3월, 창의적이고 탁월한 지방자치 정책에 대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행정안전부 주관)에서 해양폐기물 처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해양환경관리팀'을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7월에는 한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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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기관고장 선박 구조로 김 양식장 추가피해 막아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8일 진도군 구자도 인근해상에서 기관고장 선박구조로 김 양식장 추가피해를 막았다고 1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8일 낮 12시경 여수 봉산항에서 출항하여 흑산도 해상으로 이동 중이던 J호(42톤, 자망. 승선원 11명)가 밤 11시 30분경 진도군 하구자도 남쪽 3.4km 해상에서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가 김양식장으로 떠밀려간다고 선장 A씨(70세, 남)가 11시 41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을 급파, 신고접수 50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승선원 11명의 안전상태를 확인하였고, J호는 선장 A씨의 신속한 수리로 자력항해는 가능하나, 김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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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13회 현장 경청의 날 개최...첨단·비아지역 고속도로 간이정류장 설치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8일 첨단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3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하고 지난 15년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상행선 고속버스 정류장 설치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현장 경청의 날’은 이용섭 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김학실 광주시의원, 조영임·강장원‧김재호 광산구 구의원, 시민권익위원과 지역주민, 한국도로공사, 금호고속(주) 관계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그동안 첨단, 비아 일대 주민들은 고속버스를 타고 광주에 내려올 때는 비아 간이정류장을 이용했지만, 반대로 상행선 고속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광천동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야 해 많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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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내년 총선 광주광산을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운동 돌입
더불어민주당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오는 19일 광주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광주광산구을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박시종 전 선임행정관의 첫 행보로 광주 금남로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있던 옛 전남도청 별관을 찾아 오월어머니들께 오월정신의 계승과 세계화 공약에 대해 설명한다.그는 19일 오후 3시 수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가질 5.18의 세계화를 위한 첫 공약발표에 앞서 "오랫동안 오월어머니를 모셨던 광주의 아들로서 ‘어머니들께 보고’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박 전 선임행정관은 청와대 근무시절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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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년 청소년정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전남 최초 국무총리표창 수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6일 2019년 청소년정책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남에서 최초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 전국 17개시·도 및 114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 으로 청소년 정책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 발굴 확산을 통한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청소년정책의 형성·집행·성과 등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영광군은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촉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를 기획했으며 이 중 물총데이, 3×3 농구대회 및 해설, 청소년 문화축제 운영, 동아리 활동,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들 눈높이를 반영하여 재능을 키워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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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0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최종 선정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0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지역 자산과 다양한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주민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해남군은 2023년까지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에코푸드 시스템으로 완성하는, 에코폴리스 해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태농업 확산을 위한 생산 거점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친환경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공유파크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일자리 창출과 청년공동체의 창업을 촉진하는 공동체창업 인큐베이팅센터,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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