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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부산서 ‘블루 투어’ 관광 설명회...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소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지역 여행사, 미디어, 유관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 투어’ 관광설명회를 열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관광설명회는 전남 새 천 년 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의 하나인 ‘블루 투어’ 성공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부산 여행업계 관계자는 전라남도의 ‘블루 투어’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식전행사로 호텔 로비에서는 목포 등 전남의 10개 시군이 트래블마트를 운영했다. 부산 여행업계에선 전남관광 콘텐츠, 여행상품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기대 이상의 개별 상담이 이뤄졌다.본행사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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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도로명주소 활성화 유공’ 우수기관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 도로명주소 활성화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11일 밝혔다.도로명주소 활성화 유공 우수기관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 시설물 관리, 상세주소 부여 실적,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한 우수 사례 등 실적 평가를 통해 선정됐으며, 전라남도에서는 완도군이 높은 평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완도군은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 편의 및 주소 활용률 제고를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물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시책 추진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해왔다. 정확한 주소 정보 전달을 위해 노인대학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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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밤바다 구경하다 실족한 10대 남성 ‘긴급구조’
전남 목포시 동명항 앞 해상에서 10대 남성이 해상에 실족 추락하여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10일 저녁 7시 10분께 전남 목포시 동명항 얼음공장 앞 해상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서산파출소 순찰정과 순찰차, 서해특구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고 11일 밝혔다.신고접수 3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안벽 타이어를 붙잡고 있는 익수자 이모(19세, 남)씨를 발견하고 서산파출소 순경 김동훈이 즉시 입수하여 레스큐튜브를 이용 무사히 구조했다.이어 익수자 이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따뜻한 담요 등으로 응급처치 후 특별한 외상이 없어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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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어가수당, ‘지역화폐’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지난 8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올 3․4분기 ‘농어가수당’을 지급한 가운데, 전국 최초라는 타이틀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함평군에 따르면 올해 군은 농업보전과 농어민 소득안정을 위해 하반기 농어가수당 40억 7,430만 원을 지역 1만 3,581 농가(3․4분기 중복 포함)에 지급했다. 분기별로는 3분기 6,785농가 20억 3,550만 원, 4분기 6,796농가 20억 3,880만 원이 전액 지역화폐(함평사랑상품권)로 지급됐다. 군은 수당 지급 마지막 날인 지난 10일 지역상품권 환전거래실적을 통해 농어가수당 성과분석을 실시했다. 자체 조사 결과 첫 농어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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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0년도 국비 2조 5,379억원 국회 확정...전년 대비 3,277억원 증액
2020년도 광주시에 대한 국비지원 사업비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2조 4,250억원보다 43건 1,129억원이 증액된 2조 5,379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전년도 국비 확보액 2조 2,102억원보다 3,277억원(14.8%)이 늘어난 규모로, 신규사업 94건 1,968억원이며, 계속사업 192건 2조 3,411억원이다.지난해 국비 2조원 시대를 개막한데 이어 올해도 국비확보 총력전을 펼쳐 기록을 갱신했으며, 특히 내년도 신규사업은 올해 70건 838억원 보다 무려 24건 1,130억원(134.8%)이 증가한 94건 1,968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와 같은 성과는 광주시가 인공지능 산업, 일자리 창출 등 정부의 재정투자 방향에 발맞춰 치밀하게 준비한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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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노후 경유차 507대 폐차 지원...청정한 대기환경 유지 위해 추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청정한 대기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올해 총 7억 2천 2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430대의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다. 국립환경과학원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에 따르면 노후 된 경유차는 대기 오염원이자 미세먼지의 일종인 질소산화물(NOx)을 44% 배출하는 등 휘발유 차(8%)에 비해 5.5배나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지난 2017년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지원 사업을 시행해왔으며 2017년에는 18대, 2018년에는 59대, 2019년에는 430대를 지원하여 매년 사업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본 사업은 경유차 중 배출가스 5등급 이상인 차로 신청일 기준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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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구조대, 소나장비 특별교육 실시...수색구조능력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해경구조대 구조정에 설치된 소나장비로 침몰물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판독술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4일 구조대 팀원이 경기도 소재 소나(바닷속 물체의 탐지나 위치를 도표에 표출하는 음향 표정장치)판매사 팀장에게 침몰 물체의 형태를 판독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았다.이에 구조대는, 침몰물체를 바다에 투하 후 집중적인 수중수색 훈련을 실시했으며, 구조정을 이용한 적정 속도는 약 12km/h로 운항해야 하고 탐색할수 있는 적정 범위는 수심은 30m, 폭은 15m로 구조 역량을 향상하여 소나장비를 운용 가능하도록 교육할 계획이다.박진규 구조대장은 “특별교육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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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원 부과...기한 내 납부 당부
화순군이 2019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오는 31일까지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약 22억 원(13,962건)을 부과하고, 10일 자동차세 납세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에 등재된 소유자에게 연 세액 절반의 금액이 부과된다(단, 연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 1년분 자동차세는 6월에 한 번 부과된다).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납부 방법은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현금인출기에서 조회·납부할 수 있다. 금융기관 방문 없이 가상계좌,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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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한국전기연구원(KERI) 광주분원 상량식 열려...에너지산업 메카도시 ‘순항’
광주광역시가 에너지산업 메카도시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남구 대촌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부지에서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광주전력변환연구시험센터) 건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량식 행사가 열렸다고 10일 밝혔다.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은 전력기기에 대한 세계 3대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력을 가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경남 창원에 소재한 본원과 안산, 의왕 등 2개의 분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광주분원은 국내 3번째로 건립된다. 오늘 이번 상량식에 이어 6월 개원 예정이다.광주분원은 빛가람혁신도시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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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무안 톱머리해수욕장에서 변사체 발견
전남 무안군 톱머리해수욕장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변사체로 발견되어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 29분경 전남 무안군 톱머리해수욕장 인근에서 변사자가 해수욕장 갯벌쪽에서 소리치며 뛰어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같은날, 밤 자정께 해안가를 수색중이던 경찰관에 의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변사자는 평소 우울증 증세 등으로 신병비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목포해경은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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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직업교육 혁신 TF 가동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 직업교육 방향 설정 및 학과재구조화를 통한 직업계고 체질 개선을 위해 ‘직업교육 혁신 TF’를 꾸려 지난 9일 목포공고 소회의실에서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우수인재의 도시 집중 현상을 최소화하고, 전남에서 길러낸 우수 인재가 지역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연계 우수인력 양성 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학령인구 급감 및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에 맞는 학과(급)별 학생수 감축을 통해 직업교육의 교육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도교육청은 최근 진행한 2020학년도 직업계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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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2020년 군정운영 방향 제시..."모두가 잘 사는 미래 완도 건설"
신우철 완도군수는 10일 열린 제275회 완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신 군수는 “2019년은 해양치유산업 원년으로 선포하고, 해양치유센터 건립과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에 따른 사업비 확보, 해양치유산업의 주 무대가 될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의 블루플래그 인증 등 해양치유산업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완도사랑상품권 30억 판매, 근해조업 선단 유치로 1,330억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고용창출, 49개의 전지훈련 팀 유치,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으로 미국, 베트남 등에서 1,450만 불의 수출계약, 완도자연그대로미(米) 말레이시아, 미국 수출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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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노인생활시설 이일성로원 방문...“어르신이 행복한 광주 되도록 적극 지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0일 오전 연말 두 번째 민생현장 점검을 위해 동구 소태동 사회복지법인 이일성로원을 방문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일성로원에서 이 시장은 입소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운겨울 불편한 점은 없는지 생활관, 건강기구 이용실, 황토찜질방 등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더불어 시설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시장은 어머님, 아버님들이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봉사하는 머슴같은 존재다”며 “광주시는 앞으로 치매 특화형 노인복지관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광주가 되도록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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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0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상징물 확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20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상징물 E.I (Event-Identity)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영광군은 지난 6월에 디자인 개발에 착수해 중간보고회 개최, 전 직원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상징물을 최종 확정했으며 확정된 상징물을 대내외 각종 홍보물에 다양하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상징물의 핵심인 심벌마크는 영광의 이모빌리티로 지구에 친환경적인 삶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아 블루이코노미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친환경을 의미하는 녹색으로 간결하게 표현했다.또한 마스코트는 전기플러그를 응용하여 머리를 형상화하고 가슴에 e를 새겨 이모빌리티를 나타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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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종합청렴도 2등급 기관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6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리서치 등 2개 전문기관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6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서 업무경험이 있는 군민, 소속직원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점수를 종합, 도출한 결과다. 올해 담양군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 기준 8.27점으로, 전체기관 평균8.19점보다 높았고, 지난해 종합 3등급에서 1단계 상승한 2등급으로 전라남도 22개 시·군에서도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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