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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옥현 의원, ‘미술품 유통 활성화 조례’ 대표발의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이 “전남 미술작가들의 작품 홍보·판매 지원을 통해 미술시장을 활성화하고, 온라인을 통한 도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전라남도 미술품 유통 활성화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고 1일 밝혔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미술품 유통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 규정 ▷미술품 유통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시행 ▷미술품 유통과 관련한 플랫폼의 개발 등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에 대한 근거 마련 ▷전라남도 내 작가의 미술품을 전시·홍보·판매하는 전시장 설치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 추진 법인과 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 등을 담고 있다. 전라남도문화재단은 서울옥션과 연계한 제로베이스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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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완도군 약산면 인근 암초에 등대 설치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완도군 약산면 인근 해역에 항로표지시설인 등대(등표)를 지난달 24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새 등대는 완도군 약산면 장용리 북쪽에 위치한 간출암*에 세워졌다. 그동안 이 간출암은 만조와 농무시 약산면 인근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해오고 있었다. * 간출암이란 썰물 때는 바닷물 위에 드러나고, 밀물 때는 바닷물 속에 잠기는 바위 등대는 총 4억 3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 돼 직경 4.5m, 높이 12.8m의 철근콘크리트조로 만들어졌다. 약산면 북쪽해상 주변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이 15km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등대의 불빛을 훤히 볼 수 있어 안전 항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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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김용호 의원 ‘산업단지 활성화 조례’ 대표발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남도차원의 제도적 지원책이 노후산업단지 뿐 아니라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담은 조례안이 발의돼 산업단지 활성화 사업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전남도의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강진2)은 1일 “포스트 코로나 대비 디지털 뉴딜 추진 등 시대 흐름에 부응해 산업단지 구조를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스마트공장 등으로 변화시키기 위한'전라남도 산업단지 활성화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진흥 등 활성화를 위해 기업체 유치 촉진, 입주기업체 경쟁력 강화 시책 등 도지사의 책무 ▷산업단지 활성화 계획을 5년 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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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통문화지수 순위 향상 최우수 지자체 선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7일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2019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년대비 순위 향상 최우수 지차체로 선정되어 국토부 장관 기관표창과 상금을 수상했다. 교통문화지수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민의 교통안전의식과 교통문화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주민들의 운전형태, 보행행태 등 11개 항목을 현장·설문·문헌조사로 평가하여 지수화 한 것으로, 지역별 비교·평가를 통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무안군은 시설 개선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이번 2019년 평가에서 교통문화지수 A등급을 받아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4위를 기록하며 순위 향상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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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시군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
전남복지재단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의 위기상황이 엄중해지고 있어 통합사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재단은 최근 전남 22개 시·군 통합사례관리사와 희망복지지원단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들의 현재 상황과 지원방안을 공유했다. 통합사례관리는 주거환경․가정 붕괴, 경제 위기 등 복합 위기에 처한 자를 대상으로, 다면적인 심층관리를 통해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역사회 민관 자원을 동원해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서는 올 상반기 발굴한 도내 통합사례관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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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읍, 광주 군공항 이전 저지 주민 홍보활동 실시
전남 무안군 일로읍(읍장 함경훈)은 지난 25일 일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산 무안군수와 기관사회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저지를 위한 주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강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실내 50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40여명으로 축소해 진행됐으며, 김천성 일로읍 노인회장이 강사로 나서 지역 주민들에게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의 부당함을 널리 알렸다. 김천성 회장은 “전투비행장을 수용할 의사가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국방부와 광주광역시를 규탄한다” 며 “군공항 이전을 저지해 아름답고 살기좋은 청정무안을 자손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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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코로나19 확산 우려’2020 마한축제 취소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의 전국적 재확산으로 집단감염에 따라 오는 10월에 예정됐던 '2020 마한축제'를 전격 취소키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10월 개최되는 마한축제는 고대 마한역사 문화의 정체성과 지역주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는 축제로 최근 내동리 쌍무덤(기념물 제83호) 영산강유역 고대 마한시대 최상위 수장층 고분 실체를 확인하는 등 전남도 축제 승격 대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3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5억원의 경제효과를 나타냈으며 올해도 10월중 마한문화공원 일원에서 6개부문 43종의 프로그램으로 남해신당 해신제를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왔다. 최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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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작가팀 공모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참여 작가팀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공공장소 등에 미술작품을 설치하거나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미술인 대표자는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해야 하며 대표자, 작가, 행정지원인력을 포함 37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하고, 사업신청서와 제안서, 작가자격증명서 등을 구비하여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작가팀 선정은 사업의 이해도, 실행가능성, 기획력 및 예술성, 예산적정성, 지역예술인 참여도 등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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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성장 동력 ‘무안형 뉴딜사업’ 3개 부문 46건 확정
전남 무안군이 한국판 뉴딜사업에 발맞춰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추계 소요 총 사업비 1801억원(국비 889억원 포함)을 투입해 무안형 뉴딜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31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두 차례의 보고회를 통해 총 91개의 사업을 발굴했다. 그중에서 실행가능성이 높고 한국판 뉴딜 3대 정책(디지털·그린·안전망 강화), 전남도 대응계획과 연계되는 전략사업 46건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무안형 뉴딜사업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재해위험지구 상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가상현실(VR) 전지훈련장 조성 등 디지털 뉴딜사업 20건 ▶모두누리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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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병풍도 주민 18명, 꽃차전문가 양성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증도면 병풍도에서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주민을 대상으로 꽃차소믈리에 3급자격증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주민 300여명이 모여 사는 작은섬 병풍도는 작년부터 맨드라미를 심어 마을 축제를 개최하고 올해는 전국 최대규모 12ha 맨드라미를 심어 형형색색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섬 주민들이 몸에 좋은 맨드라미 꽃차를 전문적으로 배우기를 희망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천사의섬 꽃이야기 대표 강인경 강사를 초빙해 꽃차용으로 재배 관리한 맨드라미와 매리골드, 아마란스 꽃차와 꽃청, 꽃식초, 꽃 식혜 등 식용꽃의 다양한 가공 교육으로 20대 젊은 새댁부터 70대 어르신까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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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특산물’ 코로나 뚫고 미국 수출길 올라
전남 장흥군 농수특산물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딛고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장흥군 에서는 260여 농가가 조합원인 남도드림생산자협동조합이 미국 LA에 있는 전남 농수특산물 상설판매장 입점을 위해 지난 28일 물품 선적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출에는 ㈜장흥식품, 한국기능성버섯, 장흥무산김(주) 등 9개 업체가 참여했다. 수출품목은 마른 표고버섯, 무산김, 된장, 죽염 등 장흥이 자랑하는 농수특산물로 구성됐다. 약 5만 불이 선예약됐고, 최근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미국 현지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많은 판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미국 상설판매 행사는 10월 말 LA 한남체인 플러톤, S-MART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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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인(In) 코로나 비상 행정’ 선포
전남 장흥군이 9월 1일을 기점으로‘인(In) 코로나 비상 행정’ 체제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31일 장흥군에 따르면 정종순 장흥군수는 군청 회의실에서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비상행정 체제를 선언하고 감염병 방역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군정 대안을 제시했다.인(In) 코로나 비상 행정은 크게 ▶'방재 활동' 비상 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비상 행정 ▶'혁신행정' 비상 행정 등 크게 3가지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방재 활동 비상 행정'은 코로나 등 감염병 방역은 물론, 태풍, 폭염, 가뭄, 화재 등 각종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사고로부터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생활안전망 구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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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 60대 여성 요양보호사
전남 목포시는 지난 30일 '코로나19' 13번째 확진판정을 받은 감염자가 목포 한 요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로 밝혀짐에 따라 해당 요양원을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고 31일 밝혔다.31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 1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밝혀진 60대 여성인 확진자 A씨는 평생교육원 목포제일정보고등학교에서 25~26일 이틀간 같은 교실에서 함께 시험을 치른 것으로 밝혀졌다.보건당국은 이날 같은 반에서 함께 시험을 치른 학생들을 포함 158명에게 진단검사를 실시 해 현재 13번째 양성 확진자를 제외하고 151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늦게 검사를 받은 6명은 오늘중으로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또한 학교 요청에 따라 검사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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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종합대책반 확대 가동…확산 방지 총력
전남 순천시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 상황에 따라 지난 26일부터 코로나19 대책지원반을 별도로 구성·운영해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대책상황실에서는 3개 반 201명이 현장 검체, 확진자 입원관리, 선별진료소 운영, 역학조사 지원, 방역, 민원 대응 등에 집중하고, 본청 대책지원반은 17명이 5팀으로 나눠 확진자와 밀접촉자 관리, 고위험시설 운영 중단 지도·단속, 음압병상 확보, 읍면동 일제 방역 소독, 자원봉사자 관리, 유관 기관단체 협력, 대시민 홍보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순천시는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대책회의 진행과 관·군·경·의료 관계자들로 구성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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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시내버스, 9월 21일부터 교통카드 사용시 인상 전 요금적용
전남 순천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시민들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시내버스 교통카드 사용 시 9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인상 전 요금을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29일 순천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9월 1일부터 일반인 1,500원, 중·고등학생은 1,2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으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해 긴급 결정한 사항이며, 이번 한시적 운영 후 연장여부를 추후에 결정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3주간의 시내버스 요금 시스템 변경 기간을 거쳐 9월 21일부터 시행하며, 교통카드 사용 시에만 할인 혜택을 보게 된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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