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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기·통신요금 감면 못받는 취약계층 적극 발굴 나서
전남 고흥군이 저소득층 전기·통신요금 감면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군은 2015년 4월부터 주민 편의를 위해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의 요금감면 신청을 대행하고 있으나, 신규 또는 세대주 변경 등의 사유로 아직 혜택을 받지 못한 요금감면 수혜대상 2,045명에 대한 개별 안내를 실시해 누락 없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감면대상 서비스는 전기요금, 이동통신요금, tv수신료, 도시가스요금이며, 계층별로 생계·의료수급자와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월 최대 1만6천원의 전기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주거·교육 수급자는 월 최대 1만원, 차상위 계층은 8천원까지이며 사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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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내년도 군정추진 동력 마련 분주
송귀근 전남 고흥군수는 내년도 군정을 이끌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해 ‘2021 주요업무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30일 고흥군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3일간 열린 신규시책 보고회는 포스토 코로나시대를 대비하고 내년도 군정발전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군수 공약사업, 중앙부처 및 도 역점시책(블루 이코노미), 지역 현안과제 대응에 중점을 두고 발 빠르게 마련됐다. 부서별로 발굴된 신규시책은 총 159건으로 분야별로 살펴보면 농수축산 분야는 종자용 마늘 생산단지 및 건조시설 구축, 토종농산물 재배단지 조성 및 상품화, 마른김 가공공장 공동배출수 정수시설 등 29건이 논의되었으며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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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9월 1일자 시내버스 요금인상 반대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29일 9월 1일자로 예정된 순천시 시내버스 요금인상에 대해 “지금 당장 인상하는 데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시의회에서는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지역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어 가뜩이나 지역경제가 움츠러들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내달 1일부터 당장 시내버스 요금을 14.3%나 급격히 올리겠다는 것은 “안될 일이다”는 입장이다.9월 1일부터 적용될 순천시 시내버스 요금은 성인이 1500원(현행 1350), 중고생 1200원(현행 1000), 초등생 750원(현행 650)으로, 현재 요금보다 평균 14.31%가 인상된다.허유인 순천시의회 의장은 “시내버스 요금이 2017년 1월 말부터 지금까지 3년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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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응보(應報)에서 회복(回復)으로…회복적 경찰활동에 대하여②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일명:코로나19)으로 국민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다. 최근 급속도로 확산 돼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무증상환자 등으로 인해 방역당국은 물론 코로나19에 맞서고 있는 의료진 등 모두가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기본적인 방역수칙에 충실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2학기 학사일정이 시작됐다. 일부는 학교에 등교해 대면수업으로, 일부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학사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의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도 다양한 형태의 예방교육방안이 마련돼야 할 것이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목포경찰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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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 공직자 휴일 반납 '코로나19' 확산 비상근무 "총력"
전남 순천시는 허석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휴일도 반납한 체 '코로나19' 확산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29일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울발 코로나19 발생 후 10일 만에 50명이 넘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이번 주말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중대 고비라 보고 이틀간 시청 소속 공무원 2000명 전원을 투입해 대응에 나섰다. 이에 공무원들은 행정명령 대상 다중집합시설과 종교시설을 점검하고 자가격리자 관리, 선별진료소 지원, 확진자 동선파악 등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 각 읍면동에서도 이·통장과 직능단체가 함께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수칙을 홍보하고, 방역하고 있다.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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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코로나19' 상황실 운영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최근 지역사회에 급속히 전파되고 있는 '코로나19'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밝혔다.지난 28일부터 의회운영위원장실에 마련된 의회상황실에는 순천시의회 의원들이 매일 오전 9시부터 7시까지 상주하며, '코로나19' 관련 각종 민원을 접수·상담할 예정이다.순천시의회는 의원 개개인을 통해 민원이 접수되고 집행부에 전달되던 것을 상황실 운영을 통해 민원 접수 및 전달 통로를 일원화함으로써 보다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은 “최근 우리 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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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 순천시에 코로나19 대응 수사인력 지원
전남 순천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순천경찰서가 수사관 12명을 지원해 순천시의 코로나19 대응업무를 지원하는 등 힘을 보태고 있다. 순천시에 지원된 수사관 12명은 CCTV 수집·분석 전문가로 CCTV를 분석해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접촉자를 분류하며, 역학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을 대비해 조사관들의 신변보호 업무를 수행한다. 또 소재가 불분명한 검사대상자를 확인하고, 격리조치·집합금지 위반, 허위 정보 유포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를 조사해 처리한다. 특히 순천경찰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활동을 방해하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사건에 준해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순천에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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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담화문 발표
전남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2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초 발생함에 따라 담화문을 긴급 발표했다. 박 군수는 담화문에서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지켜내기 위해 그간 군민과 공직자가 부단히 노력을 해왔으나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대단히 안타깝고 송구하다고 전했다. 신안군 첫 번째 확진자는 지난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임자면 소재 교회목사 부인으로 전남 136번 확진자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오후3시 20분 현재 강진의료원에 이송 중이며, 바이러스 전파자로 예상되는 남편(전남 122번)은 능동감시자로 분류 돼 있는 동안 연락을 끊는 등 부인과 남편 모두 동선을 정확히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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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공항 이전 반대 제2기 범대위 출범식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산 군수와 범대위 상임위원, 김대현 의장, 박성재 의회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특별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대위 2기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한의 규모로 추진됐으며 1 ‧ 2기 상임공동위원장 이 ‧ 취임사, 격려사, 결의문 낭독 등으로 치러졌다. 범대위 측은 결의문을 통해 무안군민의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고 지역 갈등을 부추겨 혼란만 키우는 전투비행장 이전 사업 중단과 헌법과 법률이 보장한 지방자치와 분권을 훼손하는 군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 철회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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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읍사무소 새 단장 완료
전남 영암군 영암읍은 지난 22~23일 청사 1층 읍사무소의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완료, 쾌적한 청사환경을 선보이게 됐다. 영암읍은 오래된 책상 등 집기비품 교체 및 민원 편의시설 확충, 민원대 교체 등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게 소통창구를 개선했다. 특히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비말 차단막을 설치해 민원중심의 청결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민원용 집기를 맞춤식으로 제작하고 자투리 공간도 빈틈없이 활용해 한정된 사무실 공간을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각종 민원발급용 전자기구를 동선에 맞게 배치해 신속한 서류 발급과 여유로운 읍사무소 공간 확보를 이뤄 편안함과 효율성을 도모했다. 영암읍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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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9호 태풍‘마이삭’대비 시설물 점검 안전사고 대비
27일 기상청은 필리핀 동쪽 바다에서 발생한 제18호 열대저압부가 24시간 안에 태풍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향후 우리나라 영향 여부를 고려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선제적 대응활동으로 태풍에 대비코자 ▲침수ㆍ붕괴 우려지역 예찰활동 강화 ▲수방장비 사전 점검 및 100% 가동상태 유지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준비 ▲산사태 위험지역 및 공사장ㆍ저지대 침수우려지역 예방 순찰 강화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사전 점검 ▲비상 대비태세 확립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또한 태풍피해 발생 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구와 민생보호 활동에 가용 소방력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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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과수 등 농작물 피해 현장 긴급 점검
전동평 영암군수는 김영록 도지사와 함께 27일 영암군 신북면 과원동마을 배 재배농가를 찾아 피해를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제8호 태풍 ‘바비’는 영암에서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20.9m 등의 강력한 위력으로 과수낙과 및 벼 도복피해를 발생시켰다. 지난 26일 하루 강우량으로는 영암 군서지역에 122mm 최대 강우량을 기록하고, 영암지역에 평균 66.4mm가 내렸다. 8월 27일 현재 영암지역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면적은 벼도복 30ha, 배 낙과 100ha 총 130ha로 집계됐으며, 무화과, 인삼밭, 비닐하우스는 피해가 없으나 벼 도복, 배 낙과 등의 사항이 조사가 진행될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올해 저온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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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군민이 따뜻한 희망복지 실현 힘써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국민기초생활보장,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보장급여 신청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소득․재산조사를 통하여 군민들의 욕구별 맞춤형 복지급여를 지원해 군민복지 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020년 상반기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 20주년을 맞아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폭넓은 수급권자 권리구제를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급권자가 장애정도가 심한장애인인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 미적용 △만 25~64세 수급자 대상 근로소득 30% 공제 최초 적용 △수급자 기본재산 공제액 대폭 확대 △부양비 부과율 인하(30%→10%) 등 다양한 제도 완화를 시행하여 2020년 상반기에만 849가구를 수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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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유치 만들기’ 장흥댐 둘레길 정비 나서
전남 장흥군 유치면(면장 김안곤)은 ‘아름다운 유치만들기’ 추진의 일환으로 장흥댐 주변의 소공원, 신풍습지공원, 둘레길 및 면소재지 일대의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장흥댐 둘레길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한적한 숲과 청정한 자연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었다. 이에 따라 유치면 이장자치회는 지난 25일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장흥댐 둘레길 풀베기와 잡목제거에 참여했다. 이날 유치면 18개 마을 이장들은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 지역사랑 실천에 나섰다. 유치면 이장자치회(회장 문경열)는 매년 전 이장단이 지역 풀베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안곤 유치면장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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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포두일원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추진
전남 고흥군은 지난 26일 포두면 광역상수도 미 급수지역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송·배수관 34.9km를 매설하고 배수지 1개소, 가압장 3개소를 시설 포두면 18개 마을에 농어촌생활용수공급 사업을 2023년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고흥~포두 남성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그 동안 광역상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마을하수도와 개인 지하수에 의존하며 생활했던 포두면 18개마을(원세동, 장촌, 양지, 미후, 신촌, 외산, 내산, 정암, 외초, 내초, 신오, 상오, 오취, 봉암, 우산, 달성, 남성, 익금) 1,142세대 1,889여 지역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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