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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현대건설과 함께 부산 괴정7구역 재개발사업 올 첫 수주
SK에코플랜트가 부산 괴정7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 지하3층~지상29층, 14개동, 총 1819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6084억원이다. SK에코플랜트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새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SK에코플랜트의 지분율은 60%다. 사업지는 부산 1호선 사하역과 괴정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김해공항도 멀지 않다. 사남초, 장평중, 해동고, 동아고 등이 인접해있으며 인근에 킴스클럽, 뉴코아아울렛 등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향후 사하구를 중심으로 다수의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서부산터널, 부산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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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가스公 사장 현장경영 강화…통영 LNG 생산기지 안전 점검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설 연휴 대비 천연가스 생산 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13일 통영 LNG 생산기지를 방문했다. 국내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22%를 담당하는 가스공사 통영 LNG 생산기지는 지난 2002년 10월 상업운전 개시 후 지금까지 남부권역 천연가스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15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이날 최연혜 사장은 LNG 선적 설비 및 저장탱크 등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천연가스 생산 설비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최 사장은 천연가스 생산·공급 설비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유지 관리를 강조하고, 설 연휴를 대비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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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TED 과장급 워크숍 "유쾌한 반란으로 마무리"…김동연 '틀 깨기' 강조
“경기도를 위해, 도민을 위해 그동안의 틀을 깨고 유쾌한 반란을 일으킵시다” 경기도 과장들과 공공기관 경영본부장들이 공직사회의 관행과 관성을 벗어나 자유로운 발표와 토론으로 정책을 발굴하는 ‘집단 지성의 장’이 ‘틀을 깨는 유쾌한 반란이었다’는 평가속에 마무리됐다. 경기도는 지난 12~13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과장급 및 공공기관 경영본부장급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TED 과장급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일 도 최초로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3명, 정책·정무·행정·기회경기수석, 실·국장, 공공기관장, 도정자문위원 등이 모여 10시간 동안 정책토론을 벌인 ‘기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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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국지도·지방도 49개소 추진…"총 1,865억 원 규모"
경기도건설본부는 올해 1,86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총 49개소에서 국지도 및 지방도 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남부 28개소(119.6㎞), 경기북부 21개소(87.6㎞)이며 관련 예산은 각각 768억 원, 1,097억 원이다.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지방도 306호선 안성 고삼~삼죽1 도로 확포장공사 등 4개소를 올해 착공한다. 지방도 371호선 연천 적성~두일 도로 확포장공사 등 5개소를 연내 완료할 예정으로 이 중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도로 확포장공사는 오남교차로 입체화 시행으로 추가 공사가 시행됨에 따라 부분 개통될 전망이다. 예산 부족 등으로 장기간 늦어지는 도로 사업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대안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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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국세? 헷갈리는 세금문제, 무료로 도와드려요”
# 시흥시에서 회사를 창업한 A씨는 창업중소기업 감면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 이를 알지 못해 취득세를 납부했다. 그러던 중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소식을 듣고 시흥시청에 방문해 취득세 감면에 대해 문의했다. 마을세무사는 A씨가 취득세 감면 대상임을 확인해 준 다음 취득세 감면 신청과 환급 절차를 설명했다. A씨는 세금 환급을 기다리고 있다.경기도는 도민들이 지방세, 국세 등 생활 속 세금 고민이 있을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마을세무사와 선정대리인 제도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전문지식이 없거나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세무사들의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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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임직원 기부 근무복 라오스 남깬마을에 무사 도착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세달 전 공사 임직원이 기부한 근무복이 라오스 남깬마을에 도착했다고 13일 밝혔다.남깬마을은 라오스의 수도에서 약 200km 떨어진 오지마을로 취약계층을 위한 글로벌 기부가 이어지는 곳이다. 지난해 4월, 공사는 신규 근무복 지급 시 버려지는 기능성 근무복을 글로벌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자 전국 60개 사업소에서 700여벌을 모았으며 직원들이 함께 모여 근무복 공사로고를 제거한 뒤 선별된 구형 근무복은 기부단체 ‘옷캔’을 통해 라오스로 보내졌다. 한국에서 온 옷 선물을 받은 남깬마을 주민은 “날이 더워 얇고 빨리 건조되는 옷이 있었으면 했는데 필요한 옷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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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한국형 농협체인본부 구축해 농업인·소비자 실익증대 나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과 지역본부장, 경제지주 자회사 대표, 지역농협 조합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유통혁신 온마음 결의대회'를 개최, 유통혁신을 위한 협업과 추진의지를 표명했다고 13일 밝혔다.유통혁신의 핵심 추진 동력인 한국형 농협체인본부는 경제사업과 관련된 범농협 조직의 시설·조직·인력 운영을 효율화하여 농협 경제사업의 경제적·농업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밸류체인 시스템으로, 산지 중심의 생산·유통 인프라를 강화하고, 도소매 조직 간 유기적인 연계를 도모해 농업인에게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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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새만금 농생명용지 불법행위 강력 조치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현장을 찾아 임대차 계약사항 준수 여부에 대한 추가조사와 함께 위반사항에 대해서 강력한 조치를 지시했다고 13일 밝혔다.새만금 농생명 용지는 일부 조성이 완료됐으나 농업용수가 공급되기 전까지 토양 염도 완화 및 유기물 증진, 지역민들의 농업소득 창출 등을 위해 지역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1년 단위로 계약해 조사료 재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공사측에 따르면 최근 이를 재임대하는 사례 등의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공사는 지난 12일 전라북도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였고, 수사결과에 따라 계약 해지와 향후 입찰 참가를 제한하는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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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비드서 430억원 규모 388건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 주거용 건물 63건을 포함한 430억원 규모, 388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3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22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것이 캠코측 설명이다. 캠코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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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MZ세대 고객 취향 저격 영상 콘텐츠 강화 나서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MZ세대 고객 대상 영상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코인원측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원화 입출금 서비스를 시작한 작년 11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한 달간 코인원 신규 가입자는 서비스 오픈 전 1개월과 비교해 198.43%에 이르며 이중 2030 연령대 고객이 54.4%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이에 발맞춰 코인원은 MZ세대에 호감도가 높은 모델을 앞세워 영상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원은 최근 선보인 ‘코인칭시점 : 요즘하는 맛’ 콘텐츠가 대표적이며 코미디언 김재우와 함께하는 MZ세대의 가상자산 투자 인식과 트렌드 탐구 내용을 담았고 최종회에서는 코인원 임직원과 기업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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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 대한적십자사에 헌혈버스 제작 지원금 5억 5,000만 원 기부
대한적십자사는 가수 이승기가 자신의 37번째 생일을 맞아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급식차량과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헌혈버스 제작 지원금 5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를 직접 찾은 이승기는 신속한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급식차량과 원활한 혈액수급 및 헌혈자 편의성 개선을 위한 헌혈버스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여 기부를 결정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의 회원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묵묵히 참여해 온 이승기에게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했다. 최고명예대장은 적십자 재원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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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동천안 '스마트농업지원센터' 창업농가 스마트팜 개소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천안시(시장 박상돈)와 지난 12일 충남 천안시 소재 창업농가의 스마트팜시설에서 동천안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의 실습교육을 수료한 3개 창업농가가 참여하는 스마트팜 합동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우호 농협중앙회 디지털혁신실장과 조덕현 동천안농협 조합장, 천안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스마트팜 인증 브랜드(현판) 수여, 스마트팜 시설보조금 전달,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농협과 천안시는 창업농가의 안정적인 스마트농업 정착을 위해 최고 4천만원의 시설보조금을 창업농가에 전달했고, 농협이 인증하는 스마트팜 브랜드인 'NH옥토팜 패밀리' 현판을 지원했다.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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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도민 17명과 ‘경기소방에 바라는 시민들의 생각’ 연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본부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소‧바‧시 기회안전119토론회’를 119분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소‧바‧시는 ‘경기소방에 바라는 시민들의 생각’의 줄임말로, 어르신, 장애인, 외국인, 의료인, 중소기업인, 시장상인, 주부, 청소년 등 소방관서에서 추천한 각계각층 도민 17명이 참석한다.토론회는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지난해 경기도소방 성과와 올해 10대 주요정책 추진방향을 도민 대표에게 먼저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이들의 질문에 답하고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경기도소방 올해 10대 주요정책은 ▲인구대비 화재 안전도 세계 TOP10 국가 진입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회복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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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등록면허세 413억 원 부과…"전년비 4.5%↑"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2023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과세대상 143만 2천여 건에 대해 413억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96억 원 대비 4.5% 늘어난 금액이다.도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통신판매업, 인터넷구매대행업 등 온라인 거래 관련 업종에 대한 신규 면허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면허 소지자에게 그 면허가 매년 갱신되는 것으로 보고 과세한다. 면허 종별로 1종(6만7,500원)부터 5종(4,500원)까지 구분해 시군별 인구수 등을 기준으로 부과한다.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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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미술관, 日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국제 창작 교류의 장 개최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오는 3월 6일까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 프로그램(Artist-in-Residence, AIR)에 참여해 국내 작가들의 올해 첫 국제 창작 교류의 장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7년 7월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세계 도자 발전 및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교류 협력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프로그램 참여는 ‘경기도자미술관 해외 레지던시 작가 창작 교류 사업’의 하나로 국내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해외 작가들과의 교류 경험 기회를 통한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재단측에 따르면 일본 시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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