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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자연재난 코로나 등 악재 겹친 농어촌 특별지원대책 강력 촉구”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상임위 간사단 회의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 상임위별 긴급 민생지원 대책" 논의과정에서 농어촌에 대한 특별지원대책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서삼석 의원은 “코로나19와 함께 냉해,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삼중고를 겪고있는 농어촌에 대한 특단의 지원대책이 절실한데도 불구하고 정부지원에서 농어촌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면서 농어촌 지원대책의 시급성을 제기했다. 실제 정부의 2020년 1,2,3차 추경 순증 합계는 34조 6000억원인 반면 국회 농해수위 소관 2부 3청(농식품부, 해수부, 산림청, 농진청, 해경청)의 2020년 1,2,3차 추경 순증 합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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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메카 장흥, LED 바닥형 보행 신호등 ‘눈길’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군민의 보행안전을 위해 횡단보도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비와 군비 6000만원을 들여 만든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지역 내 처음으로 예양교 3거리와 건산7구 3거리 횡단보도에 설치됐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앞 점자 블록 주위에 LED 조명 블록을 설치해 보행신호를 점등해 보행자에게 추가적인 신호정보를 제공한다.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이중 안전장치인 셈이다. 이번에 설치 된 예양교 3거리와 건산7구 3거리는 보행자의 통행이 빈번하고 보행자 횡단 교통사고가 많아 평소 군민들의 우려하는 목소리와 안전 개선 요구가 높았던 지역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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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미래농업대학 한우반, 선도농가 현장교육 실시
전남 고흥군(송귀근 군수)은 지난 19일과 24일 고흥미래농업대학 한우반 교육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장교육은 고흥군 관내 한우 선도농가에서 한우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송유종(농장 군모들) 농업마이스터의 한우 농장 경영, 박태화(크로바 농원) 명인의 암소 개량과 고급육 생산에 대한 노하우가 전수돼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론교육과 선도농가 현장사례 등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한 교육 진행으로 효과를 극대화 해 교육생들의 한우 사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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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 개최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지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조치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4일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책회의는 김대현 의장을 비롯해 박막동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소장 등 관련부서장으로부터 현황과 대응상황을 보고받고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역 내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신속한 정보공유 등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현 의장은 “지금은 더 이상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지역사회 감염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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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코로나19 대응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전남 신안군은 지난 17일부터 전남에서 코로나19 감염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유관기관 근무자가 코로나19 감염증 양성으로 의심됐다 최종적 음성으로 판정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에 신안군도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결코 안심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24일 관내 유관기관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안군, 목포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목포소방서, 전라남도 신안교육지원청, 농협목포신안지사, 신안군수협, 신안군산림조합, KT목포법인지사, 육군 제8332부대 1대대 등 10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안군은 지난 23일 0시부로 전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더불어 전남도내 코로나19 감염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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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자격보증인 보수 대폭 경감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올해 8월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일 고흥군 자격보증인으로 위촉 예정인 변호사, 법무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는 자격보증인들의 주요업무 처리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원활한 법 시행을 위한 자격보증인의 역할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이번 특별조치법은 과거와 다르게 신청인이 부담해야 하는 자격보증인 보수와 관련해 군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했다. 자격보증인의 보수기준은 법무부에서 공포한 보수기준액 450만원을 초과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받을 수 있다고 돼 있다. 고흥군 자격보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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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거리두기 2단계 실천 기관·사회단체장 긴급 간담회 개최
전남 무안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산 군수, 김대현 의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교육기관, 금융기관, 종교단체 등 관내 34개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천 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하고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더욱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 지역내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은 방역수칙 준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고 마스크 의무 착용, 실내 50명·실외 100명이상 모임과 행사금지, 종교시설 비대면 예배 등 거리두기 2단계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김산 군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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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신안군 제 8호 태풍 "바비" 대처 상황 현장점검
김영록 전남 도지사는 25일 오후 신안군 천사대교와 암태 오도항 등 현장을 방문 북상 중인 제8호 태풍'바비'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암태 오도항에서 천사대교 등 태풍대비 재난 상황 대응보고를 받은 후 압해 수락 어촌항에서 선박 육지 인양 상태를 확인하고 주택, 농업용 시설물, 양식장 시설물에 대해서도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 24일 오후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장들과 화상 회의를 통해 태풍 사전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신안군에서는 태풍예보에 지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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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긴급 행정명령 발령
전남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25일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중단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운영 중단 대상시설은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 집단운동(줌바, 태보, 스피닝 등), 방문판매, 목욕탕, 사우나, 게임장, 오락실, 뷔페, PC방, 학원, 체육시설, 키즈카페 등이다. 어린이들과 학생들 보호차원에서 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명령 위반자에 대하여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 조사, 치료비 등 방역비용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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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5일 하루 14명 발생
전남 순천시에서 25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순천에서 총 3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난 20일 5번 확진자 발생 후 6일 만에 29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 14명은 모두 15번 확진자가 매일 반복적으로 방문했던 청암휘트니스앤스파에 방문했거나 15번 확진자와 모임·식사 중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다. 21번 확진자는 오천동 골드클래스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청암휘트니스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근무지인 신대푸르니 어린이 집이 폐쇄됐다. 22번 확진자는 상사면에 거주하는 50대 여성화가로 청암휘트니스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행동 조강훈 스튜디오 관계자다. 23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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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전남지역 목포대사업단, 전남 전략산업체 현장실습 성료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WISET 전남지역 목포대사업단(단장 박복희)은 2020년 전남 전략산업체 현장실습을 이공계 여대생 14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8월 21일까지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남 전략산업체 현장실습은 대상중공업(주) 등 8개 기업에서 4주 11명, 8주 3명의 학생이 실제 현장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직접 경험해 여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전남 전략산업체 현장실습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것을 직접 현장에 가서 실제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며 “기업 종사자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경험들을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등의 의견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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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집중호우 피해 한우농가에 조사료 긴급 지원
전남 영암군은 25일 군 조사료 경영체 협의회에서 축사와 조사료(곤포 사일리지) 등이 침수 돼 큰 피해를 입은 곡성군 한우농가에 조사료를 긴급 공급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8일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조사료가 유실·부패돼 급여하고 있지 못하는 곡성군 한우농가의 어려움을 고려해 관내 조사료 경영체로들부터 십시일반 곤포 사일리지를 기부받아 1700만원 상당의 조사료 140톤(280롤)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와 조사료 경영체 협의회가 함께해 뜻하지 않게 피해를 입은 한우농가를 위로하고 복구를 격려하며 사일리지를 직접 전달했다. 아울러 금호축산영농조합법인(영암군)에서 구례 한우농가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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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배후부지, 세월호 선체거치 및 안전체험공원 조성
전남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로 최종 확정 돼 정부 방침에 따라 목포신항 배후부지에 선체를 원형 거치하고 그 일원에 안전교육 체험공간이 조성된다. 국무조정실 4.16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원회는 세월호 가족단체 선호도조사 및 목포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고려해 이달 초 거치 장소를 확정 발표했다. 정부는 목포신항에 위치한 세월호를 현재 위치에서 1.3km가량 이동해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에 거치하고, 그 일원에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체험 복합관을 함께 건립할 방침이다. 선체 거치 및 복합관 건립사업은 국비 1,523억원(추정)을 투입해 정부에서 조성하고 직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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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8회 태풍‘바비’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은 제8호 태풍‘바비’상륙에 대비해 지난 24일 긴급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초강력 태풍‘바비’는 세력을 키우며 북상 중으로 우리지역에는 26일(수) 오후에 접근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김종식 시장은 재난관리부서 21개부서(해양항만과, 수산진흥과, 농업정책과 등) 및 목포기상대, 목포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히 상황판단회의를 가졌다. 김 시장은 재난취약계층 관리 철저, 강풍대비 옥외 광고물 대비, 장마철 피해시설 재발방지 대책수립, 정전대비 철저, 지역방송 등 언론매체 이용 행동요령 사전 홍보 등을 지시했다. 시는 도로시설물, 방조제, 교량 등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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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캐릭터 ‘BS삼총사’ 출근길 인사로 첫 공식 일정 시작
전남 보성군 특산물 캐릭터 BS삼총사가 25일 출근길 인사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BS삼총사는 보성군청 민원실 앞에서 직원들을 맞이하며 보성군 특산품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고, 직원들을 응원했다. 출근길 인사를 마친 BS삼총사는 초등학교 등굣길로 자리를 옮겨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또한 등굣길에서는 횡단보도 교통안전 봉사와 더불어 마스크 배부 등 코로나19 안전수칙도 홍보했다. BS삼총사는 보성의 대표 특산품인 녹차와 꼬막, 키위를 모티브로 만들어 졌으며, 각각 회천면, 벌교읍, 조성면에서 태어났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특히 특산품이 살아 움직인다는 콘셉트에 맞춰 몬스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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