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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어린이집 교사 대상 소방안전교육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20일 소화어린이집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안전교육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상황 판단력과 신속한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홍보를 중점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주요 교육내용은 ▶대상별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어린이 응급처치 발생시 대처요령 등 실제 응급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교육과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 등 이다. 무안소방서 조희주 소방장은 "어린이 사고는 잠깐 사이에 발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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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목포교육지원청과 관내 66개소 '초·중·고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합동점검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목포시교육지원청과 목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SPO)들과 함께 학교 내 화장실 등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합동점검단을 구성,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타시도 일부 00초등학교 화장실 내에서 불법촬영카메라가 발견되면서 불법촬영카메라 설치로부터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64개와 특수학교 2개 등 총66개의 시내 모든 학교에 대한 전수검사를 완료했다. 합동점검단은 목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목포시교육지원청, 모니터링요원 등 각 3명씩 6개팀을 구성, 학교의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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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학산면 노거수 제거작업 실시
전남 영암군 학산면(면장 김명선)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주택 등 건물 주변에 식재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노거수에 대해 일제 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제거한 노거수는 민가 및 마을안길 주변 등에 위치해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로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면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사전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학산면과 더불어 면 자율방재단에서 추진한 이번 노거수 제거사업으로 그동안 불안하고 불편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생활에 이바지하게 됐다.김명선 학산면장은 “노거수 제거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해 안전하고 건전한 주민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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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 관광정보 한눈에 볼수있는 '스마트투어 앱' 서비스 시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인이나 가족단위 형태의 관광이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에 맞춰 스마트폰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무안군의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모바일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무안 스마트투어 앱은 기존의 이미지와 텍스트 중심의 단순 정보제공 앱과는 달리 사용자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특별한 조작 없이도 자동으로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 여행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며, 현재 위치에서 원하는 목적지 길찾기, 스탬프투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회산백련지, 황토갯벌랜드, 밀리터리 테마파크, 초의선사탄생지 등 무안의 대표 관광지를 비롯한 문화재, 전시관,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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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제 전남도의원, 적극적인 수해 재정 지원 촉구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혁제, 더불어민주당·목포4)는 지난 21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도내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등 8개 시·군에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에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재정 지원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들 지역은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겠지만, 생활터전을 잃은 수해민들에게는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기에도 턱 없이 부족한 금액이다.더군다나, 현재 수해 복구가 한참 진행 중인 시점에 '코로나19'까지 전국적으로 확산돼 자원봉사 지원조차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여서 수해민들의 고충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이혁제 위원장은 “현재 수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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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3일 3명 추가 발생
전남 순천시에서 23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순천에서 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난 20일 5번 확진자 발생 이후 나흘만에 1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 중 A씨는 오천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오천동 뼈꼬시 포차에서 근무하며 순천 8번, 10번 확진자가 18일 저녁에 해당업소에 방문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확진자 B씨는 매곡동 삼풍그린2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순천시 보건소 직원이다. B씨는 20일 저녁부터 21일 9시까지 선별진료소에서 확진자의 검체를 채취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C씨는 해룡면 신원아르시스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18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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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확진자 잇따라 발생, 공공시설 휴관 결정
전남 진도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방역 조치로 공공시설을 휴관하기로 결정했다.23일 진도군에 따르면 우선 이달 말까지 실내 체육 시설을 비롯해 작은영화관 운영을 중단하고 노인과 장애인 복지관도 임시로 휴관하겠다고 밝혔다.주민자치센터와 여성회관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강좌나 교육 프로그램도 잠정 중단하고 도서 대출은 그대로 진행된다.경로당은 취약계층의 무더위 쉼터로 이용되고 있어 개방하기로 결정하고,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해 운영하는 등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 매뉴얼을 지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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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 상황 엄중’ 긴급회의 개최
전남 장흥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휴일인 지난 22일 군청 회의실에서 실과소, 읍면장 긴급회의를 소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긴급회의에서 정종순 장흥군수는“코로나19의 전국 확산 상황이 엄중함을 인식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흥군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증상 상태에서도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보다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뿐만아니라 군에서 운영 중인 공공다중이용시설, 박물관, 공연장, 도서관, 문학관, 편백숲 우드랜드 등은 모두 휴관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면 다중이용시설 중 위험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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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코로나19' 확산 긴급 대응회의 개최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가 지난 21일 제244회 임시회 폐회 중 '코로나19' 확산 감염 현황과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순천에서도 최근 3일 사이 5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역사회 확산 양상을 보임에 따라,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미연)는 폐회 중임에도 긴급히 회의를 소집했다.이날 도시건설위원회는 관련 부서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은 후 대시민 홍보 부족, 컨트롤타워 기능 미흡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행정명령 발동, 고의전파자에게 구상권 청구, 광화문 집회 참석자 명단의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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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 지원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 봉사단이 수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전남개발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이 봉사단은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전남 곡성군 등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곡성군 오곡면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 규모가 가장 큰 지역 중 하나로, 폭우로 피해를 입고 시름에 빠져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모인 김철신 사장 외 나눔이 봉사단은 배수구 작업, 토사물 제거, 피해 농작물 수거 등을 하며 수해복구를 도왔다. 또 장성군 삼서면 안정마을에서는 침수된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쓸모없게 된 가재도구 정리와 집안 곳곳을 청소하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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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15번 확진자 발생
전남 순천시에서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확진자 A씨는 덕월동 우성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다. A씨는 순천 5번 확진자와 저녁식사 장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순천 11번 확진자와 같은 아파트의 같은 동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순천 6번 확진자와 이마트에 18일 동시간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정확한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1일 진단검사 의뢰 후 자가격리 돼 있다가 22일 오후 10시경 최종 확진 통보를 받았다. 순천시는 확진통보를 받은 즉시 A씨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해 입원시키고, A씨가 다녀간 동선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A씨는 청암휘트니스앤스파를 매일 반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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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도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확진자 20대 해경
전남 신안군은 23일 흑산도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3일 신안군에 따르면 목포해양경찰서 흑산파출소에 근무하는 직원 A씨(전남 81번)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1일 광주에서 볼링 동호인 모임에 참석했다가 광주 268번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목포여객선터미널을 이용해 근무지인 흑산도로 복귀했으며, 현재 강진의료원으로 이송 중이다. 흑산도에서 A씨와 접촉한 주민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수백명이 탑승한 쾌속선을 이용해 흑산도로 들어온 만큼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 등의 감염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신안군은 긴급 방역과 함께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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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민원담당 공무원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전남 강진군은 지난 21일 강진군 소재 다산수련원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5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과 더불어 각종 민원 증가로 누적된 민원 담당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에서는 공직 선배인 조달현 민원봉사과장에게 듣는 공직 생활 중 마음 다스리기와 업무담당 직원의 민원사례 및 시책 발표 시간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윤현주 한국웃음치료 연구소장의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과 스트레스 자가진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하는 등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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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고통 분담 ‘보성희망일자리사업’ 추진
전남 보성군은 지난 18일부터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보성 희망 일자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오는 21일까지 참가자 30명을 추가 모집할 방침이다. 보성희망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경제적 피해를 받고 있는 군민들의 고통 분담을 위해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4개월간 실시되며, 총 100여 명의 근로자들이 참여한다. 근로자들은 국가중요농업유산인 보성 계단식 차밭을 비롯한 관광지 경관정비, 공공 휴식 공간 환경정비, 공공장소 방역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근무시간은 만 65세 미만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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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집합교육 대체 ‘민방위 사이버교육’실시
전남 보성군은 코로나19 지역 전파 차단을 위해 하반기 민방위 소집훈련 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하여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민방위 교육훈련은 1~4년차 대원의 경우에는 집합교육(4시간), 5년차 이상은 소집훈련(1시간)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대체한다. 사이버교육은 8월 17일부터 ~ 12월 17일까지 진행되며, PC나 스마트폰으로 포털사이트에 접속해서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을 듣고, 평가에서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수료처리가 된다. 특별히 코로나19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함에 따라 2020년도에 한해 헌혈증 복사본을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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