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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학관, 문학콘텐츠 공모 사업 잇따라 선정
전남 목포시 목포문학관이 국비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을 통해 지역문화발전을 도모하게 됐다. 문학관은 지난 7월 ‘예술인파견지원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지역문학관 소장 유물 체계화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예술인과 기관이 한 팀을 이뤄 사전기획을 통해 다양한 이슈를 예술 협업 하는 사업이다.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전라남도문화재단 파견 예술인 5명이 협업을 통해 목포문학관 관광상품화 방안에 대해 모색한다. 목포문학관 홍보 콘텐츠 제작, 목포문학길 지도 제작 및 프로그램 개발 등 목포문학관을 테마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문학관 소장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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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주의 당부
전남 목포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8~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알콜중독자,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를 85℃이상 가열해 충분히 익혀서 섭취 ▶어패류 보관 시 5℃이하 저온보관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 ▶피부에 상처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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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행복을 배달하는 밑반찬 & 말벗서비스'
전남 보성군은 지난 5일 보성군 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복순) 주관으로 보성군 여성회관에서“행복을 배달하는 밑반찬 & 말벗서비스”를 추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라남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행복을 배달하는 밑반찬 & 말벗서비스”사업은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20가구를 각 읍면 여성자원봉사단체에서 선정해 총 3회에 걸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도 살피는 1석 2조의 봉사활동이다.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장조림, 계란말이, 김치 겉절이 등 영양만점 밑반찬 3종 세트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복순 회장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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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에서 한 달 살아보니… “눌러 앉고 싶네?”
전남 보성군은 지난해부터 도농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귀농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운영하고 있다.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5일에서 최대 60일까지 체류하며 농산어촌 체험, 영농기술 및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며, 프로그램 미션 점수를 70% 이상 이수하면 숙박 및 프로그램 체험비가 무료로 지원된다. 보성군은 ‘보성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만들어 도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의 특색에 맞춰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해 선택의 다양성을 높였다. 회천면 다향 울림촌 및 득량면 하늘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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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사용신고 안 한 오토바이 9월부터 집중 단속
전남 장흥군과 장흥경찰서는 미신고 이륜자동차에 의한 교통사고 등에 따른 교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9월부터 사용신고 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륜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사용신고 후 운행해야 한다. 이륜차 사용신고를 하지 않고 운행하다가 적발되면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보험 미가입 시 최고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 의무보험가입증서,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해 사용신고를 하면 된다.장흥군은 8월을 자진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현수막 게시, 읍면 이장회의, 관내 이륜자동차 판매소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대군민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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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현장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대응 도로명주소 홍보
전남 장흥군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미수령 건물 번호판 현장 방문 부착과 병행하여 군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장흥군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중시설 도로명주소 홍보에 어려움이 따르자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독려했다. 1차는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32개소의 건물 번호판을 부착하는 등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차후 2차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건물 번호판 방문 부착을 계획하고 있다. 도로명주소는 도로에 이름을 붙이고 일정한 간격에 따라 건물 번호를 부여·표기하는 것으로, 찾기 쉽고 긴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선진형 주소 체계로 지난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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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시텃밭 공동 방제 '미생물아, 텃밭을 부탁해'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장마 후 고온다습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 8월 중 2회에 걸쳐 친환경 미생물제제를 활용한 도시텃밭 공동방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순천시에서 운영하는 도시텃밭은 4곳(해룡 신대, 남제, 조례, 연향)으로, 390세대의 도시농부가 화학비료, 농약, 비닐을 쓰지 않는 '3無농법'의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고 있다. 도시텃밭 특성상 한 구좌의 텃밭에서 병해충이 발생되면 인근으로 전파가 빠르고 이미 확산된 병해충은 방제하기 어렵다. 순천시에서는 승주읍에 위치한 미생물센터에서 생산되는 미생물제제인 순천B/T(Bacillus thuringiensis)제와 고초균을 활용해 선제적 공동방제를 실시하여 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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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새마을회, 깨끗한 물길 가꾸기 프로젝트-EM 흙공 만들기
전남 장흥군새마을회는 지난 4일 새마을 지도자 40여 명과 함께 ‘2020 깨끗한 물길 가꾸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M 흙공 만들기와 EM 비누 만들기를 실시했다. EM 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등 80여 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서로 협력해 공생하는 미생물 집합체로서 EM 활성액과 발효촉진제, 질 좋은 황토를 반죽해 발효시킨 것이다. 잘 발효된 EM 흙공은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토양 복원, 악취 제거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만들어진 1,000여 개의 EM 흙공은 2주간의 발효를 거쳐 장흥군 내의 하천에 투척될 예정이다. 장흥군새마을회는 영산강 유역 환경청에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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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월동 왕우렁이 방제 현장 연시회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최근 대서면 화산리 일대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왕우렁이로 인한 피해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연시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강면 인근(대서면, 남양면, 과역면) 우렁이 농법을 활용한 농가와 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왕우렁이 피해현황, 방제요령 설명, 방제시연 등이 진행됐다. 이번 연시회는 지난 겨울철 온도 상승으로 월동한 왕우렁이 개체수가 증가함에 따라 벼 “이앙전”, “생육중기”, “수확후기” 단계별 종합 관리 대책으로 왕우렁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잡초제거에 효과 검증된 우렁이 농법이 친환경 농업으로 정착 될 수 있게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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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한울타리, 학산면 아동에게 책상, 책꽂이 지원
전남 영암군 봉사동아리 단체 현대삼호중공업 한울타리(회장 권영록)에서는 지난 3일 학산면 취약계층 아동 가구를 방문, 책상과 책꽂이 등을 지원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 한울타리에서는 학산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대상 아동의 가정사와 외조부모가 맡아 키우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책상과 책꽂이 구입을 못하고 있는 조손세대 장애아동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책상과 책꽂이 지원을 결정해 아동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독서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비를 모아 지원했다. 아동의 외조모인 장모씨는 “넉넉치 못한 형편에 외조부모 모두 건강이 좋지 않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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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제75주년 광복절'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전남 장흥군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환담을 통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장흥군은 고(故) 위석규 순국선열의 유족을 비롯한 총 9세대를 위문했다. 고(故) 위석규 순국선열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일제강점기에 노령(시베리아 일대)으로 망명,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를 거점으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이후 공훈을 인정받아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표창을 받았다. 현재 장흥군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9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매년 삼일절, 광복절, 명절 등에 군에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기적으로 위문을 하며 독립유공자의 위훈을 기리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나라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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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에 여름이불 전달
전남 무안군 망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귀택, 조영희)는 지난 5일 관내 소외계층 20세대에 여름 이불세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불세트 전달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망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이불을 전달하면서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눴다. 박귀택 공동위원장은“장마와 폭염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우리 지역의 나눔 문화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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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복달임 봉사에 구슬땀
전남 무안군 운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구금자)는 지난 6일 말복을 앞두고 사각지대 독거노인 60여명에게 닭죽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폭염과 코로나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삼계탕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직접 집을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음식을 전달했다. 구금자 부녀회장은 “폭염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 할 수 있어 기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잘 이겨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학 운남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면 부녀회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소외된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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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집중호우 따른 안전수칙 당부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자주 물에 잠기거나 산사태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은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농촌에서는 논둑이나 물꼬를 점검하기 위해 나가지 않음 ▶개울가, 하천가, 해안가등 침수 위험지역에 차량접근 금지 ▶산, 계곡의 등산객은 계곡이나 비탈면 가까이 가지 말 것 ▶공사장 근처는 자재가 넘어질 수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무안소방서 관계자는 “전남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라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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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마을 중심 치매예방교실 재개
전남 강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1일부터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떨어지는 면 단위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주 1회씩 8주간 진행되며, 11일 칠량면 동백마을, 대구면 수동마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마을을 확대 운영해 11월까지 9개소를 운영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며, 치매예방교육 및 웃음치료, 인지훈련, 운동요법, 공예 및 원예요법 등으로 인지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어 치매 이행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오는 12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오전 치매안심센터 내에서 운영하는 치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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