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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태풍 ‘미탁’ 피해예방 총력 기울였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전남 서남해지역과 목포관내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갔다. 목포해경(서장 채광철)은 지난 2일부터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여 24시간 구조대응태세를 유지하며 경보에 따른 근무인원을 증원시켜 태풍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4일 밝혔다. 특히, 태풍 이동속도를 미리 파악하여 각 파출소 전광판과 민간구조대원에게 문자를 발송과 위험 항·포구 순찰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채광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4일 “해양종사자들의 성숙한 안전의식으로 태풍 피해가 최소화됐다”며 “앞으로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 최소화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목포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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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 30일로 단축..."허위계약 신고시 과태료"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부동산 거래 허위계약 신고·담합 등 여러 가지 불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2020년 2월부터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확대됨에 따라 선의의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 합동으로 도민 홍보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으로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이 단축된다. 부동산 거래 현황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해 제때 정확한 실거래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도록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시 거래 신고 기한을 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에서 30일 이내로 단축한다. 또한 부동산 거래계약 해제 등에 대한 신고가 의무화된다. 계약이 해제됐음에도 해제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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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라남도 주관 공간정보 연구 과제 ‘대상’ 수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일,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19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워크숍’의 시‧군 연구과제인 공간정보 분야 발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의적인 시책을 개발하여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분야의 블루오션을 창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순천정원박람회장 국제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대학 교수와 관련 전문가, 전라남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80명이 참석했다. 완도군은 지난 8월, ‘클라우드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연구’과제를 제출하여 전남 도내 22개 시‧군 중 서면심사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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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청산도 70대 쇼크환자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완도군 청산도에서 의식이 없는 70대 쇼크환자를 긴급이송 했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3일 평소 당뇨 등 지병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던 환자 강씨(76세, 남, 청산도 거주)는 저녁 6시부터 몸에 땀이 나고 두통을 호소하였고 밤 11시 50분경 아내 윤씨가 의식이 없는 강씨를 발견하고 00시 4분경 119를 경유하여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신고접수 48분만에 현장에 도착, 환자와 보호자, 보건의를 태우고 신속하게 이동하여 새벽 2시 10분경 완도항 신 해경전용부두로 입항, 119에 안전하게 인계하였다.현재 환자는 생명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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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美 실리콘밸리 방문...“실리콘밸리 비결 ‘광주형 모델’에 접목"
광주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산업불모지 광주가 세계적인 도시들을 앞지를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가 4차 산업혁명이고, 그 핵심은 인공지능이다”고 강조해 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인공지능 관련 기술협력 및 벤치마킹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4박6일의 일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한다. 이 시장의 이번 실리콘밸리 방문은 광주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구체적인 청사진과 비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출장길에는 지역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8개사 대표자들이 동행해 현지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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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태풍 피해조사 철저․신속 복구 당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상황 대책회의를 한데 이어 김 채묘 피해와 벼 쓰러짐 피해 등을 입은 해남과 보성 현장을 살피며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당부했다.이번 태풍으로 3일 오전까지 잠정 집계된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 침수 83동, 벼 침․관수 914ha, 벼 쓰러짐 846ha 등이다. 공공시설은 도로 비탈면 21개소가 유실되고, 저수지 1개소와 하천 1개소가 피해를 입었다. 수산 증․양식시설은 풍랑주의보가 해제되는 즉시 본격적으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피해상황 대책회의를 열어 “3일간 300mm 이상 폭우를 동반한 위험한 상황에서도 사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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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노후걱정 없는 100세 도시 만들겠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어르신 일자리․돌봄․여가지원 등 관련 정책을 입체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광주시는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 1000여명과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아름다운 노후, 존경받는 선배시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이 평소 갈고 닦은 솜씨로 준비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용섭 시장의 모범어르신 등에 대한 표창수여와 기념사,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의 인사말, 김동찬 시의회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 기념식 후에는 한궁, 투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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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태풍 관통' 안전점검 총력 대비...명현관 해남군수 현장점검 실시
제 18호 태풍 미탁이 해남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남군은 2일 오전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태풍은 제주도 서쪽을 지나 2일 오후 11시경 전남 남부서해안 내륙에 상륙한 후 자정께 진도-해남-영암-보성-구례 등 전남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남군은 주요 부서별 현지출장과 예찰활동을 실시해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조치를 점검하고 있으며, 농경지를 비롯한 어항, 대형공사장 등 재해 위험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도 실과소장 및 읍면장과 함께 직접 재난취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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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올해 공공비축미곡 4,535t 매입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오는 4일부터 연말까지 올해산 공공비축미 4,535t을 매입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매입 품종은 산물벼, 건조벼, 친환경벼 등 총 3개 품종으로, 산물벼는 이달 4일부터 11월 16일까지 건조벼는 내달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입한다. 매입물량은 건조벼 3,795t, 산물벼 500t, 친환경벼 240t 등 총 4,545t이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10월부터 12월까지의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올해 매입 대금은 우선지급금 대신 수매 직후 3만 원(40kg 포대)의 중간정산금이 우선 지급되며 최종 정산금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이후 연말까지 일시 지급된다. 올해 역시 품종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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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태풍 대비 선박안전관리 ‘총력’...2일밤 고비
제18호 태풍 ‘미탁’이 제주도에 가까워지면서 전남 목포관내는 2일 밤이 고비인 것으로 예보됐다. 제 18호 태풍 ‘미탁’은 2일 밤 12시께 전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했지만, 이동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날 오후 9~10시께 전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가 보완됐다. 2일 채광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태풍 이동속도가 빨라져 오늘밤이 고비라며 경비함정 안전과 파출소 직원들에게 피항 중인 선박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순찰과 안전관리를 당부했다.해경은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여 24시간 구조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경보에 따른 근무인원을 격상시켜 태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일 12시 기준, 태풍 미탁은 서귀포 서남서쪽 약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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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싱크탱크 하반기 운영보고회 개최...청년정책 적극 반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일 영광읍사무소 3층 소회의실에서 청년 싱크탱크 위원 등 30명이 참석하여 청년 싱크탱크 2019년 하반기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4개 분과의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청년정책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 또한 2020년 싱크탱크 활동계획과 운영방향도 논의했다.위원들은 총 45회의 정책의제 발굴회의를 통해 청년 역량강화사업, 마케터 및 기획자 양성교육 프로그램 개설 등의 정책의제를 제안했다.청년 싱크탱크는 오는 10월 말 청년정책 의제 발표회를 개최하여 우수한 팀 6팀을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11월에는 청년활동 결과 발표회를 열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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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시교육청서 특별 강연..."공직자 힘, 청렴·공정서 나와"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0월 직장교육’ 일환으로 이용섭 광주시장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청 본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강연은 교육전문직, 일반직 공무원, 교육공무직원 등 교육청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용섭 시장은 특강에서 일자리와 광주 미래 먹거리, 그리고 공무원의 소통을 강조하며 "시민과 소통하지 않으면 조직이 아프게 된다. 분열과 갈등이 없어야 하고 (정책) 방향이 틀리면 뛰어난 정책과 능력은 흉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청렴은 교육청에도 필수"라며 "청렴하지 못하면 도중에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비리로 그만두면 공직자는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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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순천대서 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대학생들의 창업 도전의식을 높이고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순천대 창업선도대학에서 제20회 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창업아이템 정보교류의 장으로 시장성이 좋은 아이템은 사업화를 유도하고, 대회에 참가한 대학생은 경진대회를 통해 서로 보고 배우며 창업정신과 도전정신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그동안 경진대회를 통해 연평균 5팀이 창업하고 8명의 고용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많은 청년창업가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번 경진대회에선 8개 대학 28팀이 신청한 가운데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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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위원회 개최...인재양성 협력체계 강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위원회가 1일 오후 나주 혁신도시 한전KDN에서 첫 회의를 갖고 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채용규모 확대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발전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김종갑 한국전력사장,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 등 공공기관장 21명이 참석했다.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위원회는 종전 혁신도시법에 따라 ‘혁신도시관리위원회’로 운영하던 것을 지난 2018년 3월 법 개정에 따라 명칭·구성·기능을 변경해 첫 출발한 것으로, 혁신도시의 효율적 관리, 기업・대학・연구소 등 유치 심의, 법정 5개년계획 ‘혁신도시 발전계획’ 심의,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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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태풍 피해 최소화·예방에 주력...긴급 상황회의·선박 안전관리 강화
태풍 ‘미탁(Mitag)’이 서남해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이 피해 예방과 최소화에 돌입했다. 서해해경(청장 김병로)은 북상중인 태풍이 1일 오후 현재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에 최대 풍속 35m의 중형급으로 많은 비와 함께 대만 북쪽 해상을 지나 개천절인 3일에는 전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서해해경은 1일 오전 해양경찰청 본청과 함께 태풍관련 화상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곧바로 청 대회의실에서 김병로청장 주재로 태풍대비 상황판단 회의를 가졌다. 또한 이날 오후 3시에는 목포해경서 등 관내 해경서장들과 청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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