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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년 새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7일 시범사업 농가 및 농업인 단체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새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평가회에서는 올해 추진한 식량, 원예작물 분야 기술보급 사업 전반에 대해 추진 상 문제점 및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식량작물 분야에서 벼 신품종 증식단지, 저비용 유기재배단지 그리고 소득작물 분야에서는 딸기 신품종 재배단지, 스마트팜 구축단지, 망고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현장평가를 실시했다.참여농가들은 평당 37~50주를 이앙하는 전남농업기술원 벼 소식재배 포장 견학을 통해 실제 영농 현장에 적용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또한 소규모 단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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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회 추경예산 8조 2,590억 편성...1회 추경보다 3,224억원 증액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8조 2천590억 원을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3천224억 원(4.1%)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3천246억 원 증액된 7조 4천351억 원, 특별회계는 22억 원 감액된 8천239억 원이다.이번 추경으로 도 역사상 처음으로 8조 예산시대를 맞게 됐다. 이로써 전남은 서울, 경기 등에 이어 전국에서 여덟 번째, 광역 도에서 네 번째로 8조 예산을 편성하게 된 자치단체가 됐다.세입예산은 세외수입 342억 원, 보통교부세 1천198억 원, 특별교부세 146억 원, 정부추경 반영분 국고보조금 1천708억 원 등이 증액됐다.세출예산은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따라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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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기관고장 13명 승선 낚싯배 예인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완도군 소장구도 인근해상에서 어망감김선박을 예인, 구조했다고 3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30일 새벽 4시 50분경 해남 갈산항에서 출항한 S호(9.77톤, 낚싯배, 송지선적, 승선원 13명)가 5시 15분경 어룡도 갯바위에 낚시객 2명을 내려준 후 이동하다 소장구도 인근해상에서 폐 어망줄이 축에 감겨 엔진이 멈춰 다시 시동을 걸었지만 걸리지 않아 새벽 5시 40분경 선장 최씨(67세, 남)가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 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 신고접수 15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안전상태 확인 후 승객 12명을 연안구조정에 탑승시켜 안전지대로 이동, 해남 갈산항 인근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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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성황리 마쳐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과 함평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는 지난 28일 함평 문화체육센터에서 2019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아모르파티: 네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축제에는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다문화가족,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상생과 화합을 다졌다. 본 행사는 으랏차차 나눔봉사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 자녀들의 발표회, 공연, 운동회,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나매카따료오꼬 씨를 비롯한 군청 직원 2명은 다문화가정의 자립과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현재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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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기능성 색깔보리 5종 특화단지 조성...청산도 중심 100ha 재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0일, 25일 이틀간 완도군 청산면과 고금면에서 흑색보리, 자색보리, 청색보리 등 색깔보리 특화단지 농업인 45명을 대상으로 계약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에서는 해양치유산업 먹거리 기반을 조성하고, 청산도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건강의 섬 완도’, ‘치유의 섬 완도’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자 기능성 색깔보리를 도입하고, 특화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색깔보리는 흑색, 자색, 청색, 흰색, 겉보리 5가지 품종이다. 흑색보리는 항산화 물질인 타닌이 풍부하고, 안토시안은 검은 콩, 흑미에 비해 4배 이상을 함유하고 있다. 자색보리는 안토시안과 단백질, 베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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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전국 교원 대상 ‘학생독립운동 정신계승 직무연수’ 추진
광주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이 전국 교원을 초청하여 지난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학생독립운동 정신계승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이하여 학생독립운동 전국화를 목표로 교육부가 주관하고 광주시교육청과 전남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연수이다. 이번 1차 연수에는 48명의 교원 및 전문직원이 참여하였고, 오는 10월 11~12일에 실시될 2차 연수에는 6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키워드로 본 학생독립운동’이라는 주제로 4명의 역사선생님이 진행한 토크콘서트, 주권기 가수와 함께하는 항일 민중음악 작은 콘서트, 학생독립운동 주요 사적지 탐방 등이다. 연수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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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잠 자는 조상 땅 찾아드립니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도민들의 상속․재산관리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2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조상 땅 찾기는 그동안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전국 토지 소유 현황을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찾아주는 행정서비스다.전라남도는 지금까지 1만여 명에게 여의도 면적(2.9㎢)의 약 10배에 달하는 토지를 찾아줬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천900억 원에 이른다. 이는 전남지역 평균 개별공시지 1만 399원/㎡을 적용한 것이다.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본인의 땅은 신분증만 있으면 되고, 사망한 조상의 경우 상속인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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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해군 ‘해남함’ 명예함장 위촉..."해남과 해군 손 맞잡다"
울돌목의 기적, 명량대첩의 후예 해남군과 대한민국 해군이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해남군은 지난 28일 명현관 해남군수가 해군작전사령부5성분전단 제52기뢰전대 해남함(함장 유정철)의 명예함장으로 위촉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남함은 지난 2004년 진수된 함정으로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의 현장이자 조선시대 전라우수영이 위치한 해남지역 명칭을 사용했다. 국내 유일 지뢰제거 소해함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정철 함장 외 51명의 부대원이 승선해 주요항만 출입항로 정밀타맥, 해저탐색 및 해양자료 수집, 바다지뢰 제거 임무등을 수행하고 있다.해남군과는 지난 2007년 자매결연을 맺고 함정견학 및 초청행사,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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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세계지식포럼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소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광주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시켜 ‘인공지능 4대 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 허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지식포럼 ‘AI시티 성공의 조건–혁신과 클러스터링’ 특별세션에 참석해 광주광역시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인공지능 대표도시 조성에 대한 계획과 포부를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시장은 “인류 역사상 3번의 산업혁명이 있었고, 그 때마다 세계 경제패러다임이 재편되면서 국가의 운명이 바뀌었다”면서 “이제 광주가 나서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선제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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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세계인권도시포럼 개최...30일 39개국 2천여명 참가 예정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시교육청,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 주최로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지방정부와 인권 – 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인권포럼에는 발제 및 토론자로 254명의 국내외 인권전문가가 참여하며, 포럼 전체 참가자는 39개국 98개 도시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국내에서는 정진성 국제연합(UN) 인종차별철폐위원(포럼공동추진위원장),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송웅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 서창록 UN 인권이사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다. 해외에서는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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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유해환경 OUT’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7일 군에 따르면 함평군청 주민복지실, 함평교육지원청,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6개 기관은 최근 읍내 지역 상가와 학교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 합동 지도․단속활동을 펼쳤다. 이날 10여 명의 민․관 합동 지도팀은 학교 인근 곳곳에서 건전한 학교생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업소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청소년 출입․고용행위에 관한 홍보전단도 배포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일탈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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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남군 율도 50대 고립자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8일 해남군 오산리에서 율도에서 고립자가 발생해 구조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8일 저녁 8시경 간조 시 육지와 동쪽으로 450m 이어지는 율도에 운동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갑자기 차오르는 물에 의해 나오지 못해 고립된 김씨(여, 55세, 오산리거주)가 남편에게 구조요청 했고 저녁 9시 32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급파, 신고접수 21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대원 경장 양종배, 순경 양준열이 맨몸으로 입수 후 율도에 들어가서 밤 10시 24분에 안전하게 고립자를 구조하였다. 완도해경 관계자는“물 때를 생각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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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간부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새로운 변화관리 능력 배양"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6일부터 1박 2일 동안 신지 해조류스파랜드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선 7기 들어 첫 ‘간부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워크숍은 각 부서 및 읍‧면의 행정 공백을 고려하여 지난 19일부터 추진한 1기에 이어 2기에는 2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변화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조직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2일 간 진행된 워크숍은 1일 차에는 광주지방법원 박길성 수석부장판사를 포함한 각계, 각층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으로서의 역량과 청렴 교육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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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1만톤급 화물선 중국인 50대 선원 응급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완도군 청산도 인근해상 1만톤급 화물선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50대 중국인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2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27일 청산도 남서쪽 약 15km해상에서 중국 산둥 반도에서 출항하여 부산으로 이동 중이던 화물선 P호(9,892톤, 화물선, 승선원 16명, 한국선적)에서 새벽 4시부터 식은땀을 흘리며 왼쪽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송씨(남, 54세, 조선족 중국인 선원)가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아침 6시 52분경 119를 경유하여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을 급파, 신고접수 19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응급환자와 보호자를 고속보트를 이용해서 경비함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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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공비축미곡 매입용 톤백저울 검정실시...농업인 수매편의 제공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19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용으로 사용되는 톤백저울에 대해 오차 검정 및 교정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톤백저울 검정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책사업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대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해남사무소(소장 김광은)와 협력, 지난 24일까지 농가와 농협에서 보유한 톤백저울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공공비축미곡 검사는 소형포대(40kg)와 대형포대(800kg) 두 종류로, 인력부족 등 원인으로 대형포대 이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대형포대 매입검사는 특히 중량검사에 민감해 반드시 정확한 저울을 사용해야 하는데 비싼 교정비용으로 농가 구입 후 교정하지 않아 검사현장에서 중량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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