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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기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교육기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주 튼튼e카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정부혁신 추진 2년차를 맞아 교육기관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전국 시도교육청과 국립대학교에서 제출한 44개 혁신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 우수사례가 경합을 벌였다.이번 경연은 각 사례별 자유형식 발표 후 전문 심사단의 평가 점수와 현장 참관인의 실시간 모바일 선호도 투표 순위 점수를 반영해 최종 선정하였다. ‘치료지원 튼튼e카드’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역사회 치료지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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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자체·공공기관 발주공사 담당자 대상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시·공공기관, 자치구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 안전점검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에서 오는 2022년까지 교통·산재·자살 등 국민생명 관련 3대 분야에서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로 추진 중인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소대책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산재예방지도과에서 ‘안전점검 방법’에 대해,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교육센터에서 ‘건설안전과 발주자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광주시는 지난 8월 시와 공사·공단 및 자치구에서 발주·수행 중인 공사·사업 150여 건에 대한 현장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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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中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 우호 방문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장을 비롯한 임미란 부의장, 김점기, 정무창, 정순애 시의원 일행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광저우시를 방문, 인민대표대회 예방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우호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의 공식초청에 의해 성사된 이번 방문으로 광주시의회 방문단은 양 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시의회 방문단과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는 광저우시 도시계획전람센터, 광치 신에너지자동차공장, 하이저우 습지공원 등을 함께 둘러보며 도시계획․첨단산업․환경정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주시와 광저우시는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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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청 이종호 주무관, 제43회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5일 군청 노인가정과에 근무하는 이종호(사회복지 7)주무관이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행정안정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청백봉사상은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공직생활에 모범이 되는 공무원을 발굴, 격려하는 시상제도로 지난 197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43회째를 맞고 있다.1997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종호 주무관은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로 장애인, 청소년 복지 증진 및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직장 내에서 알뜰하고 청렴한 공무원으로 이름나 있다.또한 밖으로는 지역 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범죄예방과 치안활동에 앞장서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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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150만 광주시민과 선수단 선전 기원”
광주광역시 선수단이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앞서 필승의 각오를 다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빛고을체육관에서 이용섭 시장과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 장휘국 교육감, 광주시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광주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전국체전 참가계획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기 전달, 선수대표 선서, 격려사, 격려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대표 선서는 기보배(양궁, 광주시청)선수와 오민재(스쿼시, 광주시체육회)선수가 나서 필승을 결의했다.전년도 종합 14위를 차지한 광주선수단은 육상 등 총 46개 종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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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서 힐링 하세요"
부안군(군수 권익현)에 가을 탐방 명소로 손꼽히는 명소가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변산반도 해안선의 끝자락과 연결되어 있으며 줄포만 람사르 갯벌 앞에 드넓게 펼쳐진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이 그 곳이다.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은 2003년부터 조성을 시작하여 2018년에 완료되었는데 총 808,000제곱미터, 람사르습지 4.9제곱킬로미터로 살아있는 갯벌과 주변 자연생태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조성됐다.기존에 부안의 가을 탐방코스하면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일대와 내소사를 떠올렸으나, 최근 트렌드 변화에 따라 대규모 여행객 보다는 가족단위 소규모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줄포만 갯벌생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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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노동실태와 대책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 의원(민주당·동구2)은 26일 시의회 5층 예결위 회의실에서 ‘광주지역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노동실태와 대책 마련’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박미정 시의원을 좌장으로, 김현미 광주시 비정규직지원센터 정책연구위원의 주제발표에 이어, 류미수 광주시 고령사회정책과장, 함철호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대표,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의 업무 공공성 확보,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의 노동실태와 지원방안’을 주제로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지원현황, 광주 사회서비스원 추진경과, 현장의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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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남군 화봉선착장 앞 해상에서 침수선박‘구조’
전남 해남군 화봉선착장 앞 해상에서 침수선박이 발생했지만 목포해경의 신속한 대처로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오전 8시 22분께 전남 해남군 화원면 화봉선착장 앞 200m해상 어선 A호(3.57톤, 목포선적, 연안통발, 승선원 1명)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경비정과 북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특구대를 급파하는 한편, 인근 항해 선박들을 대상으로 구조협조 방송을 실시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침수선박에 직접 승선해 배터리실 내부에 유입된 바닷물을 배수작업을 실시하고 A호를 화봉선착장에 안전하게 예인 계류 조치했다.한편, A호는 해남군 화봉선착장에서 출항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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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청, ‘그림책으로 아이들 마음 열기 연수’ 운영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은 총 3일간 개최되는‘2019 그림책으로 아이들 마음열기 직무연수’ 첫 행사를 지난 25일 예지책방에서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오는 10월1일과 10월1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공감하는 감수성을 함양함으로써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교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교사 16명이 참여하며 1일 3시간씩 3일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생활교육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선정부터 그림책의 내용을 이용해 아이들의 마음을 여는 법과 소통하는 법 등을 실습을 통해 배움으로써 교실 현장에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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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향 연합오케스트라·독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합동공연...‘님을 위한 행진곡’ 연주
5·18 광주민주화운동 상징곡이자 광주정신이 깃든 ‘님을 위한 행진곡’이 멀리 독일 뮌헨에서 울려퍼졌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25일 독일 뮌헨 가스타익센터 칼 오프 홀에서 열린 ‘한국-독일 연합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요셉 바스티안 지휘의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의 합동 연주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교향악단은 이날 ‘님을 위한 행진곡’을 주제로 한 작곡가 김대성의 교향시 ‘민주(民主)’와 윤이상 작곡 ‘Collides sorones’, ‘모짜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베토벤 로망스’ 등 4곡을 연주했다.연주회에는 뮌헨 현지 기업에서 근무 중인 교민, 유학생, 뮌헨 시민 등 500여명의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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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백수 해안노을관광지 지정·조성계획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5일 백수읍 회의실에서 '백수 해안노을관광지 지정·조성계획 용역'과 관련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백수 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해안의 기암괴석과 칠산바다, 해당화와 아름다운 노을이 어우러진 서남해안의 대표적 관광명소이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해안도로변의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부족해 영광군은 해안도로변을 노을관광지로 지정해 관광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 3월과 4월 2차례 중간보고회를 거쳐 백수읍 대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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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음식문화 개선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진행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5일 대구광역시 일원으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선진지 탐방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음식점 영업주, 담양군외식업지부, 관련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등을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대구의 대표 음식과 상차림을 직접 체험하고 업소 내 친절 서비스와 위생환경, 외식 경영에 대한 전략 등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문화해설사와 함께 대구의 음식특화거리인 안지랑 곱창거리를 방문하고 근대문화골목거리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등을 견학하며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선진지 탐방에 참석한 한 영업주는 “역사와 문화와 음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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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해남미남축제’ 제1홍보맨으로 전국 누빈다
오는 10월말 개최되는 해남미남(味南)축제를 앞두고, 명현관 해남군수가 제1홍보맨으로 전국을 누비고 있다. 군은 최근 군과 군의회의 관용차를 해남미남축제 홍보문구로 랩핑하고, 외부 출장이나 각종 행사시 달리는 홍보차량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남 셰프와 맛있는 요리 이미지로 해남 농수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축제의 정체성을 재미있게 표현한 차량은 군수차라는 묵직함을 벗어던지고 친근한 축제 알림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해남미남축제 홍보문구는 군과 군의회 등 관용차 4대에 부착됐다. 명현관 해남군수 또한 해남미남축제 제1홍보맨이 되어 관용차로 행사장을 누비며 해남미남축제를 알리는데 발로 뛰고 있다. 명군수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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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세계 3대 미술시장 홍콩서 수묵 교류전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세계 3대 미술시장 가운데 하나인 홍콩에서 ‘한국-홍콩 수묵 교류전’이 26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38일간 열린다고 밝혔다.홍콩한국문화원이 개최하는 이번 교류전에선 ‘수묵의 조형(造形), 수묵의 확장(擴張)’이라는 주제로 전남과 홍콩 작가 30명의 수묵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참여 작가 중 김천일 작가는 목포 유달산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그 땅의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형성된 지방의 도시 풍경을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다.장안순 작가는 순천만의 생태적 환경을 소재로 다양한 빛의 색감 중에서 인간의 삶에 원초적인 느낌을 주는 빛을 화폭에 담아 전시작품으로 내놓았다.정명돈 작가는 여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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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상생카드’ 300억원 돌파...‘선불・체크카드 10% 특별할인’
광주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 판매액이 지난 23일 300억원을 돌파했다. 이같은 판매실적은 출시 5개월여 만인 지난 8월31일 200억원을 돌파한 이후 20여 일 만에 3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광주상생카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이 판매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를 위해 기존에 선불카드만 실시한 10% 특별할인을 지난 1일부터 체크카드까지로 확대해 1인당 최대 100만원 구매한도의 10%인 1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10월에도 특별할인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 실시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카드결제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광주상생카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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