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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옥현 의원, "전남 리턴기업 유치 총력해야"
전남도의회는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이 16일 일자리정책본부실 후반기 첫 업무보고회에서 전남도의 리쇼어링(국내 유턴)기업유치 전략과 도내 고등학교졸업자 취업 촉진 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해외 진출 기업들에 대한 국내 유치를 위해 수도권으로 사업을 이전하는 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해외 사업을 50% 감축해야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던 요건도 폐지하기로 했다. 수도권집중과 과밀화로 집값 폭등과 각종 부작용을 낳고 지방은 인구유출, 지역 공동화로 인구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정부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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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최초' 15만5천톤급 셔틀 탱커 3척 수주 성공
대한조선(대표 정대성)이 최근 그리스 소재의 선사로부터 셔틀탱커 3척(옵션 2척 포함) 수주에 성공하며 고부가가치 선박 분야로의 시장진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대한조선에 따르면 셔틀탱커는 해양플랜트에서 생산한 원유를 해상에서 선적해 육상 저장기지까지 실어 나르는 특수목적 선박으로, 원유 저장 공간 외에도 선수부에 위치한 액체화물 선적장치(BLS, Bow Loading System)와 선적하는 동안 조류나 파도가 있는 환경에서도 일정한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자동위치유지장치(DPS, Dynamic Positioning System)등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중형급의 일반 상선(석유제품운반선, 원유운반선)을 주로 건조한 대한조선의 이 같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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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전남 사회적 기업 살리기 “가치하se UCC 공모전”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이 전남지역 사회적 기업 홍보를 위한 “가치하Se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목포대에 따르면 “가치하Se UCC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홍보용 UCC 제작을 통해 전남지역 사회적 기업(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자활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홍보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전은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전라남도, 국립목포대학교, 초당대학교가 주최하고 목포MBC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과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통합지원 센터(센터장 노용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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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도의원, "에너지 복지사업" 일부개정 조례안 대표발의
전라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44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조례안에는 취약계층 현황과 에너지 복지 수용에 대한 실태조사 및 에너지위원회 기능에 에너지 복지사업을 포함하고, 에너지복지사업으로 에너지 시설 보급이나 시설개선, 에너지 요금할인 등을 명시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우 의원은 “에너지 소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 에너지 지원이 필요하다” 며 “도민들의 삶의 질, 나아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지역에너지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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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그린뉴딜로 전기요금 체계 개편 전망
NH투자증권은 15일 한국전력에 대해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전기요금 체계가 개편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그러면서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한 2020년 실적 개선과 중장기적으로 한국전력에 유리한 요금체계 개편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국전력은 재무적 손실을 보전하고, 합리적 요금체계 실현을 위해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마련해 하반기 중 정부 인가를 얻겠다는 계획을 공시했다. 지난 14일 발표된 그린뉴딜에 따르면 중장기적으로 전력시장 내 대대적인 개편이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정부가 원하는 전력시장을 위해 지금과는 다른 전기요금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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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ICT기반 의료·건강 관리서비스 제공
전남 신안군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정보통신기술(ICT)과 의료·건강 서비스를 접목한 ICT 기반 의료․건강 관리서비스를 도입한다.15일 신안군은 올해 실시된 국비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ICT기반 방문간호 원격협진 ▶모바일 헬스케어 ▶ICT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증강현실(AR)기반 원격협진 등의 사업이 확정돼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ICT 기술의 발달로 의료·건강 서비스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제공하는 시도가 빈번해지고, 혈당, 혈압, 심전도, 체질량지수, 신체활동량 등 다양한 생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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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공직기강 확립 고강도 특별감찰 실시
전남 무안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고강도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김산 군수는 지난 13일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며 “이는 군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직자의 본분을 망각한 행위로 조직의 지휘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특별감찰기간을 7월 31일까지로 정하고 그 기간 동안 마스크 쓰기 생활화, 골프 및 전직원 회식 금지 등 한층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해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또 음주운전, 출퇴근, 중식시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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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전남지역 의대·부속병원 신설 필요" 주장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목포)이 1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에서 의사 정원 확대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대 정원 확대 및 전남 의대 설립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원이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정부가 2022년부터 의대 정원을 연 400명씩 10년간 총 4,000명 정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한겨례 기사 내용을 인용해 지역별 의사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의대 인력 수를 대폭 증원하고, 전남에 의대 및 부속병원을 신설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원이 의원은 “의대 정원 확대를 통해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지역별 의사인력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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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결산검사위, 부가세 4억5천만원 환급기여
전남 순천시가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통해 세무서에 납부한 부가가치세 중 약 4억5000만원을 돌려받게 됐다. 순천시는 지난 4년 간 납부한 부가가치세 중 약 4억5000만원을 순천세무서에 경정청구(과다납부한 세액을 바로잡을 것을 요청하는 행위)해 환급받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부가가치세 환급은 지난해 '2018 회계연도 순천시 결산검사위원회'가 예산집행 결과를 결산하는 과정에서 권고한 바 있는 '재정수입 확충을 위한 부가가치세 환급'을 적극 이행한 결과다. 주요 환급대상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청수정 카페를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1·2호점, 로컬푸드 레스토랑 여미락, 정원지원센터 디자인숍·가든숍 등 신축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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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새 소득작목‘ 애플망고 ’출하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대표적인 아열대 과수인 애플망고를 첫 수확했다고 15일 밝혔다. 애플망고는 고흥군이 기후온난화에 대비해 새 소득작목 육성 발굴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10여년간 연구를 통해 재배기술을 확립했으며, 비로소 농가소득 창출 성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부터 지역브랜드 실용화 시범사업으로 2농가에서 4,000㎡의 규모로 시작됐으며, 약 3톤의 수확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접촉을 통한 직거래 판로를 개척하고 있어, 가격도 kg당 4만원 정도로 형성돼 고소득 작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애플망고는 열대과일의 여왕으로 원산지는 동남아 지역이지만 우리나라 남부지역에 재배 가능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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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관광두레사업 육성 본격 추진 시동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14일 ‘고흥군 관광두레센터’를 개소하고 2020년 관광두레 신규지역 주민사업체 모집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두레사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의 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고흥군은 공모를 거쳐 2020년 신규지역으로 선정됐다. 군에서는 2020년 관광두레 신규지역 주민사업체 모집 공모를 통해 지원받을 사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신청접수 할 예정이다. 고흥군은 지난 4월 신규지역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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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당도 만점! 초당 옥수수 진도군 본격 수확
전남 진도군에서 일반 옥수수 품종에 비해 당도가 높아 ‘초당’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초당 옥수수가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초당 옥수수는 기호에 따라 물에 씻어 생으로 먹기, 전자레인지에 돌려먹기, 찜기에 쪄서 먹기 등 조리법 또한 다양해서 소비자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진도산 초당 옥수수는 15~22cm로 크기가 크고, 당도는 16~22 브릭스(Brix)로 일조량이 많고 해풍을 맞고 자라 타 지역보다 더 알차고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진도군에서는 2017년부터 재배를 시작, 현재 9개 농가가 10만평에서 약 150만개 출하해 10억여원의 소득을 올리는 틈새 작목이다. 출하된 진도산 초당 옥수수는 인터넷 온라인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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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다중이용시설 집중점검 총력
전남 보성군이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는 지역내 다중이용시설(192개소) 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점검 시설은 종교시설 146개소, 노래연습장 12개소, PC방 4개소, 유흥주점 24개소, 단란주점 6개소이며, 방역수칙 이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전자출입명부 의무 사업장의 경우는 설치 유무 확인과 함께 전자 출입명부 활용법을 홍보했다. 보성군 전자출입명부 설치 의무대상인 고위험시설(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단란주점)은 모든 영업장이 설치를 완료했고, 지난 10일부터 의무적용시설에 추가된 교회는 전자출입명부를 설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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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참여폭 대폭 확대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지원, 환경정비 등 9개 사업에 1,022여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에서 만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제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군민으로 참여폭이 대폭 확대됐다. 다만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1세대 2인 참여, 중복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만65세 이상인자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신청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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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추진...2700여명 일자리제공
전남 목포시가 2020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15일 목포시에 따르면 정기 소득이 없는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와 시비 등 총 12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일 정부추경에서'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국비 111억원을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동 행정복지센터 공한지 조성 (689명), '코로나19' 방역 활동지원(184명) 등의 희망일자리 72개 사업, 지역공동체 11개 사업 등 총 83개 사업을 통해 27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참여 대상자로는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폐업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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