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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주제로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오는 27일 오후 4시 광주인권사무소 인권교육센터 강의실에서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제74차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은 지난 2011년부터 광주시·광주시교육청·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광주인권회의·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 공동 주관으로 월 1회 열리고 있다.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사회학자 엄기호 씨를 초청해 ‘고통의 황량한 풍경과 그것을 전시하고 소비하는 사회 메커니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이어 인권업무 담당자 및 활동가, 시민 등 참석자들과 함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엄기호 씨는 국제단체에서 일하며 세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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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태풍 ‘타파’ 대비 비상대응체제 돌입...특보 발효시 즉각 대응 당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북상 중인 제17호 태풍 ‘타파’에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이용섭 광주시장은 20일 오후 시청 17층 재난안전대책회의실에서 국무총리 영상회의에 참석한데 이어, 재난 관련 부서가 참여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처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광주는 오는 22일 오후부터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며, 강한 바람과 함께 20~70㎜, 많은 곳은 15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보된 상태다.이용섭 시장은 “지난 9월4일 제13호 태풍 링링 대책회의에서 ‘인명피해 전무,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를 지시한 바가 있고, 시민안전실과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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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태풍 북상으로 연안 위험구역 순찰활동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제 17호 태풍 '타파' 북상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태풍 예비특보 해제 시까지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위험구역에서 기상악화나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관심 - 주의보 - 경보' 총 3단계로 나눠 시행해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는 제도이다.이에 완도해경은 제 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함에 따라 태풍의 영향을 받아 많은 강수량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주요 항포구와 위험구역 23개소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충관 서장은 “이번 태풍은 제 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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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11회 공직자 혁신교육’ 개최...김종대 전 헌법재판관 초청 특강
“이순신은 어떤 사람이고 그 정신의 핵심이 무엇이기에 위기 때마다 화두가 되는 것인가?”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을 특별 초청해 ‘제11회 공직자 혁신교육’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김 재판관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법원판사, 헌법재판관을 역임했으며, 40년 간 이순신 장군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이순신 전문가로 현재 이순신아카데미에서 강사를 양성하고, 부산대첩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강의에서 김 재판관은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질 때 마다 이순신 장군의 말씀과 정신이 되새김질 되는 이유는, 이순신 장군은 어떠한 위기 앞에서도 자기의 책임을 다해 위기를 막아내고 성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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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설명회 개최..."노인돌봄서비스 전면 개편"
독거노인이나 거동불편 어른에 대한 안부확인 등 노인돌봄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전면 개편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0일 오후 시청 무등홀에서 자치구 공무원과 노인돌봄사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노인돌봄서비스는 지난 2007년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사업’으로 시작해 2009년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지역사회 자원연계,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초기 독거노인 자립지원 등의 사업이 추가되며 독거어르신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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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9월 문화가 있는 날 ‘김원중의 달거리’ 공연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오는 26일 오후 7시 담양군 문화회관에서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콘텐츠를 담은 ‘김원중의 달거리’를 공연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수 김원중은 1985년 ‘바위섬’으로 데뷔해 30년 넘게 교육현장, 거리 등 수많은 삶의 현장에서 민중의 통일을 주제로 노래해 왔다. 공연 진행은 주홍의 샌드애니메이션과 지역의 정서를 가요의 감성으로 표현하는 김원중과 느티나무 밴드, 창극프로젝트 ‘소리치다 in band’, 팝페라 ‘빅맨싱어즈’, 포크그룹 ‘프롤로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역의 향토성을 띤 라규채 작가의 ‘빵 만드는 갤러리’, 특별손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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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부, 제5회 미래교육위 현장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미라)이 교육부와 함께 오는 24일(화) 광주경신여자고등학교에서 미래교육위원회 현장 간담회 ‘미래수다’-미래 : 행복한 도전의 수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교육에 대한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지난 2월에 구성된 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 위원들의 특강과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꿈과 도전, 미래사회와 교육의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강원도 원주를 시작으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간담회에는 곤충관련 산업 고교생 창업가 공희준 칠명바이오 대표와 여행 작가이자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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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평화경제 정책페스티벌’ 대토론회서 남북교류 사례 발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평화경제 정책 페스티벌’ 대토론회에서 ‘환황해권 평화경제의 시작, 전남’이란 주제로 전남의 남북교류 사례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김 지사는 사례발표를 통해 “전남은 작물과, 수산물, 천일염 등 생산량이 전국 최다 수준이고, 특히 쌀․고구마․양파 등 13개 품목은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여기에 국내 유일의 화순백신산업특구를 중심으로 생물의약산업이 집적화 돼 있고, 신재생에너지 자원 또한 풍부해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이런 여건을 바탕으로 지난 2001년부터 북한에 쌀, 양파 보내기 등 교류협력 사업을 꾸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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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수학여행단 유치 총력..."땅끝으로 모여라"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미래 잠재적 관광수요자인 유·청소년기 수학여행단의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수학여행단의 경우, 20명 이상일 시 1인당 1일 5,000원(유료관광지 2개소, 음식점 1식 이상), 1박2일 1만원(유료관광지 3개소, 음식점 2식 이상, 1박), 2박3일 1만 5,000원(유료관광지 4개소, 음식점 3식 이상, 2박)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또한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문화관광 해설사 배치, 남도민요·강강술래 배우기 등의 야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수학여행 맞춤형 추천코스를 담은 인센티브 홍보책자를 광주와 경기지역 900여개 초·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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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주)올가홀푸드·(주)청산바다, 수산물 공급 확대 위한 MOU 체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9일, 지속가능한 국제인증 수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주)올가홀푸드, (주)청산바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올가홀푸드는 우리나라 최초의 유기농 전문점을 시작한 풀무원 계열의 기업으로 1981년에 설립되어 대한민국 친환경 식품 유통의 선도자로서 나아가고 있는 중견 기업이다. (주)청산바다는 지난 2007년도에 일본·대만 등에 전복을 수출하고, 2013년도에는 해양수산부 지정 전복 수출 선도 조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 전복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를 받았으며, 완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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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과 국제 교류 방안 논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9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중국 헝다그룹 북경지사 부총경리 등 일행을 영접하고 중국기업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중국관계자 방문의 주목적은 메디컬리조트, 골프장, 전기자동차사업 등 다양한 사업 투자를 목적으로 투자대상 및 장소를 조사하기 위함이다.이날 교류행사에는 김준성 군수와 헝다그룹 북경지사 부총경리, 화차이그룹 부동산 부총경리, 북경중건보원공정자문유한공사 대표와 한‧중 경제투자 허브기업인 K-드림㈜ 대표, KS레저개발 대표 등 한‧중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투자환경과 관광개발 여건에 대한 소개 그리고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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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함평소방서, 합동소방훈련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19일 군청 주차장에서 함평소방서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청사 화재발생에 대비한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 자위소방대원 100여 명은 청사 화재발생을 가정한 재난대비 실제훈련에서 화재상황 전파와 직원 대피 유도, 중요문서 반출과 초기 화재진압 등 상황별 대처능력을 집중 훈련했다. 합동소방훈련이 끝난 후에는 소화기 사용법 등 응급구조에 대한 함평소방서 관계자의 교육도 이어졌다. 훈련통제관인 나윤수 함평군수 권행대행은 “모든 불행의 시작은 방심과 자만”이라며,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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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시의원, ‘광주광역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 상임위 통과
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환경복지위원장, 동구2)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안'이 19일 상임위를 통과했다.박 의원은 “이번 조례의 목적은 아동들은 선거권도 없고, 많은 권리에서 소외되고 있는 현실에서 광주시와 자치구 및 민간단체와 협력을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과 프로그램을 조성함으로써 ‘아동’이 아동의 시기에 마땅히 누려야 할 ‘놀 권리’를 향유하고 건전한 놀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아동 놀 권리를 보장하는 데 필요한 목적, 정의, 시장 및 시민의 책무 등을 규정하고, 놀이공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실태조사, 아동과 부모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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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노사민정협의회, 주주간담회 개최...노사민정 공동 결의문 채택
광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광주글로벌모터스 조기 안정화 및 지속가능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오전 9시30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광주글로벌모터스 사업추진 현황 설명과 향후 추진 계획 및 노사민정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 광주광역시와 노사민정협의회는 우리 지역 내 법인 임원선정 등에 대한 퇴진촉구, 노동 이사제 도입 논란과 투자협약을 부정하는 주장에 대해 투자자들이 법인의 조기 안정화와 지속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대승적 견지에서 중대결단을 내려준 투자자에게 깊은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이어 노사민정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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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상하수도 정비 사업비 564억 원 예산 확보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지역 상․하수도 정비 사업에 총 564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공수역 수질보전과 상․하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한 이번 사업에는 오는 2024년까지 지역 4개 지구에 총 564억 원이 투입된다. 당장 내년부터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과 하수관로 및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하수도 중점관리 정비사업 등이 추진된다. 함평읍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은 총 사업비 318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시설 개량사업으로, 40㎞에 달하는 노후 상수관망 구간을 집중 정비한다. 손불․나산지구 하수관로 정비 사업에는 총 사업비 104억 원을 투입해 10.4km 구간의 하수관로를 정비한다. 함평읍 하수도 중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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