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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음주운전 교통사고 금요일 밤 가장 많이 발생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최근 5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속칭 ‘불금’으로 불리는 금요일 밤(22~24시)에 가장 많이 발생했고,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가장 많이 발생시킨 운전자는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최근 5년간(2017~2021년)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총 86,747건으로, 1,573명이 사망하고 14만3,993명이 다쳤다. 전체 교통사고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8.1%로, 전국에서 하루 평균 약 48건이 발생했다.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금요일 밤 22시~24시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주말(토~일)이 평일(월~금)보다 일평균 28.0% 더 많았으며, 주중에는 월요일보다 금요일로 갈수록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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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광운대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완료…주민 편의 향상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경원선 광운대역(서울시 노원구 소재) 이용객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신규 설치하고 오는 23일 사용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광운대역은 유동 인구가 많고 노년층 인구 비중이 높아지면서 교통약자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승강장 연결통로에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많았다. 이에 공단은 노원구와 지난 2019년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듬해 설계를 완료하여 작년 7월부터 설치 공사를 진행, 선상 연결통로에 에스컬레이터 4대를 설치했다.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이계승)은 “에스컬레이터 설치 완료로 교통약자는 물론 지역주민들의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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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구인구직 부문 교육공헌대상 수상
건설워커를 운영 중인 ㈜컴테크컨설팅은 유종현 대표가 '2022 대한민국교육대상(교육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교육대상은 국가 교육 발전과 우수 브랜드 육성에 공헌한 유공자 및 기관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인성교육대상, 교육공헌대상, 글로벌교육브랜드대상으로 나눠서 시상하고 있다.유종현 대표는 ‘건설구인구직’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건설워커를 통해 25년째 건설회사와 구직자들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공헌대상(구인구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건설워커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DL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호반건설, 한화건설, 현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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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두두에프앤엘' 연말 맞이 소아암 치료비 3,000만원 기부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유·아동 의류 브랜드 ‘리미떼두두’와 키즈 코스메틱 ‘두두미엘’을 운영하는 (주)두두에프앤엘(대표 이미섭)로부터 소아암 치료비 3,000만 원을 기부 받았다고 22일에 밝혔다. 이름에 애착용품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doudou'와 ’Fashion & Life style'이라는 의미가 담긴 두두에프앤엘은 연말을 맞아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소아암 어린이에게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생각되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두두에프앤엘의 누적 후원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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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HIRA CDM 데이터 품질 최고등급 '플래티넘' 획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HIRA CDM 데이터 품질관리 우수성을 통해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데이터 품질인증은 데이터의 중복·오류·검증 등 데이터 품질 영향요소 전반을 심사하는 제도로, 심사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골드·실버 등급으로 구분되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은 데이터 정합률이 99.977% 이상인 경우 획득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분산형 연구 네트워크 구축‧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심사평가원의 HIRA CDM은, 건강보험 청구데이터를 OMOP-CDM 형태로 변환‧구축한 데이터로, 총 15개 테이블과 2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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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빅데이터 기술 활용 부동산 데이터 수집 플랫폼 '크롤러' 개발
현대건설이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부동산 데이터 수집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공동주택관리시스템에 의하면 현재 전국의 아파트 단지는 약 1만8,000개에 약 1,083만6,000호수로, 급변하고 있는 아파트 시세를 분석하고 파악하기 위해서는 아파트 시세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도구가 필요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에 더해 현대건설은 전국적으로 재개발·재건축 등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는 구역은 약 1,800개 이상인데, 각 구역의 추진 단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전국 각시도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각 구역의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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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어촌공사 인사발령
□ [특정직 임용] 1월 1일자- 농어촌연구원장 서 상 기△ 임 기 : 2023. 1. 1. ~ 2024. 12. 31.□ [부서장 인사발령] 1월 1일자- 안전경영실장 고 광 돈- 기획관리실장 김 종 성- 자산재무처장 박 병 천- 비상보안실장 박 재 홍- 대단위사업처장 전 용 주- 보상사업처장 서 기 수- 수자원관리처장 최 현 수- 스마트그린처장 박 찬 희- 환경지질처장 전 병 칠- 농촌공간개발처장 이 희 억- 농지은행처장 권 익 현- 기금관리처장 권 진 식- 총무인사처장 이 민 수- 감사실장 양 정 희- 농어촌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이 승 헌- 농어촌자원개발원 도농교류센터장 박 홍 식- 전북지역본부장 이 정 문- 전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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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 9곳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관련 기술지원 등을 통해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에 앞장설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으로 중앙대학교 등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사업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등에 따라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이 중요해짐에 따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및 그린리모델링 인식 확산 등을 담당하는 권역별 전문기관 간 협력체계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거점 대표기관은 중앙대, 성균관대, 강원대, 충북대, 공주대, 경북대, 동아대, 전주대 등 8개 대학교와 국제기후환경센터 등으로 이들은 전문인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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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지역난방 안전 실버지킴이' 시범사업 마쳐…"정규 일자리로 확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열수송관 매설지역 이상여부 등을 어르신들이 점검하는 ‘2022년도 지역난방 안전 실버지킴이’ 시범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는 정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난방 안전 실버지킴이’ 사업은 지난 20년 경기도와 MOU를 통해 도내 6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확대됐으며, 22년에는 타 집단에너지 사업자(GS파워, 안산도시개발㈜)의 참여를 유도해 민간으로 성과를 확산한 사업으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아파트 단지, 공원 등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도보구간에서 노면온도를 측정하고, 난방수 유출여부를 확인해 장기사용 열수송관 안전을 한난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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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KB국민은행-세계자연기금과 제주도 우심해역서 40여톤 폐어구 수거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KB국민은행 그리고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 바다 만들기를 위해 힘을 합쳤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세 기관은 협업하여 세계자연기금의 플라스틱 활동 기금인 임팩트 펀드를 추가, 제주도 우심해역 4개소에서 약 40여 톤의 침적 폐어구 등을 수거하였으며, 수거한 폐어구는 새활용 과정을 거쳐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환경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부 주도에서 민간으로의 정책 패러다임 변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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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1부서-1촌 자매결연 업무협약 체결…"지역 상생발전 도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강원도 내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확대를 위해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 3곳과 1부서-1촌 자매결연 업무협약(MOU)을 체결, 상호교류를 약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심사평가원은 ▲고객홍보실은 둔내면 산채마을 ▲급여전략실(비급여정책지원단)은 청일면 태기산마을 ▲의료급여실은 서원면 백로마을과 각각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직원들의 의견 수렴, 수요에 따른 지자체 마을현황 확인,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업무협의 및 추천 절차를 거쳐 선정됐으며 심사평가원은 자매결연을 통해 백로마을·태기산마을에는 마을 지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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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포동 특구 운영 ‘2022 패션위크’서 230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 기록
경기도가 양포동(양주·포천·동두천) 특구 운영을 통해 ‘2022년 패션위크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추진, 230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양포동 특구 운영 주관단체인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신규 구매자 발굴에 초점을 맞춰 2022년 패션위크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추진, ▲프랑스(Gerard Darel) ▲중국(Jnizhi Hao Textile co., ltd.) ▲러시아(Shopping Live) ▲이탈리아(MIROGLIO TEXTILE) 등 10개국 17개 해외 원단 구매자가 참가했다. 지난달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패션위크에서는 총 15개 사, 65건의 상담 진행을 통해 지난해보다 20만 달러를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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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예술' 보고서 발간
인공지능이 예술 문화 영역에서 본격 적용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인공지능과 예술 간 공존에 기반한 ‘인공지능 예술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연구원은 ‘인공지능(AI)과 함께 하는 예술’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연구원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콘텐츠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 등을 각 지역에서 실시될 수 있도록 확산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중앙정부와 협력에 따른 정책적 지원과 별도로 경기도 내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 등 민간부문, 대학, 공공이 연계 협력해 예술과 인공지능의 공존을 통한 융복합적 창조 활동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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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 발간…"무료 배포"
경기도가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운영 실적과 자문사례 등에 대한 자문 내용을 담은 ‘2022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변호사, 주택관리사, 회계사, 건축사, 노무사 등 30명의 전문가가 집합건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리인과 입주민에게 관리단 집회 소집 절차, 규약 설정, 관리비 운영, 시설 관리에 대하여 무료로 자문해주는 사업이다. 2020년 3월 출범한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2020년 72건, 2021년 100건, 2022년 96건으로 총 268건의 자문을 지원했으며 신청 대상별로 살펴보면 구분 소유자 및 점유자 등 입주민이 신청한 경우가 61.6%(165건)로 관리인 103건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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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친환경 해충방제기술' 개발 위한 성과보고회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21일 미국 농업 연구청(USDA ARS) 연구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페로몬 생합성기작 구명 및 곤충생리 응용기술 개발’ 2단계 공동연구에 대한 온라인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페로몬 생합성기작 구명 및 곤충생리 응용기술’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화학농약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해충방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로몬’은 곤충의 화학적 통신 물질로 극소량으로 같은 종의 다른 개체를 유인하거나 기피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 화학 살충제와 달리 종별 특이성이 강해 목표 해충만 선택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특성이 있어 친환경 해충방제기술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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